길지도 짧지도 않은 기간에 살아오면서 하나 깨달은 것은'극'이라는 것은 살아가는 방법 중에 최악이라는 것이다.극과 극은 통해도 극과 중도는 절대 소통할 수 없다.옛 성현들이 조화를 강조한 것도 이런 것을 깨달아서 그런 것은 아닐까?성공하려고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갑갑하게 한자만 읽는 고전 완역본보다는 이런 자잘한 풀이책(?)이인생을 살아가는 데 적어도 나노입자만큼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기간에 살아오면서 하나 깨달은 것은 '극'이라는 것은 살아가는 방법 중에 최악이라는 것이다. 극과 극은 통해도 극과 중도는 절대 소통할 수 없다. 옛 성현들이 조화를 강조한 것도 이런 것을 깨달아서 그런 것은 아닐까? 성공하려고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갑갑하게 한자만 읽는 고전 완역본보다는 이런 자잘한 풀이책(?)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적어도 나노입자만큼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