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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있게 전달해야 할 프리젠테이션 능력은 요즘 비즈니스맨이 꼭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은 프로젝트의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순간이다.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고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에서 군더더기 없이 요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프리젠테이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사업 수완이라고 할 만큼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거래처 임원들을 대상으로 가끔씩 수행하게되는 프레젠테이션 뒤에 스스로 부족함이 느껴져 뭔가 참고할 소스를 찾던 내게 이 책의 출간은 참 반가운 소식이었다. 특히 단순히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전체 프리젠테이션 과정에서 생각해야 할 점에 대해 잘 정리해둔 점이 더욱 마음에 든다. 결국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청중’이며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들이 발표자의 의도를 쫓아오도록 돕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티 제이 워커(T.J. Walker)는 마이크로소프트, HP,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등의 세계적인 대기업들과 바바라 월터스 같은 유명 앵커의 프레젠테이션 코치로 세계적인 화술 코치이다. 저자는 발표자의 관점이 아니라 청중위주의 관점을 중시하고 있다. 먼저 발표자는 손을 어디에 둘지부터 청중들과 시선을 통한 교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발표 시간이 갑작스럽게 단축됐을 때의 대처법,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성하는 법, 난처한 질문에 대응하는 법 등 청중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실전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다. 현대사회는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다.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필수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있게 전달해야 할 프리젠테이션 능력은 요즘 비즈니스맨이 꼭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또한 발표의 기회가 많고, 자신을 어필해야 할 일이 많은 요즘 현대인에게 PT에 관한 흥미와 핵심내용을 쉽게 풀어주며 획기적이라고 생각된다. 프레젠테이션은 프로젝트의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순간이다.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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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발표자로 성공하려면, 청중이 이해하고 기억할 뿐만 아니라, 듣는 사람들에게 행동을 취하게 하라." <p46>
이 책은 마이크로 소프트, HP 등의 대기업 예일대, 프린스턴 등의 명문대와 바바라 월터스 같은 유명 앵커의 프레젠테이션 코치로서 미국내 제일의 명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적인 화술 코치인 티제이 워크의 발표력에 관한 가이드 북이다.
발표와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는 나로서는 제목 자체부터 관심꺼리였다. 왜냐면 어떤 때는 발표가 잘 되었다고 생각되는데 어떤때는 엉망인 경우도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부터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리가 완전하게 되는것 같다. 예를 들면 청중이 정말로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심사숙고 해야하는데 그렇치 못하고 발표자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
저자는 제발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녹화하고, 보이는 것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 연습하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다른 내용을 전부 무시하고 이 조언만 따른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비법을 밝혀낼 것이라고 하는데 되돌아 보면 나는 지금까지 발표할때 연습을 한번도 하지 않았었다. 이것이 나의 프레젠테이션 하는데 있어 부족함이었다고 생각된다.
그 외에도 손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눈은 어떻게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등의 발표 실전,문제해결과 수정, 발표의 준비와 설계 등 발표에 관한 비법과 모든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메모나 이메일을 보내는 것만으로는 인생에서 중요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발표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 남앞에서 발표하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고 한다. 청중을 휘어잡을 수 있도록 발표를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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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 자리에 많이 참석하게 된다.
직급이 올라가면서 어느덧 발표도 해야 할 상황도 생긴다.
그런데, 이 발표란 것이 그리 녹녹하지 않다.
대화를 못한다는 얘기를 듣는 것도 아닌데, 꼭 '발표'라고 하면 떨리고, 생각대로 입도 안 움직이고...
이 책 '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리젠테이션'은 나같은 사람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그리 두껍지는 않지만, 발표에 대해서는 A부터 Z까지 모두를 알려주고 있다.
준비단계에서 필요한 것과, 중요한 부분들부터 마지막 발표시 핵심포인트까지..
그간 나는 발표자료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면서 청자가 아닌 화자의 위주의 발표를 한 것 같다.
분명, 발표라 하면, 내가 아닌 듣는 사람들을 설득시키거나 이해시켜야 했는데..
어쩌면 가장 기초적인 발표의 개념도 모르면서 그냥 화려하게 자료만 만들고, 미사여구로 듣는 사람들을 피곤하게 한 것은 아닐까 싶다.
발표란 것이 어떤 특정한 형식이나, 절차가 있지 않다.
발표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안다면, 이미 절반의 성공이다.
그 목표에 맞는 자료를 준비하고, 듣는 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한다면 그것이 곧 성공적이 발표일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콕 집어내지 못햇던 미흡한 부분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연습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발표는 어디에서 배우기도, 리허설을 충분히 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저자의 말대로 거울을 보면서라도 연습을 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중간중간에 나오는 TJ TV부분이다.
책을 위해 사이트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자주 나오기에 회원가입을 위해 이 책을 출간한 것 처럼 느껴진다.
그 사이트의 좋은 내용을 책에 함께 포함시켰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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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제이 워커...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티 제이 워커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책을 집어들었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난 한 없이 작아짐을 느끼며,, 그렇게 대단한 사람을 모르고 있었다니!! 하며 반성을 해 보았다..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은 많이 있었는데 그런 쪽으로는 아예 찾아볼 생각을 못해봐서.. 어쩐지 부끄럽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알 게 되었으니 !! 된 건 아닐까?? ^^
사실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내가 프레젠테이션에 관심도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100% 아니 200%를 활용할 수 있을지 잘 몰라서 였다. 우선 프레젠테이션만 하려고 하면 얼마나 떨리는지,, 앞에 나가면 지금까지 준비했던 말들도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고, 눈앞이 새 하얗게 변하면서 식은땀만 줄줄 흘리고,, 말도 하다가 더듬고.. 그런 현상들이 생겨난다. 물론 시작전에 준비를 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연습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무대 앞에만 나가면 왜 그렇게 떨린지,, 다행이 지금까지 큰 실수를 한 적은 없지만, 앞으로가 걱정되지 않은 건 아니니까..
이 책에서는 그런 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다루어 주고 있다. 발표하기에 앞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긴장 푸는 방법이라던가, 준비과정들을 보면서 내가 고쳐야 할 점들이 꽤 많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보완해야 할 점들도 많이 공부한 것 같다. 지금이야 아직 초기이고, 그렇게 많이 프레젠테이션을 쓰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넘어갈 수 있어도, 이 책을 만난 이상!! 그리고 앞으로 이런 자리를 더 많이 만나게 될 것이 틀림없는 이상,, 이 책에 소개되는 모든 것들을 마스터 하고!! ,, 나도 프레젠테이션의 신화로 남을 날 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정말 설명하는 것만큼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정말 읽어보고 난 후 결정을 내려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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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서평 : 핵심을 짚을 줄 아는 진정한 멘토
'발표' 누군가에게는 가장 자신있는 일이 될 수 있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초등학교때부터 가장 부담되는 일이라 생각된다.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를 보면 대중연설을 해야하는 황태자가 말을 더듬는 일도 나오고 법정영화를 보면 변호사의 말 몇마디로 판결이 뒤집힐만큼 우리에게 발표, 즉 말하기는 중요하다.
나는 티제이워커라는 사람의 이름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그가 누구이든 원래 말을 잘하는 사람이거나 학술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연구해서 이론만을 강조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두껍지 않은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의 발표 팁 하나하나는 당장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핵심적이고 군더더기 없이 즉각 기억할 수 있는 조언이라는 것을 알았다. 소방훈련을 받을 때 소화기의 사용법을 설명하는 일을 상상해보자. 칠판에 소화기의 구조를 그려놓거나 붙여놓고 여기는 손잡이 여기는 호수 이 안에는 이산화탄소 뭐 이런식으로 시작을 한다면 청중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나라면 분명 '그래서 어떻다고?' 라며 반문할 것이다. 물론 머리속으로만 반문을 하며 곧 딴생각에 빠질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프리젠테이션 비법은 방금 그런식으로 시작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티제이워커는 이 책을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가르치면서 위처럼 평범하고 지루하게 설명을 하는 실수를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야말로 간단명료하게 발표법을 툭툭 던져주었다.
자기소개서를 통해 나를 설명할때도 미팅자리에 나가서 나를 소개할때도 면접관에게 나라는 인물을 부각시킬때도 티제이워커의 비법은 100% 활용할 수 있다. 1난2녀의 차녀이며 라고 시작하는 자기소개와 내 이름은 땡떙떙이라고 말하는 자기소개는 이 책에서 마이너스 100점 짜리로 평가된다.
이 책을 읽어보라. 옆사람과 이야기할때 조차 뭐라고 말을 꺼내야하는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프리젠테이션을 끝내고 조는 사람하나 없이 진지하게 설명을 들은 청중까지 맞아떨어지는 프리젠테이션을 했다고 하자. 과연 청중은 프리젠테이션의 몇 %를 기억하고 있을까? 휘황찬란하게 PPT까지 만들어서 프로젝터 빔으로 빨간점을 찍어가며 열심히 설명을 했다. 실수도 없었고 미리 준비한 각본대로 잘 해냈다. 그런데 질문시간을 주니 청중은 아무말이 없다. 프리젠 테이션이 너무 완벽해서 100% 이해했기때문일까?
이 책을 보라.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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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하면 처음 느낌이 매우 어려우면서 복잡하다고 여겨진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뿐만아니라 모든 강연에서도 우리가 쉽게 저지르는 실수와 이 책의 목차부터도 구성이 잘 짜여져있다고 여겨진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것을 너무 많은 자료로 표현을 많이 한다. 가장 보편적으로 쉽게 저지르는 실수는 강의자가 준비를 못햇다고 이야기하는것일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실수를 많이 좁혀나가길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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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아직 제대로 된 프레젠테이션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특별히 프레젠테이션을 앞에서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파워포인트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사용할줄 알고 다른 분들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준적은 있지만 제가 해본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었는데.. 세계적인 화술코치 티제에 워커의 비법이라면 비법인 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남 앞에서 발표하지 못하면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다는 말에 절대 공감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의 귀재가 되기 위해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티제이가 알려주는 방법중에는 프레젠테이션에서는 5가지 이상의 요점을 말하면 청중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요를 설명하기 보다는 청중을 즐겁게 하는데 더욱 시간을 보내야 하고 미리 몇분의 시간을 투자하여 미래의 청중에게 무엇을 알고 싶은지 질문을 하는등 사전 준비를 해야 하고 좋은 이야기를 하려면 당신이 감성적 교감을 느끼고 청중과 관련있다고 생각하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방법은 구체적인 메시지와 포인트 그리고 진짜 경험을 이야기 해야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쓰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는 메시지를 더 효과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에만 파원포인트를 사용하고 화면에 글씨만 잔뜩 보여주는게 아니라 차트, 이미지 등을 이용해서 시간적 단서를 줘야지만 청중은 기억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자 이제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확인하고 나를 위한 자료를 준비한후 멋자게 프레젠 테이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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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면서 조별로 수행평가를 할 때 프레젠테이션을 한 적이 많다. 할 때마다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지는 헷갈렸고 발표를 할 때는 항상 떨렸다.
이런 나에게 티 제이 워커의 발표비법 10은 기억에 남았다 그중 4번째에 있는 청중이 당신의 메세지를 더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정말로 도움이 되는 경우에만 파워포인트나 다른 기법을 이용하라는 내용이 더욱 인상 깊게 남았다. 왜냐하면 나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항상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파원포인트를 정말로 도움이 되는 경우에만 사용하라니!! 이러니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나에게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때 알아두어야할 10가지도 기억에 잘 남았던 것 같다. 그중에서도 어떠한 글도 이용하지 말라는 내용이 인상깊게 남았다. 원래 나는 모든 내용을 파워포인트에 담아서 띄운 뒤 발표를 했는데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떨어져 있고, 읽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 말은 맞기에 수긍을 했고, 다음부터는 글을 이용하지 않도록 결심했다.
이외에도 많은 방법이 나와있으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수행평가에 프레젠테이션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 걱적인 학생이나, 항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회사원들도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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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학교 다닐 때 몇 번 했었던 기억이 난다. 중고등학교 때보다 대학교 때 많이 했었는데, 무대 공포증이 있는 나로서는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마다 긴장을 잔뜩 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전공 또한 프레젠테이션이 많은 과로 들어간 덕분에 무대에 나와서 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1대1로도 참 많은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수업을 들었었다. 그런데 사회에 나오니 말단 사원에게는 그러한 발표의 기회가 별로 주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인지라, 요즘에는 발표의 압박에는 벗어나서 무척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언젠가 한 번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학생들이 과제로 하는 프레젠테이션에는 별로 적합하지 않다. 사람들 앞에 나서서 취해야할 행동이나,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와있는데, 독자 대상은 사업 설명이나 전문적으로 강연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들로 꾸며져있다.
책 내용을 가볍게 살펴보면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청중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와있다. 그리 어려운 내용은 없고 생각보다 일반적인 내용들이라 청중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당연한 것들인데, 발표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기존의 방법과는 다른 사례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조금 신선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아무튼 삽화와 함께 내용을 접하니 좀 더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정말 기본적인 원칙들을 세세하게 알려주어서 그러 어렵지 않게 따라하기가 쉽다. 아직 남들 앞에서 발표할 일이 없어서 실제 사례에 적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중요한 발표 때에 이 책에 나와있는 점들을 참고해서 준비를 한다면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은 따놓은 당상이겠다.
책 전체의 편집도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는데, 활자가 크고 분명하게 되어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사실 요즘 책들 중에서는 글씨가 작게 편집 되어 있는 것도 은근히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실용적인 재생지에 큼직하게 글자가 배치되어 있어서 읽는데 부담이 없었다. 시력이 나쁜 사람이라도 좀 더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출판사의 배려가 눈에 띄인다.
꼭 남들 앞에서 발표할 일이 없더라도 평소에 이런 기본적인 지식을 쌓아두면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 표지에서도 쓰여있듯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남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많아진다. 그 때 발표력이 부족한 리더라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쌓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노련한 발표자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문가로 인식이 될 확률이 높다. 성공적인 사업 진행이나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점이 좋은 발표를 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나와 같이 무대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도 꾸준히 연습을 하면 좋은 발표자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발표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이 책을 참고삼아 차근차근 연습을 해보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 되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좋은 프리젠터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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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될 때면 긴장하게 된다. 긴장하면 할수록 하고 싶었던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기는 힘들어진다. 프레젠테이션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자리가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 상황인지 이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이럴 때 도움을 받을 만한 선배나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었는데 티 제이 워커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에서 도움을 받는다면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자신감있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준비가 철저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상황은 돌발 상황이 너무나 많다. 기계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기계가 작동이 안된다든지, 생각했던 조명이 프레젠테이션에 적당하지 않을 수 있다. 또 사람들이 모인 자리이기 때문에 어떤 환경으로 변화될 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런 전체의 상황들을 다 감안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수 없겠지만 돌발상황에 대응하겠다는 준비가 있다면 한결 자신감있게 프레젠테이션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볼 때마다 참 준비를 많이 했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돌발 상황에서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프레젠테이션은 완벽하게 구연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에게 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기 위해서 몇 가지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청중이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서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이 아니라 청중에게 다가가는 길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스토리텔링이다. 많은 내용들을 절비하게 나열하는 법률 조항식의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경험들을 기억해 보니 그런 것 같았다. 많은 모임에 참석해서 발표를 들었지만 막상 나오면 뭘 들었는지 핵심을 못 잡을 때가 있다. 또 들은 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 까맣게 잊어버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기억들을 되짚어 볼 때 다른 사람들도 동일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똑같이 사람들은 나오면서 잊어버리든지 며칠 지나지 않아 내용을 잊어버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주제들 다루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아는 것을 모두다 담아야 한다는 욕심이 앞서 다 담고 보면 정작 프레젠테이션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한 것 밖에 되지 않았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의 시선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 한국 정서로 이렇게 눈을 딱 마주치고 보면서 말할 수 있는 대담함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 주고 있어서 귀담아 들었다. 사람들과 프레젠테이션하거나 모임이 있을 때 꼭 이런 팁들을 사용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 이 책에서 이런 부분을 주의 깊게 들을 수 있었다. 남들 앞에 서는 기회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서술되어 있어서 짬짬이 읽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 나가게 된다면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