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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강호의 고수들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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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책이라 (200페이지 남짓) 쉽게 읽을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었습니다.   그간 직장 생활을 통해 느꼈던 많은 부분들을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회사의 문턱을 넘어 오며 했던 각오들은 어느새 사춘기 시절 썼던 연애편지 마냥 내 눈앞에 꺼내 놓기도 민망해졌지요.   그래도 한가지 잃지 않았던 것은 일에 있어 책임 소재를 따지지 않고 원류를 찾아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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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책이라 (200페이지 남짓) 쉽게 읽을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었습니다.

 

그간 직장 생활을 통해 느꼈던 많은 부분들을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회사의 문턱을 넘어 오며 했던 각오들은 어느새 사춘기 시절 썼던 연애편지 마냥 내 눈앞에 꺼내 놓기도 민망해졌지요.

 

그래도 한가지 잃지 않았던 것은 일에 있어 책임 소재를 따지지 않고 원류를 찾아 모두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처리해 왔었던 점이었습니다. 책을 보며 왠지 회사 생활에서 외롭게 느껴지던 부분들에 대한 위로를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지지해 주는 많은 분들을 보게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이직을 바라보는 시각이었습니다. 설사 연봉에 변화가 없는 이직일지라도 경험과 인간 관계의 측면에서 봤을 때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이직에 대해 생각 할 때면 이전 회사의 사람들과는 관계가 끝나고 다시 새로운 곳에서 정착해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건 제 스스로 당당하지 못해서 덮어버리는 소극적인 모습이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회사에 있는 동안 누구보다 회사와 동료를 위해 열심히 일했다면 이직 후에도 그들과 충분히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노력해야겠지만요.

 

만약에 제가 이직을 하게되면 이 책의 책임이 큽니다 ㅎㅎ

 

 



YES마니아 : 로얄 b*******e 2011.01.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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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슈퍼 월급쟁이들의 특징을 찾아서 그들을 따라잡기! 해 보는 책이다. 저자는 슈퍼 월급쟁이들은 특출난 DNA의 소유자라고 말한다. 그들은 초등학교 때 부터 진화된 것이 아니다. 절대 특이한 DNA는 엄마 뱃속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일하면서 생기는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그들은 시간에 대한 자세가 습관화 되어 있고, 보상에 대한 자세가 습관화 되어 있다.또한 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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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슈퍼 월급쟁이들의 특징을 찾아서 그들을 따라잡기! 해 보는 책이다. 저자는 슈퍼 월급쟁이들은 특출난 DNA의 소유자라고 말한다. 그들은 초등학교 때 부터 진화된 것이 아니다. 절대 특이한 DNA는 엄마 뱃속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일하면서 생기는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그들은 시간에 대한 자세가 습관화 되어 있고, 보상에 대한 자세가 습관화 되어 있다.또한 재충전의 시간이 습관이 되어 있다. 취미과 통찰이 습관화 되어 있다. 저자는 이런 식으로 슈퍼 월급쟁이들의 공통점을 쫓아가고 있다.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슈퍼 월급쟁이로 발돋움할 때 필요한 것은 또한 이력서 따위가 아니라는 것도 저자의 설명이다. 그들에게 이력서는 검증된 실력, 검증된 퍼포먼스, 검증된 인간성이다. 정말 동감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또한 그것을 앞으로도 계속 보증하겠다는 강한의지가 필요한데, 그것을 누가 보증할 것인가? 바로 추천자이다. 추천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걸고 그들을 보증한다. 그래서 보증을 담보로 이력서와 같은 형식적인 절차가 생략되는 것이다. 보증의 힘이 강려가다는 것은 말할 따위가 없겠다.직장에서 보면 멘티와 멘토의 관계들이 있는데, 이것은 멘토를 추천자로서 멘티에게 슈퍼 월급쟁이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힘이 되기도 하였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증권가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이직을 한다. 그들의 고액의 연봉을 받는 것을 생각하면, 이 책의 내용이 분명 맞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은 서로를 도우면서 서로의 슈퍼 월급쟁이의 보증인이 되어 주기도 하고, 이끄는 세력과 그들의 지지 세력으로 똘똘 뭉쳐 퍼포먼스를 수행하고 직장 내 입지를 굳힌다. 보면, 팀으로써 일하는 그룹들이 많은데, 이를 위해서는 검증된 실력과 검증된 인간성이 있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었다. 회사가 해체되고 그들을 해고해야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팀으로 움직이고 좋은 팀에 서로를 추천하기도 하면서 일했다. 40대 중반의 실력은 충만하고 월급도 많지만, 열정이 부족한 멘토들은 30대 초중반의 멘티들의 지지를 얻으면서 그들과 함께 일하고 서로를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슈퍼 월급쟁이가 우리 나라에서 되는 방법은 어떻게 보면 간단한 것 같다. 그들은 주변에 의해 능력자가 되었다. 사회 초년병 시절에 나이 많은 임원이 자신을 이뻐했다거나 관리자들이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했다는 말을 종종하고는 한다. 의사결정자인 관리자는 외로울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을 작고 사소한 일에도 상대의 마음을 간파하는 센스가 있는 사람이 사회에 조력자가 되는 것이고, 슈퍼 월급쟁이가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인간성이다, 라는 말이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c*****1 2011.01.0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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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 [슈퍼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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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제목만으로 월급이 많은 직업 내지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에는 어떤 게 있고, 그들은 어떻게 그런 위치를 다졌는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딱히 직장생활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배울 점은 배우고 싶고 또 어디에서나 일반 사람이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고 연봉까지 높다라면 그것의 비결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었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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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제목만으로 월급이 많은 직업 내지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에는 어떤 게 있고, 그들은 어떻게 그런 위치를 다졌는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딱히 직장생활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배울 점은 배우고 싶고 또 어디에서나 일반 사람이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고 연봉까지 높다라면 그것의 비결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었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낚시를 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낚시를 해주길 바랐던 것이었다. 어떤 직업이 있고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는가에 대해 아주 상세히 알려 주기를 바랐지만 시작부터 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정보 기술 업종, 무역업, 제조업, 요식업 이렇게 업종별로 분류한 것과 그들의 학력을 분석한 것에 대한 부분뿐이었다. 그리고 간간히 재연을 통해서 그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짐작할 뿐이었다.

 

중요한 것은 그 부분이 아니었다. 슈퍼 월급쟁이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우리가 생각한 스킬이나 학력을 넘어 선 것. 억 대 연봉이 비현실적이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주위에서 볼 수 있었던 인물들이 이뤄나간 것을 보면 현실적이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들은 대부분 영업 분야나 마케팅 쪽이 많았다. 즉, 노력을 통해서 철저한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이 오랫동안 거액의 연봉을 손에 쥘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주로 보통 사람도 달성할 수 있는 평범하게 일어선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고 이야기를 꾸려 나가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었던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도 등장하고, 무엇보다 최근에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기본을 지키고 꾸준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세상 어디에서나 통하는 법칙 같았다. 직위도 연봉도 낮았던 그들은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아 저절로 눈에 띄게 되어 기회를 갖게 된 사람들이 많았다.

 

 

슈퍼 월급쟁이들은 생각보다 당당했고, 이직도 많이 고민하지만 신속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기존의 내 생각과는 많이 달라 낯선 부분이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직장에서 학연, 지연 그리고 그 조직 내에서 무언의 정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아, 나 역시도 직장생활을 수동적으로 끌려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기 일쑤였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일을 발전시키고 이직이라는 단어를 성장하는 기회로 삼는 것을 보고 다른 점을 느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다보니 이런 제의가 들어온 경우가 많았다. 외국에서는 이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도 난리가 나지 않는가? 직장에 있는 그런 분위기를 넘어선 그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첫 직장에 중요성과 나쁜 것은 배우지 말고 배울 것이 많은 회사로의 이직을 권한다. 의외로 어설픈 영어 실력으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성장하는 사람도 있었다. 나 역시도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영어만 나와도 기가 죽는데 그들은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넘어섰던 것이다. 그들이 남들보다 더 앞서 나갈 수 있는 것에는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제대로 분석하고 그것을 숫자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운 부분이다. 일본 자기계발 서적을 읽을 때도 느낀 거지만 일부러 회계 관련 숫자와 관련된 자격증이나 공부를 하는 직장인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읽은 적이 있었다.

 

그들도 처음부터 다 잘한 것은 아니고 처음부터 자신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해석한 그들의 비결은 상황은 그대로였지만 그들이 변했다라고 생각한다. 상사와 잘 맞지 않고 자신에게 거는 기대가 커서 직장생활 자체가 스트레스인 사람이 지금 이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면 자신은 어디에 가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라 마음먹고 일단 일에 집중하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닥쳤던 위기를 지혜롭게 넘기는 것이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괴로울 때 상황이 변할 수 없으면 자신이 한 번 변해보는 것도 좋다. 물론 자신과의 싸움이 쉽지 많은 않겠지만 도전해보고 포기해도 늦지는 않는다.

 

거의 불가능하다 싶을 정도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하는 스트레치 타킷을 활용하기도 하고 꿈 리스트라 불리 우는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점검해가는 것, 편안함 보다는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그들의 모습에서 그들의 슈퍼 연봉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실제로 이렇게 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많은 실험을 통해서 이미 꿈을 적고 그것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플랜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습관이 되기 했지만 직장생활로 정신이 없고 세상이 워낙 급격하게 변하다보니 휴가가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예 시간을 내서 생각을 정리하고 삶의 철학에 대해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직장생활 속에서는 그런 냉처한 시선을 찾기 힘들어요. 일 년에 두세 번 정도는 휴가지에서 일 년 동안의 계획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때 반성해야 할 일들, 집중해야 할 프로젝트, 퍼포먼스 진행상황, 이직 타이밍 등을 총괄적으로 점검합니다.” -p115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자신이 받는 것보다 훨씬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혹은, 다른 사람보다 시급을 두 배 받는 경우도 많다. 친구 중에 어떤 일을 하건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들은 무인도에서도 씩씩하게 살아남을 거라며 농담을 하곤 했다. 나 역시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그 친구의 열정과 노력을 많이 닮고 싶어 한다. 아르바이트 할 때도 남들보다 높은 시급을 받았고 직장에서 일을 할 때도 너무 평범한 스펙이었지만 직장과 관련 없는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 안에서 1등을 하고 월급 역시 친구들의 2-3배 정도 벌고 있다. 친구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밤잠을 반납하며 공부했다는 사실을 알려줬을 때 결과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가질 수 있는 콤플렉스를 극복한 사람들. 영어를 못하거나 혹은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 당당함과 솔직함 그리고 노력으로 성장해 나갔다. 자신의 상황 탓만 하고 노력도 하지 않고 실패 또한 두려워 피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혹은 직장인들 중 가장 많은 유형인 일하기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지는 않는지, 이왕 먹고 살기 위해 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해보길 바란다. 마음먹고 자신의 단점을 자신감으로 바꿔보길 바란다. 매일 퇴근 후 직장에 대한 불만과 상사에 대한 욕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 것은 너무 불행하지 않은가?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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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2011.0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직업으로 부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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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란 표현이 그리 고상하게 들리지는 않지만, 앞에 '슈퍼'란 단어가 붙으니 다른 느낌이다. 샐러리맨들이라면, 억대 연봉을 꿈꿀 것이다. 그리고, 작년 말 뉴스에서 억대 연봉자가 100명 중 한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제 억대 연봉이 단순히 꿈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무슨 일을 하기에 꿈의 연봉을 받고 있을까? 이 책의 대상이 된 리뷰어들은 금융권의 직업을
"자신의 직업으로 부자 되기" 내용보기
'월급쟁이'란 표현이 그리 고상하게 들리지는 않지만, 앞에 '슈퍼'란 단어가 붙으니 다른 느낌이다.
샐러리맨들이라면, 억대 연봉을 꿈꿀 것이다.
그리고, 작년 말 뉴스에서 억대 연봉자가 100명 중 한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제 억대 연봉이 단순히 꿈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무슨 일을 하기에 꿈의 연봉을 받고 있을까?
이 책의 대상이 된 리뷰어들은 금융권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배제되었다.
인센티브나 고액 연봉자가 많았기에 저자가 배재를 한 듯 하다.
이 부분은 무척 마음에 들었다. 만약 그 분들까지 포함했다면 인터뷰는 훨씬 용이했을지는 몰라도 한 분야에 치우쳤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부분을 고려하고라도 고액 연봉자의 1위 직종은 '영업'이었다.
나이는 30대에서 50대. 40대가 제일 분포가 많았다.
아직 40이 안된 나에게도 꿈을 이룰 기회나 시간이 있다.

지난 10여년간 엔지니어로 살고 있지만, 요즘 들어 승진을 하든, 이직을 하든, 아니면 연봉을 높이든 무엇을 하든지 '영업'에 대한 마인드와 어느 정도의 라인이 있어야 함을 느낀다.
영업은 바로 기업의 매출 및 이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그런 분들의 영업 예찬론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배울 점이 있었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인내였다.
바닥까지 떨어진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참고 견디어 지금의 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배우려고 한다는 것.
결코 지금의 생활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고객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이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지시가 아닌, 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누군가의 지시로 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찾아서 하고 있는가?
자문해보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어느 정도의 자부심도 있고, 즐거움도 있지만, 아직 찾아서 하고 있는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어쩌면 아직 열정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싶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땀과 열정의 힘을 느낄 수 있었고, 그 힘을 키워보려 한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 방법으로 복권과 같이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도 있고,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이 재테크를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가장 바람직한 것은 바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가 아닐까 싶다.
내 일을 통해 보람도 느끼고, 기쁨도 얻고, 부자까지 될 수 있다면 더 무엇을 바랄까..
l*****0 2011.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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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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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 제목같이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은 무엇이 달라도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국내 큰기업에서 100여 명의 직장인을 직접 섭외하고 분석해 책을 출간했던 저자가 억대 연봉을 넘나드는 고액 연봉자 50여 명을 직접 인터뷰해 억대연봉을 중심으로 쓴 슈퍼월급쟁이들의 필살기를 분석한 책으로 평범한 사람들도 특별한 스팩이 없어서 개인의 노력에 의해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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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 제목같이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은 무엇이 달라도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국내 큰기업에서 100여 명의 직장인을 직접 섭외하고

분석해 책을 출간했던 저자가 억대 연봉을 넘나드는 고액 연봉자 50여 명을

직접 인터뷰해 억대연봉을 중심으로 쓴 슈퍼월급쟁이들의 필살기를 분석한 책으로

평범한 사람들도 특별한 스팩이 없어서 개인의 노력에 의해 성공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써 놓은 책이다.

 

이 책에 나온 슈퍼월급쟁이들은 대부분이 자영업자 출신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정신적으로 무장을하고 자신감과 굳은 의지로 개척을 해 나갔다. 사회생활이

쉬운 일이 아니듯 힘든 상사를 만나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역의로

상사를 관리하고 조직의 힘들어 어두운 면을 보더라도 개인적인 성향에

뭍여 포기하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페어플레이정신은 기대하지 말라고

충고까지 한다. 냉철한 판단하고 열심히 꾸준히 자신의 능력이상의

목표를 두고 성실히해서 주변의 강력한 추천자를 두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론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가장 믿음이 가는 것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가 아닌 이런 서류를 넘어서는 것이 추천자라고 한다.

믿음과 신뢰가 쌓여야 추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들은 힘들도 소외받는 아르바이트도 자신의

일처럼 오너라는 마인드로 성실하게 일을 하기 때문에 인정을

받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한다.

 

또한 어느정도 중년층에 들면 멘토의 역할을 하며 멘티가 자신의

능력을 높여 줄수 있는 기회를 줄수도 있다는 내용도 전하고 있는데

정말 믿을만한 멘토와 멘티의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일 실감하게 한다.

너무 돈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한 만큼 받는 대가이기

때문에 돈의 가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의 가치 기준과 오너가 생각하는 가치기준

차이가 너무 심하다면 미련없이 다른 회사로 도전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 직장만 고집하고 막상 결론을 잘 내지 못하는 나의

소극적인 추진력과 결단력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다.

 

일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운동이나 취미 생활도

꼭 필요하다고 한다.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씩 풀어야 에너지도

생기고 추진력도 생기는데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더욱 힘들게 느껴진다면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꼭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되고 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직장생활보다

앞으로 할 직장생활이 더욱 길기 때문에 요구만 하기 보다 내실을

더 다지면서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노력을 해 봐야겠다.

 

 

 

 

h******3 201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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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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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억대 연봉자가 돼봐야 하지 않겠는가, ‘쌍코피 터지게’ 를 외치며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일에 몰두해 보는 것 말이다. 남들도 하는데 나는 안 된다는 생각부터 벗어 던져야 한다. 그리고 즐겨라. -P10. 프롤로그 중에서- ”   유명한 스포츠선수나 연예인들이 엄청난 연봉에 계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듯 그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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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억대 연봉자가 돼봐야 하지 않겠는가, ‘쌍코피 터지게’ 를 외치며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일에 몰두해 보는 것 말이다. 남들도 하는데 나는 안 된다는 생각부터 벗어 던져야 한다. 그리고 즐겨라. -P10. 프롤로그 중에서- ”

 

유명한 스포츠선수나 연예인들이 엄청난 연봉에 계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듯 그 연봉이 그 사람의 가치를 말해주는 듯한 생각 또한 든다. 억대 연봉이나 일반인들이 꿈꾸는 엄청난 연봉의 주인공들은 스포츠선수나 연예인, 대기업에 소속된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하듯 자신과는 평소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했었다. 마치 먼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들리기만 하듯 말이다. 하지만 이런 나의 생각과 마음에 조그마한 희망이 심어지는 것처럼 엄청난 연봉의 주인공들이 꼭 스포츠선수나 대기업에 소속된 사람들만이 아닌 누구라도 도전할 수 있으며 그런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비밀을 알려주는 한권의 책을 보았다.

 

왜 매일 같은 시간 아니 더 많은 시간을 직장에 할애하고도 누구는 엄청난 연봉의 주인공이 되는데 누구는 정말 대기업 초봉도 안 되는 월급을 받아가며 일할 수밖에 없는 건가? 라는 현실을 느끼듯 그들의 비밀이 궁금해져 단숨에 읽어버린 슈퍼월급쟁이는 10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 억대 연봉자를 가리키는 신조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언급한 슈퍼월급쟁이는 적게는 1억 많게는 3억을 넘지 않는 억대연봉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그 노하우와 비밀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비록 스포츠스타들처럼 엄청난 연봉은 아니지만 이 책에 소개된 슈퍼월급쟁이들의 연봉 또한 일반 직장인들이 꿈꾸는 엄청난 연봉이기에 좀 더 현실감이 느껴지듯 현재의 자신을 점검해 슈퍼월급쟁이로 거듭나야겠다는 결심을 심어주는 듯하다.

 

슈퍼월급쟁이들을 통해 느낀 그들의 비밀들은 항상 고객의 입장과 사장의 입장, 상대방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생각으로 인해 넓은 통찰력이란 습관을 지니고 있었고 첫 직장에서 그 사람의 업무에 임하는 습관을 배우듯 첫 직장 또한 중요하지만 사회경험이 처음이라면 자신이 꿈꾸는 직종에서 돈보다는 일을 먼저 배워야 한다고 한다. 비록 첫 사회경험을 한 곳이 아르바이트라고 하더라도 그 속에서 나름 잘 할 수 있는 경험들을 알게 되며 또 다른 기회를 찾을 수도 있는 길이기에 사소한 일이라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 아르바이트가 또 스펙이 될 수 있는 경쟁력과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길임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그들은 아르바이트와 같은 일을 하거나 바닥에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고난과 위기는 언젠가는 보상 받을 수 있을 거란 희망과 확신으로 업무에 임하므로 인해 통제력 또한 잃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와 남들이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는 점과 또 그런 자신의 장점을 자발적 책임감을 샘솟게 하는 열정으로 키워 나만의 확고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상사와 맞지 않아서 회사를 그만두거나 또는 새로운 기회를 앞에 두고 상사가 붙들어서 회사에 남는 것은 자신을 배신하는 겁니다. ‘나’ 라는 존재에 대한 가치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P.204 중에서- ”

 

그들은 위기의식을 통해 현재의 행복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만큼 슈퍼연봉자가 되어서도 자기계발의 끈을 놓지 않았고 업무에 더욱 몰입하기 위해 다양한 취미를 가지는 시간을 가지듯 자기관리를 했다. 삶의 진정함과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와 해답을 고전을 읽는 독서습관을 통해 키웠다는 점을 통해 독서 또한 중요함을 알 수 있었고 이 책의 첫 부분에서 억대 연봉자들은 영업부터 시작하거나 마케팅 관련 업무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분야야 말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 실력을 월등히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한다.

 


“영업은 시간을 투자해서 마음을 얻어 관계를 맺는 것이다. 냉철함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은 끝나버린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당장 얻지 못할지라도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면 된다. -P26. 중에서- ”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억대 연봉자가 되기 위해 그런 업무만을 해야 하는 건지와 그런 직종이 실제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을 생각할 때 우리가 어떤 업무에 임하든 모든 일은 마케팅과 영업 등의 일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며 결국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핵심은 어떤 일을 하 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택해 스펙과 경험을 쌓아감으로 결국 슈퍼월급쟁이들처럼 실력에 맞는 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나 또한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빠 내가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잘하는지를 제대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슈퍼월급쟁이를 통해 내가 진정하고 싶고 잘하며 좋아하는 일과 남들이 인정하는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겠다.

z******0 201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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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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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책 제목부터 끌리다 작가의 센스가 느껴지는 책 제목이다. 소위 말하는 억대 연봉의 능력자(?)의 비결을 다루는데, 나는 늘 억대 연봉 하면 자기 사업을 하는 사업가를 떠올렸었다. 특히나 요즘은 쇼핑몰로 몇 억 매출 올린다는 뉴스를 많이 볼 수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러한 인식이 박혔나보다. 근데 슈퍼'월급쟁이'라니. 샐러리맨이 억대 연봉을 받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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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책 제목부터 끌리다

작가의 센스가 느껴지는 책 제목이다. 소위 말하는 억대 연봉의 능력자(?)의 비결을 다루는데, 나는 늘 억대 연봉 하면 자기 사업을 하는 사업가를 떠올렸었다.

특히나 요즘은 쇼핑몰로 몇 억 매출 올린다는 뉴스를 많이 볼 수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러한 인식이 박혔나보다. 근데 슈퍼'월급쟁이'라니. 샐러리맨이 억대 연봉을 받는다니. 직장인들의 로망. 참으로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제목이다.

 

 

마인드 부터 바꾸자

그들은 참 긍정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강한 추진력을 지닌 사람들이었다. 외국계 회사에서도 뻔뻔한(?) 영어 실력으로도 살아남는 그들이었다. 나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것은 아니나 업무특성상 영어를 많이 이용하는데, 솔직히 많이 긴장하고 상대방이 잘 못알아들을때면 혼자서 전화기를 붙들고 얼굴을 붉힐때가 많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슈퍼월급쟁이들은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는 충분히 기다리고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떠듬거리더라도 의사전달만 되면 된다며 오히려 당당하다.

 

다른 대안이 없다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침착하게 정복하는 것만이 이겨내는 길이다.  - 본문 중 -

 

 

진짜 명품 스펙은 '콘텐츠'에서 나온다

여기서 말하는 슈퍼월급쟁이들은 화려한 학벌의 소유자가 아니었다. 그냥 평범한(?) 스펙으로 일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이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며 일을 하는 지적호기심. 이 지적호기심이 출발점이었다.

 

소비자들은 이제 상품을 사는 것이아니라 상품에 얽힌 이야기를 산다.

기업이 요구하는 직원은 힘세고 성실한 '마당쇠'가 아니다.

소비자를 매혹시키고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아이디어를 가진 상상력이 넘치는 창조적 인재를 원한다.  - 본문 중 -

 

가벼운 대화에서도 그냥 내뱉는 '수다'로 끝나지 않고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될정도로 완벽히 이해한다. 그리고 그것이 창의력의 발판이 되고 자신만의 콘텐츠이자 부가가치로 인정 받는다.

 

 

슈퍼월급쟁이는 대부분 영업사원

영업은 어떤 일이든 연관되어 있다지만 슈퍼월급쟁이는 대부분 영업사원이라니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다. 그렇다고 책에서 세일즈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내 분야랑은 전화 무관하면서도 뉴스에서도 많이 접한

실적 높은 보험회사 직원이 떠올랐달까.

 

 

인맥과 이직

이직을 하려면 짧게는 일주일 이내에 선택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들의 이직은 대부분 인맥을 통한 것이었다. 그래서 남들과 다르게 이력서가 필요 없다고 했다. 그 서류에 나열된 글자보다 더 확실한 지인의 '추천' 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거래처와도 잘 지내고 인맥관리를 잘 해둔다고 말했다.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스카웃이 되고 순탄하게 이직을 준비하고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는데 팀장이 반대를 하였던 것이다. 왜냐면 본인이 그만두면 그 팀장의 승진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 그래서 그 팀장은 극구 말렸지만 그는 기어코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그렇게 받아들인것 같던 팀장은 송별회에서 다른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뺨을 때렸다. 얼마나 얼떨떨하고 당황스러웠을까. 그 팀장은 그 이후로 이 바닥에서 일을 못하도록 자신의 지인을 총 동원해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고,그는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 회사를 찾아가기 시작한다. 얼굴을 두껍게 하고 매일 생글생글 웃으며 찾아가 인사를 하기 시작하니

결국 직원들도 마음을 열고 그 팀장의 마음도 열게되어 지금은 좋은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나였으면? 나 였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다고 하듯이 평생직업을 찾는다. 그래서 본래 직장보다 더 나은 직장을 찾아 이직을 하게 된다. 이 이직에도 전략이 있어야하고 많은 생각과 시기가 있음을 알수 있었다. 이직을 적당히 활용할 줄 알아야 슈퍼월급쟁이에 더욱 가까워진다는 것을 배웠다.

 

 

하나부터 차근차근

여느 자기개발서도 마찮가지 이지만 이 책에 나열되어 있는 슈퍼월급쟁이의 마인드와 행동 태도는 내가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는 것들이 많다. 바꿔야 할 부분이 몇가지 안되면 더없이 좋으련만 나는 노력해야할 부분이 많다. 기본적인 마인드부터 더 강하고 대범하고 긍정적으로 바꾸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틈틈히 나태해질때마다 이 책을 읽으며 맘을 다잡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다시금 정리하곤 해야겠다.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억대 연봉까진 아니더라도 내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스카웃 정도는 들어오는(?) 그런 슈퍼월급쟁이가 되도록 노력하자.

h****1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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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슈퍼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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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경제적 쪼들림은 건강한 정신마저 좀먹고 대항할 기운을 앗아간다. 할 수 있는 일도 익숙해진 불안감으로 인해 일을 그르치게 만들곤 한다. 필자는 이것을 극복하고자 나름대로 관련된 서적들을 꾸준히 찾아 읽어왔다. 기존의 몇 년간 준비한 진로방향을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바꿔버렸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황폐해졌기 때문이다. 진로방향을 어릴 적부터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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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경제적 쪼들림은 건강한 정신마저 좀먹고 대항할 기운을 앗아간다. 할 수 있는 일도 익숙해진 불안감으로 인해 일을 그르치게 만들곤 한다. 필자는 이것을 극복하고자 나름대로 관련된 서적들을 꾸준히 찾아 읽어왔다. 기존의 몇 년간 준비한 진로방향을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바꿔버렸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황폐해졌기 때문이다. 진로방향을 어릴 적부터 진지하게 준비하지 못한 것이 너무 후회되고 아쉽다.

하지만 취업을 하는 것은 진로방향을 정하는 것보다 너무 힘들었다. 이제야 필자가 원하는 분야를 다루고 있는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다. 나이만 먹은 사회초년생이지만, 회사와 관련된 준비는 해야 하기에 그 중에서 월급관련 도서를 찾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책 이름 그대로 월급을 많이 받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알기 위한 책이다. 필자와 같이 신입사원인 경우에 한번쯤은 이런 책들을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특징은 CEO 같은 한 사람의 경영원칙에 대해 풀어낸 것이 아니라, 실제 슈퍼월급쟁이들을 인터뷰한 내용이 적혀 있다는 것이다. 독자는 슈퍼월급쟁이들의 생생한 인터뷰내용을 보면서, 회사에서 일할 때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책에서는 취업하려는 회사를 선택할 때, 취업희망자의 적성과 맞는 일인지, 일하는 분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지 스스로 확인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도 아주 잠시 취업한 적이 있었는데, 필자가 하고자 했던 분야와 실제 맡아서 해야 하는 분야가 너무 달라서 그만둔 적이 있다. 회사직원 분들께 “가르쳐놓았더니 나가버린다.”는 허무함과 괘씸함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필자의 또 다른 직장 선택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실례하지만 바로 그만두었다. 직장 선택은 자신과 가족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번에 취업하게 된 회사는 위와 같은 일을 계기로 필자의 적성 등 여러 가지 분야를 고려하여 오랜 기다림을 거쳐 입사하게 되었는데, 고민 중이다. 경력자들도 그냥 일하고 있는데, 신입사원인 입장에서 근무환경을 개선해달라고 말하기에는 자칫 윗사람들에게 찍힐 수 있어서 말하기도 그렇고..... 마음이 흔들린다.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나름대로 구상한 방책도 있긴 하지만 잘 통할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신입인 이상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다음에 요구해야 할 것 같다.


잠시 딴 이야기를 하였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 책에 줄은 친 곳이 매우 많다. 필자가 깨닫지 못했던 시각이 있어서 그 부분에 줄친 곳도 있지만, 필자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가지고 해왔던 일들이 이 책에도 실려 있어 공감하게 되고, 필자가 잘하고 있는지 불안해하고 있는 마음을 좋은 쪽으로 강화하게 해주어 밑줄 친 곳이 더 많다.

 자화자찬하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슈퍼월급쟁이는 아니더라도 회사생활에 부적응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야말로 내게 필요한 책 아니었던가!

 

 많은 월급을 받는 것을 떠나서 최소한 사회초년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맨 마지막 쪽에 실린 아래의 글이 인상적이어서 아랫말을 끝으로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선천적인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습관을 길들이는 것밖에 없다.”

b*****v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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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에 가깝거나 1억을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월급쟁이로서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나누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연봉 1억을 받는 사람이라고 해서 어떤 특별한 재능이나 특출난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야만 한다는 선입관을 갖지 않는 것을 강조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다. 즉 일반적으로 그들은 '영어'도 잘할 것이고, 좋은 학벌에 남다른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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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에 가깝거나 1억을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월급쟁이로서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나누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연봉 1억을 받는 사람이라고 해서 어떤 특별한 재능이나 특출난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야만 한다는 선입관을 갖지 않는 것을 강조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다. 즉 일반적으로 그들은 '영어'도 잘할 것이고, 좋은 학벌에 남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을거라는 생각에 아예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선을 그을 수 있으나, 알고보면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 바로 책을 읽고 있는 독자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거저 연봉 1억이 된 것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아니라 하더라도 책을 읽어보면 분명 그에 맞는 어떤 이유가 있음은 분명한 것 같다. 그리고 사실 그것이 어렵기 때문에 다 평범한 그만그만한 샐러리맨에 머무르는 것일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결 중 직장에 대한 것이 새로웠다. 즉 억대 연봉자가 바라보는 직장의 모습이 다르게 느껴졌다. 영업을 주장하는 것과 또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짧게는 일주일 안에도 이직을 선택한다는 것(일반적으로는 이런 것을 바람직하게 바라보지 않으므로),또한 직장에서의 인연이 중요한데 거기에는 운도 필요하다는 것 등이 인상적이었다. 그 외에도 그들만이 갖는 습관이나 그들의 패턴 등 많은 것들이 다뤄져 있어서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을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이왕 억대 연봉자들의 인터뷰를 인용할거라면 좀 더 실감나게 그들의 풀 스토리를 함께 소개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즉 저자가 인터뷰한 결과를 모아서 자신의 생각대로 정리하기보다는(인터뷰는 필요에 따라 중간중간 인용, 소개함) 그들의 직접적인 삶을 좀 더 체험해보고픈 생각이 더 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그렇게 되었는지 좀 더 자세히 소개해주었더라면 흥미진진하지 않았을까! 또한 가끔은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하는 원칙들도 있었다.

 

어쩌면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길을 선택하고 있는지에 따라 평생 아래에서 머물거나 억대 연봉자로 점핑하거나, 결국 자신의 선택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이 책을 읽고 방법을 알았다 해도 누구나 억대 연봉자가 되는 것은 아니듯이..!

k*******0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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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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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계속 다니게 하는 세가지 요소는'일의 재미' '높은 연봉' '좋은 동료'이다.그 중 한가지라도 만족한다면 직장생활은 할 만하다.그중에서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직장을 계속 다니게 하는 일순위로 돈을 지목했다.하지만 슈퍼월급쟁이들은 '일의 재미'를 일순위로 꼽았다'"기업의 입장에서는 영어 실력이 뛰어난 사원도 훌륭하지만 능력이 뛰어나면서 영어는 기본인 인재를 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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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계속 다니게 하는 세가지 요소는'일의 재미' '높은 연봉' '좋은 동료'이다.그 중 한가지라도 만족한다면 직장생활은 할 만하다.그중에서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직장을 계속 다니게 하는 일순위로 돈을 지목했다.
하지만 슈퍼월급쟁이들은 '일의 재미'를 일순위로 꼽았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영어 실력이 뛰어난 사원도 훌륭하지만 능력이 뛰어나면서 영어는 기본인 인재를 더 원한다.영어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능력이 없으면 절대 스카우트 대상이 아니다."


인터뷰에 응한 슈퍼월급쟁이들은 그들이 부지런한편이라고 하였고 수동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뭐 어느분야에서 그렇듯이 부지런하고 적극적이여야 성공하는 게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부지런하고 적극적인 사람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r****8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