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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인물들의 관계가 얽히고 복잡해져서 어려워서 처음만큼의 흥미는 떨어진 상태이지만, 여전히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오랜만에 미희같은 초반 인물들 이름도 등장했구요~ 이젠 결말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라도 못 놓고 읽고있네요. 이야기 스케일이 커져감에 따라 주인공이 아닌 주변 인물들이 하는 행동들도 여럿 나오는데... 이게 나중에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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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좌 2부 6권 리뷰입니다. 환생좌 세계관은 무지개같이 일곱개의 색으로 대표되는 지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지대부터 시작해서 강한 자들이 먼저 다음 지대로 넘어가는 편이고, 최종적으로는 우주적인 존재들과 경쟁하며 살아가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소설의 신이 무한경쟁을 좋아해서 그런 체계를 만들어놓았습니다. 인류는 처음엔 조금씩 이동되다가 나중엔 거의 다 넘어오게 되었고요. 그 과정에서 많은 자들이 죽게 되었고, 주인공은 되도록 많은 자들을 살아남게 해주려고 악명도 뒤집어써가면서 적들과 싸워 나갑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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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ALLA의 환생좌 2부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환생좌는 신이 인류를 시험하기 위해서 만든 이면섹몌인 어비스에서의 주인공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거의 모든 인류가 어비스에서 죽고, 살아남은 네명의 최강자 중 하나인 강한수는 어비스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인다. 2부에서는 주인공의 성격도 꽤 많이 다르고, 1부에서 죽었던 인물들도 재등장해 꽤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