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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단편소설 배따라기입니다.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문학가입니다. 독립운동하시다가 후반에 친일전향의혹이 있다고 하네요. 잘 몰랐는데. 그리고 꽤 많은 작품을 알고 있었네요. 제가. ㅎㅎ 여성해방운동을 반대, 비판하기도 헀다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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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妻의 사이는 좋았지만 - 아니, 오히려 좋으므로 그는 아내에게 샘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猜忌를 받을 일을 많이 하였다. 品行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의 아내는 대단히 天眞스럽고 快活한 性質로서 아무에게나 말 잘하고 愛嬌를 잘 부렸다. 그 동네에서는 무슨 名節이나 되면, 집이 그中 淨潔함을 핑계삼아 젊은이들은 모두 그의 집에 모이고 하였다. 그 젊은이들은 모두 그의 아내에게 ‘아즈마니’라 부르고, 그의 아내는 아내라 ‘아즈바니 아즈바니’ 하며 그들과 지껄이고 즐기며 그 웃기 잘하는 입에는 늘 웃음을 흘리고 있었다. 金東仁이 1921年 6月에 同人誌 <創造>에 發表한 短篇小說. 誤解로 빚어진 男便과 아내의 不和를 小說化한 家庭悲劇의 額子小說이다. 外部 이야기는 一人稱 觀察者 視點으로, 內部 이야기는 全知的 作家 視點으로 쓰여 있는 것이 特徵. 小說의 題目은 平安道 地方의 民謠인 배따라기가 모티브이다. 감자와 함께 金東仁의 代表的인 自然主義 系列의 作品이다. 鄕土的이고 浪漫的인 情緖가 담긴 秀作으로, 作家 自身이 "余에게 있어서 最初의 短篇小說인 同時에 朝鮮에 있어서 朝鮮글, 朝鮮말로 된 最初의 短篇小說일 것이다"라고 말할 程度로, 短篇의 基本 形態를 갖춘 韓國 最初의 作品이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 배따라기는 1920~1930년대에 활동한 소설가 김동인의 단편소설이다. 김동인은 한국 문학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초'를 발간하였으며 본 소설인 배따라기를 비롯해 감자, 운현궁의 봄, 붉은 산,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주요작품이 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을 찬양하는 글을 다수 집필한 이력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기록되어 있어 명과 암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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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유 고을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어촌에서 살았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 부모가 모두 죽었고 그는 곁집에 사는 그의 아우 부처와 자기 부처뿐이었습니다. 그들 형제가 마을에서 제일 고기잡이를 잘하였습니다. 그리고 배따라기도 그들 마을에서 그들이 제일 잘 불렀습니다. 말하자면 그 들 형제가 그 마을에서 대표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미모가 매우 절색인였으며 성격도 명랑하였고 천진스러우며 쾌활하여 아무에게나 말 잘하고 애교를 부렸기 때문에 그는 아내에게 샘을 많이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