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얼앤나우 출판사에서 나온 <<김동인 단편소설 약한자의 슬픔 -한국문학전집 45>>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단편소설은 본적이 없었는데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단편이라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오며가며 읽을 수 있게 이북으로 나와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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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弱한 者의 슬픔>은 1919年 ≪創造≫ 創刊號에 發表된 短篇 小說이다. 金東仁의 處女作으로 神經衰弱의 女主人公 엘리자베스의 悲劇을 그렸다. 性格 創造와 心理 描寫에 注力한 作品으로 韓國 最初의 本格的인 作品이라는 데 文學史的인 意義가 있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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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 시인, 언론인이었다. 감자, 배따라기, 광염소나타 등으로 현대인들에게도 익숙한 작품이며 그밖에 광화사, 붉은 산, 운현궁의 봄 등의 대표작도 잘 알려져있다. 1919년의 2.8 독립 선언과 3.1 만세 운동에 참여하였지만 일제강점기 후반에는 친일로 전향하며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다. 불면증과 중풍, 우울증에 시달리며 한국 전쟁 중 사망하였다. 현대적인 문체의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로 꼽히기도 하기 때문에 과거 행적이 아쉽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