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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1권입니다. 포스포필라이트가 들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선생님이 부른다고 호출하네요. 무슨일이냐고 묻자 아직 잘 모른다고 하는데요. 전쟁에 데려가려는건 아닐까 생각해보지만, 그런일은 아닐거라고 서로 얘기합니다. 금강 선생님에게 가자, 포스포필라이트에게 드디어 임무가 결정됐다면서, 스승님이 얘기합니다. 보석이 되어버린 그들과 또 그들을 공격하는 이들의 싸움, 독특한 설정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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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에서 이쁜 애니를 보고 책으로 찾아 읽었어요. 코믹스는 그림체가 정신 사나워서 막 이쁘다는 느낌은 안들지만 평이 너무 좋고 명작이라고해서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이치카와 하루코의 만화 '보석의 나라'는 말 그대로 보석이 주인공입니다. 인간이 멸망한 이후에 나타난 새로운 종족인 28개의 보석인과 아무런 이유없이 이들을 괴롭히는 월인 사이의 전쟁을 그리고 있어요. 왜 싸우는지, 그 목적이 무엇인지는 애니 방영분이 끝나고나서 책에서 밝혀져요. 애니와 코믹스의 간극 때문에 눈이 어지럽네요. 보석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컬러로 만끽하려면 ott에 있는 보석의 나라도 추천해요. 같이보면 감동이 배가 돼요. |
| 작품 설정이 정말 독특하고 낮설지만 첫 장부터 바로 몰입할 수 있다! 만화 너머의 내가 실제로 보석의 나라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흑백 만화인데도 불구하고 샤프로 한 땀 한 땀 그린듯이 가늘고 세심한 작화로 화면이 꽉 차 있는 것 같아 보는 눈이 즐거웠다. |
| 특이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지만 내용이 깊고 철학적이고 어렵게도 합니다. 화려한 그림은 이 책에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보석들이 깨지고 웃어지며 싸우는데 싸우는데 상대도 상당히 특이하고 세계관이 독특해서 자꾸 보게 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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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석의나라 1권 리뷰입니다 시프트코믹스 출판서에서 나온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님의 장편? 인데요 저는 처음에 애니를 보고 원작을 찾아본 케이스에요 보석의나라인데 잔인하고 철학적일수 있나? 자본주의의 그ㅈ자체같은 제목이지만 전혀 그렇지ㅜ않거든요… 존잼립니다 추천 |
| 현실이 각박한데,만화까지 골치아프고 현학적인 내용을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가끔은 진중하고 철학적인 만화를 읽고 싶을 때가 있다.그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만화이다.굉장히 독특하고,새로운 접근을 하는 만화다.호불호가 명확히 갈릴 책.하지만 그렇기에 더 읽어볼 가치가 있다! |
|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님의 만화 시리즈 보석의 나라 시리즈 1권을 감상했어요. 보석의 나라는 보석을 의인화한 세계관이기 때문에 다양한 보석 캐릭터가 등장을 해요. 먼 미래 지구에 무기물이 쌓이고 쌓여서 보석의 몸을 가진 28명의 생물체가 인간처럼 만들어져요. |
| 보석의 나라 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상체는 남성, 하체는 여성의 모습으로 반반 갈라서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이치카와 하루코 작가의 그림체가 가늘고 길어 위화감이 심하게 들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어깨와 골반 크기가 비슷하거나 어깨가 더 넓은 경우에 따라선 상당히 남성적인 체형으로 그려질떄도 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독특한 세계관과 아트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원작은 같은 내용을 어떻게 표현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책의 커버의 반짝거림이 이 작품의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이런 소재나 그림체는 항상 호불호가 갈린다. 익숙하지 않은 그림체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름 설정과 이야기가 나쁘지 않았다. 이야기 초반이라 설정을 이해하고 캐릭터에 관심이 가는 정도이다.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작품들을 꾸준히 봐야 선택의 폭도 넓어질거 같아 선택했는데 잘 선택한거 같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