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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by 쇠렌 린 (현북스)
"모든 것. by 쇠렌 린 (현북스)" 내용보기
현북스의 모든 것제목과 표지의 분위기만을 보고는책의 내용을 상상해보기는 쉽지 않았던 책!일단~ 추상적인 느낌과 철학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책장을 넘겨 읽다보니 정말 철학적인 느낌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하나의 덩어리로 시작했다는 이야기!!이세상 모든것은 하나의 덩어리였다가하나씩 하나씩 새로운 것들이 탄생했다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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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의 모든 것
제목과 표지의 분위기만을 보고는
책의 내용을 상상해보기는 쉽지 않았던 책!
일단~ 추상적인 느낌과
철학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책장을 넘겨 읽다보니 정말 철학적인 느낌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나의 덩어리로 시작했다는 이야기!!
이세상 모든것은 하나의 덩어리였다가
하나씩 하나씩 새로운 것들이 탄생했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모든것들도 역시 멀리서 보면 하나의 덩어리라고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어두우면 볼 수 없는 덩어리.
그 모든것.
모든것=덩어리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해주는 책이였고
결국 세상모든건 하나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더라구요.


한번도 생각해보디 못했던 모든것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준 책이에요.
일상의 하나하나에 큰 의미부여를 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새롭게 사물을 보며
'이런것들도 결국 모든것에 일부구나'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현북스의 그림책 모든 것
아이가 읽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s***i 2017.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것
"모든 것" 내용보기
아무것도 아닌 것도 있고그 속에 모든 것이 있고!참 철학적이고 참 신기한 그림책알이알이명작그림책모든 것 현북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정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네요!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기란 더없이 힘들고 말이죠!그런데 참 재미있게 철학적으로그리고 시작적으로 나타낸 그림책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색의 표현도 사람의 감정에 따라서그 깊이와 느낌을 달리하는
"모든 것" 내용보기

 

아무것도 아닌 것도 있고

그 속에 모든 것이 있고!

참 철학적이고 참 신기한 그림책


알이알이명작그림책

모든 것 

현북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정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네요!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기란

더없이 힘들고 말이죠!


그런데 참 재미있게 철학적으로

그리고 시작적으로 나타낸 그림책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색의 표현도 사람의 감정에 따라서

그 깊이와 느낌을 달리하는 것을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

 

 

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그것을 나누기도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묶기에도 힘든..

아무것이 아닌 것 같지만 아무것이 아닌 것이 아닌..

사소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이 모든 것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또 그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이 책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집중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고!!


그리고 아이가 즐기는 포인트가 있는 것을 보고!!

어쩜 이 책의 모든 것들은 이렇게 나의 시간이 아닌 남의 시간도 담아내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 같네요!

 

아무것도 아닌 것과 모든 것에 대한 사고!

아주 깊고 심오한 결론을 도달하기에는 너무 어린아이들이라고 생각했다가는 오산!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듯!!

이해했다는 당당한 표정에서 너무 대단하기도 하고!!

그 자부심으로 당참을 표현하는 얼굴에서 제가 다 웃기기 시작하더라는..ㅋㅋ


그런데 이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아무것도 아닌 것이고 혹은 그 모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하는

아이의 말에 한방 얻어맞았네요..

그렇네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이 될 수 있다는 거

아이들의 눈으로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7.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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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46 [모든 것]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46 [모든 것]" 내용보기
쇠렌 린의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이어서 [모든 것] 책을 만나보면서 책안에 숨어있을 작은유령 친구가 생각이 나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파랑과 검정의 색들이 가득한 겉표지 안에서날개를 가진 작은 친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 '모든 것'을 생각해볼수록알면서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나보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46 [모든 것]" 내용보기

쇠렌 린의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이어서 [모든 것] 책을 만나보면서 책안에 숨어있을 작은

유령 친구가 생각이 나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파랑과 검정의 색들이 가득한 겉표지 안에서

날개를 가진 작은 친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 '모든 것'을 생각해볼수록

알면서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주 오래전 모든 것이 있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처음엔 모든 것이 빽빽하게 들어찬 단단한 덩어리였습니다.

누군가 물건을 떼어내기전 그 차이점을 말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커다란 한 덩어리가 색과 모양과 의미등을 가지며

나누어지면서  모든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문장 속에 들어가 있는 커다란 의미를 자꾸 생각해 보게 됩니다.

 

큰 덩어리는 사람과 물건에 의해 나누어져서 차이를 가지는 것들이 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물건들을 시작으로 모든 것들은 많아집니다.

모든 것들은 많아지고 많아져도 언제나 있을 공간은 충분합니다.

앞으로 생길 더 많은 모든 것들의 공간도 모든 곳에 있습니다.

 

그 많은 모든 것들은 멀리서 본다면 보기가 훨씬 쉽습니다.

꿈과 생각과 같이 만질 수 없거나 유령과 천사와 같이 볼 수 없는 것들도

모든 것들입니다.

각 책장마다 숨어있는 유령과 천사를 찾아보는 재미와 함께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는 모든 것을 볼 수 없습니다.

빛이 비치는 그 순간부터 모든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들은  슬프거나

행복할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합니다.

무엇에서 무엇까지 '모든 것'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 인지 나누어 말하기 어렵습니다.

때론 모든 것이며 때론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들은

우리와 함께 하면서 우리 주위에 함께 공존합니다.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을 보면서 다소 철학적인 것 같아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림책 내용을 다시 또 보게 만드는 매력을 느껴

볼 수있었습니다. 우리 주위를 가득채우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모든것이 때론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하는 그림책으로[모든 것]을 만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u*******7 201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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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 글 쇠렌 린/ 그림 한나 바르톨린
"모든 것 - 글 쇠렌 린/ 그림 한나 바르톨린" 내용보기
[모든 것 - 글 쇠렌 린/ 그림 한나 바르톨린]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관한 이야기..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모든 것을 다 알고 모든것을 보는 듯이 이야기 하지만아마 죽을때 까지 모든 것을 다 볼수 없고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을것 같다.그렇다면 '모든 것' 제목의 책은 정말 모든 것을 다 보여줄수 있을까?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무엇이고상대방이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무
"모든 것 - 글 쇠렌 린/ 그림 한나 바르톨린" 내용보기

[모든 것 - 글 쇠렌 린/ 그림 한나 바르톨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관한 이야기..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모든 것을 다 알고 모든것을 보는 듯이 이야기 하지만

아마 죽을때 까지 모든 것을 다 볼수 없고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을것 같다.
그렇다면 '모든 것' 제목의 책은 정말 모든 것을 다 보여줄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무엇이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모든 것들의 기준을 각자 어디에 두고 구분을 하는 것인지?

 



아주 오래 전 모든 것이 있기전에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지금은 우리 주변에 이 세상에 모든 것들이 넘쳐나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동물, 내 주변의 물건들, 생물들, 그리고 나의 생각들......

손으로도 다 셀 수 없고 다 이야기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이 우리 주위에 가득하다.

흔히 모든 것들이라고 하면 사물, 생물들을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어떤 것들도 모든 것들에 포함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가끔 이런 말들을 하곤 한다.

"아무것도 아닌게...."

정말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게 될 수 있을까? 이 세상에는.. 우리 주위에는..

모든 것들이 있으며 나 또한 모든 것들중 하나이며 상대방의 모든 것중의 일부분 일텐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책을 읽다보니 이 모든 것들과 어우러져서 지낼 수 있는것은 나 자신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감정, 기분에 따라 모든 것은 그 색깔을 달리 할테니 말이다.

 

w******a 201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         읽을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아이들 그림책이네요. 철학적인 내용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쬐금 어려운데 또 읽다보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아이들 그림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책표지를 봤을때도 오묘한 느낌이여서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

 

 

 

 

읽을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아이들 그림책이네요.

철학적인 내용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쬐금 어려운데

또 읽다보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아이들 그림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책표지를 봤을때도 오묘한 느낌이여서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모든 것이 있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하지만 그건 아주 오래전 이야기야.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모든 것"

이 책은 이렇게 시작을 하네요.

뭔가 심오한 이야기를 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였지요.

 

 

 

 

 

 

 

처음에는 빽빽하게 들어찬 단단한 덩어리였지만

여러가지 색깔과 모양으로 나뉘어지는 덩어리들....

덩어리는 조금씩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기도 하고...

점점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기도 하지요.

 

 

 

 

 

 

 

 

 

모든 것은 날마다 많아지고

모든 것들이 이미 아주 많아서 가득하더라도

언제나 더 많은 것들이 있을 공간이 있다며

앞으로 새롭게 나타날 무언가를 위한 희망의 이야기도 해주고

각자의 개성대로 하지만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암시해주듯~

모든 것은 정말 커다란 하나의 덩어리임을 이야기 한답니다.

 

 

 

 

 

 

 

 

 

 

만질 수 없거나 볼 수 없어도

모든 것일 수도 있어.

꿈과 생각이 그런 거지.

 

 

 

 

 

 

 

 

무엇에서 무엇까지 모든 것이고

무엇에서 무엇까지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말하기란 어려워.

 

 

정말 이 표현이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살다보면 딱 이거다! 하고 선을 그을 수 없을때가 많잖아요.

읽다보니 절로 고개 끄덕이게 되고..우리 사는 삶이 이런거다 싶기도 하고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느낌도 달라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만나게 되는 유령과 천사...

이 아이들을 찾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은걸요.

현북스 '모든 것' 을 읽고 ​모든 것은 어떤 것일까??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겠네요.

- 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c***9 201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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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명작그림책] 모든 것
"[현북스 명작그림책] 모든 것" 내용보기
모든 것   '모든 것'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하는 철학 그림책 ' 모든 것이 무엇일까요? 깊게 생각해본적 없는것 같아요   모든 것이라고 막연하게 말하고 생각했던것 같아요   이 책은 '모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고 '모든 것'을 제대로 보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       처음엔 모든 것이 빽빽하게 들어찬 단단한 덩어리였어요   지금은
"[현북스 명작그림책] 모든 것" 내용보기

 

모든 것

 

'모든 것'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하는 철학 그림책

'

모든 것이 무엇일까요?

깊게 생각해본적 없는것 같아요

 

모든 것이라고 막연하게 말하고

생각했던것 같아요

 

이 책은 '모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고

'모든 것'을 제대로 보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처음엔 모든 것이

빽빽하게 들어찬 단단한 덩어리였어요

 

지금은 수많은 것들이 제각각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세상에

존재하지요 모든것은 날마다 많아졌어요

 

모든 것은 정말 커다란 하나의 덩어리예요

모든 것을 위한 공간은

어디에나 있고 지금 여기에도 있어요

모든 것은 모든 곳에 있어요

 

모든 것은 색깔을 바꾸기도 해요

 

슬플 때엔 모든 것이 시커멓게 보이지요

하지만 행복할 때엔 모든 것이 장밋빛으로 보이지요

 

 

무엇에서 무엇까지 모든 것이고

무엇에서 무엇까지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말하기란 어려워요

 

안개가 낀 날, 바닷가에서 보면

바다와 하늘을 구분하기 어렵듯이...

해가 떠 있는 날 바닷가에서 보면

푸른 바다가 어디까지이며

파란 하늘이 어디까지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듯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

어려운 말이지만 잘 이해하는것 같아요

경계를 정확하게 구분짓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모든 것이라고 해서 그냥 모든것이라고 여겨서는 안돼요

만약에 모든 것을 커다란 병 속에 넣다가

겉에 살짝 얼룩이 생긴다면

모든 것이 병 속에 들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뭐, 그래도 그 정도는 모든 것이라고 말해도 괜찮아요

아무도 모든 것을 확인하기 않거든요

또 누구나 모든 것을 흥미로워하지도 않지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면

한 번 이렇게 중얼거려 보세요

 

"모든 것"

 

사실 거의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요

 

같은 모습이어도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달라보이며

다르게 느껴 질 수도 있음을 색과 구도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시각적 표현으로 아이들이

어려운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모든 것"에 대해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모든 것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도

모든 것이니

모든 것은

누구라도 볼 수 있습니다

s****6 201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것을 제대로 보게하는 철학 그림책 [모든 것]
"모든 것을 제대로 보게하는 철학 그림책 [모든 것]" 내용보기
현북스에서 나온 알이 알이 명작 그림책은 어른들도 읽고 생각해볼 수 있는 멋진 동화들이 참 많은데요. 마치 수채화 처음 연습할 때 물감 사용법을 익히 듯이 물감 한방울이 번지는 효과를 포착하여 시를 적듯 한줄 한줄 써내려간 동화는 명상에 빠져들게 만드는데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이은
"모든 것을 제대로 보게하는 철학 그림책 [모든 것]" 내용보기





 

 


 

 


 

 


 

 


 





현북스에서 나온 알이 알이 명작 그림책은 어른들도 읽고 생각해볼 수 있는 멋진 동화들이 참 많은데요.

마치 수채화 처음 연습할 때 물감 사용법을 익히 듯이 물감 한방울이 번지는 효과를 포착하여 시를 적듯 한줄 한줄 써내려간

동화는 명상에 빠져들게 만드는데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이은  두 번째 덴마크 철학 그림책 《모든 것》인데요.
쇠렌 린이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린 《모든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보여주도 있지요. 

​불교 선문답같은 이야기인데요.

'모든 것'은 어디에나 있으며, ‘아무것도 아닌 것’도 모든 것이니 ‘모든 것’은 누구라도 볼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불교의 일체유심조 같은  철학적인 동화에요.

모든 것은 맘먹기에 따라 가득찬 것 일 수도 있고 텅비어 있는 것일 수도 있죠.

 


저도 나이가 들면서 내가 진리로 고집하는 것들이 진리가 아닐 수도 있고 나는 그 진리를 다른 면에서 다르게 볼 뿐 그 진리를 부정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고 우리가 하나의 시각에 갇혀서 맹목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것은 아니라는 만고불변의 진리에 점점 더 가까워지는데요.


그것은 인간을 보는 존재론 적 방식에 제가 적응하는 거 같기도 하고 해탈 초월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ㅋㅋ


허나 다양한 모양새를 가지며 진리라는 것이 우리 눈 앞에 보여지지만 그것을 갈구하는 자..그리고 얻기 위해 자기의 아집을 버리는 자들만을 위해서 열리는 길이더군요.



이 책은 비어있는 듯 꽉 차있는 듯한 그 진리와 우리의 존재의식 그리고 사유의 중요성...그런 것들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아이들을 위한

철학 동화에요. 


 



물감이 번지는 듯한 효과를 준 한나 바르톨린의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글과 너무 잘 어울려서 존재론 적 갈등...그리고 진실에 대해 고민하는 어른들에게도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어가면서 서로 이야기를 해볼 수 있고 다양한 우리의 세상을 바라볼 수도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커다란 도화지 꺼내서 아들램과 함께 수채화 물감 흩뿌리면서 물감이 떨어지면서 만드는 그 우연한 무늬..

그 우연성에 기대어 사물의 진리를 탐구하고픈 생각도 들었어요. 






 




마지막 장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우리 집의 흰 벽면에 하나 커다랗게 써놓고 싶은 문구였지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면 한번 중얼거려보렴.


"모든 것"



사실 거의 아무 것도 아닌 것이지.





우리가 집착하고 절망하고 자학하는 현실이 어쩌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다는 고로 이런 갈망들을 모두 버린다면 아이러니하게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m*****n 201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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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알이명작그림책 유아도서 [모든 것]
"알이알이명작그림책 유아도서 [모든 것]" 내용보기
쇠렌 린이 글을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림을 그린 현북스의모든 것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철학그림책인데요. 아이들에게 철학책의 내용은 이해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필요한데요.현북스의 <모든 것>은 어떻게 다가올지.. 아이들과 천천히 알아봅니다.        '모든 것' 은 어떤 뜻을 의미할까?세상의 모든 것을 정확하고 명확하게 정의를 할 수
"알이알이명작그림책 유아도서 [모든 것]" 내용보기

 

 

 

 

쇠렌 린이 글을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림을 그린 현북스의

모든 것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철학그림책인데요. 아이들에게 철학책의 내용은 이해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필요한데요.

현북스의 <모든 것>은 어떻게 다가올지.. 아이들과 천천히 알아봅니다.

 

 

 

 

 

 

 

 

'모든 것' 은 어떤 뜻을 의미할까?

세상의 모든 것을 정확하고 명확하게 정의를 할 수 있을지...ㅎㅎ

책의 내용을 보면서 '모든 것'에 대한 단어가 주는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모든 것이 있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지만 그건 아주 오래전 이야기이고,

처음엔 모든 것이 빽빽하게 들어찬 단단한 덩어리였는데..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떼어내기 전까지는 차이점을 하나하나 말하기는 쉽지 않았죠.

고유한 이름을 가진 세상의 수많은 것들~


돼지, 우주 로켓, 구명조끼, 농담, 아이디어, 소 등등

모든 것이 날마다 많아지고 있어요.


모든 것에 대한 생각에 잠기는 아이~

모든 것에 다양한 것이 포함되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까지도 함께 하니

이 모든 것이 모두 아무것도 아닌 것!!


생각의 꼬리의 꼬리를 물게 만들어주는 철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모든 것' !!

아이에게 철학적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란 생각들어요.ㅎㅎ

물론 엄마도...자꾸 읽게 되면서 생각을 계속 하게 만들어주고요.^^

 

c*****o 201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것
"모든 것" 내용보기
늘 생각하게 만드는 현북스의 알이알이 시리즈 <모든 것>을 만났습니다.이 전 작품인 <아무것도 아닌 것>에 담긴 심오한 철학적 사고를 끄집어 내는 것도 대단한 생각 작업이었었는데,그와 대비되는 <모든 것>도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모든 것..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들이지만 한번도 그 말의 깊이나 가치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던 적이 없
"모든 것" 내용보기

 

늘 생각하게 만드는 현북스의 알이알이 시리즈 <모든 것>을 만났습니다.

이 전 작품인 <아무것도 아닌 것>에 담긴 심오한 철학적 사고를 끄집어 내는 것도 대단한 생각 작업이었었는데,

그와 대비되는 <모든 것>도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모든 것..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들이지만 한번도 그 말의 깊이나 가치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던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책 제목만 보고, 글밥 양만 보고서는 이 책을 너무도 가벼이 여기게 되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답니다.

온통 검은 세상에 보이는 이들이 있나요?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오는 그림이랍니다.

유령과 천사,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이지요.

책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우선 각 장마다 등장하는 유령과 천사 찾기 놀이를 시도해 보아도 되어요.


 


 

모든 것이 있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시작과 같이 아무것도 아닌 것 또한 모든 것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처음엔 모두 한 덩어리였다는 상황적 설명에서 우주 빅뱅이론까지 거들먹거리며 거하게 생각하는 아들녀석입니다.

정말 그런가 호응해주는 엄마를 바라보니

어쩌면 나이를 먹을수록 아는 지식과 생각이 많아져 이 책이 어렵다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책이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을 생각하다 자꾸만 생각이 벗어나기도 합니다.

모든 것에 포함되었다는 단어의 나열을 보다 요즘 부쩍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어휘공부로 생각이 확 바뀌어 낱말뜻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평소 즐겨하던 초성퀴즈도 내며 다른 길로 빠져봅니다.

이런 활동 또한 모든 것에 속한다는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말이지요. ㅎㅎ


 


모든 것은 날마다 많아지지만 언제나 더 많은 것들이 있을 공간이 있다는 것을 색으로 표현해 주고 있어요.

처음 검정으로 된 커다란 덩어리가 여러가지 색으로 나뉘고 바뀌고 하고 있지만 이 모든 곳들이 즉 모든 것들이 되지요.


 


 

감정에 따라서 색이 변할 수도 있고 볼 수 있는 것이든 볼 수 없는 것이든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답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황스러운 것은 정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 둘 꺼집어 내어 모든 것이란 의미 속에 포함시켜 버리기 때문 인 것 같아요.

너무 어두우면 아무것도 볼 수 없지만 빛이 있으면 보이듯이,

반대로 너무 밝으면 밝은 것이 보이지 않아 어두워져야 밝은 것을 볼 수 있듯이..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의 범위를 모든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가 흔히 범하는 이분법적 선택의 오류를, 나와 생각이 다른 다른 사람의 생각들도 모든 것에 포함되니..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은 누구라도 다 볼 수 있고 가치 있는 것이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것
"모든 것" 내용보기
현북스 출판사에서 오랫만에 그림책을 출간했어요. 다른 책들도 좋지만, 전 그림책을 특히 애정하거든요..ㅎㅎ 이번에 만난 책은 쇤렌 린이 글을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림을 그린 <모든 것>이랍니다. 표지는 검은색과 파란색으로 어스름 걷힐 무렵인 새벽이 떠오르더랍니다. 표지를 잘 보면, 앞 표지 왼쪽 아래로 천사(유령?)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모든 것" 내용보기
현북스 출판사에서 오랫만에 그림책을 출간했어요.

다른 책들도 좋지만, 전 그림책을 특히 애정하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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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책은

쇤렌 린이 글을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림을 그린

<모든 것>이랍니다.

표지는 검은색과 파란색으로 어스름 걷힐 무렵인 새벽이 떠오르더랍니다.

표지를 잘 보면, 앞 표지 왼쪽 아래로 천사(유령?)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그림책을 보면서 이 천사가 어디 있는지 찾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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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는 온통 검정..

인사하는 천사(유령?)이 눈에 확 띄네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기에,

표지도, 내지도 어두운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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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있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하지만 그건 아주 오래전 이야기야.

조금 어렵고 철학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지구 생선 이론? 같은 거창한 것을 이야기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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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덩어리였고,

차이점을 말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모든 것은

날마다 많아져

모든 것은 모든 곳에 있어.

멀리서 보면 더 잘 보이고

만질 수 없거나 볼 수 없어도

모든 것일 수 있어.

밖이 너무 어두우면

볼 수 없어.

빛이 비치면

볼 수 있지.

모든 것은 색깔로 바꾸기도 해.

무엇에서 무엇까지 모든 것이고

무엇에서 무엇까지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말하기란 어려워. 

모든 것이라고 해서

그냥 모든 것이라고

여겨선 안 돼.

모든 것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지,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모든 것들이 어떻게 표현되어지는지...

하나하나 자세히 읽어보면,

철학적인 많은 내용을 만날 수 있어요.

모든 것은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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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볼 수 없다면

한 번 이렇게 중얼거려 보렴.


"모든 것."


'한나 바르톨린'작가의 그림책이 집에 여러권 있어서 익숙한 그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껏 만나왔던 책들과는 다른 그림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것>과는 조금 닮은 책인 것 같기도 하네요.

'쇠렌 린'작가는 덴마크에서 태어났고, 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소설, 어린이 책, 예술 영화 원고를 쓰며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마음, 언어, 이해에 관한 철학적인 소설, 단편 소설,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쇠렌 린'작가의 작품이었네요.

어쩐지.. <모든 것>을 보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떠올랐거든요.


아이들도 그래서 그랬는지, 책장 한 켠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책을 꺼내와 함께 보더라고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보면서도 철학적인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모든 것>도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더라고요.


s*******h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