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작도 도움이 돼서 지난작도 읽어보려고 샀습니다. 형광펜 많이 그었는데 어떤 부분에 그었는지 금방 떠오르지 않는 걸 보면 나이가 듦 플러스 아직 체득이 안 됐다 이네요. 반복해서 읽고 나의 표현으로 바꾸며 연습을 많이 해서 마스터가 되보렵니다! |
많은 세일즈 서적을 읽었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았다. 대부분 영미권과 일본 서적을 번역하였는데 의미 전달도 부족할 뿐더러 문화와 정서도 다르니 공감가지 않은 내용도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본 서적의 저자는 홈쇼핑 쇼호스트 한국인 출신으로 영업현장에서 발생되었거나 있을 법한 내용을 잘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으로 전달하고있다. 특히 단순한 예로서만 지면을 채우지 않고 고객에게 임하는 세일즈 자세와 태도 및 마음 가짐을 다져주고 그에 맞는 적절한 예시로 마무리지어 준다. 영업은 스킬로만 해결할 수는 없다. 고객을 향한 정직한 마음가짐과 열정이 결합하여 기술이 더해질 때 한층 성숙한 단계에 이를 것이다. 따라서 생계를 위한 활동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 관계에서 발생되는 상황을 풀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침서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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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부터 시작되고 이러한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도 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해봅시다. 말이란 정말 중요하고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말을 바꾸고 행동도 바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책을 통해서 말을 바꿔야 되겠다. 말을 바꿈으로써 여러분도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말을 다시 한 번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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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광고 문구글을 자주 써야 하는 일이 있다. 3년째 쓰고 있지만 한 사람에 대한 연구가 아닌 다양한 모든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해서 최적의 광고문구글을 써서효과를 낸다는건 참 쉬운일이 아닌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이 책 세일즈, 말부터 바꿔라와 장문정 저자의 책 2권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하고 보는 순간 사게 하는 1초 문구를 예스24에서 구매해 봤는데 3권 모두 광고문구를 쓰는데 생각의폭을 확장 해주었다. 이 책도 너무 잘 산 책이다. 저자들의 수십년간의 실전경험과 시행착오도 많았을텐데 그 많은 노력과 노화우를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독자들은 정말 행운인거 같다. 장문정씨의 2권의 책도 정말 유익했지만 이 책 또한 저자 특유의 개성으로 나온 또 다른 유용한 책이었다. 이 책의 핵심인 설득하지 말고 설명하라는 말은 이 모든 것을 함축하는 광고 마케팅의 정곡을 찌르는 핵심어인것 같다. 이 책에서 아무리 지식이 많은 고딩 수학선생님보다 동급생의 간단한 설명이 오히려 더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 처럼 세일즈의 달인인 저자인 만큼 짧고 굵게 비유도 참 잘 표현을 하는거 같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빗 갚는다는 말도 있고 말 한마디로 전쟁도 평화로 만들수 있는 것 처럼 사람의 쓰는 말은 실상 살아가는 모든 것의 삶의기술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주제인 광고마케팅 뿐만이 아닌 인간심리에 대한 말의기술에 대한 실전 심리학책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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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일즈맨은 아니지만, 세일즈맨이다. 제품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인생은 어차피 다니엘 핑크의 이야기 처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결국 세일즈다." 나 역시 이말에 공감한다. 사업을 하면서 순간 순간이 모두가 영업아닌 영업 이었음을 항상 느끼면서 뭔가 부족한 것을 느끼고 있었다. 거래처든 거래처가 될 곳이든 항상 마음만 앞세워 일을 해왔다. 면담을 하고 나왔을때 뭔가 부족한 나자신을 발견했을때, 그 부끄러움은 옆에서 지켜보는 직원이 있을때는 더더욱 쥐구멍을 찾고 싶은 마음이었다.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것같은 깊은 감동과 테크닉을 전해준 책이다. 너무 나도 시원해서 잠을 아껴가며 책을 읽었다. 아직은 완전하지 못한 지식들이 내머리 속에 자리를 잡으려 하고 있다. 앞으로 두세번 정도 더 읽으면 자리를 잡을 것 같다. 물론 내게 익숙치 않은 부분도 일부 있지만 내겐 너무도 아름다운 가르침으로 다가왔다. 나 처럼 예쁜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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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을 경험해본 영업인들이 읽으면 시너지 효과가 많이 날거라 생각이 듬. 초보들은 우선 들이대부터 시작하는게 정석이긴 함. 처음부터 너무 스킬에 집중하려고 하면 아예 시작조차 못하고 완벽주의에 빠져서 영업의 길로 들어서지도 못할듯... 발로 뛰면서 부딪히는 것조차 못하면 말할 기회도 얻지 못하기 때문.. 하지만 경험자들에게 있어서 이 책은 굉장히 디테일한 내용과 전문가가 알려주는 원리가 들어있어서 다른 세일즈 관련 서적에서는 얻지 못하는 내용도 더러 있어서 그런 부분만 건져도 이 책은 충분한 값어치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