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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만족하는 기쁨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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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예쁘고,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한번 더 쳐다보게 하는 그림책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조그만 나라 하늘에 작은 구름이 살아요. 색깔비를 뿌려주는 작은 구름이지요. 봄에는 분홍비를 뿌려준대요. 그럼 꽃들이 방긋방긋 피어난다고 하네요. - 어쩜 이렇게 이쁘게 표현할까요?   여름에는 녹색비를 뿌려준대요. 그럼 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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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예쁘고,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한번 더 쳐다보게 하는 그림책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조그만 나라 하늘에 작은 구름이 살아요.

색깔비를 뿌려주는 작은 구름이지요.

봄에는 분홍비를 뿌려준대요.

그럼 꽃들이 방긋방긋 피어난다고 하네요.

- 어쩜 이렇게 이쁘게 표현할까요?

 

여름에는 녹색비를 뿌려준대요.

그럼 풀과 나무들이 쑥쑥 자란대요.

 

가을에는 주황비를 뿌려준대요.

그럼 단풍이 들고, 과일과 곡식들이 탐스럽게 익어간대요.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늘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한 사람이 "색깔비가 한가지씩 내리니까 지루해.두가지씩 내리면 좋겠어"

사람들은 작은 구름에게 두가지 색깔을 섞어서 내려달라고 했대요.

그러니 계절이 빨리 돌아왔대요.

 

또 한사람이 " 세가지 색깔비가 내리면 좋겠어."라고 말하자

작은 구름은 세가지 색깔을 섞어서 내려주었대요.

그런데 갑자기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찬바람도 부네요.

작은 구름도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대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지요.

 

우리는 평소에 감사하고 만족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자꾸만 욕심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 했으면 하는 바람,

맛있는 과자를 하나 더 먹으려 하고...

이런 저런 욕심이 많이 생기는데

그러다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할 줄 모르게 되는 것 같아요.

 

조그만 나라 사람들도 색깔비를 내려주는 작은 구름에 대한 고마움을 작은 구름이 사라지게 되자 깨닫게 된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도 조그만 나라 사람들처럼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우리가 가진 소중한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를 읽고 나서

가연이가 하는 말이...

"엄마, 지금 작은 구름이 없어서 눈이 내린 거에요?"

라고 물어보네요.

책을 읽자마자 눈이 온 겨울이 떠올랐나봐요.

"그런가봐. 작은 구름이 다시 올 때까지 눈이 오지 않을까?"라고 얘기했답니다.

"엄마, 분홍비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분홍비가 오면 참 예쁠 것 같아요."라고 하네요.

봄비를 분홍비라고 표현하니 상상만을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책 속에는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마음은 없지만,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하는 예쁜 그림책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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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욕심은 화를 부른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욕심은 화를 부른다" 내용보기
"색깔비"라는 표현부터 맘에 들었던 동화... 5세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동화라서 그런지 이제 막 5세가 된 우리 아들램에게 아직 내용을 전부 이해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었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보면...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조그만 나라의 봄 여름 가을은 항상 아름답다.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색깔비를 내려주는 작은 구름에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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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라는 표현부터 맘에 들었던 동화...

5세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동화라서 그런지 이제 막 5세가 된 우리 아들램에게

아직 내용을 전부 이해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었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보면...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조그만 나라의 봄 여름 가을은 항상 아름답다.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색깔비를 내려주는 작은 구름에게 항상 감사해하면서 평화롭게 산다.

하지만 어느날 조그만 나라사람들은 작은 구름에게 색깔을 섞어 색깔비를 내려달라고 한다.

그때부터 조그만 나라의 불행은 시작된다.

처음에는 계절이 빨리 돌아와서 좋다고들 하지만 세가지 색을 섞어 내리게 해달라고 하자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찬바람이 계속 분다.

지나치게 욕심만 부린 조그만 나라에는 추운 겨울만이 계속된다.

그제서야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은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작은 구름을 찾아 헤맨다.

나뭇가지에 걸린 작은 구름을 찾은 사람들은

찢겨진 구름 살갗을 꿰매어 주고 마침내 이젠의 평온을 되찾는다.

 

이 이야기는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그 동안 누렸던 행복이 사라지고 어려움을 겪으면서 휘회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치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지나친 욕심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이 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이런 옛 어른들의 말씀이 자꾸 떠올랐다. 

 

사실 요즘 나는 두 아이 육아로 눈코뜰새없이 바쁘다.

아이들로 인해 힘은 들지만 내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이렇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음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작지만 이런 모든 것이 행복이라는 점 또한 잊지 말아야겠다.

이 책을 읽으며 지금에 충실하고 현재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팁으로 뒤페이지에 역할극을 할 수 있게금 되어있다.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다면 엄마아빠랑 함께 배역을 정해서

역할극을 해보는 것두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고 책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다.

p*****e 201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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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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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돋보이는 책,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어느 조그만 나라 하늘에 작은 구름이 살고 있었어요. 이 구름은 바람을 타고 떠다니다 색깔비를 뿌려 주었답니다. 작은 구름은 봄이 되면 분홍비를 뿌려 주어 꽃들이 피어나게 했어요. 온 나라에 가득한 귀한 꽃 향기를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모아 두었답니다. 작은 구름은 여름이 되면 녹색비를 뿌려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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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돋보이는 책,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어느 조그만 나라 하늘에 작은 구름이 살고 있었어요. 이 구름은 바람을 타고 떠다니다 색깔비를 뿌려 주었답니다. 작은 구름은 봄이 되면 분홍비를 뿌려 주어 꽃들이 피어나게 했어요. 온 나라에 가득한 귀한 꽃 향기를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모아 두었답니다. 작은 구름은 여름이 되면 녹색비를 뿌려 두었어요. 녹색비가 내리면 풀과 나무들이 쑥쑥 자랐고 사람들은 풀과 나무 향기를 모아 두었답니다.

 

작은 구름은 가을이 되면 주황비를 뿌려 주었어요. 주황비가 내리면 나뭇잎들이 알록달록 단풍이 들고, 과일과 곡식들이 탐스럽게 익었어요. 온 나라에 단풍 향기와 과일 향기가 넘쳐 사람들은 단풍 향기와 과일 향기를 모아 두었어요. 조그만 나라는 봄, 여름, 가을, 어느 때나 아름다웠어요. 언제나 행복하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았답니다.

 

 철 따라 색깔비를 내려 주는 작은 구름에게 감사하며 지내던 조그만 나라 사람들, 그런데 한 사람이 투덜거리기 시작했어요. 색깔비하 한 가지씩 내리니까 너무 지루하다며 두 가지씩 내리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작은 구름에게 두 가지 색깔을 섞어서 내려 달라고 외쳤어요. 작은 구름은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두 가지 색깔을 섞어서 뿌려 주었어요. 두 가지 색깔을 섞은 비가 내리니까 계절이 뒤섞여서 빨리빨리 돌아왔어요.

 

얼마가 지난 뒤에 또 한 사람이 색깔비가 두 가지씩 내리는 것도 지겨워졌다며 세 가지 색깔비가 한꺼번에 내리면 좋겠다고 투덜거렸어요. 작은 구름은 세 가지 색깔을 섞어서 부려 주었는데, 생각지도 못하던 일이 벌어졌어요. 함박눈이 펑펑 쏟아졌고, 찬바람도 세차게 불어왔어요. 찬바람에 시달리던 작은 구름은 살갗이 찢기자 그만 정신을 잃고 어디론가 날려 가 버렸어요. 작은 나라 사람들은 남의 말을 듣다가 이렇게 되었다며 후회를 하며 색깔비를 내려 주는 구름을 찾아 나섰어요.

 

나뭇가지에 걸려 너풀대고 있는 작은 구름을 발견한 사람들은 찢긴 구름 살갗을 꿰매어 주었어요. 작은 구름에게 분홍비를 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의 말에 작은 구름은 분홍비를 뿌리기 시작하고 세차게 불던 찬바람이 딱 그쳐졌답니다. 그리고 다시 온 나라에 꽃향기가 가득해졌어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s****g 2015.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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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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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린다는 상상만 해도 정말 세상이 달리 보일것 같은데요 이런 책을 읽을수 있다니 그 자체로 상당히 기분 좋은 것 같고 또 행복한것 같습니다.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과 함께 조용히 읽을수 있었던 아름다운 동화인데요 작은 구름이 여러가지 색깔비를 골고루 한가지씩 내려주어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이야기가 아주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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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린다는 상상만 해도 정말 세상이 달리 보일것 같은데요 이런 책을 읽을수 있다니 그 자체로 상당히 기분 좋은 것 같고 또 행복한것 같습니다.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과 함께 조용히 읽을수 있었던 아름다운 동화인데요 작은 구름이 여러가지 색깔비를 골고루 한가지씩 내려주어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이야기가 아주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하나를 가지면 또 나머지 하나를 더 가지고 싶어하는 그런 욕심이 누구에게나 있는가 봅니다 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살짝 이야기 하는 말들에 너무 쉽게 혹 하는 경우도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로 할수 있고 판단을 잘 할수 있는 그런 능력도 필요한것 같은데요 나이가 어릴수록 이런게 쉽지만은 않지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에 이런책이 있었다니 놀랍네요 지식과 지혜 시리즈라는 뜻이라네요 땅위에 내리는 분홍비를 생각하면서 예쁜 꽃들을 바라보게 하고 또 다시 녹색비를 내리면서 풀과 나무가 좋아하는 면들을 마음껏 표현해 주었네요주황비가 내리면 가을낙엽이 들고 이렇게 조그만 마을은 아주 아주 행복하게 언제나 아름다운 나라였지요 단 투덜거리는 단 한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그런데 작은 구름에게 늘 감사해 하던 사람들이 투덜거리는 사람의 말을 듣자마자 갑자기 변하게 됩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신의 현재 행복한 감정을 그냥 누렸어도 될것을 추운 겨울이 찾아오도록 스스로 만들어 간것 같습니다.

두가지 ...세가지 점점 바라는 것이 많아진 사람들때문에 결국 작은 구름은 사라지고 마을 사람들이 찾아내어 후회를 하게 되지요 우리도 항상 후회할 일들을 만들어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러기 전에 한번 더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뒤늦게 후회할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실수도 하고 잘못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우리들의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의 소중한 자연환경에 대해서도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겠고 앞으로도 우리모두가 자연과 환경을 소중하게 아껴주고 관리하는 그런 모습 보여야겠다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좋은 내용의 책이라 두고두고 자주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작은 마을을 상상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도 함께 배울수 있었습니다.



s****2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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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행복을 감사할 줄 알게해 주는 그림책
"주어진 행복을 감사할 줄 알게해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책은 창작동화책이다. 그중에서도 환상동화는 꿈 속을 거닐고 있는 것처럼 아름답고 흥미로운 세계인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언제나 똑같은 색깔의 비인 것이다. 아니, 색깔도 없는 무색인 것이다. 그러나, 어린이의 세계에서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봄에는 분홍색으로, 여름에는 녹색으로, 가을에는 주홍색으로 내릴
"주어진 행복을 감사할 줄 알게해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책은 창작동화책이다. 그중에서도 환상동화는 꿈 속을 거닐고 있는 것처럼 아름답고 흥미로운 세계인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언제나 똑같은 색깔의 비인 것이다. 아니, 색깔도 없는 무색인 것이다.

그러나, 어린이의 세계에서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봄에는 분홍색으로, 여름에는 녹색으로, 가을에는 주홍색으로 내릴 수 있는 것이다.

분홍비는 내려서 아름다운 꽃잔치가 벌어지는 꽃동산으로 만들어 주고,

녹색비는 내려서 풀과 나무들이 쑥쑥 자라는 푸른 숲을 만들어 주고,

주홍비는 내려서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풍과 탐스러운 과일의 향기가 넘치게 해주는 것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선동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항상 불만을 품고 자신에게 주어진 행복에 만족하지 않는 사람이 투덜거린다.

두 가지 색깔이 섞여서 비가 내린다면.....

세 가지 색깔이 섞여서 비가 내린다면....

얼핏 생각하면 이런 비가 내린다면, 계절이 빨리 빨리 지나가니까 더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고, 사람들은 더 행복해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두 가지 색깔비, 세 가지 색깔비가 내리니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세찬 바람과 함께 눈이 쏟아지는 세상이 펼쳐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행복에 감사하지 않고, 불평 불만을 터뜨린 것을 알게 된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이렇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의 섭리와 자연의 아름다운 계절의 변화를 알게 해 준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주어진 행복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투덜거리거나 불평을 일삼는 행동이 그릇된 행동임을 알게 해 준다.

누군가의 선동에 무조건 따라 행동하면 안 된다는 것도 알게 해 준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린이들이 이렇게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들을 보면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 해준다.

또 하나!!

어린이들의 시선을 끄는 부분을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동동동" 구름이 떠다니는 모습.

"사르르 사르르" 색깔비를 뿌리는 모습과 소리.

"동동동", "사르르 사르르"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글씨의 모습이 리듬감이 느껴진다.

그렇다. "구름이 동동동" 떠다니는 모습이나 "사르르 사르르 색깔비"가 뿌리는 모습과 소리는 리듬감을 타는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작은 발견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리듬감있는 이 글자들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는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환상적인 세계를 펼쳐보여주는 그림책.

그러나, 읽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또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해 준다면 좋을텐데....

이런 생각을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에서는 [팁1], [팁2]의 읽은 후의 활동을 부모님들과 함께 하도록 해주다.

[팁1]은 읽은 후의 자신의 생각들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을.

[팁2]는 그림책을 읽은 후에 그 내용을 중심으로 역할극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생각은 백지위에 그린 환상의 세계처럼 상상력이 풍부하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요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여주면서도 자연의 법칙을 깨닫고, 주어진 작은 행복에 감사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게 하여주는 그림책.

그런 의미에서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린이들의 좋은 벗이 될 것이다.

 

 



n******5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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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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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은 참 아름답다. 잔혹동화, 암흑동화라고 해서 결말이 무시무시한 것들도 있지만 동화 속 세상은 지금의 현실보다 아름답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라니 전혀 상상도 못해 봤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살아가지만 봄이면 왜 꽃이 피는지, 여름이 되면 왜 나뭇잎이 푸르러지는지, 가을이 되면 단풍은 왜 지는지 알지 못했다. 겨울이 되면 눈이 내리는 이유조차 과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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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은 참 아름답다. 잔혹동화, 암흑동화라고 해서 결말이 무시무시한 것들도 있지만 동화 속 세상은 지금의 현실보다 아름답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라니 전혀 상상도 못해 봤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살아가지만 봄이면 왜 꽃이 피는지, 여름이 되면 왜 나뭇잎이 푸르러지는지, 가을이 되면 단풍은 왜 지는지 알지 못했다. 겨울이 되면 눈이 내리는 이유조차 과학적으로만 알 뿐 사람들의 욕심에 의해 생겨난 현상인 줄 알지 못했다. 물론 책 속 동화속에서 말이다. 꽃이 피면 봄이구나, 단풍이 지면 가을이구나 하며 살아왔다. 아이에게 이렇게 색깔비가 내려 계절이 변한다고 알려주면 안되겠지만 이곳이 동화속 세상이고 아직은 세상이 무서운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색빨비가 내리는 나라'를 보여준다고 해도 큰일이 벌어지진 않겠지.

 

동화속에서도 어른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 분홍비를 내려 온 나라에 꽃향기를 가득하게 하고 여름이면 녹색비를 내려 풀과 나무들이 쑥쑥 자라게 하며 가을이면 주황비가 내려 나뭇잎들이 단풍이 드는 이 아름다운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루하다는 이유로 두 가지, 세 가지씩의 비가 내리면 좋겠다며 작은 구름에게 말하다니 도대체 왜들 이러는 건지. 손오공이 타고 다니는 구름과 비슷하게 생긴 이 작은 구름은 참 착하기도 하다.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다 해주니 말이다. 손도 발도 꽁꽁 얼어붙는 겨울이 오리라 생각한 사람은 없겠지. 그렇지만 신기하게도 세 개의 계절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겨울만은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이상한 일이다. 겨울에 눈이 내리면 세상이 하얀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이곳에서 하얗게 눈이 내리는 겨울은 이 세상의 암흑과 다르지 않다. 춥다. 너무 춥다.

 

사람들의 욕심으로 추운 겨울이 되어 버린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이렇게 세상이 온통 계속 얼어붙으면 사람들을 볼 수 없게 되어 버릴 것 같다. 책장을 넘기는 나의 손까지 얼어버릴 정도로 이 곳의 추위는 대단하다. 세 가지 색깔이 합쳐지면 이렇게 하얗게 되나? 빨리 분홍비가 내려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 작은 구름을 찾으러 사람들이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현실과 다르게 한 번은 기회가 주어지는 동화 속 세상, 이제 작은 구름에 의해 색깔비가 다시 내리게 되었다. 우리들에게도 삶이 조금은 너그러우면 좋을텐데. 조그만 욕심이 어떤 화를 가져오는지 알게 되는 현실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살아가기에도 너무 가혹하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 아이야, 너는 어디에 있는지 아니? 아이들 눈에는 보일 것 같은데. 분홍비, 녹색비가 내려도 그냥 다 똑같은 비라고 생각해 버리는 나는 작은 구름이 살고 있는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가 눈 앞에 있어도 결코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미 나는 너무 많이 자라 버렸으니까. 큰 나뭇잎을 머리 위에 가리고 뛰어다닌 어린 시절도, 들판을 뛰어 다닌 어린 시절의 기억도 없는 난, 높게 지어진 빌딩 사이에 갇혀 이렇게 세월을 보내야 하나 보다. 이것보다 더 잔혹한 결말이 어디 있을까. 동화와 현실을 명확히 구분한다는 것이 어째 더 가슴 아프다. 책 속이라도 뚫고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이곳은 참 아름다운 곳이다.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니까.

y*****6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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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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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아름답죠? 책을 고를때 제목과 표지를 많이 보는 울 지원이에게 딱이다 싶은 마음으로 골랐지요. 좋은 어린이 책 마크까지 있어서 참 좋네요.. 아이도 그렇지만..엄마인 저도..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지요.. 조그만 나라 하늘에 작은 구름이 살고 있지요.. 작은 구름은 봄에는 분홍비를 내려주어 분홍비를 맞은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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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아름답죠?

책을 고를때 제목과 표지를 많이 보는 울 지원이에게 딱이다 싶은 마음으로 골랐지요.

좋은 어린이 책 마크까지 있어서 참 좋네요..

아이도 그렇지만..엄마인 저도..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지요..

조그만 나라 하늘에 작은 구름이 살고 있지요..

작은 구름은 봄에는 분홍비를 내려주어

분홍비를 맞은 꽃들은 방긋방긋 피어나고..

여름에는 녹색비를 뿌려 풀과 나무를 쑥쑥 자라게 하고..

가을에는 주황비를 뿌려 과일과 곡식들을 익게 해주지요.

아름답고 행복한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아이들의 상상속에서 얼마나 멋지게 그려질지 참 기대되는데요...

이런 행복도 영원하지는 못하네요.

행복한 나라 사람들 마음에 욕심이 생기고..

구름에게 두가지 색깔을 섞어서 내려 달라고 부탁하지요..

그러나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세가지 색깔을 한꺼번에 내려달라고 부탁하지요.

작은구름은 사람들의 요구대로 세가지 색깔을 섞어서 뿌려주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지요.

함박눈이 펑펑쏟아지고..찬바람도 세차게 불어와 작은 구름은 찢어지고 어디론가 날려가 버리지요.

그제서야 사람들은 뉘우치지요..

남의 말만 듣고...욕심을 부렸던 자신들을 요..

사람들은 구름을 되찾아 꿰매주고..다시 예전의 아름다운 나라로 돌아올 수 있었네요.

사람은 자신이 가진 행복을 잘 알지 못할때가 있지요..

그래서 신은 시련도 주고..고난도 느끼게 하시나 봐요..

그로인해 자신이 행복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불러올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자신이 가진 행복을 느끼게 해줄 아름다운 동화였어요~

r******4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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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 어른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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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   어떤 내용이 있을까..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제목!! 그리고 따뜻한 내용이 묻어나올 것은 포근한 느낌의 색체감..갈수록.. 말들이.. 거칠어지는 아덜을 위해.. 이쁜 상상력이 가득한 책 읽어주고 싶었는데.   제 예상대로.. 너무 이쁜 책이더라구요.      주요 내용은... 색깔비가 내리는 조그만 나라는 봄, 여름, 가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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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

 

어떤 내용이 있을까..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제목!!

그리고 따뜻한 내용이 묻어나올 것은 포근한 느낌의 색체감..
갈수록.. 말들이.. 거칠어지는 아덜을 위해.. 이쁜 상상력이 가득한 책 읽어주고 싶었는데.

 

제 예상대로.. 너무 이쁜 책이더라구요.

 

 

 주요 내용은...

색깔비가 내리는 조그만 나라는 봄, 여름, 가을 언제나 아름다워요.

봄이 되면  분홍비를 뿌려주고, 여름이 되면 녹색비를 뿌려주고, 가을이 되면 주황비를 뿌려주지요.

색깔비를 내려 주는 작은 구름에 감사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아요.

그런데 어느날,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작은 구름에게 색깔을 섞어서 색깔비를 내려달라고 하고..

결국 조그만 나라에는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후회를 하게됩니다. 

 
 
 

사람들은 지나치게 많은 욕심을 부릴때가 많죠..

자신의 생활에 안주하기 보다는 좀 더.. 나은 생활을 바라는게 맞지만..

하지만.. 지나치다는게 문제지요.

자신의 노력으로 얻기 보다는 요행을 바라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저 역시도 그러하니..ㅎㅎ

 

이 책은 아이에게는 감사, 행복, 지나친 욕심에 부정적인 측면을 알려주는 동시에..

어른인 저에게도 지나친 욕심은 결국 화를 부른다는 걸 알게 해주네요.

그리고 현재의 제 삶을 돌이켜 보게 하고요.. ㅎㅎ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도 좋을 듯 싶어요.

 

 

 

 

책의 특징중의 하나가.. 바로.. 특색있는 권말부록의 독후활동입니다.

 

두 가지의 팁이 있는 되요.

 

하나는 엄마와 책을 읽은 후의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게 이야기 해보세요> 부분이 있어요.

책을 그만 읽고 지나가면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아이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질문을 하고 싶어도.. 질문을 해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이리 팁을 주시니.. 아이랑 쉽게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른 하나는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게 역할극을 해 보세요> 코너에요.

저희 아이는 아직 한글을 몰라서.. 서로 역할만 정하고 했는되요..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가 크면... 좀더 다양한 역할을 할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추운 겨울.. 긴겨울..

좋은 책과 따뜻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몸과 마음이 한결 따뜻해 지실 거에요~~~

s******5 201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깔비가 내린다!?" 아이가 궁금해 하고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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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전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색들이 섞인 비가 내릴꺼라 생각했었어요. 하늘을 올려다보면 무지개색으로 온통 뒤덮인 세상을 그려보았다지요...   음~ 책을 접하고 나니... 욕심이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란 생각이 드네요^^    울 꼬맹이 책의 제목을 읽어주니~   "색깔비가 내린다!?" 느낌표 인지 물음표 인지 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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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비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전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색들이 섞인 비가 내릴꺼라

생각했었어요. 하늘을 올려다보면 무지개색으로 온통 뒤덮인 세상을

그려보았다지요...

 

음~ 책을 접하고 나니...

욕심이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란 생각이 드네요^^

 

 울 꼬맹이 책의 제목을 읽어주니~

 

"색깔비가 내린다!?" 느낌표 인지 물음표 인지 알수 없는 한마디를

남기네요. 순간 울 꼬맹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울 꼬맹이의 말 "왜 자꾸 불만이야?"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그대로 전해지는 한마디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꼬맹이도 책을 읽으면서 뭔가 느꼈나 봅니다. 

 

자~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조용해 보이는 마을이 보이네요. 색깔비가 내리는 조그만 나라에요.

사람들은 색깔비를 내려 주는 작은 구름에게 감사하며 평화롭게 살았어요.

 

 

봄이 되면 작은 구름은 분 홍비를 뿌려 주었어요.

그리고 여름이 되면 녹색비를~ 가을이 되면 주황비를 뿌려 주었지요.

 

꽃들이 방긋방긋~ 아이들도 방긋방긋~

 

온 나라에 꽃 향기와 풀, 나무향기, 단풍, 과일 향기가 넘쳤어요.

사람들은 향기를 모두 모아 두었어요.

 

 "엄마, 왜?" 울 꼬맹이 사람들이 향기를 모아 두는 이유가 궁금했던 모양이에요.

'음~ 엄마도 궁금하단다! 어디 볼까?'

 
 

그러던 어느날 한 가지씩 내리는 색깔비에 지루함을 느낀 사람들은 두 가지색의 색깔비를 ~

더 나아가 세 가지 색깔비를 섞어 내려 달라했지요.

 

울 꼬맹이 여기서 한마디 했다죠^^

"왜 자꾸 불만이야!"

 

이 엄마 생각했지요. '아그야! 너도 한가지 해주면 그것으로 만족 못하고 부족하다

무언가를 또 해달라고 조르잖니!'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어요. 갑자기 함박눈이 펑펑~

 

몰아치는 찬바람에 시달리던 작은 구름은 살갗이 찢겨지자 그만 정신을 잃고

어디론가 휘이잉 날려 가 버렸지요.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작은 구름을 발견하고 달려갔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살아가면서 욕심이 넘 없어도 안되겠지만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도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아그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엄마도 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조그마한 욕심은 괜찮겠지요?^^  로또 대박 꿈....! 하하하...  한번 웃어보아요^^

 

여기서 잠깐~~~

조그만 나라 사람들이 향기를 모아 두었죠. 고걸 어디다 사용했을까요? 울 꼬맹이가 궁금해 했던 부분이죠^^ 

 

책을 끝까지 읽고나면 팁 1, 2, 3... 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극도 해 볼 수 있네요. 요~ 역할극도 해보면 재미있겠어요. 


5*****i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내용보기
책이라면 그냥 많이 읽히는 게 좋다고 생각했고딱히 어떤 책을 많이 보여줘야 하는지 몰랐는데책 소개글에 보니까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 이르는 시기의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상상의 세계를 담은 환상 동화를 좋아하게 됩니다. 환상 동화 중에서도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고,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며,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동화를 즐겨 읽으려 합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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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면 그냥 많이 읽히는 게 좋다고 생각했고
딱히 어떤 책을 많이 보여줘야 하는지 몰랐는데
책 소개글에 보니까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 
이르는 시기의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상상의 세계를 담은 환상 동화를 좋아하게 됩니다. 
환상 동화 중에서도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고,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며,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동화를 즐겨 읽으려 합니다"라고 되어 있네요..
정말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에게
최적인 그런 동화예요...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한 나라에
작은 구름이 계절별로 다른 색의 비를
내려주고 사람들은 이를 즐기다가 
어느날 과도한 욕심을 부리게 되어
구름에게 너무 많은 걸 요구했다가
후회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더군다나 우리 막내는 도통 색깔을 늦도록
구별을 못해서 애를 태우다가 최근에야 
색을 구별하게 되어서 그런지
뭘 보든 색깔을 언급하곤 하는데,
이 책은 그런면에서도 보여주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계절마다 다른 색깔의 비가 내린다는 착상도 좋고
무엇보다 그림이 정말 예쁘고
은은한 톤으로 색상을 참 잘 표현해 낸 점이 마음에 드네요...^^
a***t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