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600만 조선민중이 함께한 보천교의 참역사! 꿈을 잃은 대한의 백성들에게 후천선경시대의 새로운 희망을 심어준 보천교. 보천교는 잃어버린 역사이고 꼭 회복해야 할 역사이다.
제국주의적, 식민주의적인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당대 기록물을 종합하여 보천교의 진면목을 되찾은 책. 일제시대의 종교정책과 민족종교의 상황, 엄청난 독립운동자금 모금과 독립운동의 중심에선 보천교의 실체를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