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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즐겨 있던 만화들을 나이가 들어서 보니까 새롭고 더욱 재미있다 특별히 종이가 아닌 이북형태로 핸드폰으로 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고 좋다 무엇보다 삽화들이 더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가격도 매우 착하다 쿠폰으로 할인 받고 또한 수기까지 쓰면 거의 공짜로 구독하는 것이나 다름 없지 않은가 담편도 기대가 된다 만화는 예술이다 이제야 깨닫게 되네요 그 때 그 캐릭터들이 궁금하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95호(2017.09.01)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95호에서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있던 열혈강호,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가 실려있어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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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95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혈강호. 진지한 무협 세계 속에서도 유머러스한 요소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선사합니다. |
| 챔프D 95호(2017.09.01)에서도 새 연재 동군이 시작되었어요. 요즘 새 연재가 계속되어서 너무 좋네요. ‘동군’은 역사와 판타지가 결합된 만화로, 조선 시대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대서사시입니다. 추천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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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95號 連載作品 東軍 | 熱血江湖 | 怪談異說 | 復元家의 집 | 防空壕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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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95호입니다. 표지는동군의신지우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괴담이설보는데와우등골이오싹,겁에질린이연이의엄마에빙의해서읽은것같아요.아직초반이긴하지만꽤재미지네요.ㅎㅎ격기3반,무신담덕이 쉬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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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표지는 동군이네요. 휴재하는 작품은 이번주에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챔프d화이팅!! [챔프D] 95호 연재작품 | 동군 | 열혈강호 | 괴담이설 | 복원가의 집 | 방공호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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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95호 열혈강호에서는 매유진이 원수관계인 진풍백에게 현무파천궁을 쏘을려고 겨누고 있지만 천마신군 첫째 사형이 지금 위기를 벗어날 때까지 복수를 미루어 달라고 부탁하네요. 그 말을 듣고 매유진은 겨누고 있던 현무파천궁을 하늘로 향해 쏘으고 그 화살 공격은 뒤에 있던 세 천검대에게 쏘아져 엄청난 피해를 입게됩니다. 잠시 복수를 미룬 매유진을 향해 계속 도발하는 진풍백이네요. 진풍백 캐릭터는 멋있으면서 특이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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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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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선 격기 3반이 휴재다. 그 다음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것은 복원가의 집인데 새로운 유물에 얽힌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중평군의 힘이 많이 회복되어 그것을 감지한 원령들이 접근할 위험이 증가되어 모두들 경계 상태다. 성우는 강재호 교수님이 한 말을 곱씹어 본다. 유경준 박사는 남에게 말 없이 예상치 못 한 돌발행동을 할 사람이니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진은 성우와 대화를 하다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야구부 연습이 끝나고 공부를 하러 이민준과 창고 같은 방으로 간 성우는 민준에게 붙어있는 영을 발견하고 의아해 한다. 공부를 마치고 편의점을 가는 민준을 영이 따라가는 것을 보고 성우는 본체를 떠나 있는 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