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도 귀엽고, 특히 그림이 귀여워서 손이 갔습니다.거미줄을 걷는 건거미 밥줄을 끊는 것이란 표현이 웃겼습니다.동시집이라 좀 더 아이들 마음이 잘 표현되었을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동시가 어린이 동시집이라고 하기엔 아이들 마음이 읽히지 않아서 살~짝 제 기대에 못 미친 듯합니다. 동시집이지만 너무 어른이 쓴 티가 나는 듯해서요...
책 제목도 귀엽고, 특히 그림이 귀여워서 손이 갔습니다. 거미줄을 걷는 건 거미 밥줄을 끊는 것이란 표현이 웃겼습니다. 동시집이라 좀 더 아이들 마음이 잘 표현되었을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동시가 어린이 동시집이라고 하기엔 아이들 마음이 읽히지 않아서 살~짝 제 기대에 못 미친 듯합니다. 동시집이지만 너무 어른이 쓴 티가 나는 듯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