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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 좋아하고, 자신을 꾸며 표현하길 즐기는 콩이^-^)// 한번쯤은 패션디자이너가 되어 보고 싶다고 말하곤 했어요^^ 직접 엄마 옷을 그려 선물하기도 했었답니다. 패션 디자이너는 어떤 직업일까요? 콩이와 함께 job시리즈 <나는 의류 회사에서 일할 거야!>를 읽어보며 스스로 진로 탐색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국일아이 <job시리즈>는 교과과정과 연계된 학습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이예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이번 책은 패션을 이끄는 의류 회사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패션과 관련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의류 산업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여섯살때부터 디자인 공부한 천재 패션 디자이너 디아나!! 평범한 또래 생활을 하고 싶어 얼굴이 똑같이 생긴 친구 누리에게 일주일만 바꿔서 생활하자고 부탁을 해요. 누리는 디나아와 신분을 바꿔 패리스로 들어가죠. 누리는 패리스에서 생활하면서 의류회사와 의류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알게 되요.
전설의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보았어요. 가브리엘 샤넬, 이브 생 로랑, 앙드레 김과 같은 패션계의 전설이 된 인물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패션 디자이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이지만,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만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의류 회사에는 패션 디자이너만 있을까요? 패션과 관련한 직업은 다양해요. 패션 디나이너, 텍스타일 디자이너, 패션 MD, 디스플레이어 등 우리가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직업도 있더라구요. 누리의 이야기를 통해 패션과 관련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의류 산업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패션을 알면 시대가 보인다고 해요. 유행은 빠르게 전파되고 패션 스타일은 참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옷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시장조사와 분석, 콘셉트정하기, 옷감과 장식물 등의 재료 고르기, 제작요청, 보정작업, 판매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요. 꼼꼼히 살펴보는 콩이^-^)// 관심 있는 분야라서 그런지 더더욱 책읽기가 재미있는 콩이네요*.* 흥미진진한 job시리즈의 이야기는 직업탐구의 즐거움을 더해요!
국일아이 <Job시리즈>는 워크북을 통해 스스로 적성 탐구가 가능해요. 의류 회사의 대표 직업과 하는 일, 필요한 자질, 옷을 만드는 과정, 옷의 역할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려고 해요!! 의류회사에서 하는 일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패션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요?? 색채감각, 창의성,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대답하는 콩이^-^)// 맞는 답인지 그 번호가 적힌 열쇠를 선택해 선을 따라가 보았어요^^ 워크북에는 놀이를 통해 더 흥미롭게 지식탐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천의 성분, 실 종류, 색상, 제작방법, 무늬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천을 디자인하는 텍스타일 디자인^-^)// 워크북에 제시된 옷에 나만의 무늬를 만들어 보았어요^^ 도장 싸이펜을 이용해서 패턴을 만들기도 하고, 직접 무늬를 그려 나만의 무늬를 만들어 내는 콩이랍니다*.* 열감기로 고생중이지만, 초집중한 모습이 기특하네요^^
엄마와 자신의 드레스를 직접 제작해보고 싶다는 콩이^-^)//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꿈꾸기 시작하네요^^ 엄마와 자신에게 어떤 드레스가 어울릴지 열심히 생각해본 후, 직접 스케치하기 시작했어요^^ 드레스에 어울리는 악세사리와 슈즈, 가방까지 풀코디를 제안하는 콩이랍니다*.* 호기심이 관심이 되고,관심이 커져서 꿈이 되는 그 순간까지 다양한 직업 세계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경험해보도록 도와주고 싶은 콩맘은 국일아이 <job시리즈>와 쭈욱 함께 하려구요^^ 잡시리즈와 함께 여러분들도 아이와 함께 같이 꿈꿔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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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시리의 책을 좋아하는 딸맘입니다 만화로된책이라 아이도 좋아하지만 이책이 가장 맘에드는 것은 책의 내용이예요 학습만화의 장점은, 아직 책을 읽는것이 익숙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의류회사에서 일할 거야 를 통해서 우리아이에게 패션이라는 것에대해서 알려주었어요 옷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이 도와주고있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옷을 입게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은근 집중하더라고요 아마 이 책을 읽어주지 않았더라면 옷은 그냥 택배아저씨가 만들어서 갖다주는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잡시리즈의 책은 쭉~ 애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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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적으로나마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Job? 시리즈.
잡월드에서 의상디자이너를 체험해보고는
옷 만드는 일도 해보고 싶다던 딸내미에게
옷을 만드는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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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스토리를 잘 연계시켜 다양한 직업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Job?
이번 스토리도 명작동화 '왕자와 거지'를 패러디한 듯한 재미있는 소재로 진행된다.
천재 디자이너인 '디아나'와 평범한 초등학생 '누리'는 생김새가 똑같다.ㅋ
사람들의 이목에 집중되고 있는 천재 디자이너'디아나'는 평범한 생활이 하고 싶다.
'디아나'는 집에서 잠시 가출하여 자신과 똑같이 생긴 '누리'를 보고
왕자와 거지 이야기처럼 서로의 삶을 바꿔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바뀐 두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들킬까 봐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아이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킨다.
![]() 평번한 아이였던 '누리'가 '디아나'가 되어 체험하게 되는 패션 디자이너의 세계!!
일반적인 아이가 바라본 다양한 의류업의 직업들...
패션 디자이너, 상품 기획자 MD, 패션 MD,
텍스타일 디자이너, 패션쇼 기획자, 패션모델 등.
아빠도 처음 들어보는 직업도 있다.ㅋ
의류회사 안에서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니
어려운 단어와 생소한 명칭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 중간중간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내용을
더 잘 알 수 있게 직업과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소개해준다.
![]() ![]() 워크북을 통해 앞서 알게 된 패션 세계를
생각하면서 퀴즈 풀듯, 놀이하듯 놀 수도 있다.
관심 있는 여러 분야의 직업들을 어린 시기에 알아보는 것도 꿈을 확장하고 구체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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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의류 회사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의 job시리즈 넘 좋아하는 딸램
책 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아무래도 여자 아이다 보니 의상에 관심이 많았는데
의류회사에 관한 직업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더더 좋았던 시간이였어요!!
job시리즈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직업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번책에는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들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누리, 초롱, 디아나, 앙리,집사,디아나의 부모
인물 소개를 보니 누리랑 디아나가 똑같이 생겼더라구요
서로 바꾸어서 생활하나봐요
나랑 똑같은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그런 사람 만나면 넘 신기할거 같아요
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는 딸램이였어요
누리와 초롱은 떡볶이를 먹으면서
자신의 교복을 디자인한 디아나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디아나는 여섯 살에 데뷔한 천재 패션 디자이너랍니다
여섯살에 패션디자인을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ㅋ
자연스럽게 패션 디자이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패션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는 새로운 의상 발표나 판매를 목적으로 소비자의 성별과 연령에
맞게 의상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패션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시장 조사를 거쳐서,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만들지요
전설의 패션 디자이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가브리엘 샤넬
이브 생 로랑
앙드레 김
디아나는 고작 12살이지만
늘 유행을 선도해야 한다는 중압감 속에서 살아왔다며
집을 나왔다고 해요
셋은 같이 신나게 놀았어요
그리고 디아나는 누리랑 바꿔 생활할것을 제안해요
왕자와 거지가 생각난다는 딸램..
외모는 그렇다치고
패션은 전문분야인데
누리가 들키지 않고 잘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 누리는 디아나의 집으로 왔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아슬아슬했지요
인사성 바른 디아나를 보고
모두 의아해 했어요
디아나가 의지하는 집사는
눈치를 챈거 같기도 하네요^^
패션MD와도 만났어요
패션 MD
패션은 '의식주'의 하나로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서 패션MD가 할 일도 많아요
패션 MD의 역할은 크게 기획, 마케팅, 디자인, 품질관리로 분류됩니다
국내외 시장 조사, 견본 구매 및 반응 조사
마케팅 계획 수립과 실행, 상품과 거래처 발굴 선정
매출관리, 거래처 관리, 고객분석까지 패션 업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미팅까지 하게 된 누리
늦었다며 사과를 해서
또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하지요
디아나는 이런 예의는 없었나봐요 ㅎㅎ
하지만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토 알아 들을 수 없었지요
옷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옷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한 친구들을 위해
이렇게 한 페이지에 걸쳐 설명해주고 있어요
시장 조사와 분석
콘셉트 정하기
옷감, 장식물 등의 재료 고르기
제작 요청
보정작업
판매
누리를 도와주러 초롱이가 집으로 왔어요
누리는 장난삼아 디자인 스케치를 해봤는데
그걸 앙리가 몰래 방에 들어와서
발견하고 가지고 갔어요
지금까지 알려진 패션 디자이너 디아나의 재능은
모두 거짓이였다며 사람들에게 폭로하겠다고 결심해요
난처한 순간에 디아나의 디자인이 도착하고
그 그림은 초롱이가 그렸다며
누리를 도와주어
위기를 넘길 수 있었지요
오히려 앙리가 디아나의 방에 몰래 들어갔다며
사과를 해야했어요
그리고 디아나는 3박4일 캠프를 갔어요
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스케치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일이 아닙니다
스케치를 제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케치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더 완벽한 옷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옷을 하나 만드는데
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디아나는 텍스타일 디자이너를 만나서 옷감을 정하라고 해요
텍스타일 디자이너
텍스타일 디자이너는 새로운 패턴과 디자인을 창조하고
기존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는 일을 합니다
즉, 천의 성분 품질 실의종류 색상 조직의 형태 무늬 등을
종합해서 개발해 내지요
직물이나 니트 또는 프린트 직물의 미래 유행 경향을 예측하고
새로운 직물이나 계절 상품도 개발합니다
텍스타일 디자이너는 드로잉 능력보다는 실에 대한 지식,
기술적인 과정, 기계를 다루는 능력이 더 필요합니다
텍스타일 디자인에서는 컴퓨터로 작업하는 비중이
차츰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활용 기술도 갖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앙리는 계속 누리를 의심했어요
누리는 디아나가 시킨대로 앙리에게 텍스타일하고 패텬 부분을
맞겼어요
하지만 누리를 조사하는데 열중한 앙리는 실수를 하고 말지요
그리고 징계를 받고 말아요
앙리는 이런 기사를 내고
진짜 디아나를 찾아냈어요
그리고 누리는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어요
기자회견 시간까지 디아나는 나타나지 않았고
누리가 대신 했어요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저 혼자만의 힘으로 된 일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디아나가 했을지 모르지만
그 디자인이 옷으로 나오기까지 저희 스태프
한 명 한 명이 공들이고
힘들게 노력해서 여기까지 이루어 낸 것입니다
패리스라는 브랜드가 최고라면
그건 최고의 스태프들 덕분입니다
멋지게 기자회견을 한 누리네요
패션 에디터
패션 에디터는 언론 매체인 신문, 잡지, 전문 서적, TV, 라디오 등의
패션 영역에서 일하는 편집 담장자를 말합니다
축 디아나 귀환
이게 어떻게 된일일까요?
네 집사는 이미 알고 있었고
그 사실을 디아나 부모님께도 말씀드렸던거예요
모를 수가 없지요 ㅎㅎㅎ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을 통해
의류 회사에 관련된 직업을 체험하면서
어떤 직업이 나한테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재미나는 이야기 읽으면서
의류 회사에 관한 여러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는 딸램이였어요!!
자기는 패션 디자이너나
패션 에디터가 자신한테 맞을 것 같다고 ㅎㅎ
패션모델도 멋진 직업 같다고 하네요
이쁜 옷들을 많이 입어볼 수 있다고요
오늘도 아이의 꿈목록이 더 늘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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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최근 큰 딸 아이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아이의 궁금증을 충족시켜줄 다양한 책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난 책중 하나가 지난주에 읽은 「나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 였다. 글밥이 제법 되는 책이었지만 아이는 무척 만족스러워 했다. 책을통해 현직에서 활동중인 그들의 그림을 볼 수 있고, 그들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떻게 해서 그런 그림들을 그리는건지, 그들이 생활하는 작업실의 모습은 어떤지.. 쉽게 볼 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욱 좋아한듯 하다. 조금은 힘겹게 책을 보는 딸 아이를 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볼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던 중 「Job? 나는 의류 회사에서 일할 거야!」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하나의 직업 뿐만 아니라 그들이 일하는 곳! 좀더 넓은 의미로 아이의 꿈에 접근해볼 수 있어 좋았으며, 아이가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부담감이 없었다.
또래 천재 디자이너인 '디아나' 와 평범한 초등학생인 '누리' 두 아이의 생김이 비슷해 그냥 그림 스타일이 그런가 싶었는데.. 이야기의 내용은 천재 디자이너인 디아나가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에 집에서 가출을 하게되고 자신과 똑같이 생긴 누리와 잠시 자리를 바꿔 생활해보는 내용이었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좀 더 알고 가기' 를 통해 좀더 세세한 내용을 추가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으며, 하나의 이야기가 끝난 후 좀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들을 소개해준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워크북' 이 등장한다.
앞서 나온 이야기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간단한 퀴즈를 풀듯 문제를 풀다보면 직업에 대한 특징, 그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그들처럼 되려먼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
놀이를 하듯~ 퀴즈를 풀듯~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나면 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책을 읽기전보단 한층 높아져 있을 것이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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