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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
"job?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어렸을 적 어른이 되면 게임해서 부자가 되리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 그 친구가 걱정될 때가 많았다. 어린 내 생각에도 게임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말도 안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살아가지만, 매우 유명한 축구게임 (피@)로 돈 잘 벌고 일 잘하는 지인이 생겼기에 게임에 대한 나쁜 인식은 다소 사라졌다. 정말 게임 하나만 잘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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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어른이 되면 게임해서 부자가 되리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 그 친구가 걱정될 때가 많았다. 어린 내 생각에도 게임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말도 안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살아가지만, 매우 유명한 축구게임 (@)로 돈 잘 벌고 일 잘하는 지인이 생겼기에 게임에 대한 나쁜 인식은 다소 사라졌다. 정말 게임 하나만 잘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그냥 게임만 잘해서 될까? 정말 게임에서 특출하게 실력발휘만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안타깝지만 그렇지는 않다. 물론 아주 드문 경우로 그런 경우가 있기야 하겠지만 거의 없으리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가 게임으로 먹고 살겠다고 우길 때 우리는 어떡해야 할까? 과거의 어느 시점처럼 혼내서라도 아이의 꿈을 잘라내야 할까? 아니, 그보다는 바로 이 책,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를 한 권 던져주면 된다. “, 임마. 이렇게 공부해보고 그때 이야기해!”라며.   







이 책은 프로게이머에 대한 기본개념부터 우리나라의 게임사업, 게임의 종류와 게임의 기획 등 매우 다양한 부분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지 모를 캐릭터디자이너,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 레벨 디자이너, 사운드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직접 정보를 얻고 본인에게 더욱 적합한 직업을 고민할 수 있겠다. 그뿐인가. 부모님도 게임관련 직업에 대해 더 이해하게 될 것이고.







만약 아이가 정말 게임에 너무 빠져있어서 고민이라면, 부디 이 책의 워크북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풀어보기를 바란다. 따로, 또 같이. 그래야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직업을 조금 더 이해하며, 그저 즐겁고 끝날 게임이 아니라 아이의 인생에 거름이 될 무엇인가로 발전 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부디 많은 가정에 잡시리즈가 새로운 지점이 되기를 바래보며! 우리 아이에게도 더 좋은 직업선택 선택지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오늘도 잡시리즈를 통해 내일을 걷는다.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job #국일출판사 #국일아이 #잡시리즈 #꿈발전소 #나는게임회사에서일할거야 #박연아 #문평윤 #국일잡시리즈 #꿈발전소시리즈 #직업체험 #직업공부


g********r 2019.12.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ink 1. 게임이라고 다 재밌는 것은 아닌 것처럼...
"Think 1. 게임이라고 다 재밌는 것은 아닌 것처럼..." 내용보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삼다보니,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도 걱정, 안 해도 걱정을 하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에게는 '공부를 잘 한다고 이 험한 세상을 잘 살 수 있는 것도 아닌데'라며 걱정하고, 공부를 안 하는 아이들에게는 '공부라도 하지 않으면 이 험한 세상을 잘 살 수 없을 텐데'라며 걱정을 한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직업교
"Think 1. 게임이라고 다 재밌는 것은 아닌 것처럼..." 내용보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삼다보니,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도 걱정, 안 해도 걱정을 하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에게는 '공부를 잘 한다고 이 험한 세상을 잘 살 수 있는 것도 아닌데'라며 걱정하고, 공부를 안 하는 아이들에게는 '공부라도 하지 않으면 이 험한 세상을 잘 살 수 없을 텐데'라며 걱정을 한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직업교육'을 나름 시키고 있지만, 그나마 내 가르침을 열심히 따라하는 아이들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 뿐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목표'도 잘 세우고, '꿈'도 다양하기 때문에 걱정을 덜고 있지만, 공부 안 하는 아이들은 '목표'도 없고, '꿈'은 더더욱 없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좋아하는 일'을 묻지만, 그 대답은 누구에게 물어도 '게임'이라는 대답 뿐이다. 정말로 거짓말을 1도 보태지 않고 100% 적중률로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게임을 하노라고 뻔뻔스럽게도 대답한다. 뻔뻔스런 대답이라고 단정 짓는 까닭은 '프로게이머가 되는 방법'도 스스로 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혹시 자녀분께서 '프로게이머'가 꿈이라고 말한다면, 이렇게 얘기해주면 좋을 것이다. "프로게이머가 되려면 시험을 봐야 한단다."

 

  실제로는 대입시험과 같은 시험이 아니라 프로게이머를 선발하기 위한 '선발전'을 통해 뽑는다고 한다. 프로게이머를 선발하는 곳은 물론 '프로구단'이고 말이다. '프로'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다. 이 선발전을 통과하면 '입단'을 하게 되는데, 정식으로 연봉협상을 하고 '게임대회'에 나가 우승상금을 타는 등 실적을 올려야 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당연히 경쟁이 장난이 아니다. 우승실적이 없으면 '퇴출'을 당할 수도 있게 된다. 프로의 세계는 냉혹한 법이니까. 반면에 임요한, 홍진호 등과 같이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개인의 영광을 넘어 엄청난 상금과 유명세를 받는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되어 전세계 게임유저들의 우상이 되는 것도 물론이다. 그러나 이런 프로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바로 '인생수업'이기 때문에 단지 '게임'을 좋아라하는 것만으로 버틸 수 없는 세계다. 게임용어로 '존버'라고 하는데, '존나게 버티는 플레이'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삶을 아무 준비도 없이 '게임계'에 무작정 뛰어들려는 아이들에게 제발 대책이라도 세우라고 권하고 싶은 심정이다.

 

  공부 안 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공부도 안 하지만 책도 안 읽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제발 책이라도 읽으라는 심정으로 이 책과 같은 책들을 찾아 권해주고 있다. 처음엔 책 모양만 보고 싫다고 하던 아이들도 제목을 보고서는 솔깃해하며 순순히 책을 읽기 시작한다. 근데, 중반쯤 읽다보면 도로 딴청을 피우며 대충 읽기 십상이다. 책의 내용과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 사이의 '간극'이 크기 때문이다. 이 책 <Job?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의 내용은 <게임회사>를 소개하면서 동시에 게임관련 직업을 소개해주고 있다. 실제로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할 수 있는 직업은 다양하다. 프로그래머, 게임시나리오 작가, 원화 디자이너, 레벨 디자이너, GM운영자 등등 하나의 게임이 만들어지고 운영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필요하다. 또한, 하나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뛰어난 상상력과 창조력까지 발휘해야 하는 직업이므로 고된 업무는 기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게임 회사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업하기로 유명한데, 그만큼 책임감도 무겁게 지어야 하므로 마냥 놀고 먹는 직업이 절대 아니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내용이 담긴 '만화 형식'의 책이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이 책의 '기획의도'와는 달리 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잘 안 읽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게임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는 '공부 잘하고 게임도 잘하는 것을 넘어 게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인재'다. 그저 게임만 좋아해서는 그 어려운 컴퓨터프로그래밍을 할 수도 없을 것이고, 광대한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시나리오를 쓸 수도 없을 것이며,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는 디자이너는 사랑스런 캐릭터를 그릴 수도, 게임의 복잡하고 오묘한 레벨 밸런스를 맞출 수도 없을 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게임이 출시되고 난 뒤에 실제 게이머와 홈페이지를 관리 담당하는 GM(Game Master)운영자도 일일이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상당한 관리능력을 요구되는 직업이다. 그런데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선택한 '게임'이 이렇게 복잡하고 힘든 일이라니..읽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긴, 이 책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게임관련 책들이 이런 식으로 기획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만의 문제점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기획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읽으려고 든 어린이독자와 만화니까, 게임이니까, 읽을 것이라고 막연히 기대한 부모독자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책을 읽을 때 기대를 하게 된다. 어느 날 문득, 책꽂이에 꽂힌 책을 뽑아 손에 들고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나게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기대 말이다. 유난히 공부가 하기 싫었는데, 게임에 빠져들 듯 책 속으로 몰입을 하게 되어 결국 공부의 '재미와 목표'를 세우게 되는 어린이가 생겨나길 '의도'한 기획을 했으면 싶다. 특히나, '게임 관련책'에서 이런 [#로맨틱 #성공적 #감동적]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나오길 고대한다.

 

  한 가지 팁을 드린다면, 게임 관련책을 만드는 작가와 만화가, 그리고 편집자가 게임을 단순히 소개하려고만 들지 말고, 진정 게임을 사랑하고 게임에 빠져있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부모님의 기대를 만족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기획단계에서부터 섭외하셨으면 좋겠다. 정말로 게임도 즐기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길 바라는 부모님들의 바람이 닿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19.06.02.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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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직업 체험 학습 만화게임회사에 대하여쉽고 재미나게 배워요!!국일아이 job?   요즘 아이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부분이 게임인 것 같아요저희 집 초등학생도 학교를 다녀오면 항상 어떤 아이템이 새로 나왔다친구들이 좋아하는 게임은 이건데 대회도 있다 등등의 이야기를 해요게임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얘기도 하는 아이를 볼 때마다 게임회사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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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게임회사에 대하여

쉽고 재미나게 배워요!!

국일아이 job?

 


요즘 아이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부분이 게임인 것 같아요

저희 집 초등학생도 학교를 다녀오면 항상 어떤 아이템이 새로 나왔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게임은 이건데 대회도 있다 등등의 이야기를 해요

게임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얘기도 하는 아이를 볼 때마다

게임회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이번에 job? 시리즈에서 출간된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

도서를 만나 보았어요

 

 







 

job? 시리즈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인데요

4차 산업 시대에 주목받는 미래 직업군을 엄선하여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아이들의

꿈을 도와주는 도서에요

직업체험을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지만

학습만화여서 그런지

우리 집 초등학생도 이 책을 부담 없이 재미나게

읽어 보았어요







무엇보다

게임회사에 대한 책이라

아이가 책이 오자마자

우와~~~ 이 책 읽어 싶었어요

라고 얘길 하더니...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어 주네요

이 책은 게임 회사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고

게임회사의 여러 직업군에 대하여도

아이들의 기질과 성향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

1장 게임의 세계

2장 판타지아에서 만난 응용이

3장 도전, 미션 수행

4장 환상의 숲에서 주니를 구하라

5장 요정 왕을 깨워라

6장 판타지아를 지킨 영웅들

직업체험 워크북 :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

6개의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재미난 게임의 세계를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제목만 봐도 너무 재미나다는 생각이 들어요

뒷장에 직업체험 워크북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생각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다는 점도 맘에 들어요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자주 하는 혁주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에게 혼을 나게 되는데요

엄마에게 게임의 좋은 점을 이야기하고 싶어 해요

친구 주니의 사촌 오빠가

일하는 게임월드에 방문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게임에 대하여 알아가게 되는 내용인데요

 

 

게임월드를 돌아 보던 중

어떤 빛을 보게 되고

판타지아 세계로 들어 가게 돼요

그곳에는 사악한 기운들이 판타지아의

평온을 깨뜨리려 하는데요

악한 기운을 이기고 판타지아를 지킬 수 있을까요???

 

 

판타지아에서 멋진 친구인 응용이를 만나게 되고

응용이와 함께 게임의 용어와 미션들을 배우게 돼요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는데요

오류 : 그릇되어 이치에 맞지 않거나 바르지 못한 추리를 이르는 말

파란색 별표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용어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가르쳐 주는 것도

맘에 들어요

 

 

좀 더 알고 가기

 

 

만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게임회사에 관하여 이야기해 주고 있지만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좀 더 알고 가기 코너를 통하여서

프로게이머, 캐릭터 디자이너, 시스템 기획자 등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게임을 만드는 과정도 좀 더 쉽게 설명을 해 주는데요

기획 과정- 시나리오 과정- 프로그램 과정- 사업 관리과정- 운영 관리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저희 집 초등 아이는

게임을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협력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이

체계적이고 많은 수고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고 해요

그리고 실제로 게임을 만드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고 하네요

 

 

 

 

 

나에게 맞는

게임 관련 직업은 무엇일까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도

아이들의 기질과 성향은 다르지요

게임회사에 여러 분야의 직업이 있고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서

게임기획자나 게임 시나리오 작가

게임 그래픽디자이너

프로게임의 직업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게임 중독 진단하기

 

게임중독을 진단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해보고

게임의 양을 조절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게임 산업은 앞으로도 기대가 크고

더 큰 시장으로 변해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많은 아이들이

게임 시장에 관심을 갖고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을 많이

출시하고 나라의 위상도 높아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워크북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워크북을 공부하다 보면

게임회사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가타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와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Job?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나

청소년 아이들에

재미나게 읽어보고

게임회사를 간접 체험해 보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고 쓰인 후길임을 알려 드립니다 

g****e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 알게 되었어요~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이번 책에서도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혁주는엄마에게 꾸지람을 듣고, 엄마를 설득하기 위해게임회사에 관한 일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게임회사와게임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알아가게 된답니다.단순히 게임을 만들어 우리가 사용하는게 아니라그 안에서 어떠한 많은 직업들이 있는지알아보게 되고 그 사람들에 의해 게임이 만들어지고상용화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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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책에서도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혁주는

엄마에게 꾸지람을 듣고, 엄마를 설득하기 위해

게임회사에 관한 일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게임회사와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단순히 게임을 만들어 우리가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떠한 많은 직업들이 있는지

알아보게 되고 그 사람들에 의해 게임이 만들어지고

상용화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프로게이머는 여러 컴퓨터 게임 대회에 참가해 

직업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프로 게이머가 직업으로 등장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이며, 현재 대기업에서 지원하는 게임단 

일곱과 한국e-sports협회 소속으로 한곳이 있어요.



이 처럼 학습만화라고 해서 재밌는 이야기꺼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직업에 대한 정보나 직업과 관련된

정보들이 담겨 있어 지식과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직업학습만화라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 된답니다.


아무래도 게임 용어가 나오다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게 주석을 달아주고 있어요.


직업학습만화를 읽으면서 어휘력 향상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 엄마로써 넘 좋더라고요.

만화라고 안 좋은 인식을 갖고 있었던 적도 많은데

국일아이 JOB 잡시리즈 책을 통해 

아이가 미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또다른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도 좋고,

앞으로 배워나가야할 어휘들도 책을 통해 미리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좋더라고요. 


학습만화를 읽고나면 주제에 맞는 지식정보가 나옵니다.

이번 게임 책에서는 게임을 만드는 과정, 나에게 맞는

게임관련 직업은? 으로 게임이란 직업에 조금 더

다가 갈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자유학기제 활동을 위한 워크북이 있습니다.

진로탐색시간을 이용해 직업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워크북이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 꼭 함께 읽어보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중독이 아닌, 게임을 만드는 회사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꿈을 꿀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n*******3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일아이] JOB?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 JOB?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누구나 미디어에 노출되어있다보니 게임도 많이 하게 된다.그래서 아이들이 적당히만 한다면 좋지만 게임중독에 빠질만큼 하게 될까봐 엄마들은 늘 걱정이다.나 역시 아이들이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한다고 하면 시간을 정해놓고 하게 할 정도이다.그런데 아이들이 미래에 하고 싶은 직업으로 많이들 얘기하는게 프로 게이머이다.프로 게이머가 되면 질릴만큼 게임을 할 수
"[국일아이] JOB?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누구나 미디어에 노출되어있다보니 게임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이 적당히만 한다면 좋지만 게임중독에 빠질만큼 하게 될까봐 엄마들은 늘 걱정이다.

나 역시 아이들이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한다고 하면 시간을 정해놓고 하게 할 정도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미래에 하고 싶은 직업으로 많이들 얘기하는게 프로 게이머이다.

프로 게이머가 되면 질릴만큼 게임을 할 수 있으니 좋다고 하면서 말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재미있게 하는 것도 좋지만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직업들에 대해 알게되면 꼭 프로 게이머가 아닌 게임과 관련된 다른 직업군이 되겠다고 할 수 있지도 않을까??


게임과 관련된 직업..."JOB? 나는 게임회사에서 일할 거야!"를 보면 관련 직업과 진로방향까지 알수 있다.



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혁주, 주니, 지호 그리고 주니의 오빠 동준과 혁주엄마, 용용이까지

재미있게 게임관련 직업을 알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주인공 혁주는 게임을 좋아해서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하는 아이로 설정되어서 나온다.

혁주엄마는 혁주에게 그렇게 게임이 좋으면 게임관련 분야에 대해서 일주일 안으로 알아오라고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흔히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 게이머는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단순히 게임만 하는 사람을 프로 게이머라고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정확한 프로게이머의 뜻을 알려주며 게임의 세계로 들어선다.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게임과 관련된 직업군들을 알려준다.

아무생각없이 게임은 재미있다라고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들...

게임 하나 만드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이냐며 신기해 한다.

이래서 직업관련 정보도 많이 알아야 한다고 하나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하는 게임...

그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알려주며 간단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기획하고 게임 기획자와 게임 시나리오 작가등 이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것인지 회의를 한 다음,

회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게임 시나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시나리오가 결정되면 실제로 이 세임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캐릭터와 배경, 원화 등을 담당하는 그래픽분야, 소리를 담당하는 사운드 분야 사람들이 힘을 합쳐 게임 프로그램을 완성한다.

게임이 완성되면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관리를 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게임과 관련된 서버나 사용자 관리 등 운영 관련 사항들을 모두 책임지게 된다.


이 책에서 엄마로써 좋았던 부분 중에 하나...

혹시 게임 중독에 빠져 있지 않은지 알아보게끔 해주는 이 페이지~ 정말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게임중독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으니

엄마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자가진단을 해보며 조심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게임회사에서 일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게임만 하니 공부는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진로에 대해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페이지가 아닌가 싶다.

게임 회사에서 일하려면 멀티미디어학과, 게임 콘텐츠 학과, 게임 애니메이션 학과, 게임 제작학과,

게임 공학과, 게임 디자인학과 등에서 공부를 하면 된다고 알려주고 있다.

내가 학교 다닐때에는 이런 학과들이 없었는데 게임 산업이 많이 발전하기는 했나보다.


책 뒤에 있는 워크북!!

여기있는 워크북을 통해서 직업탐험을 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직업 상식을 알아갈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른 그림찾기나 미로찾기, OX퀴즈등 재미난 놀이로 직업상식을 알아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

책의 내용을 잘 읽고 직업에 대해 잘 알고 넘어갔다면 워크북을 재미나게 잘 풀수 있기 때문에

풀다가 잘 모르겠으면 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면 된다.


중학교에 가면 자유학기제가 있어서 직업체험을 해야하는데 수많은 직업들을 다 알수도 없고 또 직접 다 체험을 할 수도 없다.

그런 아이들에게 "JOB?"은 간접체험으로 직업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그 직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 게임회사는 두번째로 만나게 된 책이지만...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드는 책이라 전 시리즈를 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도 엄마도 서로 만족하는 미래직업체험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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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잡?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에서 나온 잡? 시리즈를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초등학생한테 딱 맞는 직업책이 나와줘서 반갑더라구요.직업에 관한 책은 직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아이들이 장래 희망을 정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직업 뿐만 아니라, 요즘 뜨는 직업들과 다른 책에서는 소개가 돼 있지 않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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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잡?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에서 나온 잡? 시리즈를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한테 딱 맞는 직업책이 나와줘서 반갑더라구요.

직업에 관한 책은 직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아이들이 장래 희망을 정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직업 뿐만 아니라, 요즘 뜨는 직업들과 다른 책에서는 소개가 돼 있지 않은 다양한 직업이 소개돼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더라구요. ^^

이번 책은 <나는 게임 회사에서 일할 거야!>인데요.

요즘 게임에 아주 푹푹 빠져서 장래 희망이 게임 크리에이터인 초3 아들에게 아주 딱인 책이더라구요.

막연하게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보다 이렇게 제대로 그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꼭 읽어보는게 좋겠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이 부담없이 접할 수 있게 만화로 돼 있구요.

중간중간 저렇게 게임에 관련된 직업에 대한 소개가 돼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게임의 발전에 대한 소개도 돼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종류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게임의 종류는 크게 업소용 게임인 아케이드 게임, 게임을 하는 사람이 게임 안의 캐릭터 역할을 수행하는 롤플레잉 게임,

컴퓨터 속 가상 현실에서 실제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나뉜다고 해요.

또 아케이드 게임은 슈팅 게임, 액션 게임, 퍼즐 게임, 보드 게임, 레이싱, 스포츠 게임 등 1인칭 게임이 있어요.

또 게임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있어요.

또 게임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다.

기획 과정, 시나리오 과정, 프로그램 과정, 사업 관리 과정, 운영 관리 과정이 있어요.

이 책은 게임에 관심 많은 아이가 게임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어할 때 읽혀주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게임의 종류등 기본적인 것부터 설명이 아주 잘 돼 있구요~

또 게임에 관련된 직업에 대한 설명도 아주 잘 돼 있구요.

뒤에는 워크북이 있어서 이 책을 잘 이해했는지 마지막에 체크 할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만화로 돼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따분함 없이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구요.

다른 직업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그런 직업에 대한 얘기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w*****7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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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직업동화라고해서어릴때 전집으로 들여 읽어주기도하고 그러는데좀더 재미있고 쉽게 그 일을 이해하는데는 만화만한 형식이 없는것같다.게임을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을것이고 만화 또한 안좋아하는 아이들이 거의 없을것이기때문에이책은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이 무조건 집어들을수 있는 요소가 되는것같다.도착하자마자 1학년 딸래미가 먼저 후루룩 읽고 또 읽고3학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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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직업동화라고해서

어릴때 전집으로 들여 읽어주기도하고 그러는데

좀더 재미있고 쉽게 그 일을 이해하는데는 만화만한 형식이 없는것같다.

게임을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을것이고 만화 또한 안좋아하는 아이들이 거의 없을것이기때문에

이책은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이 무조건 집어들을수 있는 요소가 되는것같다.

도착하자마자 1학년 딸래미가 먼저 후루룩 읽고 또 읽고

3학년 아들래미 학교갔다오자마자 후루룩 읽고 같이 왔던 친구도 바로 또 읽고했다.

우선은 또래 친구들이 나와 같이 여행하듯 직업을 탐색하니 더욱 호기심이 생기는것같고

이해하기도 쉬운듯하다

게임을 하는것만 생각했는데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사람들이 일하는지도 보니

단순하게 게임을 재미만 생각했다면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리라 기대해본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직업들을 우리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설명해주다보면

우리 어른이 선호하는 직업들을 먼저 알려주게되고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직업들만 보여주게 되는데

책을 통하면 그 어떤 직업이라도 쉽게 접할수 있으니

아이들이 한번씩 꼭 읽어 봤으면 하는 분야의 책이다.

그래야 우리 들이 어릴때 선생님, 의사, 판사의 꿈들을 꾸던 단순함을 벗어날수 있으리라 생각든다.

요즘 키자니아 잡월드 같은곳을 힘들어도 데리고 다니려고 하는 이유가

아이들에게 다양함을 보여주고자함이고

다양한 꿈을 갖게 하기 위함이니

책을 통해 먼저 만나보고 실제로 접한다면 생각하는게 달라지리라 본다.

s*******y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