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소재로 한 따뜻한 그림책입니다.놀러나온 바람 가족이 세상에 바람을 전하는 이야기로 처음에는 자신이 너무 약하고 느리다고 생각해서 시무룩했던 아기바람.너무 센 바람 때문에 울먹이는 아기를 아기바람이 기분 좋게 만들어주게 되면서, 아기바람이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는 내용이지요.제 딸의 말에 의하면 외손녀가 이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몇 번이고 반복해
바람을 소재로 한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놀러나온 바람 가족이 세상에 바람을 전하는 이야기로 처음에는 자신이 너무 약하고 느리다고 생각해서 시무룩했던 아기바람. 너무 센 바람 때문에 울먹이는 아기를 아기바람이 기분 좋게 만들어주게 되면서, 아기바람이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는 내용이지요. 제 딸의 말에 의하면 외손녀가 이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