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아이들이 중요하다지만 그래도 내가 살길은 남겨두고 지원을 하든 아이들의 미래를 보든 해야할것 같아서요 그런데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많은 대학들을 꼼꼼히 살펴보면 어떤 대학이 나와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지 쉽게 따져볼수 있고 비교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은 먼 얘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니 저도 차분하게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국내 대학들과 비슷한 수준에서 비용이 지출이 된다고 한다면 저는 유학도 고려해볼것 같습니다 . 더군다나 사회복지가 잘 되어 있는 싱가포르대학들은 정말 눈에 확 들어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나서 3년간 취업도 걱정없이 이루어진다니 이런 조건에 보조를 많이 받고 다닌다면 대학이 정말 신나고 재미난 학습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유학을 준비한다면 미리 영어나 다른 언어에까지 어느정도 소통이 될수 있도록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학비가 대체적으로 저렴하거나 거의 무료에 가까운 대학들도 있어서 순수 자녀들이 거주할 비용과 기타 생활비내지는 용돈 정도만 지원하면 된다고 하면 얼마든지 부담이 없어서 가능할것 같습니다. 캐나다 대학들도 마음에 들었고 미국도 지역이 넓어서 수많은 대학들 중에서 구지 비싼 학비로 보내는 곳 외에 이렇게 잘만 찾아본다면 우리 아이의 미래 자기 진로와 더불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는 그런 대학을 찾을수 있을거라 봅니다 유학에 대한 좋지 않은 시각들을 가지고 있떤 제가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아이들의 유학에 대해 좋은 생각들을 많이 가질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더 많이 출간되어 저처럼 이런 면에서 잘 모르는 분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어학연수, 기러기 아빠의 죽음,해외유학 증가...... 내가 성장할 때 와는 다르게 요즈음 들어 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해외여행도 자유화 되기 직전에는 지금처럼 손쉽게 갈 수도 없었고, 영어연수를 위하여 해외에 나갈 일이 없었기에 어찌보면 부모의 부담이 적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부모가 되고 보니 걱정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어학연수를 가고 있는 실정이니 비용문제가 제일 걱정된다. 그런데 여기 적은 비용으로 유학을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을 만나고 보니 막혀있던 길이 뚫리는 느낌이 들었다.
『세계 명문대학 돈 안들이고 가기!』 대학생과 초등학생, 조금 터울이 있는 두아이를 키우면서 큰아이는 유학, 작은 아이는 어학연수를 시켜야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해왔다. 하지만 아이를 외국에 혼자 내보내는 것도 문제이지만 서민으로서 비용감당문제 때문에 선뜻 생각할 수 없었느데 이 책에서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1장 유학 비용의진실 2장 저렴하고 질 좋은 보석을 찾아서 3장 등잔 밑 아시아·오세아니아 대학을 공략하라
이렇게 총7장으로 구성되어 자세하게 유학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우리는 보통 해외유학을 생각한다면 대부분 미국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큰 비용 부담 없이, 또는 학비를 전혀 들이지 않고 유학 갈 수 있는 비결을 설명하고 있어 유학을 준비하거나 비용때문에 많이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유학의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앗보다 본인의 경험담과 자녀를 유학보내면서 느꼈던 경험의 노하우와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얻어진 정보가 바탕에 깔려 있기에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올 해 대학 2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좀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온다면 자신의 인생설계에 보다 많은 보탬이 되리라는 생각에 이 책을 보고 자신의 앞 길에 대하여 설계를 다시 해 보라고 권하려고 한다.
|
|
유학이라고 하면 대부분 미국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다. 나또한 그랬으니까... 거기다 욕심을 조금 보태서(많이 보태야 하나~ㅋㅋ)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생각하곤 하는데, 그 대학들의 학자금은 우리나라 대학의 몇배인데다 체류비까지 포함하면 유학비용은 그야말로 만만치 않다는 사실에~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세계 명문대학을 돈 안들이고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호기심이 일 수밖에 없었다. 물론 공짜로 가는 방법이 아닌 돈 안들이고 간다는 제목글을 접하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유학 비용은 감안해야겠단 생각을 했더랬는데, 저자가 프롤로그에 쓴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비용과 거의 대동소이한 비용으로 유학을 갈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흥미로울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두 자녀를 유학 보낸 저자는 본문을 시작하면서 유학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차례차례 다루며 시작하는데, 어느 곳으로의 유학이든지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학 선택을 잘해야 함은 물론이고, 유학을 떠난 학생들이 스스로 근검절약하는 생활을 한다면 비용면에서도 많은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됨을 얘기한다. 또한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각각의 나라별로 특성에 따른 여러 대학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비교할 수 있어서 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에게 맞는 조건을 세부적으로 살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유학 준비를 마스터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행동 라인을 잡게끔 해주고, 뼈있는 조언을 해주는 책이니만큼 유학을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일독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책을 읽고나니 미주보다는 유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하하. 아무래도 유럽은 학자금이 전액 무료인 대학들부터 아주 적은 금액의 학자금으로도 다닐 수 있는 대학들이 많아서인데, 체제 비용이 들긴 하겠지만 그또한 어느 도시에 위치 하느냐에 따라서 비용차가 나고 있어, 잘만 선택한다면 공부하기에 좋은 대학을 고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학들마다 그 대학으로 유학을 갈 수 있는 정보들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이러한 정보 외에도 유학 생활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활동,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등도 다루고 있다. 막연하게나마 유학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내게, 유학에 대한 좀 더 세세한 라인을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고 있어 참 좋았다. 거기다 책제목 그대로 세계 유명 대학들의 학자금과 함께 기숙사비와 생활비를 포함한 대략적인 체제 비용까지 살펴 볼 수 있어, 개개인의 형편에 맞춰 유학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학을 한번이라도 꿈꾼 학생들이나 자녀를 유학 보내려고 생각한 부모들에게 아마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단, 이 책에는 조기유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정보도 나와있지 않는데, 이유는 저자가 조기유학에 대해선 조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란다. 미성년을 유학 보내기보다는 성년이 된 후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꿈과 목표(전공과목)을 살려서 유학을 떠나도록 권하고 있는데, 저자의 이런 생각들에 많은 공감을 한 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