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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만 30여권 보다가 배오영은 어떨까 싶어 한 권 구입해 보았다. 배오영은 성우가 책을 약간의 효과음과 함께 실감나게 읽어준다. 노부영을 다 떼고 리딩 들어갈때 배오영을 하면 좋을것 같다. 그림이 너무 따스하고 예쁘다. 23개월 딸은 그동안 눈이 안 와서 눈사람을 이책으로 먼저 본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전에 내가 먼저 읽고 놀면서 같이 읽을 예정이다. 아쉬운 점은 세이펜이 안되서... 매번 cd 를 틀어줘야 한다는것 빼곤 없다. 다른 시리즈도 열심히 알아봐서 구입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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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이유는 이벤트 때문이었다. 집에 30여권의 노부영이 있는데 베오영은 없어서 궁금하기도 했었고... 눈이 맗이 오지 않아서 23개월 겨울아기인 우리아이는 눈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그림책으로라도 눈사람을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 책이 참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다. 배오영은 성우가 약간의 효과음과 함께 실감나게 읽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