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에 외국 작가 그림책인 줄 알았답니다.
친칠라도 이름인 줄 알구요^^;;
다 보고 나서 친칠라를 인터넷으로 찾아봤어요.
작고 귀여운 다람쥐였네요.
친칠라 말고도 동물들이 여럿 나와서
조카랑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형식이나 말도 반복되다보니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