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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그녀(아오이 유우)가 찾은 도쿄의 스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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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개봉된 일본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 개봉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책, '아오이양과자점 蒼井洋菓子店'이란 책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이면서 평소에도 스위츠를 좋아한다는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소개하는 도쿄시내의 디저트 맛집책입니다. 사실 맛집책이라기 보단 아오이 유우와 이쁜 디저를 보기위해 샀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차피 전 서울 살아서...도쿄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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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에 개봉된 일본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 개봉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책, '아오이양과자점 蒼井洋菓子店'이란 책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이면서 평소에도 스위츠를 좋아한다는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소개하는 도쿄시내의 디저트 맛집책입니다. 사실 맛집책이라기 보단 아오이 유우와 이쁜 디저를 보기위해 샀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차피 전 서울 살아서...도쿄의 디저트 순례를 떠날 수 없잖아요 Y_Y)

 

 

 

 

책 표지! 상큼한 아오이 유우와 달달한 타르트와의 만남입니다. 2011년도땐 정말 아오이 유우의 미모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영화 속에서도 정말 이쁘게 나왔는데, 이 책 보니 정말 덜덜덜 할 정도로 이뻐요 ㅠㅠ

 

 

이 아인 케익을 먹어도 이렇게 이쁘게 먹는군요!! 부러운 아이.....

 

 

 

 

수많은 디저트를 앞에두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아오이 유우

 

 

책에는 아오이 유우가 다녀온 도쿄 스위츠 전문점 14곳이 소개되어집니다. 디저트 판매점의 분위기, 대표메뉴, 주소, 가격 등 필요한 내용들은 다 수록을 한 것 같네요. 디저트 순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 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지막 부분에는 아오이 유우가 선발한 맛있는 케잌 랭킹이 보여집니다. 역시 1위는 딸기 쇼트케이크군요 ㅋㅋㅋ (왠지 그녀와 잘 어울림)

 

 

 

맛집책이라 하기엔 내용이 많이 부족하고, 그냥 준사진집 정도로 요약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쁜 카페와 달달한 디저트를 배경으로 아오이 유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싶은 분들이라면 하나 쯤 소장하셔도 좋은 아이템. 다만...계속 적어놓긴 했지만 혹시나 이 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맛집정보를 상세하게 얻고 싶다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글을 읽는다기 보단 사진을 본다는 느낌으로 사시면 후회 안하실 듯)  

 

 

 

 

 

 

 

t*******1 201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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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스위츠와 아오이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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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를 좋아해 구입한 책모두가 인정하는 '스위츠 매니아'라고 하는 그녀가 소개하는 달콤한 디저트를 볼 수 있는 책으로 마지막장에는 스위츠 매너를 배울 수 있다. :) 책 표지를 보고 예전에 국도 가람예술관에서 봤던 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가 생각났다. 주인공인 그녀는 남자친구를 찾아 상경해 코안도르를 찾아오게 되는데, 이미 그가 오래전에 그만두었다는 사실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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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를 좋아해 구입한 책
모두가 인정하는 '스위츠 매니아'라고 하는 그녀가 소개하는 달콤한 디저트를 볼 수 있는 책으로 마지막장에는 스위츠 매너를 배울 수 있다. :)

 

책 표지를 보고 예전에 국도 가람예술관에서 봤던 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가 생각났다.

주인공인 그녀는 남자친구를 찾아 상경해 코안도르를 찾아오게 되는데, 이미 그가 오래전에 그만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코안도르의 견습생이 되어 파티쉐로 성장하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사투리가 귀여웠기에 아직도 떠오르는데, 달콤한 케이크를 바라보던 그녀의 반짝이는 눈을 이 책에서도 볼 수 있었다.

 

 

 

 

그녀가 스위츠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구워준 바나나케익이라고 한다.

가족과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달콤한 케익.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케익을 구우면 아버지와 동생과 함께 비디오를 빌려와 함께 먹었다고 적혀있었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고 엄마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도 엄마의 맛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말에 공감했다.

 

 

 

 

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이책은 케익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같이 즐기고 스위츠에 빠지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되어있는데, 아마도 맛있는 디저트보다 아오이유우를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

 

 

 

 

가게의 소개와 메뉴, 위치, 영업시간과 대략적인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달콤한 디저트와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책이었다.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오이유우 사진을 보니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해졌다.

사진만으로도 맛이 상상되는 달콤한 케익과 부드러운 핫케익 그외에도 다양한 스위츠들!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디저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달달한 간식이 생각나는 시간.

초콜렛이라도 꺼내먹어야할 것 같다.

 

l******8 2016.0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