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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윤석아..이제 희망 삼총사가 되렴~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윤석아..이제 희망 삼총사가 되렴~" 내용보기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지은이 : 고정욱 출판사 : 아이앤북     책의 제목과 그림을 보고 대강의 줄거리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이 책은 "악동"들이지만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뭔가 긍정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을 것 같아서, 아이에게 읽어보기를 권하였다. 물론 글밥이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라서 순식간에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윤석아..이제 희망 삼총사가 되렴~" 내용보기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지은이 : 고정욱

출판사 : 아이앤북

 

 

책의 제목과 그림을 보고 대강의 줄거리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이 책은 "악동"들이지만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뭔가 긍정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을 것 같아서,

아이에게 읽어보기를 권하였다.

물론 글밥이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라서

순식간에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목차 부분이 참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다.

아이와 같이 여기를 펼쳐놓고 이야기를 상상해보았다.

아이는 왜 엄마랑 살고 싶은데... 복수를 한다는 말이 나올지...

당췌 연관성을 못찾겠다고,

빨리 책을 읽고 싶다고 아우성이었다.

그래서 이야기는 중단이 되고...

아이의 책 읽기가 시작되었다.

 

 

그림이 참... 유쾌하게 그려져 있다.

읽는 내내 재미를 더해주는 그림이라서 아주 맘에 든다.

못된 형들을 정말 못되게 묘사해놨는데...

그 그림마저도 사랑스러운 건 왜일지 모르겠다.

 

책의 줄거리 소개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책읽는 재미를 반감시키기 때문에...

그렇지만 초등 2~3학년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임에 틀림없다.

아울러 4학년이상 아이들도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일 것이다.

우리집 아이는 3학년이라서 이 책이 딱~~이었던 것 같다.

 

줄거리 소개를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아이가 쓴 독서록을 보면 대강의 줄거리가 파악이 되네요~~

책읽고 독서록 쓰는게 취미가 되어버린 딸아이의 감상문입니다. 

 

주인공 윤석이이가 악동삼총사를 버리고 희망 삼총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희집 딸아이의 마음처럼...

저도 윤석이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네요~~^^

 

아이앤북의 시리즈 책을 전부 보고 싶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벌써 27권째 출간이 된 시리즈더라구요.

조만간 하나씩 하나씩 집으로 들어올 것 같아요~~

 

 

 

 

 

p***o 2011.01.28.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내용보기
고정욱작가님의 동화는 항상 따뜻하고 진한 감동을 주네요. 초등 5학년인 딸아이가 읽기엔 조금 쉬운것 같지만, 이런 책을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명의 아이들이 펼치는 유쾌발랄한 학교생활과 꿈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소외계층의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신경쓰고 학교에서 나라에서 돌봐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가져봤어요. 요즘 방과후 교실을 아주 다양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내용보기

고정욱작가님의 동화는 항상 따뜻하고 진한 감동을 주네요.

초등 5학년인 딸아이가 읽기엔 조금 쉬운것 같지만, 이런 책을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명의 아이들이 펼치는 유쾌발랄한 학교생활과 꿈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소외계층의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신경쓰고 학교에서 나라에서 돌봐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가져봤어요.

요즘 방과후 교실을 아주 다양하게 잘 운영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재정문제때문인지 이름만 방과후교실이고 인기도 없고 수업의 질도 낮은 수업들이 있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서민의 입장에서 아이를 방과후 수업에 많이 참여시키는 편이라.

이 동화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나보다 못한 소외계층의 아이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민규, 병식, 윤석은 장난꾸러기 삼총사랍니다.

학교 분수대에서 주방세제를 풀어 운동장을 비눗방울로 채우는 아주 악동들이죠^^

엄마없이 자란 윤석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눈시울을 붉혔답니다.

엄마랑 닮은 방과후 수학선생님 때문에 수학이 재밌어졌다는 윤석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엄마가 학교에 나타난 일

평소 다리를 절고 아파했던 윤석이가 고관절뼈가 썩어 수술을 하고 재활치료를 해야했던 사연들은 어린 윤석이가 감당해내기에 너무 힘들고 어려웠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밝고 예쁘게 자라온 윤석이가 내 아이마냥 대견하고 기특했답니다.

나중에 야구선수, 대학교수, 엔지니어가 꿈인 병식, 민규, 윤석이는 꼭 꿈을 이루리라 생각해요.

너무 멋진 어른(선생님)들이 계셨기에 그들의 꿈은 발전하고 커져서 결국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에게 칭찬과 희망의 말과 격려는 그들의 인생을 좌우할 만큼 크나큰 것이라

생각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1.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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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윤석이의 행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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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마란 가장 애틋하고 소중한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빛바랜 사진을 통해서만 엄마 모습을 봐야 한다면 작은 맘 속에 자신도 모를 설움이 가득 담겨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이 책의 주인공 윤석이는 엄마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갑자기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학교 지붕 밑에 우두커니 서서 엄마와 함께 우산을 쓰고 하교하는 아이들을 보며 쓸쓸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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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마란 가장 애틋하고 소중한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빛바랜 사진을 통해서만 엄마 모습을 봐야 한다면 
작은 맘 속에 자신도 모를 설움이 가득 담겨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이 책의 주인공 윤석이는 엄마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갑자기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학교 지붕 밑에 우두커니 서서 
엄마와 함께 우산을 쓰고 하교하는 아이들을 보며 
쓸쓸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윤석이는 악동 삼총사로 불릴 정도의 장난꾸러기랍니다 
학교 분수대에 주방 세제를 풀어 놓아 
운동장을 온통 비누 거품으로 장식할 정도로 
창의력 넘치는 말썽장이이지요..

공부에도 운동에도 그리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윤석이가 
방과후 학교를 다니면서 선생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장해 가는 모습..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지만 엄마가 없다는 마음의 상처를 가진 윤석이가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많은 이야기들..






고관절의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실려간 윤석이가 아픈 곳은 
비단 다리 뿐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엄마란 이름을 마음 놓고 부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속에 응어리진 무언가가 눈물로 바뀌어 쏟아져 나오는걸 봅니다..





좀 더 늦었다면 잘못될 수도 있었을 아픈 다리.. 
수술 후에도 성장이 마칠 때까지 계속 주의하고 돌봐야 하는 상황..
아마 윤석이의 가족 관계도 그러하리라 생각되네요.. 
 
점점 튼튼해질 윤석이의 다리만큼 
엄마와의 만남과 가족들간의 화해의 모습은
윤석이의 마음을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이젠 마음까지도 환하게 웃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지만 말예요.. ^-^


s***8 2011.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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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악동들
"꼬마 악동들" 내용보기
개구쟁이 친구들이 어디를 가나 있게 마련이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이 이야기는 바로 우리 아들의 이야기인것도 같아서 정말 더 관심이 많이 갔던 책이었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학교에 가서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기 보다는 걱정거리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악동 삼총사도 동네 개구쟁이에다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악동들이다 셋이 모여 여러가지 장난들
"꼬마 악동들" 내용보기
개구쟁이 친구들이 어디를 가나 있게 마련이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이 이야기는 바로 우리 아들의 이야기인것도 같아서 정말 더 관심이 많이 갔던 책이었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학교에 가서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기 보다는 걱정거리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악동 삼총사도 동네 개구쟁이에다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악동들이다 셋이 모여 여러가지 장난들을 많이 치다 보니 이미 악동이라 소문이 날만하다. 동네에서 만난 형들에게 돈을 빼앗긴 악동들을 보면서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걱정이 많이 된다.특히나 할머니와 살고 있는 윤석이를 보면 여러가지 악동짓을 다 하고 다닌다고 하지만 어딘가 모를 외로움이 묻어있었다. 방과후 학교에서 만난 선생님을 자기 엄마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윤석이를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한창 사랑이 필요한 나이인데 가정 환경이 이렇게 되어 남들이 모르는 상처를 간직한게 아닌가 싶어 걱정도 되었습니다.비가 오면 친구들이 하나둘씩 우산을 가져오는 엄마와 같이 집으로 가는데 윤석이는 아무도 오지 않지요 아이들에게 별로 대수롭지 않다고 여길것 같은 이야기들이 하나씩 가슴에 못이 되어 가는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윤석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모든 아이들이 이 땅에서 모두다 사랑받고 자라는 그런 아이들로 자라야 하는데 어른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어릴때 부터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많이 아픈데도 말하지 않고 혼자 참고 지냈던 아이를 보면서 엄마와 아빠 그리고 할머니는 눈물을 계속 흘리는데 윤석이의 부모님이 이제 다시 합쳐서 화해하고 함께 정겹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건강한 마음이 있어야 건강한 신체가 있는건데 윤석이는 몸이 아픈게 아니라 마음이 아팠던것 같다 앞으로 엄마도 자주 만나고 아빠와 할머니도 마음을 너그럽게 하여 모두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윤석이는 계속해서 장난을 많이 치는 개구쟁이가 될거고 그러면서 동네에서 악동이라 불리울거라 본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우리 아이를 생각하면서 읽어보았던 책이다. 아이들은 아이들 본연의 모습으로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이 다음에 우리 나라의 미래요 세계속의 우뚝설 희망의 꿈나무들인 우리 아이들이 항상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정신으로 무장하고 열심히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주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 우리 모두가 이런 꿈나무들을 열심히 응원도 하고 용기도 불어넣어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s****2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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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 고정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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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작품을 읽으면 언제나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동안 접했던 고정욱 작가님의 작품의 대부분은 몸이 불편한 이들을 등장인물로 내세운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는 유쾌하면서도 명랑한 분위기가 많이 느껴져서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이기도 했고 언제나 그렇듯 감동이 함께하는 동화였습니다.[악동 삼총사,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 고정욱 작가" 내용보기
고정욱 작가님의 작품을 읽으면 언제나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동안 접했던 고정욱 작가님의 작품의 대부분은 몸이 불편한 이들을 등장인물로 내세운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는 유쾌하면서도 명랑한 분위기가 많이 느껴져서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이기도 했고 언제나 그렇듯 감동이 함께하는 동화였습니다.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에서 만나게 되는 윤석이는 엄마 없이 할머니, 아빠와 함께 살아가는 친구랍니다. 언제나 밝고 명랑함 뒷면에는 '나에게도 엄마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을 갖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특히 비오는 날 우산을 가지고 학교를 찾는 다른 친구들의 엄마를 보면서 엄마에 대한 그리움에 빠지는 윤석이의 모습은 정말 슬퍼보입니다. 



특히,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에 그려진 삽화가 참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데요. 초록이나 파란색으로 윤곽을 잡은 후 전체적인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그림과 포인트를 살려 스토리 속으로 더욱 더 잘  동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에서는 또래 친구들간의 유쾌한 이야기가 함께 하면서도 윤석이만의 아픔을 자연스레 잘 끄집어 내고 있어 무거운 주제임에도 재미있고 유쾌함 속에서 감동받고 주인공 윤석이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줍니다. 김미진 선생님을 통해 점차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윤석이의 모습도 감동적이었고, 윤석이가 엄마와 다시 재회하게 되는 이야기도 무척이나 감동적이었답니다.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깨닫게 하는 참 따뜻한 동화입니다.




c****1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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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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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동화를 읽다보면 웃음과 함께 항상 잔잔한 감동을 받을수 있어 아이가 읽기에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족 모두 재미와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이 책속에는 악동 삼총사의 이야기가 있어요. 운동을잘하는 병식이, 공부를 잘하는 민규, 윤석이 이렇게 세명이 말썽꾸러기, 천방지축 삼총사이지요. 특히 그중의 한명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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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동화를 읽다보면 웃음과 함께 항상 잔잔한 감동을

받을수 있어 아이가 읽기에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족 모두 재미와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이 책속에는 악동 삼총사의 이야기가 있어요.

운동을잘하는 병식이, 공부를 잘하는 민규, 윤석이 이렇게 세명이 말썽꾸러기,

천방지축 삼총사이지요.

특히 그중의 한명 윤석이는 엄마가 없이 할머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어요.

남들앞에서는 그냥 장난꾸러기일뿐이지만 사실 윤석이의 마음 한구석은

병으로 돌아가셨다는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어요.

방학이 되어도 갈곳 없는 윤석, 병식, 민규는 학교에서 자주 만나 운동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사먹으며 놀았어요.

2학기부터 방과후 학교가 열린다는 말에 세명은 개학하자 함께 수업을 들으면

더 재미있을것같아 영어와 수학을 공통으로 신청했어요.

수학을 가르치는 김미진 선생님을 만난윤석은 선생님이 엄마와 닮았다고 생각해요.

자상한 관심을 보이며 공부를 가르치시는 선생님덕분에 세명은 열심히 수학공부를

하게 되어요.

선생님은 어느날 윤석이가 엄마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윤석에게 더욱더 신경씁니다.

가을이 되고, 윤석을 찾아온 아주머니를 만나게 된 선생님은 윤석이엄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놀랍니다. 윤석의 어머니사정을 다 알게 된 선생님, 그리고 엄마를 만나게 된 윤석은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어느날 운동을 하던 윤석은 다리가 아파 쓰러지고, 병원에

실려갑니다. 윤석이는 고관절 뼈가 썩어가 수술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만나게된 윤석이의 아빠와 할머니, 엄마. 세명은 처음엔 다투지만 나중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며 미안해해요.

비록 함께 살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있어 행복한 윤석, 선생님덕분에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되고

밝은 아이로 바뀌지요. 물론 삼총사는 여전히 개구쟁이 짓을 하지만요.

울다 웃다 이 책을 읽으며 참으로 많은 것을 느낄수 있어 좋았어요. 이 책은 친구간의 우정에 대해,

꿈에 대해,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주었어요.

 

s****2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아이들이 바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입니다..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아이들이 바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입니다.." 내용보기
아이앤북의 창작동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의 감성을 일깨워주고 스스로 성장하는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번엔 <멋진 우리아들>을 참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 이번엔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라는 제목의 책을 형서니와 읽어보았어요.. 악동들의 이야기에선 웃음이 나다가도, 삼총사중 윤석이의 아픈 상처를 알게 될땐 울컥 눈물이 나기도 한답니다..울다가 웃으면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아이들이 바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입니다.." 내용보기

아이앤북의 창작동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의 감성을 일깨워주고 스스로 성장하는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번엔 <멋진 우리아들>을 참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 이번엔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라는 제목의 책을 형서니와 읽어보았어요..

악동들의 이야기에선 웃음이 나다가도, 삼총사중 윤석이의 아픈 상처를 알게 될땐 울컥 눈물이 나기도 한답니다..울다가 웃으면 큰일나는데..웃다가 울으면 괜찮겠죠? ㅋㅋ

 글은 고정욱님이 그림은 경하님이 하셨어요..

개인적으로 그림이 참 좋았어요..개구진 장난을 할때의 악동의 얼굴은 익살스럽고, 친구들과 공부하는 아이들은 참 귀엽거든요..진지하고.. 

 세명의 친구들, 단짝이기에 친구들은 삼총사라고 한답니다..윤석이, 병식이, 민규인데요..

민규는 여러 학원을 다니고 있고 공부를 잘하지요..

병식이는 운동을 잘하구요, 윤석이는 엄마 없이 아빠, 할머니와 함께 산답니다..

여름방학이 되자, 삼총사는 너무나 심심해집니다..게다가 윤석이는 할머니와 하루종일 있으면 괴롭기만 하구요..이유는..할머니도 윤석이 뒷바라지가 힘들기에 자꾸만 잔소리가 많아져서지요..

정말 마음이 짠해지는 대목이 아닐수 없었어요..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방학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어디어디를 놀러가자고 할 생각을 할텐데..오히려 방학을 싫어하는 아이들..

그때 반가운 소식이 들리지요..2학기부터 학교에서 방과후 학교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세 친구는 안내문을 함께 읽으면 좋아한답니다..

 다른 곳은 마땅히 갈 곳도 없어 세명은 항상 학교 운동장을 맴돌며 놀았는데요..

너무 심심한 때 분수대에 장난을 한답니다..

바로 주방세제를 분수대에 몽땅 푼 것이에요..(상상만 해도 웃음이 났어요..ㅋㅋ)

결과는? 거품으로 작은 분수대가 꽉 차다못해 넘쳐났답니다..ㅋㅋㅋ

어른이 볼때는 청소생각이 먼저 나서 뜨악할 수 있지만,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너무 신기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역설적으로 이 세 아이들이 얼마나 무료했으면 그랬을까..하는 마음에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형서니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그렇지만 그런 장난을 치고 싶지는 않다고요..ㅋㅋ

드디어 방과후 학교에 다니게 된 아이들..

수학과 영어를 신청했는데, 수학시간에 들어오신 김미진 선생님은 너무도 친숙해 보입니다..

윤석이는 곰곰이 생각하지요..

그러다가 문득 '우리 엄마하고 닮았다'하는 생각을 합니다..

김미진 선생님은 굉장히 친절하고 칭찬을 잘해주시는 멋진 분이시네요..

아이들 모두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된답니다.. 

 

 가을비가 오던날..아이들은 핸드폰으로 엄마에게 전화를 해 우산을 가져다 달라고 하지만, 엄마가 없는 윤석이는 무척이나 슬퍼지는 날입니다..

가방으로 머리를 가린채 비를 맞고 가는 윤석이는 김미진 선생님과 만난답니다..

우산을 씌워주시며 집까지 데려다 주시마..하시지만 윤석이는 엄마에 대해 뭐라 할 수 없어 그냥 가려 하지요..분식집으로 윤석이를 이끌며 윤석이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교단에 여러 문제들이 있다고 난리지만, 분명 아직도 이런 사랑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듬는 선생님이 많이 계실거란 맏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곧 학교에 입학하는 형서니에게도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학창시절 비오는 날이 너무 너무 싫었어요..엄마, 아빠는 모두 계셨지만 두분 모두 가게를 하시느라 바빠 우산 없이 학교에 갔다가 비가 오면 윤석이처럼 비를 맞고 오는 것이 당연시 되었기 때문이죠..

직장을 다니지 않는 아이들의 엄마는 우산을 들고 수업이 끝나면 기다렸다가 가방도 받아주고 다정히 앉아주며 우산을 씌워 데리고 가는 모습이 무척이나 부러웠답니다..

그때 생각했었어요..내가 커서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들은 저렇게 키울거라고..

전업주부라.. 나만의 일이 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어린시절을 생각하면 비가 오는날 우산을 들고 아이를 마중하러 가는 길이 참 즐겁더라구요.. 

 방과후 수업을 하는데 누가 윤석이를 찾아옵니다..

윤석이를 찾는 아주머니..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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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이 엄마 아빠의 모습을 표현한 것인데요..마음의 벽이 이렇게도 높네요..

이 그림을 보니 부모가 보여주는 모습중..다툴때 아이들에겐 이렇게 보여지지 않을까..싶어요..

뜨끔!!해지면서 앞으로 아이들에게 다정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며 키워야겠어요..

윤석이는 다리가 가끔씩 아팠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쓰러지게 된답니다..

병원에 가보니..고관절 뼈가 썩어가고 있다고 해서 수술까지 하지요..

가족 모두가 너무도 놀라지요..그러면서 윤석이에게 미안해지는 마음에 눈물바다가 되는 병실..

그 눈물을 보고 삼총사중 두아이는 윤석이가 죽은줄 알지요..

너무 슬픈데, 아이들의 이런 천진함에 웃음도 나요..ㅋㅋ

창작동화인데도 성장동화같기도 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면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활자도 크고 그림도 참 재미있거든요..

형서니의 독서감상문이에요..

윤석이가 무지개를 향해 활을 쏘는 그림과 아래 그림은 무슨 그림일까..자세히 살펴보니..아빠가 여자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그림..

아빠는 엄마를 엄마는 아이를 안고 있는 그림이 책에 있는데요..

이 그림은 형서니의 소망이 담긴 그림같아요..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싶은..

형서니의 아빠는 출장도 많이 다니고.. 저녁늦게 퇴근하니..주말이 아니면 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 같네요..아이의 그림을 보니 저도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였습니다.. 


b*****3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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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은 꼭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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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삼총사, 희망을 을 쏘다!   고정욱 글 / 경하 그림 /  아이앤북       초록 초등학교의 윤석이 병식이 민규는 악동 삼총사입니다. 학교 분수대에 주방세제 세 병을 부어놓고 학교 운동장이 비눗거품 천지가 되도록 장난을 치고 혼이 나지만 그 장면을 생각하면 얼마나 즐거운지 읽는 이의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입니다. 병으로 돌아가신 엄마를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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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삼총사, 희망을 을 쏘다!

 

고정욱 글 / 경하 그림 /  아이앤북

 

 

 

초록 초등학교의 윤석이 병식이 민규는 악동 삼총사입니다.

학교 분수대에 주방세제 세 병을 부어놓고 학교 운동장이 비눗거품 천지가 되도록 장난을 치고 혼이 나지만

그 장면을 생각하면 얼마나 즐거운지 읽는 이의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입니다.

병으로 돌아가신 엄마를 사진으로만 보는 윤석이는 할머니 아빠와 같이 살고 있지요.

 

 

저희 아이도 따로 영어학원을 가지 않고 학교에서 수학, 종이접기, 매일영어, 논술 등

방과후 수업을 거의 4시까지 듣습니다.

우연히도 이 악동 삼총사의 책에도 방과 후 학교 이야기가 나와서 참 반가웠습니다.

특히 김미진 선생님이 따뜻한 방과후 학교 수학 선생님으로 나오셔서 수학을 싫어하던 윤석이도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축구를 배우는 병식이나 여러 과목을 배우는 민규 세 친구 모두 방과 후 학교에서

바람직한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이 저희 아이에게도 동질성을 느끼게 해주어 더 감동있는 독서가 되었네요. 

 

 

 

비오는 날 엄마가 없어 우산을 받을 수 없던 윤석이를 김미진 선생님이 분식집에서 다독여 주시자

윤석이는 선생님이 사진 속의 엄마와 많이 닮았다며 가슴 속의 이야기를 쏟아 놓으며 웁니다.

 

 

가을 학교로 윤석이를 찾아온 엄마를 비밀스럽게 만나기 시작하며 행복해하던  어느날

윤석이는 평상시 조금씩 아프던 다리가 축구를 하면서 쓰러지게 되지요.

싸우던 어른들은 고과절 뼈가 썩어가던 윤석이가 수술을 받으면서 엄마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방과 후 학교에서 자신들의 특기를 연마하며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던 삼총사는

야구 선수, 모든 지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대학교수, 수학을 잘해서 배만드는 엔지니어가 되겠다며 다짐하지요.

특히 윤석이는 자기가 만든 커다란 배에 할머니, 엄마, 아빠를 태워서 세계일주를 할 거라고 하며

친구들을 무조건 공짜로 태워주기로 하자

병식이는 내가 야구선수가 되어 야구 경기는 다 공짜로 시켜줄거라며 희망을 키워갑니다.

민규는 유명한 대학교수가 되어 노벨상을 받을 때 친구들을 초청하기로 하지요.

 

 

 

뉴스에서는 깡패같이 싸우고 너무 어른스러워진 초등학생들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책속의 이 세 친구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로의 꿈을 키워 줍니다.

 

사자상에 밀가루 풀을 칠해 낙엽이 달라붙어 낙엽 사자가 되도록 한 어린이들이 누굴까요?

뒤처리 하실 교감선생님은 화가 나시겠지만

지금의 이런 멋진 추억을 평생 간직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절대 화를 내시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엄마의 소중함과 방과후 수업을 통해 자신의 장래희망을 이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친구간의 우정을 느꼈다고

쓴 독후감상문을 보면서 이책에 대한 고마움을 느낍니다.

단지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꿈을 가지도록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오직 책에서 독서로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감성을

우리 아이에게 전해주신 고정욱, 경하 선생님과 아이앤북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m******g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 슈 슈 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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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아이앤북   이 이야기는..   소외된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보여요..   우리 아이도 열심히 다니는 방과 후 학교~   이 제도는 워킹맘에게도 너무나 절실하답니다.   하물며..   결손가정의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방과 후 선생님 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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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아이앤북

 

이 이야기는..

 

소외된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보여요..

 

우리 아이도 열심히 다니는 방과 후 학교~

 

이 제도는 워킹맘에게도 너무나 절실하답니다.

 

하물며..

 

결손가정의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방과 후 선생님 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이

 

늘~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자식을 둔 부모라면..

 

차가운 시선의 차별이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악동 삼총사들을 위한~

 

 

학원을 가고 싶지만 형편이 어려워 다닐 수 없는 윤석이는..

 

엄마가 돌아가신 줄만 알고 있다.

 

그래서 다니게 된 방과 후 수업~

 

그곳에서 따뜻한 수학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어느새 악동이 윤석이도..

 

엄마처럼 의지하게 되고 말았죠.

 

 

그러던 어느날~

 

죽은 줄만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어 힘들었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가족이 되어가는

 

따뜻한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예요.

 

 

죽은 줄만 알았던.. 엄마...

 

 

아이에겐.. 역시 엄마가 최고라는 것을 느꼈어요..

 

우리 환이에게도 고맙고..

 

편견없이 환이 친구들을 대해야 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래도.. 악동 삼총사는 말릴 수 가 없네요..

 

있는 그대로의 아이들을 사랑할 수 밖에.. ㅋㅋ..

 

 

마음의 상처를 가진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추운 날.. 더.. 춥지않게..

 

배려하고.. 좀 더 나아질 수 있게..

 

응원할 수 있는 사회인이 되어주길 바래요..

 

사실.. 내 아이가 만나는 친구들을 잘 키워야..

 

우리 아이 키우기가 쉽다는 생각에..

 

동감한답니다..

 

이 세상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않고..

 

어떤 어려운 환경과 좌절 속에서도

 

포기하지않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희망합니다~ ^^*

 

 

 


r******t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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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삼총사의 꿈과 희망을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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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책은 읽는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줍니다. 이 책 또한 소외계층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따뜻한 마음도 배우고, 사회의 어려운 여러 계층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지요. 악동삼총사 중 윤석이는 엄마가 없고 할머니와 아버지와 살고 있지요.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와 하루 하루 살아가기 바쁜 아버지는 윤석이를 돌볼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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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책은 읽는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줍니다.

이 책 또한 소외계층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따뜻한 마음도 배우고, 사회의 어려운 여러 계층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지요.

악동삼총사 중 윤석이는 엄마가 없고 할머니와 아버지와 살고 있지요.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와 하루 하루 살아가기 바쁜 아버지는 윤석이를 돌볼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었지요.

학원을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윤석이는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을 친구들과 듣게 됩답니다. 방과후 수업을 들으면서 그 곳에서 만난 수학선생님께 엄마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지요.

엄마가 없다는 윤석이를 수학선생님은 더욱 애틋한 마음으로 대해주고 가르쳐 주고, 그런 선생님은 윤석이는 엄마처럼 의지하지요.

언제부턴가 시작된 윤석이의 다리 통증으로 윤석이는 병원에 입원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고, 마음으로 하나 된 친구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다시 하나가 된 가족들의 힘으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게 됩니다.

우리 주변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주변 상황이 어렵다고 자신의 꿈조차 꿀 수 없는 것은 아니지요. 작가의 의도처럼 많은 어린이들이 용기를 얻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내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키워줄 수 있는 많은 교육적 프로그램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으면서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보다 많은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