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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스타판 뇌테부르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스타판 뇌테부르" 내용보기
뽀모도로라는 이름을 가진 스파게티집(체인점이던가?)을 기억한다. 광화문 어디쯤엔가 있었던것 같은데 무슨 뜻인지 찾아볼 생각은 전혀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뽀모도로는 이탈리어어로 토마토라는 뜻이란다.   이 책의 제목이 왜 뽀모도로인지는 나와있지 않지만 여기서는 시간의 단위로 쓰이고 있다. 그러니까 1뽀모도로라는 말은 25분이고 2뽀모도로는 50분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스타판 뇌테부르" 내용보기

뽀모도로라는 이름을 가진 스파게티집(체인점이던가?)을 기억한다. 광화문 어디쯤엔가 있었던것 같은데 무슨 뜻인지 찾아볼 생각은 전혀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뽀모도로는 이탈리어어로 토마토라는 뜻이란다.

 

이 책의 제목이 왜 뽀모도로인지는 나와있지 않지만 여기서는 시간의 단위로 쓰이고 있다. 그러니까 1뽀모도로라는 말은 25분이고 2뽀모도로는 50분이라는 시간을 의미한다. 물론 개인 일의 패턴에 따라 정의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일을 함에 있어 뽀모도로 단위로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그 중간에는 어떠한 방해도 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일을 하는 중간에 이메일을 확인한다던지 전화를 한다던지 등의 다른일로의 전환도 물론 금지이다. 그래야지만 하루종일 바쁘게 일한것 같긴한데 일과가 끝나고 보면 해놓은 것이 뭔지 알수없는 허무한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막을수 있다는 것.

 

하나의 일이 끝나고 나면 5~10분 정도 휴식을 가지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몇시간이고 붙잡고 있는 것보다 훨씬 능률도 좋다는 말은 어디선가 들어봄직 했다. 물론 그것이 뽀모도로라는 시간단위를 바탕으로 실행에 옮기면 더 효율적일 것이라고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이고. 책 말미에 보니 관련된 내용을 담고있는 홈페이지는 물론 계획 실천을 위한 템플릿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심지어는 티셔츠와 메모지, 그리고 표지에 있는 토마토 모양의 타이머까지 패키지로 파는데 4.5만원정도였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한국주소를 입력하고 배송비를 더하니 11만원이 넘어가길래 포기.

 

아무튼 왠만큼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FIFO가 아닌 LIFO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민중인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되기에 이 책은 나름 읽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았나 싶다. 나만해도 이 책을 통해 템플릿을 하나 출력해서 시험해보니 꽤나 자극이 자극이 되었기 때문. 아, 뽀모도로 소프트웨어도 있다. 트레이에서 셋팅하면 25분 후에 알람을 울려주는 방식. 다른방식으로 응용도 가능할듯.



b******o 2011.02.06.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관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시간을 관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내용보기
최근 몇 달간 공부를 할 때나 책을 읽을 때나 유난히 집중이 되지 않았다. 10분 집중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시험을 앞두고 '노트의 기술'을 읽다가 뽀모도로 테크닉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검색해보았다. 그리고 어플 스토어에서 검색해보았는데 우리나라 회사에서 만든 '토마토 시계' 어플이 있었다. 사용 방법은 잘 모르겠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는데 25분 집중하고 5분 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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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달간 공부를 할 때나 책을 읽을 때나 유난히 집중이 되지 않았다. 10분 집중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시험을 앞두고 '노트의 기술'을 읽다가 뽀모도로 테크닉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검색해보았다. 그리고 어플 스토어에서 검색해보았는데 우리나라 회사에서 만든 '토마토 시계' 어플이 있었다. 사용 방법은 잘 모르겠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는데 25분 집중하고 5분 쉬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딱 그 방법만 사용하고 자그마한 단어장에다가 실행한 기록만 간단하게 적어가면서 어플을 이용해보았다. 그런데..

 의외로 집중이 잘 되었다.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그래서 예스24에서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았더니 '시간을 관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이란 책이 있었다. 많이 팔린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한 권의 책으로 나올 만큼 내가 모르는 이용법이 더 있겠다 싶어서 냉큼 주문을 했다. 도착하기 까지 약 5일 간은 그냥 내가 하던데로 초간단 기록만 하면서..

 모 서평에서는 단순이 25분 집중, 5분 휴식에 대한 방법에 대한 설명과 근거가 다인 책이라고 했지만 읽어보니까 그게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았다. 뽀모도로 테크닉을 이용해야 하는 이유와, 효과성에 대한 근거, 이용 방법, 방해 처리 방법, f/u 방법, 내게 맞춰쓰기, 그리고 팀플레이에서의 적용 등을 작가가 직접 그린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었다.

 

 우선 이 집중법이 효과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flow, 말콤 글랜드웰의 outlier, blink, 그리고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어서 신뢰를 주었다. deadline의 압박으로 오히려 집중력이 저하되는 나의 상황은 큰 공감이 되었다. 내가 희망하는 상황은 어제 보다 나은 내가 되는 것, kaizen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간단한 이 테크닉을 이용하고 평가하고 개선함으로써 내가 발전할 수 있다고 하는 이 방법을 내가 어찌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게다가 끊임없이 나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방해요소 퇴치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주니 이거야 원...(뽀모도로 중간에 다른 할 일이 생각나면 옆에 메모해 두고 원래 하던 일을 계속한다)

 방법은 Deming cycle이라고 해서 PDCA 순서대로 한다. 즉, 우선 해야 할 계획을 짜고(plan), 그 선택한 일을 하고(do), 일을 마칠때마다 뽀모도로 완료 여부와 방해 요인등을 기록한다(check). 그리고 평가하고 조치를 취한다(act). 종이 세 장을 준비해서 to do today(오늘 할 일), activity inventory(일 목록), records(기록지-프로세스 측정 지표를 기록)하면 되는데 자기 기호에 맞게 변형하면 된다.

 

 책을 읽고 5일 정도 더 뽀모도로 테크닉을 사용해보았다. 내가 생각한 장점은...

1. 일단 plan을 짤 때 현실적으로 할 수 있고 해야하는 것을 선택한다. 그리고 선택한 것을 집중한다는 게 걱정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에서도 이미 읽어서 알고 있었다. 처음에는 중간중간에 잡생각도 났지만 나날이 집중도가 좀 더 늘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즉, 방해 요인 퇴치 건수가 늘었다.

2. 게다가 쭉 집중해야한다는 압박보다는 단지 25분만 집중하면 된다는 점은 확실히 부담이 덜했다.

3. 집중-휴식-집중-휴식-집중...이라는 리듬을 타니까 지속 가능한 페이스를 느낄 수 있었다.

4. 시간 관리 효율성이 높아졌다. 단순히 몇 시간 공부, 독서보다는 '뽀모도로 몇 개' 이렇게 나누니까 계획짜기가 수월하고 평가도 쉬웠다.

6. 시간 분배가 어렵지 않아서 오히려 우선 순위가 덜한 일에도 어느 정도 뽀모도로를 부여할 수 있었다.

지금 이렇게 서평 쓰는 것도 시간 분배를 함으로써 가능했다.

7. 가장 중요한 점인데, 25분간 온전히 집중한 뽀모도로 개수를 기록으로 보니 뿌듯했다. 물론 모든 일을 계획한대로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자책하기보다는 자신을 다독일 수 있었고, 개선점을 고려할 때는 좀 더 전략적으로 할 수가 있었다.

다만, 뽀모도로 예측, 추정을 해서 나중에 평가하는 과정은 나에게는 좀 벅찼다. 아직은 정확히 내가 할 일들에 대한 예측이 쉽지 않고 변동도 많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이 예측과 추정 및 평가가 가장 중요한데...고급 과정 같기도 하다. 아직은 나도 사용한지 10일 정도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개선하고 나에게 맞게 수정할 여지는 많을 것이다. 뽀모도로 테크닉을 내가 사용하는 집중을 하며 지속 가능한 페이스를 만드는 것인데, 시간 관리를 하고 평가함으로써 어제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b********i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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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내용보기
더 오래 도록 기억에 남는 효율적인 공부법!은   입시공화국 평생공부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영원한 화두이다.   나 역시 이러한 추세를 벗어날 수 없는데   이 책은 일전에 tv에서 보았던 난독증을 지닌 아버지가   자퇴한 게임중독 아들 2명을 대학 보낸 이야기(한명은 샤대, 한명은 한대)에서 나왔었다.   일단 실행은 간단한데   25분 공부에 5분 쉬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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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도록 기억에 남는 효율적인 공부법!은

 

입시공화국 평생공부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영원한 화두이다.

 

나 역시 이러한 추세를 벗어날 수 없는데

 

이 책은 일전에 tv에서 보았던 난독증을 지닌 아버지가

 

자퇴한 게임중독 아들 2명을 대학 보낸 이야기(한명은 샤대, 한명은 한대)에서 나왔었다.

 

일단 실행은 간단한데

 

25분 공부에 5분 쉬기.

 

이게 모두다.

 

다만 25분 공부할 때는 전혀 다른 외부의 자극도 없어야 하며, 내부적으로도 순일하게 집중 100%인 상태여야 한다는 것이 조건이라면 조건이랄까..

 

짧게 짧게 끊어서 공부하는게 효율적이라는 연구도 많았고,

 

학교 교수님도 이런 식으로 공부하라고 권하신 분도 있었으니..

 

일단 실행해보고 후에 자세한 소감을 써야할듯.

YES마니아 : 로얄 a******r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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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모도로 테크닉"으로 일의 성과도 높이고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해볼까 ?
""뽀모도로 테크닉"으로 일의 성과도 높이고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해볼까 ?" 내용보기
최근에 시간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몇몇 책을 보다가 "뽀모도로 테크닉"이라는 것을 발견하게되었다. 이름도 재미있게 "뽀모도로"라니... "뽀모도로"는 이태리어로 "토마토"라는 의미를 가지며, "포모도로 테크닉"이란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토마토 모양의 타이머를 활용한 시간관리방법을 지칭한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한가지 주제의 할일 1개를 25분동안 수행 후 5분
""뽀모도로 테크닉"으로 일의 성과도 높이고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해볼까 ?" 내용보기
최근에 시간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몇몇 책을 보다가 "뽀모도로 테크닉"이라는 것을 발견하게되었다. 이름도 재미있게 "모도로"라니... "모도로"는 이태리어로 "토마토"라는 의미를 가지며, "포모도로 테크닉"이란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토마토 모양의 타이머를 활용한 시간관리방법을 지칭한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한가지 주제의 할일 1개를 25분동안 수행 후 5분간 휴식하는 것을 1 "뽀모도로"라고 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하루에 몇개의 의미있는 "뽀모도로"를 수행했는지를 체크하고, 보다 의미있는 일에 시간을 쓰도록 하는 간단하지만 유익한 방법인 것 같았다. 국내 번역 책인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지금일에 집중하는 25분의 힘"을 인터넷 서점에서 확인하고 바로 구입하여 읽어보왔다.

책은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뽀모도로"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방법의 활용보다는 방법이 갖는 의미와 왜 이러한 방법을 구상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개념이 간단한데 이렇게 복잡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니, 읽는 동안 다소 지루한 감도 있었다. 
정확한 개념과 실행방법은 책의 중후반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그 내용을 3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뇌가 동작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관리하자. 부분과 전체를 오가며 하는 일들을 체크하는 일이 일의 성과를 높이는데 유효하며, 일정수준의 몰입 후 휴식을 통해 뇌에 몰입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2. "타임박스(뽀모도로)"동안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과 휴식 시간을 정하자. 25분의 업무와 5분의 휴식이 1 뽀모도로이다. 4 뽀모도로를 1 set라고 하는데 1set의 업무를 끝마치면 25-30분의 세트 휴식을 갖는다. 작은 "타임박스"와 큰 "타임박스"에도 동일한 규칙을 정하고 일관성 있게 일하자.

3. "할일목록(activity inventory)"과 "오늘의 할일"을 꼭 챙기자. 할일은 무조건 "할일목록"에 써두고, 오늘의 할일은 정말 오늘 내로 끝마칠 일들만을 "할일목록"에서 우선순위 높은 순으로 적는다. 하나의 할일을 끝마치는데 몇 개의 뽀모도로가 사용될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 일을 오늘 끝 마친다는 것이다. 하나의 할일에 많은 뽀모도로가 사용된다면, 작은 일들로 나누자. 하루에 끝마치는 할일을 늘리려면 하나의 일에 많은 뽀모도로가 사용되면 어렵지 않을까 ? 

4. 하나의 뽀모도로를 수행하는 동안에도 여러가지 방해요인들이 발생한다. 크게 2가지로 나뉘어지는데, 하나는 "내적방해"이고 다른 하나는 "외적방해"이다. "내적방해"는 일하는 동안 머릿속으로 다른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 - 잠깐 잊어버린 누군가에 전화하거나 이메일하기등등 - 이 들때가 있다. "외적방해"는 누군가가 찾아와서 부탁을 하거나 이야기를 할때이다. 어떠한 방해에도 1 뽀모도로 안에서는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한다. 방해를 허락하면, 지금 일을 멈추고 방해하는 일을 시작한다면 일들간의 스위칭 비용은 엄청나다. 이 일도 저 일도 다 잘되지 않을 수 있다.

5. 방해받은 일이라면, "계획되지 않는 일(unplaned)"라고 표시하고 얼른 잊어버리자. 하던 일을 계속하고 방해받은 일은 "오늘의 할일"에 U라고 표시하고 적어두자. 계획되지 않는 일은 휴식시간 혹은 1set의 뽀모도로가 끝나는 긴 휴식시간에 정말 해야하는 일인지 생각해보고 꼭 해야할 일이라면 "할일목록"으로 이동하자. "계획되지 않는 일"을 파악하고 새로이 시작하는 것보다 계획한 일을 수행하는 편이 훨씬 시간활용 상 효율적이다. 

이외에도 "뽀모도로" 방법을 자신에게 알맞게 변경하는 방법, 협업 환경에서 사용하는 방법등도 알려주고 있네요. 

"뽀모도로 테크닉"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점은 일상의 업무속에서 다양한 방해요소들을 잘 컨트롤하는 것이 "몰입"이라는 시간을 통해 높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열쇠가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특히, "적어두고 잊어버린다"는 정말 명쾌한 것 같습니다. 일하던 도중에 떠오른 해야할 다른 일들을 머릿속에만 기억한 채 잊어버린 경우가 종종 있던지라 이제는 책상 옆에 종이하나를 두고 틈틈히 일하는 도중에 떠오르는 다른 할일들을 적어두어야 겠네요. 쉬는 시간동안 doodledo와 같은 할일관리 프로그램에 추가해두면 잊지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시간관리의 정수를 한 수 배운 기회였네요.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s*****u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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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으로 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집중'으로 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내용보기
'집중'으로 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_ 스토리매니악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고 싶은 욕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나 또한 줄줄 새는 시간을 단속하기 위해 다양한 시간관리에 대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썩 만족스럽진 않다.   이 책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은 나 같은 사람들에게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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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으로 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_ 스토리매니악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고 싶은 욕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나 또한 줄줄 새는 시간을 단속하기 위해 다양한 시간관리에 대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썩 만족스럽진 않다.

 

이 책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은 나 같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간관리 테크닉을 제시해준다. 뽀모도로 테크닉은 25분 동안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5분은 완전히 쉬고, 다시 25분 동안 일에 집중하는 사이클의 시간관리 방법이다. 간단히 말해 사람이 집중력을 잃지 않는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고, 집중력이 떨어질 쯤에 완전히 비우는 휴식을 취하고, 다시 집중력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간단한 방법이다.

 

이 방법은 시간 단위를 잘게 쪼개서, 집중을 통하여 일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둔다. 시간은 꼭 25분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량에 맞춰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 자신이 가장 효율적으로 일하는 시간 사이클을 찾아 하나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효율적 시간관리를 선사하는 것이다.

 

책의 내용은 이런 방법을 기준으로 어떻게 이 테크닉을 익히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를 정리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 동안 방해하는 것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방법, 하나의 일에 집중하기 위해 일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방법 등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하느라, 데드라인 전에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의 크기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효율적인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을 나열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방법들도 일러준다. , 이러한 것들을 제거함으로써 정확히 25분의 시간 동안 한가지 일에만 집중적으로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내용들을 보면, 내가 일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이 상당 부분 있다. , 우선순위를 쉽게 정하지 못한다거나, 일 하다 보면 자꾸 효율을 방해하는 것들이 생기는데, 그런 부분들을 잘 짚어 주고 있다.

 

다만, 아쉬운 건, 그 내용들을 정리하는 내용이 너무 간단한 경우가 많다. 좀 더 세세한 설명이나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많았다. 물론,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꽤나 간단하기에 부연 설명이 크게 필요 없는 것도 있지만, 조금은 세세한 설명이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결국 저자가 말하는 것은 '집중'이란 키워드로 정리 된다. 이 집중을 위해 어떤 테크닉을 구사해야 하는지를 정리해 주는 책이라 하겠다.

시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가 전하는 테크닉을 한번쯤 응용해 보는 것도 좋아 보인다.

 

 뽀모도로 테크닉의 기본

 

1. 주방 타이머가 돌아가는 동안 할 일을 한 가지만 정한다.
2. 
주방 타이머를 25분으로 맞춘다.
3. 25
분 동안 오로지 그 일에만 집중한다.
4. 
타이머가 울리면 5분간 휴식을 갖는다.
5. 
다시 주방 타이머를 25분으로 맞추고 일에 집중한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6433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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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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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에서 접한 뽀모도로 시계로 인하여,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금 뽀모도로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하루 15분 정리의 힘 윤선현 저위즈덤하우스 | 2012년 03월     Pomodoro Technigue   지금 일에 집중하는 25분의 힘,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수익을 돌려 준다 -벤자민 프랭클린-   -옮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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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에서 접한 뽀모도로 시계로 인하여,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금 뽀모도로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하루 15분 정리의 힘

윤선현 저
위즈덤하우스 | 2012년 03월

 

 

Pomodoro Technigue

 

지금 일에 집중하는 25분의 힘,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수익을 돌려 준다 -벤자민 프랭클린-

 

-옮긴이-

메칸더V와 오메가 미사일

시간에 한계가 설정되지 않았다면, 메칸더V의 조종사들은 그렇게 집중해서 싸우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조종사들이 설렁설렁 싸웠더라면, 아마 외계 악당들에게 지구를 내놓고 애니메이션이 허무하게 종료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추천사-

내가 고안한 뽀모도로 테크닉은 일은 멈추고, 상황을 관찰하고, 다시 자각하고, 이런 과정에서 우리 자신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이렇게하면 시간은 스트레스의 원인에서, 스트레스 없이 현재에 백 퍼센트 집중하게 해주는 우리 편이 된다. 뽀모도로 테크닉을 이용해서, 고생하지 않고도 강력하고 손쉽게 목표를 달성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뽀모도로 테크닉의 창시자 http://www.pompdorotechnique.com

 

하루에 12뽀모도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해보니 8뽀모도로 정도가 현실적임을 알았다. 뽀모도로 테크닉을 집중해서 일한 시간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현실은 내 자신이 어떤 수준인지 잘 알려주지만 동시에 너무 적나라하게 내 자신을 파헤치기도 한다. 난 강의 준비에 2뽀모도로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4뽀모도로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2배는 더 걸린 셈이다. 이 덕분에 난 강의 준비를 더 효과를 더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고안했고, 준비 시간을 3뽀모도로로 줄었다. 뽀모도로 테크닉을 사용한 덕분에 계획을 더 잘 세울 수 있었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일했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보내고 취미를 즐기는 데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게 되었다.

 

미시적인 수준에서 보자면 뽀모도로 테크닉은 스크럼이나 XP 같은 애자일 방법과 비슷하다. 팀원이 1명인 팀에서 25분짜리 반복주기 Iteration를 수행하는 기분이 든다.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애자일 방법에서 속도란 반복주기마다 일을 얼마나 끝냈는지를 뜻하고, 뽀모도로 테크닉에서 속도란 하루에 보모도로를 몇 번 끝냈는지를 의미한다는 점이다. 일에 집중하지 않고 집중하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일을 많이 끝내게 된다.

 

1.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오이와 양상추

오이 : 그러면 뽀모도로 테크닉을 써보는 게 어때? 25분 동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고 나서 잠깐 쉰 뒤에,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새로운 일을 비교해봐. 우선순위가 어떤 게 더 높은지 살펴 본 다음에 새로운 우선순위에 따라서 일하는 거지.

 

집중하고 싶다면 머릿속에 생각을 반드시 비워내야 한다.

 

토마토 모양 타이머

그날 할일을 선택하고, 타이머를 25분에 맞춰 놓고, 첫 번째 뽀모도로를 시작한다. 물론 일일 회고를 실시하고, 일일 약속을 선언하거나, 방해를 처리하고, 작업량도 예측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일의 내용을 기록하고, 가장 중요한 작업을 선택하는 바업을 비롯해 내가 뽀모도로 테크닉을 어떻게 수행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연습하기 : 타임박스 적용하기

1. 주방 타이머를 10분에 맞춘다.

2. 그 일에 집중한다.

3. 일을 끝내지 못했어도 타이머가 울리자마자 멈춘다.

4. 3분간 휴식을 취하고 나서, 책을 다시 읽자.

 

할아버지 이야기

몸뚱이 하나로 결혼식장 두 곳에서 춤을 출 수 없다.

You can't dance at two weddings with one rear end.

할아버지의 격언과 뽀모도로 테크닉은, 동시에 여러 일을 처리할 수 있음을 완전히 부인한다.

 

뽀모도로 테크닉은 왜 효과가 있을까?

1.복잡할수록 재미는 떨어진다.

2.작업이 지루하면 자꾸 미루게 된다.

3.어려운 일은 끝났지만, 중요한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4.데드라인과 마주치면 심리적 압박이 생긴다.

5.일과 휴식 사이에서 심리적인 전환이 매우 느리다.

6.실수가 계속해서 반복된다.

7.일을 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과소평가한다.

8.일의 범위를 과소평가했다.

9.멋진 아이디어가 마음을 흩트려 놓는다.

10.복잡하거나 노력이 많이 필요한 방법론은 적용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11.몰입하는 동안 전체 그림을 잊게 된다.

12.예측을 약속처럼 생각한다.

12.프로세스가 현실적이지 않다.

13.일을 강요하는 사람.

14.완벽주의는 행동을 막는다.

15.실패나 비난에 대한 두려움은 일종의 심리적 장애다.

 

뽀모도로의 바탕

영감을 얻으려고 일 주변을 어슬렁거리거나 죽치고 앉아 기다릴 때보다, 쉬거나 집중할 때 몰입에 들어갈 가능성이 더 높다.

 

시간의 두 가지 측면, 연속성과 지속성

지속성이라는 측면에서 미래를 생각하거나 계획하거나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다. 적어도 우리가 일을 할 때, 그 일을 처리하던 방식대로 해도 환경이나 사정이 달라져서 원래 방식대로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를 비롯해 대다수 사람이 예측할 수 없다는, 일의 이런 특성 때문에 불안해 한다. 불안은 결국 낮은 생산성으로 이어지고 심지어 결과를 망칠 수도 있다. 일하는 방식을 사건의 연속으로서 다룰 수 있다면,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

 

뭉그적거리는 이유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강요한다.

-완벽한 결과를 내고 싶어서 스스로 압박을 가한다.

-실수를 하거나 비난 받는 것이 두렵다.

 

뽀모도로 테크닉 배우기

뽀모도로 테크닉은 간단하다. 오늘 할 일을 적어놓은 종이에서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을 선택해서 타이머를 25분 후로 맞추고, 그 일에만 집중하면 된다.

 

적용 단계

계획하기, 추적하기, 기록하기, 처리하기, 시각화하기

 

뽀모도로 테크닉

오늘 할 일(To Do Today) : 오늘 날짜, 자신의 이름, 오늘 하기로 계획한 일 목록들을 기록한다. 매일 아침 오늘 할 일을 작성한다.

일 목록(Activity Inventory) : 자신의 이름을 쓰고 앞으로 할 일들을 순서를 두지 않고 기록한다. 날마다 같은 일 목록을 사용하는데, 새로운 일을 추가하고 끝낸 일에 줄을 긋는다.

기록지(Records) : 프로세스 개선에 사용할 프로세스 측정 지표를 기록한다. 오늘의 측정치와 이전 측정치를 비교하기 위해서, 날마다 같은 기록지를 사용한다.

 

일 목록 작성하기

1. 거실 청소

2. 요리책 주문

3. 테아에게 메일

-약어를 쓰거나 길게 설명을 달지 말자. 단지 중요한 단어 몇 개만 적자. 다른 사람이 이해하게 작성할 필요는 없다.

-일 목골을 종이 아래 방향으로 작성한다. 한 줄에 하나씩만 적는 것이다. 끝내야 하는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으 적어도 된다. 오늘 저녁 7시에 파티를 해야 한다면, 거실 청소, 7시라고 적는다. 타이머가 울리 때까지 목록 작성하기를 계속하낟. 타이머가 울리고 나서 책을 다시 읽자.

 

오늘 할 일 작성하기

-축구장에 에다 데려다 주기

-저녁 요리

-동생에게 전화하기

 

약속이란

뽀모도로에서 사용하는 오늘 할 일은 타임박스를 적용한 약속이다. 오늘 끝낼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일들은 여기에 넣지 않는다. 뽀모도로의 오늘 할 일은 하루 동안 달성할 수 있을 만한 목표를 직시하게 된다. 대조적으로 일 목록은 예전에 작성하곤 했던 오늘 할 일에 가깝다. 양이 늘어나도 상관없으면 넣어두면 괜찮을 만한 일을 적어 넣을 수도 있는데, 그 일이 우선순위가 충분히 높아져서 실행할지 확신이 서지 않아도 넣어 둔다.

일 목록은 쓸 만한 것임을 강조해 두겠다. 하지만 그걸로 충분하지 않다. 동기 부여를 하려면 자신이 예상하기에 타임박스를 적용해 끝낼 만한 일들을 일 목록에서 추려내야 한다. 스스로 일들을 가려내어 타임박스 안에서 달성할 수 있는 목ㅍ라고 믿느다면, 자신에게 약속을 한 것이다. 하루라는 시간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길이의 타임박스고, 약속을 한 일들을 끝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다.

 

일 목록(일반적으로 오늘 할 일이라 부르던)과 오늘 할 일(약속을 한 일들)을 구분하는 것은 추진력 있는 전략으로, 당장 시작하고 필요한 일을 하며 최적의 노력을 일에 쏟을 수있다. 뽀모도로의 오늘 할 일은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자신을 통제하게 한다.

 

점진적인 개선, 카이젠

카아젠은 일본어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더 나아지기

 

일일 약속

한 가지 일에만, 한 가지 목표를 두고 일을 하는 것

 

외부 방해를 처리하는 전략

1.알려주기 : 지금 처리하는 일이 있습니다.

2.협상하기 : 금요일에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3.일정잡기 : 그 일을 적고 앞으로 수행할 뽀모도로에서 처리하기로 계획하자.

4.연락하기 : 약속한 시간에 동료에게 연락하자. 그렇지 않으면 방해를 처리하는 방법은 더 이상 신뢰받지 못할 것이다.

http://www.amazon.co.uk/FC-Garage-Official-Pomodoro-Technique/dp/B006TVTER4/

 

 

k****k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내용보기
책에도 언급되어 있듯 개인의 스크럼과 같은 뽀모도로 테크닉이 머 거창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책이 주는 잇점은 구전으로 전해 듣거나 웹사이트를 서핑했지만 글을 읽음으로서 비로서 내것이 되는 것이리라. 볼륨도 작고 어려운 내용도 없으니 한시간 남짓에 책을 덮고 뽀모도로를 시작할 수 있었다. 역시 성공적인 예약 주문이었다.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내용보기
책에도 언급되어 있듯 개인의 스크럼과 같은 뽀모도로 테크닉이 머 거창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책이 주는 잇점은 구전으로 전해 듣거나 웹사이트를 서핑했지만 글을 읽음으로서 비로서 내것이 되는 것이리라. 볼륨도 작고 어려운 내용도 없으니 한시간 남짓에 책을 덮고 뽀모도로를 시작할 수 있었다. 역시 성공적인 예약 주문이었다.
r******e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