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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가 기독교 출판사에서 나왔다는 것이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 처음을 읽으면서 왜 기독교 출판사에서 나왔는지 조금은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으면서 1부는 로빈슨 크루소의 생애와 모험 2부는 로빈슨 크루소의 또 다른 모험 3부는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 명상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로빈슨 크루소는 이책에 1부만 소개 된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인 대니얼 디포가 자신의 삶을 소설의 주인공인 로빈슨 크루소으로 해서쓴 자전적 소설입니다.
이 책 1부는 로빈슨 크루소가 섬에서 난파가 되어서 섬에서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과 그곳에서 살아 나오는 것으로 주 된 내용입니다. 1부는 주 된 배경은 섬입니다. 2부 또 다른 모험에서는 섬에서 나와서 자신의 본국으로 돌아가서 사업을 잘하다고 있다가 다시 섬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나서 사업을 하는 배에 타고서 그 섬에 갔다가 물건을 사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 섬을 가는 도중에 성직자를 배에 태우고 그 섬에 도착해서 몇 주를 동안 있으면서 세례를 베풀고 새롭게 출발을 합니다. 2부에서는 지역이 유라시아까지 가면서 배경이 넓어집니다. 3부는 로빈슨 크루소가 섬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곳에서 묵상을 한 것을 기록 한 것입니다.
책 뒤부분에 부록처럼 대니얼 디포의 생애가 나와 있습니다. 대니얼 디포의 인생을 보면서 참 힘든 인생을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독교인들인이 얼마나 고통을 당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