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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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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고난의 현장을 바라보면서..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당하는.. 고통과 아픔을 옆에서 지켜보노라면 그런 생각은 더해만 간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욥'이라는 인물을 떠올려 보면.. 과연 그가 그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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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고난의 현장을 바라보면서..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당하는..

고통과 아픔을 옆에서 지켜보노라면 그런 생각은 더해만 간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욥'이라는 인물을 떠올려 보면..

과연 그가 그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는 분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믿음의 자녀들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분의 인도하심 가운데..

온전히 자신을 내어맡길 수 있다..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들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얼마 전 읽게 된 김수영 목사님의 '폭풍 속의 동행'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주 품에 품으소서'라는 찬양을 재해석하면서..

그 어떤 두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 가운데 평안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도 그와 동일한 듯 하다..

하나님의 품 안에서..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포근함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을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의 일상을 하나님께 내어 맡기는 삶을 살아가기만 하면..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승리할 수가 있는 것이다..

 

통일찬송가 79장의 가사가 생각났다..

 

1.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자 이리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2.  이 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주 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천하에 모든것 망하겠네

3.  만유 주 여호와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에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4.  높으신 여호와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있으니 여호와요

 

 

환난 날에 우리를 건지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오늘도 주님의 품 안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기쁨을 누리고 싶다..

j*****7 2011.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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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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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밝았다. 벌써 3일이나 지나가고 있다. 안타까운 2010년을 보내면서 참으로 감사하기도 했고, 마무리 되지 않은 여러 인간관계와 일들로 인해 가슴이 아프기도 했던 12월 31일 밤! 참 많은 생각을 하며, 많은 기도를 하며 송구영신예배를 맞이했다. 그렇게 벌써 3일이 지나간다.    작년 한 해! 나는 신앙을 가지고 살려고 하는 크리스천으로서 참 많은 복과 사랑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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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이 밝았다. 벌써 3일이나 지나가고 있다.

안타까운 2010년을 보내면서 참으로 감사하기도 했고, 마무리 되지 않은 여러 인간관계와 일들로 인해 가슴이 아프기도 했던 12월 31일 밤!

참 많은 생각을 하며, 많은 기도를 하며 송구영신예배를 맞이했다.

그렇게 벌써 3일이 지나간다.

 

 작년 한 해! 나는 신앙을 가지고 살려고 하는 크리스천으로서 참 많은 복과 사랑을 받아 누렸다.

한 가지 한 가지를 돌아보면 참 감사할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시험 속에서 얼마나 많이 방황하며 헤매였는지도 모른다.

남들이 가진 것,또 내게 없는 것,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지만 내 밖의 일들로 인해 고민하고 절망할 때도 너무나 많았다.

다른 분들께 기운내시라,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다,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자를 연발하면서도 정작 나 자신은 나를 의지하고 , 내 뜻대로 할 때가 많았다.

참 부끄럽게도 다른 분들께는 성경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믿으라고 권면하면서도, 나는 계속된 물음표로 인해 갈등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2011년, 한 살 더 먹었다. ㅎㅎ

올 한 해를 살면서 또 얼마나 많이 갈등하고 절망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오늘도 느끼며 감사한다.

내가 처한 절망의 순간에도, 내가 처한 가슴 아픈 상황에도, 내 이웃들의 작은 미소와 한 방울의 눈물 속에도 하나님은 분명 임재하심을 느낀다.

 

새해부터 참 귀한 책을 대했다.

영의 보호!

인간은 참 연약한 존재다. 하지만 약한 존재이기에 하나님은 절대 인간을 홀로 두시지 않음 또한 절감한다.

10달 동안 어미의 뱃속에서의 보호!

다니엘의 세친구들의 불속에서의 보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자굴의 다니엘의 보호!

 

무엇보다도 그런 보호를 받을 수 있음을, 또 그것들을 알 수 있음을 감사하고, 이 책은 그런 보호 안으로 초대와 거함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 준다.

고요 속으로! 나의 말보다는 나의 침묵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고

축복 안으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 인간들을 하나님은 정말로 축복하기를 원하고 계심을 또한 말하고 있다.

온유함으로는 예수님이 가장 높은 곳에 두신 온유함의 용기에 대해 얘기해 주고 있고

주의 날개 아래로와 안전한 피난처로는 에서는 삶의 어려움을 하나님 앞으로 가져 올때 받는 위로들과 평안을!

하나님의 뜻대로는 주일날의 신앙이 평일의 신앙과 같아야 하며, 계속 연장선상에 있어야 함을!

두려움 가운데로! 우리는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임을 자각하고 그렇게 살아야 함을

믿음 앞으로는 무엇보다도 믿음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임재로 가능함을

또한 친밀함 속으로와 간청함으로는 때로는 아이처럼, 떼를 쓰는 아이처럼 아빠! 하고 매달릴 때 하나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더욱 깊게 생각하게 해 준다.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세상이 주는 공포, 어려움 등에 직면해 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내게로 오라!고 명하신다. 명령이다.

그 명령에 아이처럼 "네!"하고 달려 오기를 주님의 보호 아래로 들어오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r********k 201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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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할레스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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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할레스비라는 저자를 한번도 접해 본 적 없었다. 그저 얼마전 [영의 기도]라는 책이 나왔을 때,, 내 안에 기도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기에 보고자 했었던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영의 기도]라는 책은 읽을 기회가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같은 저자의 책 [영의 보호]가 나왔길래,, 막연한 관심이었을 뿐이었다. 더구나 영의 보호라는 제목을 보고는 솔직히 그렇게 끌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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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할레스비라는 저자를 한번도 접해 본 적 없었다.

그저 얼마전 [영의 기도]라는 책이 나왔을 때,,

내 안에 기도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기에 보고자 했었던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영의 기도]라는 책은 읽을 기회가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같은 저자의 책 [영의 보호]가 나왔길래,, 막연한 관심이었을 뿐이었다.

더구나 영의 보호라는 제목을 보고는 솔직히 그렇게 끌리지 않는 느낌이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깜짝 놀랐다.. 아.. 어쩌면 이렇게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들이 써 있는 것일까?

어쩌면 [영의 기도]라는 책을 읽어보지도 않았지만,, 그 책보다 이 책이 나에게 더 필요했기에

하나님께서 이 책을 읽게 하시는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그것도 완곡한 어법으로 하지만,, 아주 정확하게 가슴 속 깊이까지 콕콕 찌르는 말씀들에 무릎꿇지 않을 수 없었다.

 

혹시 나처럼 제목만 보고 편견을 갖는 사람이 있다면,,

제목이 담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담겨져 있음을 먼저 밝히고 싶다.

 

나는 챕터 2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책에 집중해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혼과 육신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기에

우리의 영혼에 복을 주실 뿐 아니라 우리의 한시적인 삶 위에도 그 복된 손을 뻗으신다는 사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 아래로 가져오기를,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 위에 복을 주실 수 있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으로 결론내려진다.

 

하나님의 복에 대한 개념에 말들이 많은데, 어떤 분명한 그림이 그려지는 순간이었다.

더구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는 표현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 나에게는,,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 아래 가져와야 한다는 표현으로 재조명되는 것 같았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손 아래로 가져가지 않을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라도 말하곤 하지만,, 사실 고백하자면 얼마나 많이 구분하는가!!

하나님께 가져갈 것과 내가 해결할 것, 또 모든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것들...

 

그리곤 더 놀라운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이 복을 깨닫기 시작할 때 우리가 물질을 베푸는 것과 관련해

어려워하는 것들을 해결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주는 것'을 두려워하는 그 순간

하나님의 복에 대한 믿음이 없었던 순간이었음을 일깨워주고 있었다.

그랬다.... 내가 움켜쥐는 것, 그리고 베푸는 것, 이 사이에서 나는 믿음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바로 '용기'라는 말로 표현하는데,, 그것은 다른 사람의 주목으로부터 멀어져서

낮아져야 할 때 필요한 것이 용기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온유'였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용기로, 온유로 표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맞다.. 믿음 생활은 시작할 때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마지막까지 지속적으로 계속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보다 더 바람직한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길은 없다고 하니,, 이 얼마나 명확한 해결책인가!

 

장이 넘어갈 때마다 강력해진다. 아예 이제부터는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말까지 자상하게 해주며 전개한다.

교회에서의 신앙생활, 그리고 일상에서의 신앙생활, 그 이분법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매 장이 넘어갈 때마다 나는 사로잡혔다. 마치 오 할레스비가 옆에서 강력하게 하지만 온화하게 직접

말씀해주시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의 숨겨진 모든 것이 드러나는 것 같았으며,, 이제는 그런 것들을

주님 앞에서 해결받아야 할 때라는 생각,, 그것을 위해 잘 안된다 해도 발버둥칠 필요가 있다는 생각....!! 그것조차 용기리라!!!

 

참으로 놀랍다. 이렇게 하라고, 저렇게 하라고 조금도 지시하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런데 이렇게, 저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스스로 압도당한다.

 

아주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하며,, 이 책으로 인해 이제 오히려 [영의 기도]가 읽고 싶어졌다.

t******e 201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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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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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엄마의 손을 잡고 5일장에 가는 길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갖고 싶고 먹고 싶은 것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엄마의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엄마와 사뭇 다른 아버지의 존재에 든든했다. 이것은 내가 누군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지금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큰 든든함은 하나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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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엄마의 손을 잡고 5일장에 가는 길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갖고 싶고 먹고 싶은 것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엄마의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엄마와 사뭇 다른 아버지의 존재에 든든했다. 이것은 내가 누군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지금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큰 든든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성령님이심을 고백한다. 삶의 의문으로부터 오는 절망, 실제적인 어려움에서 오는 고통은 인간이 해결하기에는 분명한 한계를 가진다. 강한 것 같으나 인간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약한 존재라는 것은 금방 알 수 있다. 유한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창조주의 보호하심과 인도함 뿐이다. 이것은 창조주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문제 해결의 방법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이 책 <영의 보호>(규장.2010)는 신학과 삶이 함께하는 (신행일치 - 信行一致) 하나님의 사람인 오 할레비스가 전하는 하나님의 영에 관한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인가?’,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참된 제자인가?’ 라는 가장 기본적인 물음에 자신있게 답하지 못하는 우리를 보게 된다. 이 물음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자 동시에 영적 도전을 주는 강력한 물음이다.

 

내가 보호 받아야 할 대상은 나를 창조하신 분이신 하나님 뿐이라는 사실이다. 나를 지으신 분 곧 하나님만이 나를 보호하시고 이끄시는 것이 가능하다. 지극히 간단한 답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것을 종종 아니 너무 자주 잊는다. 그래서 우리는 넘어지고 쓰러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발견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안전한 피난처에 대해 확실하고 깔끔한 문장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우는 명목상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의 깨달음에 대해 던지는 의미심장한 질문은 삶의 생각과 행동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지금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의 임재의 경험을 소원하고 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설교를 통해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에 이 책이 동참하려고 한다. 성령님의 능력과 그 성령님에게서 오는 평안함을 맛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책의 본문을 통해 성령님의 임재에서 오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살펴보고 그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향한 메시지는 불안하고 쓰러진 심령에 희망을 던져주는 것이다. 성령님에게서 오는 행복을 발견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g*******n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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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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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점점,   산다는 것은 자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살아내게 하시는 타의(?)가 있어 가능하다는,  그 강한 힘을 억지로나마 거부할 수 없게 되는 것을  자주 경험하면서   그 권위에 순복할 수 밖에 없었다. 때론 내 마음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결론을 허락하시는 그분의 마음이 이해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다. 오랜시간 별러온 일도 한순간에 무너뜨리시는 심통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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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점점,   산다는 것은 자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살아내게 하시는 타의(?)가 있어 가능하다는,  그 강한 힘을 억지로나마 거부할 수 없게

되는 것을  자주 경험하면서   그 권위에 순복할 수 밖에 없었다.

때론 내 마음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결론을 허락하시는 그분의 마음이 이해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다. 오랜시간 별러온 일도 한순간에 무너뜨리시는 심통스러운() 분이시기도 하다.

희노애락이 엇갈리는 삶의 파노라마속에서, 얼마 전에 경험한 하나님때문에 오늘의 하나님을

편하게 대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요즘은 내가 아는 하나님의 '다양한 일관성'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제한하고 있었나를

깨닫는  내 믿음의 실제앞에서  "정말 대단하신군요."라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경험을 하기도 했다.   내 스케일로는 도저히 정의가 불가능한 분이시다.

 

 

그러나 한가지...

그모든 의외의, 짜증나는, 깜짝 놀래 키시는, 억울하고 분한, 죽이고 싶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한대 때려주고 싶은, 꼭 끌어안고 싶은, 밀어내고 싶은, 떠나고 싶은,울고 싶은,이런 횡재가?싶은,

채워짐앞에서, 비워짐 앞에서, 예비하심 앞에서...하나님의 일하심을 분류하던 이상한 믿음 앞에서

"당신은 내가 살아가는 전부를 소유하신 분이십니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하시는 '이제야 하나님'

임을 알게되면서 무겁게 짓누르던 것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런 과정에서 읽은 책이 '영의 보호'이다.

 

우리의 부정직함. 부정함. 교활함 앞에서도 언제나 사랑으로 끝없이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의 그 사랑을 받아 드려야 한다고 나와있다.

예수님은 우리가 스스로의 무력함을 드러내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것들 꼭 붙잡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기쁨의 얼굴을 드러내시는 분이시다.

 우린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무엇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우린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쁨의 비밀을 간직한 충분 조건의 존재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린 하나님의 그 사랑을 받아들이면서 '성화'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은 결코 좋은 것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과 시련의 불을 통과하게 하시면서 장차 모든 것을 참된 빛아래서 보게 하시는 복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런 분앞에서 자신의 죄를 돌아봄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신 십자가의 용서를

받아 들이게 하심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것과 똑같은 관용과 사랑의 용기, 즉 온유함의

용기, 사랑의 용기를 가능케 하신다.

그때 우리의 삶에서 진정 '주는 사랑'의 평안함을 알게 되는 것이며. 십자가의 용서로 겸손해진

사람들의 모든 인간 관계에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만남은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일에 자신이 해야할 일을 발견하게 하며. '겸손히 낮아진 용기있는 자의 삶'을 살게한다.

하나님은 그렇게 '지키시는 분'이시며, 우리가 은밀히 숨기시는 피난처이시며 장막되시는 분이시다.

 

 

보호자되시는 하나님은, 성화의 과정에 있는 우리에게 원하신다.

우리가 일상의 일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 삶의 신앙적인 부분과 세속적인 부분의 분리, 평일과 주일의 분리. 가정과 교회에서 보이는

태도의 현저한 불일치를 안타까워 하신다.

일상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사는 한명의 그리스도인을 만나기를 원하신다.

"저의 부모님은 가정에서도 그리스도 인이었습니다."라는 소리를 듣기를 원하신다.

 

 

진정한 한명의 그리스도인이  되기위해,

빌립보서 2장 12절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하신다.

하나님이 자녀들이, 주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께 죄를 범함과 하나님의 뜻을 어김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훼손함과  하나님을 근심케 함을 두려워하는 두려움을 알기를 원하신다.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관계속에서 우리의 믿음을 확인하기를 원하신다.

 

 

문제는 '믿음'이 대단히 '단순한 어떤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믿음에 대해 말할 때

너무 복잡하게 뒤얽힌 어떤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영의 보호'...

이책이 나에게 준 결론이 이 문장이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것이 어려웠고, 어떤 내가 죽었다싶으면 또 살아나있는 것을

대면하는 것이 어려웠고, 하나님에 관하여 아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내가 경험한 하나님과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과의 구분함이 내믿음을 어려운, 그것으로 만드는

이유였던 것이다.

나의 문제와 하나님의 문제가 달랐던 것이다. 이제야 알았다.

믿음은 단순한 것이다.

믿음은 믿음이다.

그 믿음은 생각할 이유가 없다.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이 믿음의 전부인 것이다.

그분을 믿기에 보여지는 어떠한 현상에도, 일어나는 어떠한 사건에도 하나님이 전부여야하는 것이다.

나의 처음부터 나중까지 전부 하나님의 영역인 것이다.

내가 가장 최근에 경험하고 이해하고 간증하게 된 사실을 활자로 확인시켜준 책이 '영의 보호'이다.

 

예수님은 내가 무엇을 하는 것에 관심이 없으시며, 오직 예수님에 내게 무엇을 하심에 마음을

두신다. 내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기도하게 하시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러한 나의 고백은 곤고함의 불길을 지나 오면서 그끝에서 예비된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면서

나의 삶의 세밀한 부분까지에도 당신의 의지를 세우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전면적으로 순종하게 된 부분이다.

이제야 하나님의 마음의 전부를 알게 된것이다.

믿음이 '단순한 어떤 것'인 것처럼, 하나님은 부가 설명이 필요없는 '사랑'인 것이다.

 

  

 



h*****n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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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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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할레스비 너무도 귀한 분을 만났다.귀한 책을 만날때마다 난 흥분이 된다.선행일치를 강조하는 분들을 만나기가 요즈음 현시대에서는 쉽지가 않은 것 같다.우리의 신앙은 선행일치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목회자들은 선행일치의 메세지는 증거하지 않는다. 영의보호를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나의 신앙의 여정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여주시지 않았다면 난 아마도 파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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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할레스비 너무도 귀한 분을 만났다.귀한 책을 만날때마다 난 흥분이 된다.
선행일치를 강조하는 분들을 만나기가 요즈음 현시대에서는 쉽지가 않은 것 같다.
우리의 신앙은 선행일치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목회자들은 선행일치의
메세지는 증거하지 않는다.
 
영의보호를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나의 신앙의 여정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여주시지 않았다면 난 아마도 파멸의 길로 기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영을 늘 보호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환난과 폭풍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살고 있다.
 
저자는 은밀한 곳으로 나아갈때 주님을 만난다고 하고 있다.은밀한 기도를 통하여
주님을 만나며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원하고 있지만 우리가
그 축복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가 온유함으로 전능자의 날개아래로 들어갈때 주님의 보호의
날개가 우리를 덮을 것이다.
 
우리의 절대적인 피난처는 주님이 되어야 한다.우리가 평안히 쉴 수 있는 곳은
주님의 품 밖에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의 품으로 들어가기 보다는
주님 밖에서 그곳을 찾으려고 한다.
 
영의보호를 보면서 저자의 삶을 볼 수가 있어서 참 좋았다. 저자가 느끼는 주님의
그 사랑을 나두 우리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알기를 기도한다.
우리 믿음의 자녀들 모두가 오 할레스비의 같은 삶을 살았기를 기도하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봤으면 좋겠다.
j******n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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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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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대인들은 많은 난관을 뚫고 나아가는 전투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매일 매일 장벽과 장애물로 인해 쓰러지고 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서지만 그 일어섬은 다시금 더 큰 좌절로 치닫게 됩니다. 현대인들에게 계속된 좌절은 결국 도저히힘겨워 일어설 수 없는 마지막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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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대인들은 많은 난관을 뚫고 나아가는 전투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매일 매일 장벽과 장애물로 인해 쓰러지고 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서지만 그 일어섬은 다시금 더 큰 좌절로 치닫게 됩니다. 현대인들에게 계속된 좌절은 결국 도저히
힘겨워 일어설 수 없는 마지막의 난관까지 이르게 만듭니다. 이런 상황과 조건속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는 책이 바로 영의 보호입니다. 오 할레스비는 현대인들의 고통과 아픔을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고난속에서 피어나는 꽃을 바라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좌절과 절망의 삶을 불평과 원망으로 더욱 힘들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저자는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우리들의 은밀한 것까지 살피시는 주님께 들어가는 기도의 문으로 초대합니다. 기도의 은밀한 곳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에게서는 모든 것이 새로워진다. 하나님은 사랑이들에게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의 복으로 우리들이 다시금 일어서도록 초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어렵고 힘들 때, 지치고 괴로워할 때 주님의 날개 아래로 부르고 계심을 일깨워지고 계신다.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주님의 품에서 거할 때만이 진정한 쉼고 평안이 있는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믿음은 결국 우리를 세운다.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은 일하시며 우리의 두려움과 좌절을 깨뜨리신다. 주님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으로 주님께 간구할 때 주님은 우리를 도와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임마누엘이십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의 작은 것까지도 도와주신다. 주님의 도움은 우리를 안전한 피난처로 인도하시며 두려움을 승리로 이끄신다. 이 책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도록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며 도와주심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p***1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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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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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시겠다는 말씀이 무수히 많이 있다. 그럼에도 두려움과 직면해서 우리의 영혼이 안전하다고 느끼며 살지 못하는 것 같다. 많은 두려움들. 실직과 아픔과 이혼과 병듦과 다침과 이별과 상실. 등등의 많은 두려움들이 우리를 매 순간 공격해 오고 있고 이런 두려움의 위험에서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그래서일까? 성경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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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시겠다는 말씀이 무수히 많이 있다.

그럼에도 두려움과 직면해서 우리의 영혼이 안전하다고 느끼며 살지 못하는 것 같다.

많은 두려움들. 실직과 아픔과 이혼과 병듦과 다침과 이별과 상실. 등등의

많은 두려움들이 우리를 매 순간 공격해 오고 있고 이런 두려움의 위험에서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그래서일까?

성경은 하나님의 품, 하나님의 날개, 전능자의 그늘 등의 하나님의 보호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런 보호를 아주 민감하게 느끼지 못한다.

나 부터도 많은 두려움들과 매일 직면하며 살고 있다.

말씀으로 강해지려고 노력하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완전히 나의 짐을 내려 놓지 못해서일 수도 있고 말슴이 깊숙히

나의 영혼까지 내려 오지 못해서일 수도 있고 나의 믿음이 아직 완전한 믿음이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다.

 

믿는 사람의 특권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의 품 안으로 피해서 안전히 거할 수 있다는

것인데 우리는 이 특권을 제대로 잘 누리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 (시46:1)

 

기도할  때는 한 없이 평안을 누리고 말씀을 들을 때도 마음에 평안이 밀려 오지만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 서게 되면 또 다시 밀려드는 이 두려움의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잊어 버려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성경 안에서 갇혀있는 하나님이 아닌 바로 나의 하나님.

내 친구,내 구속자,내 아버지, 나는 그의 자녀 이 사실 하나만 확실히 붙잡아도

두려움은 작아지고 하나님의 보호막은 커질텐데 이 쉬운 진리를  붙들고 있지

못하고 있다.

 

할레스비는 우리에게 고난이 극심할 때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잠잠할 수 있는 은혜를 구하라고

말하고 있다. 고난의 한 가운데 있다는 것은 우리 삶에서 무엇인가 귀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고 고난에 의하지 않고는 인간에게 새겨질 수 없는 형상을

우리에게 새기기 위해 우리 삶의 불순물들을 제거하시는 중이라는 것이다.

고난이 너무 심하고 무거워 견딜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눈물 그렁그렁한 시선을

돌려 예수님을 바라 보라. 고난 당하시는 그리스도를 주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고난을 잘 견디게 해 달라는 기도 뿐만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고난 중에 이것보다 더 큰 위로는 사실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요14:27)

칠흙같이 컴컴한 역경의  밤에도 요동하지 않는 그런 평화,설명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하게 임하시기

때문에 고통을 제거해 달라고 구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그런 평화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의 두려운 마음을 주님의 마음에 얹을 때 주님은 끝없는 평화를 우리에게 주신다.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우리 삶에 나타나는 평화, 아버지의 뜻대로 고난을 감내하는 평화이다.

 

사실 이 평화는 고난이 모두 사라지게 해 주신다는 평화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우리가 말씀안에 잠잠히 거하면서 고난을 슬기롭게 대하는 그런 평화도 포함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께 잠잠히 피하는 법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어려움도 고난도 주시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이 죽을 만큼 아플 때 그것은 대대적인 영혼의 수술이라는 것이다.

지금 겪고 있는 불안감이나 불만족 자신에 대한 경멸이나 혐오감 끝없는 절망감 마음의 동요 등

이 모든 것들은 수술의 결과로  발생하는 아픔이라고.이 수술의 고통은 곧 생명의 징표라고

말한다. 죄의 종기를 절개할 때 죄인이 아픔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는 말에

큰 위안이 된다.

지금 아픔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생명의 징표'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된다.

 

지금 글을 쓰면서 '하나님 내엄마 같은 분'이라는 찬양을 들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그렇다. 하나님은 내 엄마 같은 분이시다.

어떤 두렵고 무섭고 떨리는 순간에도 엄마품은 늘 아늑하고 안심이 되는 품이다.

하물며 하나님의 품은 얼마나 더 평안하고 안전하겠는가?

아이처럼 그냥 아무말 없이 모든 고통을 내려놓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것만으로도

내 맘, 모든 것을 아시고 내 눈물을 훔쳐 주시는 분,

아픈 나를 안고 가장 슬픈 눈물을 흘려 주시는 분, 내 엄마와 꼭 닮은 분 그런 하나님

내 아버지를 한없이 신뢰하며 그 품에 늘 안겨 살고 싶다.

 

가늠할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다.

이 세상의 어떤 것들도  이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

이 사랑을 늘 확인하며 산다면 우리의 영혼은 쉼 없는 평안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에 대해서 많은 평안과 위로를 주는 책이다.

 

 

 

 

k***w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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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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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오 할레스비 영의 보호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유혹과 시련속에서 힘들어하는그리스도인들에게 영의 보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쉼과 안식처가 되며주님의 그늘아래 보호받는 존재임을 말해준다.연약하고 넘어지기 쉬운 우리의 존재를 아시는 주님은 우리앞에 놓인 그 어떠한 장애물도 능히 견디며 이길수 있는 능력과 힘을 주신다.오직 주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주님께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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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오 할레스비 영의 보호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유혹과 시련속에서 힘들어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의 보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쉼과 안식처가 되며
주님의 그늘아래 보호받는 존재임을 말해준다.
연약하고 넘어지기 쉬운 우리의 존재를 아시는 주님은 우리앞에 놓인 그 어떠한 
장애물도 능히 견디며 이길수 있는 능력과 힘을 주신다.
오직 주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주님께서는 연약함과 힘듦을 아시고 이길 능력을
주시며 견딜만한 능력을 부어주심으로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케 하시고
그로 말미암아 주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갖게 되리라 생각해본다.
이책은 많은 은혜와 감동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느낄수 있었고
마음이 지쳐있을때 때론 약한 믿음에 흔들릴때에도 오직 나를 인도하시며 나를
품어주시는 주님이 계심을 있다는것에 너무나 큰 감동과 주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첫번째 고요 속으로 -기도의 은밀한 곳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수 
있음을 말한다.
둘째는 축복안으로-주님은 우리를 축복하시며 복주시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복된 존재이다.
주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며 믿고 나아갈때 주님의 우리의 큰 피난처이시며 바위되시며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 주신다.
우리가 겸손하게 될때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신다는 말씀처럼 뭐좀 한다고 뭐좀 안다고
교만하지 말고 겸손마음으로 늘 자신을 살피며 주님께 나아갈수 있어야 하겠다.
우리를 늘 살피시고 함께 하시는 전능자 하나님 주의 날개 아래 우리를 보호하시고
품어주시는 주님의 따스함을 말씀하신다.
여섯째 매일매일의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기도함으로 주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어린아이처럼 구할때 그분은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한다.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막10;51)
때론 구하는것에 있어 죄송할때도 있지만 우리 아버지이시기에 구하고 싶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안에 거하고 싶다.
나의 욕심 내것만이 아닌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기를 원한다.
내안에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의 보호를 받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 46;1)




j*****1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