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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이 푹 빠져 있는 애니가 있습니다. 바로 [부릉! 부릉! 브루미즈]예요. 뽀로로에 열광하던 아이들이 지금은 스피더 번지 등 귀여운 동물캐릭터에 바퀴까지 달린 브루미즈 친구들에게 홀딱 반해 버렸다지용.ㅋㅋㅋ
브루미즈에 나오는 캐릭터들 중에 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바로 번지입니다. 장난 꾸러기 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염둥이거든요. 가만 보면 개구쟁이 울 아이들과도 많이 닮은 듯 합니당.
장난꾸러기 번지에게 큰 일이 생겼습니다. 번지와 똑같이 생긴 가면 쓴 브루미즈가 나타나 못된 장난을 치고 다니거든요. ![]() ![]() ![]() 브루미즈 친구들은 힘을 합쳐 가면 쓴 가짜 번지를 잡게 되었습니다. 가면 쓴 번지는 번지의 사촌 펀지였지요. 인기 많은 번지가 부러웠던 펀지가 번지를 따라하면서 소동이 난 것이었답니다. ![]() 펀지의 사과로 이야기가 끝나나 했더니만... 그렇게 끝나면 장난대마왕 번지가 아니지용.ㅋㅋ 인사하고 돌아 선 친구들 뒤에 어느새 번지가 또 장난을 쳐 놓았답니다. ![]() 아이들이 어찌나 재밌어 하는지 보고 또 보고... 목이 쉬도록 아이들에게 읽어 주고 있네요. 하루 열 번도 넘게 같은 책을 반복해서 보고 있는 중이라지용.ㅋㅋ 책과 같이 온 물로 색칠하는 그림 사은품도 그 두꺼운 종이가 푹 젖을 만큼 가지고 놀았답니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나친 장난은 좋지 않다는 나름 교훈적인 내용이라 엄마 마음에도 꼭 드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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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EBS에서 방영되는 부릉!부릉! 브루미즈를 너무나 즐겁게 보고 있는데. 브루미즈가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만나보았어요~ㅎㅎ
제가 만나본 책은 브루미즈의 에피소드 중에서도 "장난 대마왕 번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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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번지가 브루미즈 친구들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 마을 주민들에게까지 심한 장난을 쳐서 항의가 들어왔어요. 그런데 번지는 장난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어떻게 된일인지 브루미즈 친구들이 알아봐요.
책을 보다가 책의 번지 표정을 따라하는 딸이에요..ㅎㅎ
브루미즈 친구들을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봤어요.ㅎ
그러다 코끼리 캐릭터를 가르키더니, "동물원에서 봤지??" 하는 서은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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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BS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랍니다~ 브루미즈는 장난감자동차 피티, 제리. 페라, 번지, 스피더 개성이 뚜렷한 친구들의 이야기랍니다~~~ ^ ^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겪으면서 친구들과 우정과 화해, 또 갈등 극복과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해가는지 등등.. 다만 캐릭터가 자동차장난감일 뿐 아이들이 사회생활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중독성강한 주제곡과 아울러~ 아주 중독성강한 이야기들로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는데..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왔다니~ 정말 반갑네요~~~
애니메이션을 동화로 만든 책들은.. 아이들이 애니로 먼저 친해지고 좋아하게 된 캐릭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라 훨씬 더 흡입력이 있어요. 처음부터 완전 몰입한답니다. ^ ^ 하지만.. 엄마에게는.. 캐릭터 목소리들을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읽어주고 싶은.. 부담이자 자극이 있답니다.. ㅋㅋ;;;
소방서 앞에서 엘파이어가 소리치는 장면입니다~ 애니로도 벌써 몇 번을 본 이야기이지만~ 아이는 볼 때마다 재미있나봅니다~ ^ ^
까만 가면 쓴 브루미가 나타나 오토의 컵케이크를 가져갔어요~!
친구들이 축구공을 차며 놀고 있어요~ 까만 가면 쓴 브루미가 나타나~ 공을 뻥 터뜨렸어요~ 아이는 뭐가 즐거운 걸까요?ㅋㅋ;
스피더가 까만 가면 쓴 브루미를 쫓아갔다가 연못에 빠지고 말았어요. (한 번도 범인을 번지라고 얘기하지 않아요. 까만 가면 쓴 브루미라고 얘기하고 있지요. 작은 차이도 아이들은 벌써 잘 아는 것 같아요.^ ^ )
누명을 쓰고 억울해하는 번지를 페라가 편들어줍니다.
까만 가면 쓴 브루미가 번지에게 물총을 쏘고 도망갔어요~! 얘네 둘은 같은 브루미가 아니지요? ^ ^
애니에서는 이 상황에서 나오는 음악이 있답니다..ㅎㅎ 그 상황을 기억하는 듯.. 즐거워하는 아들..ㅎㅎ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브루미친구들이 지혜를 모으고~ 함께 이것저것 준비를 하는 작업이랍니다~
장난꾸러기를 잡을 장치를 완성했어요~! ^ ^
까만가면을 쓴 브루미는 번지의 사촌, 펀지였어요~! "번지가 장난을 잘 치니까 모두들 좋아하잖아. 부러워서 그랬어." 펀지가 얘기하네요.ㅎ
"장난때문이 아니라 친구니까 번지를 좋아하는 거야. 펀지야, 너도 우리랑 친구가 되자."
마을 사람들에게 펀지는 용서를 구했답니다. 인사를 하며 돌아서는 친구들 엉덩이 좀 보세요. 장난대마왕 번지의 귀여운 장난이 있네요~ ^ ^
시종일관 즐거운 얼굴로 책과 함께 하는 아들~ 즐거운 브루미즈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법~ 갈등과 오해~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법들을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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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하는 EBS 만화프로 <부릉부릉 브루미즈>가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나 반갑네요 특히 자동차를 너무나 좋아하는 둘째 아이가 얼마나 열광했는지 모릅니다 TV에서 보던 그대로 생생하고 선명한 이미지가 엄마 마음에도 쏙 들어요 우리 정서에 잘 맞고 늘 아이들 수준에 맞는 교훈을 주어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만화군요.
지피시티에 사는 브루미즈(스피더, 번지, 페라, 피티, 제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마주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어요. 늘 친구들과의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을 길러주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장난 대마왕 번지>에서는 장난 꾸러기 번지를 흉내내는 까만 가면을 쓴 브루미 때문에 번지가 오해를 받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진짜 범인을 잡는 내용을 담았어요. TV에서 여러번 보았던 내용인데 책으로 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고 재미있네요. 아이들도 TV를 보는 것 만큼이나 재미있어하구요. 부록으로 딸려온 물로 그리는 그림! 아이들이 어지를까봐 물감놀이 한 번 하려면 엄마가 정말 단단히 마음먹어야 하는데요, 어지를 걱정 전혀 없습니다! 붓이나 손가락에 물을 묻혀서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신기하게도 브루미즈 그림이 짜잔~ !!! 팁 한가지! 아이들에게 그냥 물을 주는 것보다 스펀지에 물을 머금은 채로 그릇에 담아주면 물을 흘리지도 않고 한참을 혼자 재미있게 놀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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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전 꼭 챙겨보는 만화중 하나에요. 아침이 되면 울집 티비는 EBS에 맞춰져 있어요. 브루미즈 책 보여주니 입이 쩌억~~ "엄마, 브루미 티비에서도 나오는데 책에도 있고...똑같네 ^________^ " 라며 해맑음 웃음을 짓네요.
![]() 쭈니가 볼때마다 저도 보긴했는데, 주인공 이름 외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ㅋㅋㅋ 이번에 다~~알게 되었네요. 피티, 제리, 페라, 번지, 스피더...
제목이 장난 대마왕번지이길래, 번지가 장난꾸러기인줄 알았어요. 한장씩한장씩 쭈니랑 넘겨보네요. 울 쭈닌 티비에서 나왔던 브루미가 책에 있다는것 만으로도 넘 재밌어해요.
브루미즈 동네에 일어난 온갖 장난들이 결국 번지의 사촌 펀지의 짓이였네요. 펀지의 눈에는 번지가 장난을 쳐서 친구들이 좋아하는줄 알았나봐요. 친구이기때문에 좋아하는데 말이죠.
장난이란 주제로 벌어진 한바탕 소동. 뭐든 지나치면 곤란해요. ![]()
책과 함께 왔어요. 흰 바탕인데 물을 묻히니 브루미즈 친구들이 나타나요. 손가락에 물을 묻혀 톡톡톡~~ 재밌어서 매일매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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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브루미즈 시리즈 책. <장난대마왕 번지>
모서리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고, 알록달록 예쁘고 선명한 색깔의 그림이 눈에 띄며, 큼직한 글자가 맘에 듭니다.
EBS에서 방영되고 부터 저희 집 두 아들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루미즈 친구들을 드디어 책으로 만났습니다. 언젠가 EBS에서 본 적이 있는 이야기더라구요.. 책을 보자마자, '어? 이거 무슨 내용인지 아는데..빨리 읽어봐야지~^^'하며 열심히 읽는 큰아들이었어요.
번지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장난 좀 그만 쳐"하는 약이 오른 친구들의 말에.. 장난을 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번지는 친구들에게 장난을 칩니다. 까만 가면을 쓰고 말이죠.. 엘파이어의 꼬리를 막아 놓고, 오토의 컵케이크를 가져가고.. 친구들의 불만에 맥타이거 경찰서장이 번지를 찾아갔어요. 아니? 번지는 장난을 치지 않았다고 말을 하네요.. 그 후에도 계속 까만 가면을 쓴 브루미가 나타나 친구들을 괴롭힙니다. "까만 가면을 써도 다 알아! 번지, 장난 좀 그만 쳐."하는 친구들의 말에도 까만 가면 브루미의 장난을 멈출 줄 모르네요.. 과연 번지가 아니라면..까만 가면을 쓴 브루미는 누구일까요? 왜 계속 친구들이 싫어하는데도 장난을 치는 걸까요? 번지와 친구들은 힘을 합쳐 까만 가면을 쓴 브루미를 잡기 위한 멋진 계획을 세운답니다.^^
장난 대마왕 번지의 이야기를 읽고.. 4살 민이는 무한한복하려 들고.. 8살 무구리는 혼자 읽고 키득키득거립니다.^^
마치 직접 브루미즈를 TV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책. 부릉! 부릉! 브루미즈 시리즈 중, '장난대마왕 번지'였습니다.
브루미즈 다른 책들도 어서 만나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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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영 브루미즈 장난 대마왕 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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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방영 부릉!부릉! 브루미즈 장난대마왕 번지
장난꾸러기 번지에게 위기가 닥쳤어요! 브루미즈들이 사는 마을 지피시티에 악당 브루미가 나타났어요. 모두들 까만 안경을 쓴 번지라고 오해하는데, 번지는 어떻게 친구들의 오해를 풀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책소개만 봐도 흥미진진할 것 같지 않나요?
책의 내용을 살펴봐요~
장난이 심한 번지가 으례 그러려니 하던것보다 심한 장난을 치는 악당 브루미... 친구들은 모두 번지가 장난이 도가 지나치다며 경찰서에까지 가서 신고하게 되지요. 그런데 번지가 장난을 치지 않았다는걸 알게된 페라 덕분에 번지와 제리, 피티, 페라, 스피더는 나무아래에 장난꾸러기를 잡을 장치를 마련하게 된답니다. 그리고는 말썽꾸러기를 잡게 되지요. 그리고는 장난을 쳐서 인기가 많은 번지가 부러웠다는 말을 듣고는 모두가 말썽꾸러기를 친구로 받아들여요.
책을 본 느낌은요~
아들과 아침에 보던 티비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날수 있다니 너무 반가웠어요. 티비에서도 재미있었지만 책으로 보니 기분도, 느낌도 새롭더라구요. EBS라는 티비에서 나오는 만화니 얼마나 교육적이고 믿음이 가던지요, 책으로까지 나올정도니 두말할 필요없다고 생각이 되어 바로 우리 장군님에게 보여주기로 결정한 책이어서 도착이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고 기대되었답니다. 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스피더지만 이책의 주인공인 원숭이 번지도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마치 티비를 보는양 책을 보는내내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옆에서 해주는 이야기도 잘 듣구요. 손가락으로 번지를 꾹꾹 눌러대서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었지만요...ㅎㅎ 색감이 선명하고 이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장난감이라도 사서 들려줘야 할것 같더라구요. 책을 보고 나서는 둥글게 생긴 자동차를 들고와서 가지고 놀기도 하고, 사슴이며 원숭이, 호랑이, 팬더, 기린등 등장인물이 나온 관찰책을 보기도 하구요. 우리 장군님이 요즘 연관된 책들을 모조리 꺼내 보는데에 맛을 들려서요~ 친구들과 다툼이 있더라도 화해하고 용서하는 과정을 배우고 실천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우리 장군님 친구들과 번지와 페라, 스피더, 제리, 피티와 같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즐겁게 생활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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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전에 EBS에서 방영되는 브루미즈~~ 노래도 재밌어서 엄마도 괜히 따라하게 되는데.. 책도 이렇게 이쁜 색감으로 출시되어서 진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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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무리 말을 해도 끝까지 아이들은 안 듣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경우에는 책을 통해서 습득하는게 진짜 좋더라구요. [장난대마왕 번지] 또한 장난이 심한 가면쓴 브루미즈의 등장으로 생기는 재밌는 에피소드를 잘 나타내 주었답니다.
첨에는 누가 봐도 번지의 행동인줄 알게 되는데.. 나중에 보니 번지에게 질투를 느낀 사촌의 장난이었다는것을 알게되죠..
(아이들은 주위사람의 관심을 받고 싶을때 장난을 치는데.. 이때 무조건 혼내기 보다는 아이가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을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고 생각을 해요. 혹시 장난이 심한 친구가 있다면, 무조건 혼내는것 보다는.. 그 친구의 입장이 되어 보는 훈련, 그리고 주위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줘야겠어요.)
생김새가 같다고 친구를 의심하면 안되는데..친구들은 다 번지를 의심했고, 왕따 당한 억울한 번지를 위해서 아이디어를 모은 친구들.. 요기서는 친구들의 힘이 번지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대목이랍니다.
친구의 소중함도 알게되고, 함부로 의심을 하면 안된다는것도 동시에 알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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