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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각 퍼즐책으로 표지는 푹신푹신 엠보처리가 되어 있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둥근모서리 처리도 완벽합니다. 책의 크기 자체가 부담스럽게 크지도 많이 작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책을 손에 쥐기도 용이하며 퍼즐 자체의 크기도 6조각이라 아이들 손에 딱인것 같습니다. ’홍익키즈’의 브루미즈 시리즈 중 [모두모두 축제에 가요]는 축제에 간다는 것보다 ’모두모두’같이 간다는 것이 더욱 중요한 예쁜 우정 얘기입니다. 오늘은 지피시티 축제날!! 모두 들떠 있는데 뒷바퀴가 고자이 나 꼼짝도 할 수 없는 페라만 즐겁지가 않습니다. 그러자, 제리, 스피더, 번지, 피티는 곰곰히 골똘히 페라와 함께 갈 방법을 고민합니다. 과연.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페라를 지피시티 축제로 함께 데려 갈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만이 떠올릴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랍니다. 좋고 맛있는 것 좋은 곳을 갈때 '나부터' 아니, '나만' 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요즘, 축제와 같이 행복하고 신나는 곳은 친구들 모두 함께 가야 더 신나고 재미날 것이라며 모두 모여 궁리하는 브루미즈 친구들 이야기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나와 너 우리를 생각할 줄 아는 소중한 가치를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6쪽의 두~~꺼운 퍼즐 이야기 책인 [모두모두 축제에 가요]는 내용도 너무나도 따뜻한 우정 이야기 네요. 그림체는 tv 화면을 그대로 캡쳐해 둔 듯 3d느낌의 생생하고 선명한 그림이며, 오른쪽 페이지에 실린 6조각 퍼즐은 두꺼워서 오랫동안 잘 쓸 수 있을 것이며 3세이상의 아이들이 제 손으로 조물 조물 끼워맞추며 성취도와 소근육 발달에 매우 뛰어난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곁에서 아빠와 엄마가 퍼즐을 맞추는 아이에게 각 캐릭터의 특징이나 이야기를 물어보며 한다면 6쪽의 긱 6조각 퍼즐이 6개 이상 10개 이상 그 이상의 이야기 샘이 터질것 같습니다. 곁에서 아빠와 엄마가 퍼즐을 맞추는 아이에게 각 캐릭터의 특징이나 이야기를 물어보며 한다면 6쪽의 긱 6조각 퍼즐이 6개 이상 10개 이상 그 이상의 이야기 샘이 터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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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브루미즈 두번째 책! 집에서 큰아들과 저는 "브루미즈 달린다 즐거운 여행"(맞나 모르겠네요 ^^) 노래를 곧잘 흥얼흥얼거릴 정도로 브루미즈를 좋아라 합니다. 아시다시피 아들들은 대개 자동차 기차 등등을 좋아하거든요. 거기다 브루미즈 캐릭터는 동물을 형상화해 친근감 있고 깔끔해서 아들뿐 아니라 엄마인 저도 좋아해요.
이건 퍼즐책이네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다섯살배기 큰아들이 요새 퍼즐에 푹 빠져있어서 받자마자 뜯어달라고 성화였어요. 근데 요새 40피스짜리 퍼즐도 뚝딱뚝딱 완성시키는 수준^^이라 6피스짜리는 식은죽먹기네요. 몇번 해보더니 퍼즐은 좀 시들이에요. 하지만 올해 세살된 둘째아들이 있으니 걱정은 제로!
요샌 큰아들과 대화도 제법 되는데 이 책을 읽어주니 금세 페라의 상황을 파악하더라고요. "엄마, 페라 다리가 아파?"라고 곧 물어보더니 친구들이 페라를 위해 무대차를 만들어 주는 걸 보고 우정이 뭔지 깨달았답니다. 쉬운 만큼 아이들 스스로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는 건지 파악 가능하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랄까요.
내용도 좋지만 폭신한 표지도 좋고. 모서리가 둥글게 마무리된 점도 좋네요. 아이들은 살이 물러서 종이에 찔려도 아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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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자동차를 결합한 캐릭터 브루미즈~ 브루미즈를 모르는 아이들도 모두 좋아할만한 캐릭터랍니다. “모두모두 축제에 가요”는 퍼즐책입니다. 축제와 관련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그림을 조각 맞춤하면 됩니다. 저는 일단 책을 먼저 두 어 번 읽어준 후에 퍼즐을 맞추게 했어요. 책을 읽는 것(어린아이들은 보통 그림을 보고 듣는 것이죠~)에 그치는게 아니라 퍼즐을 맞춤으로서 공간지각 능력과 손의 소근육 조작능력을 키워줍니다. 6조각이라 부담없이 맞출 수 있네요. 퍼즐을 잘 맞추는 아이들에게는 너무 쉬운거 아닌가 싶겠지만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과제를 줘서 좌절감을 주는 것보다는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성과를 통해 자신감을 길러주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는 이제 5살인데 퍼즐을 잘 못 맞추는 편이예요.. ㅡ_ㅜ) 아이들 책인 만큼 모서리 둥글게 잘 마감되어 있어 안전하네요. 4~6세를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좀 더 어린아이들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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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자동차 브루미즈 이네요~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의 책이어서인지 쉴세없이 브루미즈~~ 노래도 부르고
책 오자마자 우리 아이 너무도 좋아합니다.
"모두 모두 축제에 가요"의 6조각의 퍼즐로 책이 이루어져있는 퍼즐책이에요~
책과 함께 페라를 만들수 있는 우드락 조각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우리 아이 당장 이것부터 조립에 들어갔어요~
![]() 지피시티의 축제날인데 페라는 뒷바퀴가 고장나 꼼짝도 할 수가 없네요~
친구들은 이런 페라를 위해 축제에 데려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을 궁리합니다.
![]() ![]() 책 페이지 한면이 다 퍼즐로 되어있어요.
퍼즐을 다 맞추면 한페이지의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 ![]() 꽤나 두꺼운 두께의 퍼즐이 6개나 들어있네요.
퍼즐 사주면서도 퍼즐 조각들 돌아다니고 정리하기 참 번거롭고 힘들었는데
6개의 퍼즐이 책 안으로 쏙~~ 너무 깔끔하고 좋은것 같네요~
정리도 참 간편하고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둥근 모서리의 처리까지 세심한 배려가 참 맘에 듭니다.
![]() ![]() 좋은 방법이 생각난 제리, 스피더, 번지 , 피티의 손길이 바빠졌어요~. 과연 페라는 즐거운 축제를 함께 했을까요?
6개의 퍼즐이라 아주 손쉽게 맞춰가면서도 브루미즈의 캐릭터에서 눈을 떼지를 못해요~
퍼즐로 이루어진 책이라니 색다른 느낌이 들었나 봅니다.
한꺼번에 다 쏟아놓고 첫 페이지부터 맞춰보기도 하면서
혼자서 책읽고 축제에 즐거워하면서 부루미즈를 보았답니다.
너무도 맘에 드는 자기 책이라며 형도 잘 보여주질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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