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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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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주변에서 '전교 꼴찌', '낙제아'라고 불리던 이들이 6개월 또는 1년만에 죽을 힘을 다해 공부해서 '수능 만점' 또는 '수석 입학'을 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사실 그것은 쉬운 게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무턱대고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밀고 나가야만 가능한 결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비법을 쉽게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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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흔히 주변에서 '전교 꼴찌', '낙제아'라고 불리던 이들이 6개월 또는 1년만에 죽을 힘을 다해 공부해서 '수능 만점' 또는 '수석 입학'을 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사실 그것은 쉬운 게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무턱대고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밀고 나가야만 가능한 결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비법을 쉽게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 것 같다.

 

 『기적을 만드는 공부법』의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도 공부를 못했지만,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공부 기적'을 만든 이이다. 그리고 그녀의 공부 비법을 이 책에 담아놓았다. 저자의 수기를 담아놓았기 때문에 여기서 소개된 공부 비법은 믿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경험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한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겪었던 공부법은 '기적을 겪을 수 있는' 공부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하고 싶다. 정말로 이 공부법이 우리에게 기적을 제공해주는가? 언뜻 의심스럽기도 하다. 기적이란 것은 일상 생활은 물론이고 우리의 사고에 있어서도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공부'라는 분야에서는 유독 그것이 종종 일어난다. 아, 이제 깨달았다. 공부는 가능성과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저자의 공부법이 책 속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만,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결국 독자는 그것을 통해 깨달으면 된다. 그리고 난 깨달았다. 공부는 기적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과 희망을 한없이 포괄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저자 역시 아픔을 겪었지만, 결국 성취감을 얻고, 노력한 결과, '공부의 왕도'에 오르게 된 것이다. 그야말로 '인간 승리'이자 '인간의 기적'이다. 참으로 놀라울 뿐이다.

 

 사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공부는 끝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 지식을 다 외우는 것은 불필요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 뇌를 혹사하는 것이다. 공부는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지혜로 바꿀 수 있게 하는 힘이다. '기적의 공부법'이란 '지혜를 발휘하는 공부법'이다. 이것을 유념하길 바란다. 기적은 지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니까.

m******3 2011.02.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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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내용보기
책 내용은 학습지침서로 무난하고 괜찮다.  그리고 문제집이나 참고서 위주가 아닌 교과서를 중심으로 10회 정독은 요즘 넘쳐나는 학습서 문제집만 달달 풀어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하지만 종교의 색이 너무 강해 거부반응이 생긴다. 교회에서 신도들 자녀에게 나눠주기 위해 만든 책 느낌이랄까. 학습서로 분류되기보다는 종교서적으로 분류하는것이 어떨까.
"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내용보기
책 내용은 학습지침서로 무난하고 괜찮다.  그리고 문제집이나 참고서 위주가 아닌 교과서를 중심으로 10회 정독은 요즘 넘쳐나는 학습서 문제집만 달달 풀어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하지만 종교의 색이 너무 강해 거부반응이 생긴다. 교회에서 신도들 자녀에게 나눠주기 위해 만든 책 느낌이랄까. 학습서로 분류되기보다는 종교서적으로 분류하는것이 어떨까.

 

n****y 2011.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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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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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곧 초5로 올라가니 주변에선 난리다. 아이를 유학 보내는 부모도 있고​ 늦었다며 외국으로 가족이 함께 주재원 형식으로 나가는 분들도 있고말이다. 우리 아이는 아직 학원에도 다니지 않은데.. 주변에선 4학년부턴 수학학원에 보내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잘해내는 아이를 보며..주위분들때문에 가끔 흔들릴 때가 있다.   학원..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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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곧 초5로 올라가니 주변에선 난리다. 아이를 유학 보내는 부모도 있고​ 늦었다며 외국으로 가족이 함께 주재원 형식으로 나가는 분들도 있고말이다. 우리 아이는 아직 학원에도 다니지 않은데..

주변에선 4학년부턴 수학학원에 보내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잘해내는 아이를 보며..주위분들때문에 가끔 흔들릴 때가 있다.

 

학원..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있다는 만족감과 안도감을 느끼는 듯 하며..

부모들은 자신들이 뭔가를 해주고 있다는 만족감과 풀려있는 문제집 등을 보며 안도감을 느끼는 듯 하다. 하지만 이런 거짓 포만감에 빠지다보면 스스로 하는 생각과 공부는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을 꾸준히 하게 하기위해 내가 먼저 읽은 책. '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이 책의 저자는 중학시절 2년간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었다. 그리고 다녀온 중3부터 한국 교육 시스템에 적응하려 노력하며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영어를 문법과 단어위주로 보지 않고 또 다른 언어로 본 저자는 어릴 적 많고 다양한 독서를 한듯하다. 저자는 외국어 영역 모의고사에서 고등3년 내내 2개밖에 틀리지 않았다 이야기한다.(책 중간 중간 저자의 성적표가 나와 있다.) 거의 100점만 맞았고. 텝스도 940점 이다. 하지만 본인은 문법을 정확히 배우지 않아 문법용어를 토대로 설명은 할 수 없다 했다. 수능은 문장과 문맥을 이해하는 독해 능력으로 정상적인 문장에 익숙하다면 100점을 맞을 수 있다 한다. 내 말이^^ 지금 한국의 많은 부모들은 영어를 너무 무서워하는듯하다^^

 

저자는 고승덕 변호사의 공부 방법 녹취록을 읽으면서 천재란 없고 반복만이 살 길이란 걸 깨닫는다. 그래서 전 과목을 열번 보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한 결과 전교1등까지 하게 됐다 했다.

하지만

이렇게 수학도 반복했지만 50점에서 70점 사이. 안해본 방법이 없다 했다. 그리다 선배의 강연을 통해 깨닫게됐단다. 수학은 해답을 보면 안된다는 사실을. 이건 대니가 늘 예은이에게 하는 이야기인데^^

 

중3때부터 대학 합격까지. 책을 통해 저자의 치열한 삶을 함께하면서 딸과 함께 방학 계획을 세워보았다. 이 책은 아이에게 좋은 안내자이자 친절한 선배같은 역할을 해 줄듯하다.  

e*****7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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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고 열공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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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저자의 방송을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네요ㅡㅡ;;   저자의 전과목 10회독법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그 중요하다는 교과서도 1~3회독이 고작이었는데요...   그러면서 성적이 안나온다고 비관했었죠;;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이 책은 지금 학생의 신분이라면 가지고 있는 내신과 입시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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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저자의 방송을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네요ㅡㅡ;;

 

저자의 전과목 10회독법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그 중요하다는 교과서도 1~3회독이 고작이었는데요...

 

그러면서 성적이 안나온다고 비관했었죠;;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이 책은 지금 학생의 신분이라면 가지고 있는 내신과 입시에 관한 고민들

 

그리고, 그 고민들에 대한 해법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 공부 때문에 고민인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

 

이 책 읽고 열공합시다 ^---^ !!

 

 

 

 

 

 

 

b****k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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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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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어떤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한 수험생이 끊임없이 좌절하고 넘어지면서도 수천 번 딛고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EBS <공부의 왕도> ‘최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전과목 10회독법’ 방영! 화제의 책수포자였던, 평범한 수험생이 언수외 100이 되기까지의 기적의 수기 및 공부법기적이라 부르기에는 정도를 걸었던, 노력으로
"기적을 만드는 공부법" 내용보기

중학생 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어떤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한 수험생이 끊임없이 좌절하고 넘어지면서도 수천 번 딛고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EBS <공부의 왕도> ‘최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전과목 10회독법’ 방영! 화제의 책
수포자였던, 평범한 수험생이 언수외 100이 되기까지의 기적의 수기 및 공부법
기적이라 부르기에는 정도를 걸었던, 노력으로 완성해 기적을 이룬 공부법

이 책의 이야기는 중학생 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어느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수험생이 끊임없이 좌절하고 넘어지면서도 수천 번 딛고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그러하기에 이 책은 대한민국 수험생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기적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이에게는 오지 않는다. 치열한 삶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고 이겨내며, 주어진 시간과의 사투를 벌인 끝에 이룰 수 있는 것이 기적이다. 그 사투의 수험생활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희노애락 모두를 경험하게 되는 수험생활에서 든든한 힘을 주는 동반자 역할을 해준다. 책을 읽는 가운데 찔리고,

어쨋든 정말 공감 가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d*******8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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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원리가 기적을 만든다~
"단순한 원리가 기적을 만든다~" 내용보기
중학생때였나? 친한 친구 중에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는 이른바 모범생녀석이 있었다. 그 아이는 쉬는 시간, 심지어는 방과 후 청소를 마치고 종례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 조차도 문제집을 펼쳐놓고 무언가를 달달 외워가며 공부하는 스타일이었다. 그 놀라운 집중력에 다른 친구들과 입을 모아 대단하다며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보긴 했지만, 사실 마음속으론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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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였나? 친한 친구 중에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는 이른바 모범생녀석이 있었다. 그 아이는 쉬는 시간, 심지어는 방과 후 청소를 마치고 종례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 조차도 문제집을 펼쳐놓고 무언가를 달달 외워가며 공부하는 스타일이었다.

그 놀라운 집중력에 다른 친구들과 입을 모아 대단하다며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보긴 했지만, 사실 마음속으론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했다.

 

그 아이의 성적은 언제나 중위권에 머물러 있었으니까 말이다.

 

어떤 친구는 '저렇게 공부하면 전교 1등 해야한는거 아니냐'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하기도 했지만, 사실 정말 저렇게 누구보다 오랫동안 노력하고 있는데, 그 결과가 예상밖이라 당황스럽긴 했던 기억이 난다. 뭐가 잘못된 걸까? 공부방법은 들인 시간과 비례하지 않는 건가?...하는 여러가지 생각들도 하고.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분명 그 친구는 학습의 방법, 그리고 효율성에 대해 놓친 부분이 있었을 것이란 느낌이 든다.

실제로 주위에 공부 잘한다는 친구들을 살펴보면 무턱대고 책상에 앉아 달달 외우는 모습보단,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또 그 외의 시간들을 활용하는데 있어서는그 아이보다 훨씬 더 여유롭고 편해 보였으니까 말이다.

 

이 책은 '기적을 만드는 공부법'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리 놀랄만큼 획기적이거나 생각지도 못한 노하우는 나와있지 않다.

누구나 생각하는, 하지만 그 누구나가 다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날카롭게 잡아내어 공부의 왕도를 짚어주는 책, 그것이 바로 저자인 이연정의 체험수기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었다.

 

선생님들께서 항상 시험전에 하시는 말씀 중 하나가 바로 '교과서만 잘 봐도 시험문제가 보인다' 였던 기억이 난다.

그런 얘길 들을때마다 그런게 어딨냐며 믿지 않았던 것 같은데, 돌이켜보면 교과서야말로 어느 문제집보다도 단원의 핵심과 맥을 제대로 짚어주는 가장 좋은 참고서임에 틀림없었다.

저자는 이런 교과서의 중요성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핵심노하우라고 애기하고 있다.

 

교과서는 보는둥 마는둥하고 문제집만 여러권 사서 무작정 문제를 푸는 습관은 결국, 핵심을 지나친 채 수박겉핥기식 공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리다.

교과서의 내용을 반복해서 읽고, 그 가운데 흐름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내용을 파악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이 책은 그 동안 공부 잘하는 모범생들이 낸 체험수기들에서 보여지던 어떤 노하우들보다도, 이렇게 누구나 생각할 수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던 항목들을 조목조목 알려주며, '할수있다'는 제대로 된 의욕을 돋우어주는 것 같다^^ 

k*******n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