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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IT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2015 IT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내용보기
미래를 바라보는 하나은행 경영진과 과거에 얽매여서 시대정신을 따라가지 못하는 증권사-결국은 하나은행의 모바일 뱅킹의 1인자로 우뚝 서 버린 하나뱅크. 모두가 과거에 연연해서 머뭇거릴 때 과감하게 도전해서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한 하나은행 경영진의 완전한 승리였다. 한국에서 태국까지 비행기값이 9900원. 믿을 수 있을까 - 모바일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는 너무나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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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라보는 하나은행 경영진과 과거에 얽매여서 시대정신을 따라가지 못하는 증권사-결국은 하나은행의 모바일 뱅킹의 1인자로 우뚝 서 버린 하나뱅크.

모두가 과거에 연연해서 머뭇거릴 때 과감하게 도전해서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한 하나은행 경영진의 완전한 승리였다.

한국에서 태국까지 비행기값이 9900원. 믿을 수 있을까 - 모바일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는 너무나 가능한 일이다.

세계가 너무 급속하게 바뀌고 있다.

아직도 종이 명함에 복잡하게 자기의 정보를 집어넣고 명함교환을 하는가?

QR코드 하나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가 있다. 어디 명함뿐이겠는가?

음성인식과 음성합성도 수준급인 시대,

구글 말로쓰는 이메일 SMS시대. 아직도 번역료를 지불하는가?

농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지즘몰(jijummall.com). (Oisix.com). 국산 농산물에 QR코드를 붙여서 출하시킬경우, 스마트 폰으로 농장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위치정보시스템. 조르기 아이콘을 도입한 일본여성 속옷 쇼핑몰 트라이엄프(triumphjapan.com). 발상의 전환으로 대박을 터뜨린 신화....

미래에 발생되는 일이 아니다.

오늘날 소셜 네트워크에 의한 소셜쇼핑들의 실예이다.

우리는 변화하는 시대의 물줄기에 올라타고 있다. 발을 헛디드는 것이 아닌 잠깐 시선을 의식하지 못해도 낭떠러지로 추락할 수 밖에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어떻게 현실에서 살아남으며 , 미래에는 무엇을 준비하면서 살것인가를 볼 수 있다.

c****9 2011.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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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눈에 보이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내용보기
드디어 김중태 저자의 미래지도 시리즈 마지막 편이다. 좀 더 일찍 읽으려고 했으나, 여차저차하여 이제야 감상문을 쓰게 되었다. 제목만 보면 2015년을 예상하며 집필을 했을 것 같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바로 현재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오히려 출판된 지 몇 년된 미래지도 시리즈 두 권이 더 먼 미래를 예상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2015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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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김중태 저자의 미래지도 시리즈 마지막 편이다. 좀 더 일찍 읽으려고 했으나, 여차저차하여 이제야 감상문을 쓰게 되었다. 제목만 보면 2015년을 예상하며 집필을 했을 것 같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바로 현재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오히려 출판된 지 몇 년된 미래지도 시리즈 두 권이 더 먼 미래를 예상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2015년이면 현재 기준으로 약 2년 반이 남았다. 책이 출판됬을 때가 2010년 12월이니, 4년 뒤를 보고 쓴 책이다. 앞의 두 책은 그동안 다른 잡지나 언론사에 냈던 기고문을 엮어서 출판했다고 했으나, 이번 책은 맨땅에서 처음부터 썼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의 하반부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다가 촛점이 흐려지는 부분이 많았다. 주제도 중후반까지는 일관성이 있었으나 후반부에서는 너무 흔들려서, 시간에 쫒긴듯한 느낌도 많았다.

 

  작은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현실에 적용가능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가 있었다. 예를 들어 QR코드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쉽고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았다. 작게는 명함부터 시작하여 안내/홍보에 활용하는 방안, 물류에 활용하는 방안 등, 실제로 QR코드에 관한 부분을 읽으면서 나의 업무에 적용할 부분을 많이 찾아냈기 때문이다.

 

  서비스나 솔루션의 유료전략을 세울 때 유용한 3가지 요소도 설명을 했는데 마음에 잘 와닿았다. 서비스를 팔 때 포함시켜야 할 것 3가지는 첫째, 정품만이 줄 수 있는 혜택이 잇어야 한다. 둘째, 정품을 구하는 비용이 복제품을 구하는 것보다 저렴해야 한다. 셋째, 서비스가 만족스러워야 한다고 설명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듯 생각이 되지만 맨땅에서 이 3가지를 생각해내기가 의외로 쉽지 않다. 서비스는 좋은데 어떻게 팔아야할지 모를 경우에 참고하면 아주 좋은 내용이다.

 

  저자는 이미 그가 출판한 대부분의 책에서 한국의 온/오프라인 기업에 대해서 비판을 많이 했는데, 이 책에서는 애정어린 충고를 더 많이 했다. 모든 사람들이 애플에 관하여 칭찬하고 대단한 기업이라고 하면서 한국기업은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없고, 자체 O/S가 없어서 걱정된다고 이야기 하는데, 저자는 독특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애플이 아무리 잘 나가도 단일 기종의 모델로 고가의 제품으로 세계시장을 더 장악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삼성이 궂이 '바다'라는 O/S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한다. 애플만의 시장은 유지될 것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폰을 생산하는 삼성과 엘지가 장기적으로는 시장규모도 더 크고, 잘 될 수 있다고 의견제시를 한 점은 독특했다.

  그동안 나도 자체 O/S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애플이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저자의 새로운 의견은 매우 논리적이고 납득할만했다. 요즘은 애플도 그렇고, 안드로이드 진영도 그렇고, 초기에 보여줬던 놀라운 혁신성의 한계에 다다른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저자가 집필하면서 2015년이라는 제목을 썼지만, 저자말대로 이미 진행됬거나 곧 진행될 수 있는거, 또는 한참 뒤에나 실현될까 말까 하는 내용들이 혼재되어있다. 개인적인 소득으로는 현실세계에 곧 적용할 수 있는 힌트를 많이 얻은 것에 대해 만족한다. 융합의 시대라서 그런지 비 IT전공자이면서도 통찰력과 혜안으로 지적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 IT전공자로서 부끄러워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의 다른 책도 시간내서 읽어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4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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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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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에 접어들면서 세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현재에 머무르고 있으면 어느 순간 뒤쳐져 도태되고 만다.과거나 현재에 얽매여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자신 또는 기업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아이폰에 포함된 기능 하나하나가 사용자에게 큰 감동을 주기때문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앱스토어에서 앱을 구매하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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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에 접어들면서 세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현재에 머무르고 있으면 어느 순간 뒤쳐져 도태되고 만다.
과거나 현재에 얽매여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자신 또는 기업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아이폰에 포함된 기능 하나하나가 사용자에게 큰 감동을 주기때문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앱스토어에서 앱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애플의 팬이 되어간다.
이렇듯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여 그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창의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오늘 기사에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아이폰이 갤럭시보다 좋다고 평가한 내용이 화제가 되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사실임에도 논란이 되고 있다.

대부분의 IT관련 분야 종사자가 알고 있는 현실이지만
삼성의 영향력으로 인해 국내 언론에서 기사화하지 못하거나 곡해하는 얘기들이 이 책에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애플빠"와 "삼성알바"에 대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5년안에 찾아올 미래기술과 변화를 예상하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과 전략, 나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IT신기술을 소개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아마존이나 이베이처럼 기존의 서점과 경매 등의 비즈니스에 IT를 융합하여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IT를 접목하여 블루오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애플과, 구글 등 유명 IT기업이 어떻게 소비자를 만족시켰는가의 분석을 통해 미래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지금은 제조업에서 지식서비스산업으로 흐름이 옮겨가고 있다.
이제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나 콘텐츠의 경쟁력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어 이 분야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써 우리나라의 미래가 약간은 걱정스러운 점도 있다.

 

이 책에서 비즈니스에 IT기술을 어떻게 융합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어떻게 충족시킬 것인가가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미래 전략의 핵심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러므로 하루라도 빨리 미래를 준비하여 미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www.WeCEO.org


 

k****h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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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장벽이 없는 ‘뉴바벨탑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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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장벽이 없는 ‘뉴바벨탑 시대’가 온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글로벌 시대가 되었다. 글로벌 시대임에도 가장 넘기 어려웠던 언어의 장벽! 그 장벽을 깨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2015 IT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서는 애플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일대 혁신을 일으킨 애플의 이야기에서 IT강국인 한국이 모바일 혁명에 미리 대비하지 못한 아쉬움을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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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장벽이 없는 뉴바벨탑 시대가 온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글로벌 시대가 되었다.

글로벌 시대임에도 가장 넘기 어려웠던 언어의 장벽!

그 장벽을 깨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2015 IT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서는 애플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일대 혁신을 일으킨 애플의 이야기에서

IT강국인 한국이 모바일 혁명에 미리 대비하지 못한 아쉬움을 말하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세계는 더 좁아졌고

모바일 기술은 더욱 발달할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모바일 시장의 변화에는 대처가 조금 늦었지만

곧 도래할 뉴바벨탑 시대는 준비할 수 한다.

세계에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다니 상상만 해도 충격이다.

우선 구글의 실시간 번역 시스템으로 언어의 장벽이 깨질 것이다.

외국 동영상에 실시간으로 한국어 자막이 나온다.

영어,일어,중국어는 물론이고 베트남어 태국어등이 실시간으로 번역된다.

우리는 미래 뉴바벨탑 시대를 대비해 컨텐츠의 현지화에 힘써야한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QR코드가 확산되고 웹에 접속할 수 있는 시간은 더욱 단축되었다.

시장은 더욱더 빠르게 돌아가고 기술과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변화할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모습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서 대비해야한다.

 

이 책 ‘2015 IT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서는

우리가 과거의 정보에 사로잡혀 미래를 읽지 못해 한발 늦은 것에 아쉬워하며

미래 IT 기술의 변화를 전망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말해주고 있다.

더불어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방법들도 포함되어 있다.

 

www.weceo.org

n******o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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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겁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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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지음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와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 이은 세번째 책이다.핸드폰 시장은 1년만에 스마트폰이 40%를 차지하게 되었다.이제 다가올 시대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언어장벽이 없는 시대인 '뉴바벨탑 시대'라고 한다.본인도 편하게 구글사의 번역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만 번역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시간 통역도 곧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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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지음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와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 이은 세번째 책이다.
핸드폰 시장은 1년만에 스마트폰이 40%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제 다가올 시대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언어장벽이 없는 시대인 '뉴바벨탑 시대'라고 한다.
본인도 편하게 구글사의 번역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만 번역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시간 통역도 곧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한다.
이책은 5년안에 찾아올 미래기술과 변화를 예상하면서 이에 대한 일반인의 대비책과 전략 나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개인이 미래시대에 적응하는 방법부터 기업이 미래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들 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직은 뒤쳐지지 않았지만 급변하는 세상인 만큼 미래시대에도 생존하리라!!!
www.weceo.org

b***2 201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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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미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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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김중태 지음    최근에 가장 시대적 패러다임을 일컫고자 한다면 단연코 IT일 것이다.   IT는 우리의 삶의 양태 그 자체를 바꾸어 놓았다. 삶의 패턴에서부터 어쩌면   정치와 경제와 문화에도 너무나도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영향은 과연 어떻게 시작된 것이고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   되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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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김중태 지음

 

 최근에 가장 시대적 패러다임을 일컫고자 한다면 단연코 IT일 것이다.

 

IT는 우리의 삶의 양태 그 자체를 바꾸어 놓았다. 삶의 패턴에서부터 어쩌면

 

정치와 경제와 문화에도 너무나도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영향은 과연 어떻게 시작된 것이고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

 

되어 나갈까 

 

이러한 물음에 제대로 답을 해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미 시중에 많은 서적들이 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실제

 

이러한 시대가 오기 전부터 이에 대해서 언급 했던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저자 김중태이다.

 

그는 이러한 IT시대의 모습을 일찍 감지하고 이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책을 쓴 것이다. 이번 작품은 그의 미래 비즈니스 경제 모습의 3편이다.

 

앞의 2편에 이미 많이 알려졌겠지만 이번 편에서는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습을 그려내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앞으로의 비즈니스의 방향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모르고 쫓아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다.

 

미리 그 방향을 예측하고 알고 있어야지만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여러 논의는 이미 많이 있지만 어떠한 원인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서 이렇게 잘 정리한 서적은 아마 없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아이폰이 열어 놓은 모바일 스마트 폰 시대와 그에 대한

 

여러 기술과 현실의 접목 방향에 대해서 작가 김중태는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 비즈니스를 준비하지 않더라도 미래의 모습을 예측 하는 것은

 

어쩌면 앞으로 시대를 살아가야 할 자들의 기본 소양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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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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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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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책을 읽지는 않았다. 그런데 왜서평을쓰느냐! 이 책에대한 강의를들었다.난 소셜도 쪼금이지만 알고 스마트폰도 나름 잘(?) 활용하고있다. 내가 시대에, 남들보다 앞서가진 못해도 뒤쳐지진 않는단 생각을 늘 갖고있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내가 뭔가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난 생각보다 많이 뒤쳐져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안 것이 한 두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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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책을 읽지는 않았다.

그런데 왜서평을쓰느냐! 이 책에대한 강의를들었다.
난 소셜도 쪼금이지만 알고 스마트폰도 나름 잘(?) 활용하고있다.

내가 시대에, 남들보다 앞서가진 못해도 뒤쳐지진 않는단 생각을 늘 갖고있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내가 뭔가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난 생각보다 많이 뒤쳐져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안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내가 평균을 가고 있는게 아니라 난 그냥 내가 아는것만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따로있다.
지금 현실의 변화에 적응하는 내모습에 나름 만족하면서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너무 적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세상의 변화에 그래도 나는 선두에 서고 싶다는 욕심은 늘 있으면서도

그건 그냥 나의 욕심일뿐 난 뛰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지금 그런데로 세상과 발맞춰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어쩌면 나처럼 착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세상이 얼만큼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는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런 세상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by suri

 

s****3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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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IT발전은 어디까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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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미래지도 3부작의 마지막 완결판으로 IT혁명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례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놓아 읽기에도 편하고 그것을 통해 응용하는 부분에도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1장 욕망, IT 실크로드를 원하다2장 기술, 뉴 바벨탑을 만들다3장 전략, 롱테일과 It를 융합하다4장 행복, IT로 만들어가다총 4개의 챕텨를 통해 IT가 우리생활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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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미래지도 3부작의 마지막 완결판으로 IT혁명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례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놓아 읽기에도 편하고 그것을 통해 응용하는 부분에도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장 욕망, IT 실크로드를 원하다
2장 기술, 뉴 바벨탑을 만들다
3장 전략, 롱테일과 It를 융합하다
4장 행복, IT로 만들어가다

총 4개의 챕텨를 통해 IT가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불확정성을, 기존 장벽들을 해소할 경우 벌어지는 미래생활 단상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보자와 중급자 그리고 인사이트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k****5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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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바꾸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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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바꾸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김중태 지음, 한스미디어, 2010미국 주간지 ‘뉴요커’의 수석 칼럼니스트인 켄 올레타의 말을 빌리면 사람들은 대개 두 종류로 나뉜다. 몸을 뒤로 빼는 인간과 앞으로 나아가는 인간이다. 물결을 일으키는 자가 될 것인지 물결을 타는 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물결에 휩쓸리는 자가 될 것인지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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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바꾸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김중태 지음, 한스미디어, 2010

미국 주간지 ‘뉴요커’의 수석 칼럼니스트인 켄 올레타의 말을 빌리면 사람들은 대개 두 종류로 나뉜다. 몸을 뒤로 빼는 인간과 앞으로 나아가는 인간이다. 물결을 일으키는 자가 될 것인지 물결을 타는 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물결에 휩쓸리는 자가 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다. 또 미래학자이자 발명가인 레이 커즈와일은 <특이점이 온다(The Singularity in Near)>에서 2030년쯤 과학기술의 발전속도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지는 급격한 변화의 시점인 ‘특이점’이 온다고 예언했다. 이미 2011년의 인류는 집단지성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창출하고 정보기술의 발전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나가고 있는 중이다.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서막에 불과하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경제 대변혁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기업의 미래는 IT기술의 활용에 달려있고, 비즈니스적인 안목으로 IT기술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가 미래 기업 전략의 핵심이다. 저자인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은 국내서는 처음으로 웹2.0 서적과 블로그 책을 집필하며 20여 권의 책을 펴내 ‘IT 전도사’로 불린다. 이 책은 그동안 발간된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 지도>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 이은 비즈니스 미래지도 3부작의 마지막에 해당한다.

 

2010년의 정보기술(IT) 부문 최대 이슈가 스마트폰, 앱스토어, 전자책, 증강현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였다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뉴바벨탑’과 '노마드 웹' 시대라고 예측한다. 모바일에서 가장 어려운 게 음성인식 기술인데 기술이 이미 완성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스마트폰 같은 기기 조작은 모두 말로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첨단 음성인식 기술이 언어장벽이 없는 '뉴바벨탑시대'를 불러온다는 얘기다. 현재 구글의 번역사이트에서는 200여개 언어 번역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이런 기능에 음성을 합성시켜 주면 어느 나라 사람과도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금융, 문화, 콘텐츠 등 모든 산업에 있어 장벽도 함께 사라지는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아랍어로 치료 서비스를 하면 중동의 의료관광객이 몰려 올테고 글로벌 비즈니스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활성화될 게 뻔하다. 다른 나라들이 캄보디아, 몽골, 아랍 등지로 치고 들어 가는 걸 눈뜨고 당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먼저 준비하고 기다려야 한다. 하드디스크와 기업의 서버를 사라지게 할 클라우드 컴퓨팅 역시 획기적으로 기업의 비용을 절감시키는 미래 IT의 핵심 기술이다. 뉴욕타임스는 14년 걸릴 일을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한 번에 해결했다. 또한 그루폰과 티켓몬스터처럼 유통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소셜커머스의 발전은 대형마트의 생존을 위협할지도 모른다. 그밖에 긴꼬리 경제학(long-tail)과 집단지성이 만들어내는 소셜추천시스템, 오감을 넘은 디지털각(覺)의 탄생, SF영화에서나 가능했던 3D홀로그램의 실현 등 제3의 IT혁명이 눈앞에 펼쳐질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각종 IT기술의 발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더욱 빠르게 중첩시키고 있다. 텔레프레즌스는 몇 천 Km 떨어진 곳에 있는 석학을 무대로 불러내 대화를 나누게 하고 그루폰, 티켓몬스터와 같은 소셜쇼핑은 하루에 부츠 천만 개를 팔 수 있는 시대를 만든다. 우리의 욕망과 오감을 측정할 수 있는 각종 기술의 발달은 냄새 맡고 눈으로 본 것까지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도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현재진행형의 이야기다.

 

온라인상에서 모든 걸 주고받는 노마드 웹 역시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지금까지는 옥션에 가면 혼자였다. 그러나 앞으로는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옆 사람이 누군지 자세히 알게 되고, 대화를 나누다 마음이 맞으면 같이 음악도 들을 수 있고 결혼에까지 이를 수도 있다. 이렇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 없이 만나게 되는 게 노마드 웹이다. 이런 노마드 웹이 소셜 네트워크와 묶이면서 정보만 공유하는 게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익까지 공유하게 되는 등 기업의 경영활동을 완전히 바꿔놓게 된다. IT를 남보다 먼저 도입하는 것은 모든 기업의 필수 경쟁력이다. 기존의 오프라인 산업에 IT를 더한 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산업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세계적인 기업이 된 아마존과 이베이 역시 기존의 산업에 인터넷을 더한 것만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다. 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만들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애플이나 세계 최대 검색업체인 구글 역시 IT를 통하여 새로운 경제를 만들거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 유명 IT기업들은 차세대 IT기술을 활용해 기업이 어떻게 미래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노마드 웹은 서서히 오겠지만 뉴바벨탑은 순식간에 올 수 있다고 말한다. 앞으로 5년 안에 누가 먼저 이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느냐가 미래 기업과 개인의 생존을 결정지을 것이다. 그러니 바벨탑과 노마드 웹 시대를 미리 준비하라는게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은 다분히 실용적인 책이다. 우리에게 닥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경제 대변혁을 예고하지만 지금 당장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기술과 전략도 많이 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사용료 0원으로 당장 사용 가능한 QR코드(Quick Response code)가 단적인 사례다. 181〜198쪽에는 모든 기업이나 개인이 비용 절감이나 비즈니스모델로 QR코드를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 운전자가 현재 몰고 있는 차의 '속도 정보'와 '차선변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교통상황을 예측하는 시스템 등, 저자가 책에서 제안하는 몇 가지 활용방안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도 좋을 만큼 실현 가능하다. 그렇다고해서 이 책이 단순히 깜짝 놀랄 만한 IT신기술을 소개하는 데에 머물지는 않는다. 재미있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편리한 것이 세상을 바꾼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비즈니스와 IT기술의 융합이다. 소비자의 숨겨진 욕망을 읽고 그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IT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라는 것이다. 저자의 우려대로 가장 안 좋은 것은 ‘지금까지 잘 해왔는데’라는 생각이다. 이런 생각은 지금까지 배운 것만 가지고 살아가기 위한 사람들의 변명으로, 변화를 두려워하게 하고, 공부를 거부하게 만든다. 미래 비즈니스 진단과 생존전략을 고민하는 경영자나 개인이라면 당장 펼쳐봐야 할 책이다. -끝- (기획회의 295호 전문가 리뷰)

리뷰 총점 종이책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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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한 이후, 세상의 변화 속도는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아이폰, 아이패드,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인해 IT는 우리 생활에서 필수품이 되었다.   저자는 이미 5년전에 웹2.0시대를 예견할 정도로 IT시장의 흐름을 예리하게 파악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한가지 더 충격적인 사실을 이야기 한다. 그것은 바로 ‘뉴바벨탑 시대’이다. 인류역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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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한 이후, 세상의 변화 속도는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아이폰, 아이패드,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인해 IT는 우리 생활에서 필수품이 되었다.

 

저자는 이미 5년전에 웹2.0시대를 예견할 정도로 IT시장의 흐름을 예리하게 파악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한가지 더 충격적인 사실을 이야기 한다. 그것은 바로 ‘뉴바벨탑 시대’이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언어 장벽이 없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는 것이다. 언어 장벽은 지리적,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장벽이었는데, 이것을 우리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통해 언어 장벽이 파괴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저자의 책을 보고 현재 몇가지 기술에 대해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경험을 해보았다. 왜 QR코드를 많이 사용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점이 늘 있었는데,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실시간 번역 기능도 몇 년전에 비해 매우 뛰어난 품질로 향상된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만약 그렇게 될 경우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의 주요 수익원인 영어교육 시장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 이후에는 어떤 비즈니스가 성공을 할까? 등등 새로운 궁금증도 생겼다.

 

저자는 지금 현재 기준으로 다양한 IT기술과 응용현실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앞으로 변화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이러한 변화의 속도는 가속화되거나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런 빠른 시대의 변화가 한때 IT강국이었던 우리나라에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제 당장이라도 내가 하는 일에서 보다 창의적으로 IT기술을 접목하도록 하자, 그리고 그것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다면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weceo.org

i*****t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