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의 죽음 뒤에는 600년전 레이디아가의 선조가 마족과의 계약에 의한 것으로 마족은 뛰어난 아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노블레스 신체가 필요했었다. 마족의 신부로 600년 만에 태어난 노블레스 신체-그것이 바로 란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인 레이디가 후작은 차마 딸을 마족의 신부로 보낼수 없기에 독으로 죽이려고 했던 것이었다,.마족의 신부는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게 먹혀버리고 영
란의 죽음 뒤에는 600년전 레이디아가의 선조가 마족과의 계약에 의한 것으로 마족은 뛰어난 아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노블레스 신체가 필요했었다. 마족의 신부로 600년 만에 태어난 노블레스 신체-그것이 바로 란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인 레이디가 후작은 차마 딸을 마족의 신부로 보낼수 없기에 독으로 죽이려고 했던 것이었다,. 마족의 신부는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게 먹혀버리고 영혼은 환생을 할 수 없게 되기에 란은 스스로의 의지로도 독을 마신 것이었다. 그러나 영혼이 바뀌어 있는 줄 모르는 에스테리어 에스테리어는 란을 신부로 데려오기 위해 프란티어의 이프 황자를 이용하기로 한다. 이프황자의 욕망을 부추겨 결국 아란티어와 전쟁을 선포하고 오랜 평화를 유지했던 두 대륙은 전쟁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전쟁이 에스테리어의 계략이라는 걸 안 다연과 검성 이지우 그리고 마법사 현 셋은 헤스테리어를 죽일수 있는 유일한 검 멸마검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나지만 이스마일 황제가 위험에 빠진 것을 알자 다연은 나르라는 마도사로 변장하여 이스마일의 옆에 있길 원한다.
이스마일은 처음부터 외모로 황후 란을 사랑한 것이 아니었다. 란 안에 있는 그녀 다연의 성격.내면에 있는 그 무언가가 이스마일의 마음을 움직였기에 란이 이계에서 온 다연이라는 사실은 그에겐 중요하지 않은 문제였다. 다연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쳐갈 무렵 이스마일은 갑자기 나타난 마도사 나르로부터 다연의 모습을 느끼고 점점 나르에게서 묘한 감정이 일자 어느 날 술에 취한 척 나르를 시험해보는데...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은 것 같다. 이야기가 어찌나 흥미진진하고 잠시도 쉬는 시간을 주지 않는지... 작가들의 상상력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라는 의문이 ..ㅋㅋ 계속 쏟아져 나오는 로맨스 장르소설 중 이제 껏 똑같은 이야기가 없다는 사실이 나를 흥분시킨다. 로맨스 --항상 똑같을 것 같은데 전혀 똑같지 않다. 그래서 더 읽게 되고 더 빠져들게 되는 거 같다. 다음 읽을 작은 서향님의 신작인데 ... 음 그것도 설마 판타지???아 진짜 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