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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편의점은 우선 이 작가가 직접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담과 팬들이 보내준 경험담으로 완성되어서 그런지 평상시에 편의점에 가면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경험담들이 주 에피소드이다. 특히 와라편의점 2권에서는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물건이 랍스터 라는 표현이 아주 재밌었고, 5권에서는 FSL, 편의점 서비스 리그가 가장 재미있었다. 그래서 와라편의점은 별점 만점이다. 낢이사는 이야기 3은 작가 서나래가 대학생 시절 겪은 일들을 웹툰으로 그린 것인데, 대학생들은 공감감할것같았고 군인 식이의 이야기는 군인들이 많이 공감할것같았던 일상 소재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그래서 내가 와라편의점과 낢이사는 이야기 웹툰을 즐겨보는 것이다.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