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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보기 시작했는데 첫회부터 눈과 마음에 딱 들어왔다 밤새서 보다가 지금까지 쭉 봤다 양부인 신부와 린과 유키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신부는 바티칸에서 최고 등급인 단 1명에게만 주어지는 팔라딘 이었다 린과 유키오는 쌍둥이다 린은 어느 불량배들과 마주쳐 싸우게 되는데 몸에서 푸른 불빛이 발했다 상대는 사탄에 빙의됐고 신부가 나타나 린을 구해주고 성당으로 데려가 신부들과 결계를 치고 린에게 강마검을 준다 그리고 린은 사탄의 자식이고 도망치라고 하고 신부는 사탄에 빙의된 놈과 싸운다 린은 도망치지 않고 신부에게 아버지인척 하지말라고 심한말을 내뱉고 그 말 한마디로 마음이 흔들린 신부는 사탄에게 몸을 빼앗기고 린은 각성해 게이트라는 지옥 문을 강마검으로 찌르고 정신을 차린 신부는 자기 몸을 찔러 죽게된다 린은 충격을 받고 엑소시스트가 되기 위해 유키오와 정십자 학원 이라는 곳에 가게된다 그곳에 메피스토 라는 악마인 이사장이 린을 엑소시스트 수업받는 교실로 이끌고 유키오는 그곳에서 교수로 수업을 하게된다 유키오는 7살때 부터 악마가 보였고 형을 지키기 위해 어린 나이에 엑소시스트가 됐고 수업을 할 자격까지 갖추게 된것이다 린과 유키오는 낡은 기숙사에서 같이 지내며 같은 반 학생들과 여러가지 수업과 훈련을 받으면 사탄을 헤치워 나간다 린은 학원에서 신부의 사역마인 캣시(고양이)도 구해주고 자신의 사역마로 삼게된다 옛날 15년전 푸른밤에 사탄은 성직자들을 학살한 사건이 있었다 그곳의 교수중 한명은 사탄에게 사람들과 아내를 잃어 복수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