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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스텝 2권입니다. 타쿠마의 공을 쫓는 마루오를 본 코치는 마루오가 범상치 않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마루오는 처음으로 테니스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비록 첫시합상대가 시드여서 이길가능성은 없었지만 지독한 연습으로 인해 생긴 반응으로 인해 선전하기도 하고 하다가 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경기를 본 코치는 저건 원석이다 생각을 하고 마루오에게 강해지고 싶으면 제대로 훈련한번 하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훈련이 시작됩니다. 2권에서는 마루오가 테니스의 재능이 있음이 나오면서 더 적극적으로 테니스를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네요.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