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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가지의 키워드로 세상에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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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가지의 키워드로 세상에 외치다.   가면 갈수록 "스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대학생들이 많은 고민과 부담을 안고 살고 있는 것 같다. 학점과 토익점수를 올리는 것 이외에도 많은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대학생활을 마무리해야 할때가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취업에 대한 고민,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 대외활동에 대한 고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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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가지의 키워드로 세상에 외치다.

 

가면 갈수록 "스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대학생들이 많은 고민과 부담을 안고 살고 있는 것 같다. 학점과 토익점수를 올리는 것 이외에도 많은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대학생활을 마무리해야 할때가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취업에 대한 고민,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 대외활동에 대한 고민 등등 많은 고민을 안고 있다. 그런 와중에 2010년 LG글로벌챌린저들의 탐방기를 담은 책 "세상의 중심에서 도전을 외치다"를 읽게 되었다.

 

"세상의 중심에서 도전을 외치다"는 '청춘, 사람을 위한 열정을 내뿜다', '청춘, 자연속으로 이끌다', '청춘, 미래의 세상으로 나아가다'로 구성되어있다.의 큰 3개의 분류를 통해서 30개팀의 탐방목적과 탐방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키워드로 뽑아내어야겠다는 점이 있었다. 책을 읽어보니 전체적으로 2,3년내에 실용화될 기술에 대한 탐방기가 많은 편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한 주제들이어서 주제선정에 참고가 될 것 같다.

 

그리고 탐방기를 보면서 기술이나 정책을 고려할때에도 개발자의 입장, 정책기획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시민들의 입장들을 듣고 이를 반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과 단기적인 성과만 보지 말고 큰 그림을 그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탐방단들의 인터뷰과정을 보면서 탐방단들의 열정과 시선을 느끼고 나도 그러한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전기를 보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에 대한 도전에 대해 나침반으로 삼을 수 있을 것 같고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k****2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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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두근 떨리는 청춘이야기 - 세상의 중심에서 도전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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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LG글로벌챌린저를 준비하려고 하다가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내년을 기약했었는데, 아웃캠퍼스에서 글로벌챌린저에 참여했던 대학생들이 직접 겪고, 느낀 것들을 모아서 낸 책의 리뷰어를 모집하고 있었다. 우와, 이 책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리뷰어에 당첨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지금까지는 그저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 내 가슴에도 열정이 불붙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내친 김에 여러 가지 대외활동에 지원을 했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 애니메이션 뮬란에 나오는 쪼그만 용인 무슈처럼 항상 생각과 말만 거창하고 실제로 내뿜는 불은 성냥에 붙일만큼 작았던 그동안의 내 모습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이제 좀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D

 

  서른 팀의 열정탐방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가장 관심있었던 것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랜드마크에 대해 생각해보았던 편과 반도체와 실리콘의 대체로 그래핀을 연구해 본 편이다. 평소 공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나 또한 글로벌챌린저를 준비하려면 가장 먼저 공연에 대한 것을 생각했었다. 우리나라도 브로드웨이처럼 공연관광특구같은 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우리나라에도 충분히 멋지고 좋은 공연이 많은데.라는 생각을 항상 해왔었는데, 브로드웨이편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을 하고 또 앞으로 공연업계에서 일하고 싶단 생각에 많이 설레기도 했다.

 

  그리고 그래핀을 앞으로 반도체와 실리콘의 대체재로 사용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팀의 이야기도 매우 인상깊었다. 지난 학기에 나는 '문화콘텐츠 기술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나와 무관하다 생각했던 기술, 특히 CT부분에 대해서 관심도 많이 생기도 없던 지식도 조금 생겼다. 특히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서 기술이 항상 나란히 있어야 한다는 것을 더 느꼈다. 아바타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17년동안 기다렸던 제임스카메론 감독의 일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기술이 없다면 실현될 수 없을 것이다. 그래핀은 기술 수업시간에 배웠던 물질이라 더 관심이 갔다. 현재 우리나라도 그래핀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고, 이제는 남의 기술을 뒤따라갈 것이 아니라 기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든 생각은 지금의 나와 똑같은 대학생들이 이런 자신의 이야기들을 갖고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럽고 대단했다. 안일하게 살아왔던 내가 반성도 되고, 이제라고 늦지 않았으니까 더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제 이런 글로벌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이 도전해봐야겠다!! 언제나 도전은 아름다운 거니까 :)

p******r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