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를 잊지 마세요.
"우리를 잊지 마세요." 내용보기
얼마전 ebs 지식채널e에서 동물 실험에 관한 내용을 봤다.실험용 동물과 인간이 공유하는 질병이 2%도 채 안되는데인간의 생명연장을 위한 약을 개발하기 위해서 무수히도 많은 동물들이 고통에 울부짖으며 죽어가는 모습.정말 인간이 어떤 존재이기에 동물에게 저렇게 처참함을 겪게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우리를 잊지 마세요>에는 동물 실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상으로 버림
"우리를 잊지 마세요." 내용보기

얼마전 ebs 지식채널e에서 동물 실험에 관한 내용을 봤다.
실험용 동물과 인간이 공유하는 질병이 2%도 채 안되는데
인간의 생명연장을 위한 약을 개발하기 위해서 무수히도 많은 동물들이 고통에 울부짖으며 죽어가는 모습.
정말 인간이 어떤 존재이기에 동물에게 저렇게 처참함을 겪게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우리를 잊지 마세요>에는 동물 실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상으로 버림받고 잊혀진 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밀렵, 유기견, 대량 사육, 로드킬, 지구온난화..
이것만으로도 놀라운데 이보다 더 많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으로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런 책을 읽을 때나 잠깐 반성하고 마는 것 같다.

요즘들어 자주 듣는 뉴스를 통해서는 동물의 고통이 이들의 고통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구제역, 광우병, 조류독감 등.
결국 인간이 자행한 것이 다시 인간에게로 돌아온다는 사실.
꼭 우리에게 되돌아와서가 아니라도, 동물도 인간과 같은 소중한 생명을 가진 존재라는 걸 잊지 않고 있다면 행동 하나를 할 때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마음은 어렸을 때부터 길러주어야 할 것 같은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으로서 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생명의 소중함을 몸에 익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1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7의 문이 열리지 않길 바라며
"제7의 문이 열리지 않길 바라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가슴이 아프다고 해야할까. 사람만 살고 있는 세상인 것처럼 흘러가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주위의 동물을 한번 생각할 볼 기회를 준다. 사람들때문에 각자 다른 여섯개의 문에서 들어온 동물들. 밀렵에 희생된 코끼리, 유기견, 우주여행실험용침팬지, 대량사육의 닭, 로드킬로 인한 너구리, 지구온난화로 희생된 펭귄가족... 이 책속의 표현
"제7의 문이 열리지 않길 바라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가슴이 아프다고 해야할까.

사람만 살고 있는 세상인 것처럼 흘러가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주위의 동물을 한번 생각할 볼 기회를 준다.

사람들때문에 각자 다른 여섯개의 문에서 들어온 동물들.

밀렵에 희생된 코끼리, 유기견, 우주여행실험용침팬지, 대량사육의 닭, 로드킬로 인한 너구리, 지구온난화로 희생된 펭귄가족...

이 책속의 표현대로 '털없는 원숭이' '검은 그림자' '바퀴달린 괴물'

모두 사람이 저지른 만행때문에 동물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이 책의 끝말처럼 '제7의 문이 열리지 않길 바라며' 이 책을 덮고 싶다.

 

p*****0 201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심스러운....
"조심스러운...." 내용보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책입니다. 다소 자극적인 표현일수 있지만, 주위에 밟히고, 걸리는 것이 동물인 상황에서 사람들은 바로 옆에 넘쳐단다는 이유때문에 동물들에게 소홀하고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은이 역시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수는 없지만, 소홀할 수있는 주위 동물에 대한 따뜻한 시선 아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해주는
"조심스러운...." 내용보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책입니다.

다소 자극적인 표현일수 있지만, 주위에 밟히고, 걸리는 것이 동물인 상황에서

사람들은 바로 옆에 넘쳐단다는 이유때문에 동물들에게 소홀하고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은이 역시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수는 없지만, 소홀할 수있는 주위 동물에 대한 따뜻한 시선 아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해주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같이 사회와 주위에서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감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심스럽게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s****6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