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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스티커왕 FUN Book]테마가 있는 스티커북~~붙이는 재미가 쏠쏠!-곤충스티커왕!
스티커를 너무나 사랑하는 29개월 서린이~~! 집에 스티커 사놓기가 무섭게 붙이고 다 붙힌 것은 또 뜯어서 붙이고~~ ! 정말 스티커가 남아나지 않는 시기네요!! 스티커 붙이는 것이 소근육에도 좋고 아이 발달에 좋다고는 하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마구마구 붙이는 것은 조금 아깝더라구요! 이번에 서평으로 만난 삼성출판사 스티커왕 FUN Book은 우편봉투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아주 아담한 스티커북이에요!!
한 책당 가격은 3900원에, 총 6장의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총 200여개의 스티커가 있다니 정말 작은 사이즈지만, 실속있는 스티커북이에요!! 책에는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져서 재미있게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어요!!
이건 곤충 스티커왕이에요!! 놀이책과 6개의 스티커가 있어요!!
포장을 뜯으면 책과 6개 스티커가 있는데 사진도 찍기 전에 울 서린이~~ 신나서 한장을 벌써 붙혀 버렸네요!! 스티커왕 FUN Book은 각 페이지마다 테마가 있어서 들판에 사는 곤충, 연못, 숲,꽃밭에 사는 곤충과 불빛을 좋아하는 곤충으로 구분이 되어 6가지로 되어 있어요!!
요건 들판에 사는 곤충이에요!! 벌써 서린이가 마구마구 붙혀 놓았어요!!
연못과 숲에 사는 곤충으로 색감이 너무 이쁜 책에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 있어요!!
스티커는 실사와 그림이 같이 있는데 작은 스티커지만 곤충 종류들이 정말로 많고 다양해요!!
작은 종이에 약 30개 이상씩 스티커가 있답니다!! 페이지 한가득 붙일 수 있어서 넉넉하고 붙이면서 곤충들 이름도 배울 수 있답니다!! 재미있고 신나게 스티커도 붙이면서 다양한 곤충도 볼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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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들여놓은 곤충 스티커왕... 5살 여자아이라 스티커를 넘 좋아하는 울딸... 마침 유치원에서 나비공원간다길래 같이 해줄려고 함 꺼내봤네요.. 나비부터, 메뚜기, 하늘소, 무당벌레 등등... 정말 많은 곤충들이 있더라구요.. 들판에 사는 곤충, 연못에 사는 곤충, 숲속에 사는 곤충, 꽃밭에 사는 곤충, 워낙 곤충들이 많으니 제가 모르는 곤충들도 간간이 있네요.. 곤충이다보니 9살 오빠도 관심을 많이 가져해서 하늘소나 장수풍뎅이 나오는쪽은 오빠랑 같이 붙였어요..^^
여러나비들을 붙이며 몇종류의 나비를 배웠지만 아직은 이름을 외우기에는 좀 무리인듯하네요ㅜㅜ 그래도 며칠뒤 나비공원가서 스티커에 있던 나비봤다며 넘 좋아하더라구요.. 다녀와서도 스티커책 한번 더보고...ㅎㅎ 역시... 이럴때 보람이있죠~~ㅎㅎ
사이즈도 아담해서 아이들손에 들기에 무리없고.. 얇은 책자로 되어있어 어디 갈때도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기에 좋아요... 코팅지라 붙였다 떼었다 하기도 좋구요... 부담없는 금액에 많은 스티커...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쓰기도 좋고... 아이들쓰기에 알찬거 같아요~~^^
첨에는 엄마랑 오빠랑 같이하더니 스티커 재미들려서 나중엔 손도 못대게 하더라구요.. 혼자 열심히 떼어붙이고 이건 뭐... 이건 뭐.... 그러더라구요...ㅋㅋ
스티커왕 Fun Book 시리즈가 탈것, 공주, 한글, 동물, 공룡, 창의력, 인체, 숫자, 요리.. 종류가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담엔 뭐해줄까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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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좋아라하는 스티커 북을 다양한 주제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던 스티커 교재가 바로 <스티커왕 FUN BOOK 시리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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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스티커왕은 들판에 사는 곤충, 연못에 사는 곤충, 숲 속에 사는 곤충, 꽃밭에 사는 곤충, 불빛을 찾는 곤충들을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자연스럽게 연못에는 어떤 곤충이 사는지.. 불빛을 찾는 곤충들은 어떤건지 등등을 알 수 있더라구요. 딸아이 스티커를 붙이다 곤충스티커를 붙이다 연못에 이런 곤충이 사느냐고 묻고.. 그리고 곤충 이름을 물어보는데... 아주 작은 사이즈의 6장의 스티커만으로 되어있는 놀이책이지만 스티커 하나하나에 곤충의 이름이 적혀 있어 스티커를 붙이며 곤충의 이름까지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스티커 놀이하라고 준 놀이책인데 곤충들의 명칭과 곤충들의 서식처까지 배울 수 있다니 ...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곤충을 접해줄때 스티커를 붙이며 놀며 갈키면 좋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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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스티커왕 Fun Book> 시리즈 중 제가 만나 본 스티커북은 곤충 스티커왕 이랍니다 <스티커왕 Fun Book>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탈것, 공주, 한글, 동물, 공룡, 곤충, 창의력, 인체, 숫자, 요리 스티커북이 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깜짝 놀라고 200조각이 넘는 생생한 사진에 놀라요
놀이책 1권과 스티커 6장이 총 구성이예요 스티커는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칭찬 스티커, 네임 스티커 등 다양한 스티커가 가득해요 책 사이즈는 아이들 손에 쏘옥 들어오는 미니북 사이즈예요
들판에 사는 곤충, 연못에 사는 곤충,숲 속에 사는 곤충, 꽃밭에 사는 곤충, 불빛을 찾는 곤충을 배경으로 200여가지가 넘는 선명한 곤충 스티커를 붙이며 다양한 곤충들을 배우고 인지하면서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네요 선명하고 예쁜 색상으로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스티커를 붙일 수 공간이 커서 어린 아이들이 스티커북 놀이하기에 좋네요 곤충 스티커왕은 3살 우리 연후의 독차지가 되어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손의 소근육 발달도 돕고 사물이나 곤충등의 인지를 도울 수 있어 좋았어요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표현력, 관찰력, 상상력, 그리고 공간 지각력 등을 기를 수 있어 참 좋네요 아이들이 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미니북 사이즈라 외출시 들고다니기 편하고 스티커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마음에 드는 스티커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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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왕 Fun Book 곤충스티를 받았어염.... "엄마 이거 내거야?" 하고 묻고 나서는 "응! 준희꺼야~"라는 말에 입이 귀에 걸리면서 방방 뛰며 좋아합니다.. 항상 누나꺼라는 말만 들어서 그랬나봐염.. 스티커는 한권당 6장이 들어있어염... 1~10까지 스티커와 종합스티커가 한장 더 들어있답니다. 우선 책에 자기이름을 씁니다...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주며 시켰어염..ㅋㅋ 쓰고 나선 뿌듯해 하져 ^^ 한참을 책을 들여다 보며 어설픈 글씨도 읽어보구 스티커를 붙일 준비하고.. 요이~땅하며 붙이기 시작하네염...이때는 집중력 정말 짱입니다.... 스티커를 보면서 딱다구리 하며 콕콕해보구 물고기를 흉내도 내보며 스티커를 붙였어염..이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흉내를 내더라구염... 그리곤 한권을 후딱~다해버리고 학교에서 돌아온 누나에게 자랑을 했어염... 누나가 부러워 하자 종합스티커 한장을 양보하는 멋진 사나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 스티커를 찾더군여.. 어제 한권 못한걸 알아서 인지.... 다하고 잔다는걸 한권은 내일 하자 하고 재웠더니 일어나자마자 찾더라구염. 아침이라 부운얼굴로 또 사진찍히는 준희 그래도 신나서 붙이고 어딜붙일까 생각도 하고 흉내도 내보는 멋진 시간이었어염....^^ 곤충스티커에 곤충마다 이름이 쓰여있긴 했는데 스티커를 떼어내니 글씨는 같이 안떼어지더라구여 스티커와 글씨를 같이 떼어내어 나중에 봐도 그래서 저는 아들이 붙인 스티커에 이름을 다 써줬어염... 혹 나중에 엄마 이건 머지 하고 물어보면 바로 알수있게 해주려구여 제가 잘 모르는 곤충도 있어서 ㅋㅋ 스티커와 곤충이름이 같이 붙일수 있게 해주었음 하는 바램이었네염... 스티커 엄청좋아하는데 아무데나 안붙이고 책에만 붙여서 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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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5세 꼬맹이 시리즈책은 꼭~ 다 만나봐야해요.. ㅋㅋ 지난번 공주 스티커왕을 만나고 이번엔 [곤충 스티커왕] 을 만나보았네요.
앞으로 8권의 스티커북을 더 만나봐야 하네요... 쿄쿄... 빨리 하고 싶은 맘과 사진을 찍고 싶은 맘, 그리고 엄마에게 할 말이 많은 울 꼬맹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뭐라 말하고 있어요.
요즘엔 좀 깜박깜박해요. 제가 일을 하면서도 뭔일을 하는지 모를때도 있는것 같아요...ㅋㅋ 그럼 병원에 가봐야 하느건 아닌지?^^
들판에 사는 곤충, 연못에 사는 곤충, 숲 속에 사는 곤충, 꽃밭에 사는 곤충, 불빛을 찾는 곤충들을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 "현서야, 연못에 사는 곤충들이야. 음~ 현서가 지금 붙이고 있는 곤충 이름이 뭘까? 엄마도 한번 보여줘야죠...."
ㅋㅋ... 엄마도 곤충 이름을 다 알지 못해요. 스티커에 이름이 쓰여 있어 보면서 알려주어야 하는데... 요~ 꼬맹이가 장난을 치면서 안보여 주네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곤충 이름도 알아가고 또 곤충들이 사는 곳이 다르다는것도 자연스럽게 알수 있어 좋아요....
울 꼬맹이 보기는 했어요. 카드로 접해보았고 또 실제로 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름이 가물가물한 모양이에요. 비단벌레와 소금쟁이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러네요.... 아이~ 귀여워요^^
개인적으로 스티커북을 좋아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또는 싫어하는~ 관심이 없는~ 엄마가 새롭게 알려주고 싶은 것들을 스티커북으로 접해주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아요.
그럼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흥미도 유발하고 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주거든요.... 꼬맹이 스티커를 붙일때 엄마는 열심히 옆에서 종알종알~ 아직 글을 모르거든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붙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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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준비한 또 하나의 스티커 북은 바로 곤충 스티커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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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3~4세정도부터 스티커에 관심갖기 시작하는거같아요! 우리 찬웅이도 그랬고요~ㅎㅎ 아직까지도 문구사 지나갈때면 스티커 하나만 사달라고 조르곤하거든요^^ 스티커를 좋아하는 찬웅군에게 스티커북을 선물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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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과 '곤충' 이렇게 두가지 주제로 만나보았어요. ![]()
'곤충' 스티커왕! 스티커책과 스티커가 깔끔하게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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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어보니 스티커가 한장이 아니라 총 6장이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만한 스티커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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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손쉽게 펼쳐볼 수 있을만한 크기의 스티커북! ![]()
한장한장 펼쳐보았어요~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하기도 하고~ ![]()
연못배경도 있고, ![]()
숲속에 사는 곤충, ![]()
꽃밭에 사는 곤충과 ![]()
불빛을 찾는 곤충등 장소별로 구분지어 곤충들을 분류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사실 곤충에 대해서 많이 알지도 못했고 어느장소에서 많이 볼 수 있을까 아이들이 쉽게 떠오르지 않을텐데, 재미있는 스티커놀이를 통해 곤충들에 대해 더 많이 알아 갈 수 잇을거같네요^^ ![]()
맨 뒷면에 보니 이렇게 다양하게 종류별로 책이 있었네요.
한글이나 창의력,숫자도 아이들에게 좋을거같아요^^ 찬웅이는 남자아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룡도 좋아하겠네요~ㅎㅎ ![]()
맨처음으로 만나본 스티커는 반짝반짝 예쁜 스티커네요^^ 일반 스티커에 비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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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찬웅이도 나비랑 잠자리가 반짝거린다면서 한마디하더라고요^^ 역시 아이들 눈에도 예뻐보이는건 똑같나봐요~ ![]()
그리고 쪽수마다 붙일 수 있게 분리되어 있는 스티커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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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사는 곤충들이 나와있어요. 메뚜기, 하늘소, 무당벌레, 귀뚜라미등 자주 볼 수 있던 곤충들이있네요. ![]()
연못에 사는 곤충으론 잠자리가 대표적으로 나와있네요. ![]()
숲속에 사는 곤충들은 아무래도 멀리 하던 곤충들이;;ㅎㅎ ![]()
꽃밭에 사는 곤충에는 나비들이 종류별로 나와있는거같네요! 역시 꽃에는 나비와 벌이 딱인거같아요^^ ![]()
불빛을 찾는 곤충은 사실 저도 나방이나 반딧불이 밖에 잘 몰랐었는데 무당벌레나 장수하늘소, 사슴풍뎅이등 다양하게 잇네요! 아이뿐 아니라 저 또한 함께 공부된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