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선과 악, 비극과 고통)
"[eBook]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선과 악, 비극과 고통)" 내용보기
성도를 가장 괴롭게 하는 질문 중에 하나는 왜 성도가, 왜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세상에는 선과 악이 혼재해 있는 것이며,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면서 왜 세상은 비극과 고통이 넘쳐나는 것인가?에 대한 문제들을 우리는 살펴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욥이 그렇고, 하박국이 처해 있었던 상황이 그렇다. 복
"[eBook]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선과 악, 비극과 고통)" 내용보기

성도를 가장 괴롭게 하는 질문 중에 하나는 왜 성도가, 왜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세상에는 선과 악이 혼재해 있는 것이며,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면서 왜 세상은 비극과 고통이 넘쳐나는 것인가?에 대한 문제들을 우리는 살펴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욥이 그렇고, 하박국이 처해 있었던 상황이 그렇다. 복음의 의를 짊어지고 살았던 사도들이 그러하다. 의인은 의를 지키나 고통을 당하고 악인은 악을 행하나 영광을 살아가는 것 같아보이는 세상 (물론 다 그런것도 아니긴하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따라 피조된 세상은 하나님께서 친히 보시기에 선한 세상이었지만 그 세상은 어째서 악가운데서 살아가야하는가에 문제에 대해서 책은 인간의 원죄와 산재해 있는 악의 문제들을 찬찬히 돌아본다. 사실 그렇게 크게 색다른 이야기라기보다 이쪽진영?에서 신앙생활을 해왔다면 꾸준히 들었음직한 이야기들을 읽게 되지만 이 말들을 조곤조건 전하는 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선하심을 다시금 되새기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1.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ㅡ선과 악, 비극과 고통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ㅡ선과 악, 비극과 고통" 내용보기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피조물은 행복하게 창조되고, 전능하시다면 원하시는 대로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하지 않거나 능력이 없거나 둘 다이다. 고통의 문제에 대한 방정식이라 한다. 성경의 3가지 신학적 전제즉, 하나님은 선하시고 전능하시며, 그리고 악은 존재한다, 에서 하나님은 악의 창조자나 방조자가 아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온전한 방향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ㅡ선과 악, 비극과 고통" 내용보기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피조물은 행복하게 창조되고, 전능하시다면 원하시는 대로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하지 않거나 능력이 없거나 둘 다이다. 고통의 문제에 대한 방정식이라 한다. 성경의 3가지 신학적 전제즉, 하나님은 선하시고 전능하시며, 그리고 악은 존재한다, 에서 하나님은 악의 창조자나 방조자가 아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온전한 방향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지혜 아래 있다는 사실이다. 재난에 대한 우리의 감정적 반응은 자기 중심적이며 방어적이다. 감정의 자기중심적 사고는 성경적 확신을 파산시키려 한다. 하나님 중심적 신학적 사고는 마음에 하나님만으로 충분하다는 확신을 갖게 하여 두려움과 상실의 염려의 원인들을 제거한다. 모든 고통과 비극을 설명할 수 없다 하더라도 성경이 복음 안에서 밝힌 진리는 분명하다.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놓으신 아버지의 상실과 그 아들이 당한 불가해한 고통은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과 우리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예정하신 계획의 핵심이다.
「02 개인적인 고난과 시험에 대한 적절한 반응」. 하박국은 유다의 죄를 심판하기 위해서 유다보다 더 악한 바벨론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할 수 없었다. 고난을 직면한 하박국은 오직 믿음을 회복해야 했다. 첫째는 바벨론이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서 의미는 결코 바벨론의 죄를 정당화하지 않는다. 둘째,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영원히 존재하시며 자신의 뜻을 주권적으로 성취하신다. 하박국은 처음 하나님께 따지듯 불평하는 자세에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기도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연스러운 증거이다. 모든 신앙의 인물들은 기도의 힘으로 고난을 이겨냈다. "우리 문제의 대부분은 그 문제 자체에 즉각적으로 집착하는 우리의 고집스러움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그런 태도는 자기 나라으 죄를 망각하고 그의 마음과 생각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영적인 관점으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간의 죄만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마틴 로이드 존스. 자신의 약함을 인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상황과 느낌과 상관없이 진리이며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의 유익을 위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에서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현실에서 승리할 수 있다.
b********t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