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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4권 최신간까지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220가지 게임과 퍼즐>이 나오자마자 아이 손에 들려주었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너무 유명한 책이기도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세계지리와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책 내용을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 항상 독후활동을 하려고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참 많다. 특히 이렇게 시리즈로 되어 있을 경우에는... 아이가 읽어나가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독후활동을 할 겨를이 없었던 거 같다.
그런데, 읽었던 책 내용을 다시한번 다져주기 위한 책이 나왔으니 너무 감사할뿐이다.
아이가 예전에 읽었던 1권부터 책을 꺼내서 다시 읽어가면서 <220가지 퍼들과 게임> 책을 풀어가고 있다.
책을 다시 보지 않고도 풀수 있는 문제들도 있지만, 정확한 지식을 요하는 문제들은 책을 다시 한번 펼쳐봐야만 한다. 그러면서 본인의 지식으로 확실이 담아갈 수 있을 듯 하다. 아이가 푼 문제들 중에서 몇가지를 보면, 아주 쉬운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좀 난이도가 있는 퍼즐, 독서퀴즈 등등등 다양한 독후활동꺼리를 제공해준다.
총220가지의 문제가 있다고 하니,,,, 이 책 하나만 끝내도 엄청난 양의 지식이 샇일 것 같다.
그리고, 혹시라도 답지가 없을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친절하게 뒤부분에 답이 나와있으니, 아이랑 같이 답을 맞추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스토리도 아이들이 푹 빠질 정도로 재미있고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나지만, 이 책에 날개를 달아줄수 있는 책이 나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마법의 시간여행과 항상 짝궁으로 있어야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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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220가지 게임과 퍼즐'편이라니 우선 그 가짓수에 깜짝 놀라 기대에 부풀게 한 책. '게임과 퍼즐'이라는 말에 보드게임을 상상했다면 다소 실망을 하게 될지도...
하지만, 제법 두툼한 두께에 판형은 기존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와 같은 이 책은 길찾기, 미로찾기, 낱말퍼즐, 선이어 그리기, 독서퀴즈, 단어찾기, 같은 그림찾기, 짝짖기 등등의 다양한 게임과 놀이가 넘치도록 담겨있어 어느새 실망감은 자취를 감추게 된다.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 1권부터 44권까지 빠지지 않고 읽은 아이들에겐 더없이 반가울 책이다. 아니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게임북이다. 책을 읽지 않은 아이들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적지 않다. 간간이 독서퀴즈처럼 이미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유리한 퀴즈를 제외한다면 말이다.
간간이 책의 내용을 확인하는 듯한 문제에 부닥치게 되면 그 내용에 해당하는 책을 빨리 읽어야겠다는 조바심마저 생겨난다.
딸아이가 제일 쉽다며 싱거워(?)한 것은 점을 번호 순서대로 그어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추는 <쭉쭉 이어라!>게임과 미로를 빠져나가는 <길을 찾아라!> 게임이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초등고학년에게는 누워서 떡먹기보다 쉬운 게임인 듯하다.
그나마 딸아이가 재미있어 한 것은 모스 부호표를 보고 우리말로 옮기는 <암호를 풀어라!>게임이었는데 방학숙제중 일기를 모스부호로 써보고 싶다며 흥미를 보였다. 낑낑대며 어려워한 것은 제법 난이도가 있는 문제나 책을 읽어야 알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는 <가로세로 단어퍼즐>게임과 <뒤죽박죽 단어퍼즐>게임으로 적지 않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했다.
보드게임 못지 않은 흥미로운 게임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는 이 책은 <마법의 시간여행> 1~44권의 내용을 짚어볼 수 있는 독후활동 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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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중에서 44번째인 크리스마스의 유령편을 만났어요.
마법의 시간여행 은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4천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라는 문구만 보고서도 너무나 탐이 났던 책인데 아이에게 읽혀줄 수 있어서 기뻤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들을 읽으면서 함께 풀어볼 수 있는 220가지 게임과 퍼즐이 수록된 책도 함께 만났어요.
표지 그림부터가 흥미롭지요^^
책부터 살펴봅니다.
책의 글감이 좀 되는지라 7살 큰아이에게는 좀 이른감이 있겠다 싶어서 먼저 포스트잇을 준비했어요. 글의 양이 많다해도 재미만 있으면 아이가 잘 소화해 내기 때문에 쉬이 지치지 않도록 읽기전에 어디까지 읽을지 표시를 해두고 읽고 싶을때마다 나누어 읽기로 했어요.
내지의 모습이예요. 간간히 삽화같은 그림도 있고 글씨도 큼직한 편이어서 좋습니다.
주인공 잭과 애니가 책이 가득한 마법의 오두막집을 알게 되면서 상상의 세계와 과거, 현재를 넘나들며 이끌어 가는 환상의 세계를 담고 있어요. 위대한 작가인 찰스디킨스가 살던 시대로 날아가 글쓰는것을 포기하려는 찰스디킨스를 돕든다는 설정이 참 흥미롭지요^^ 중간중간 다른 동화의 이야기들도 펼쳐지고 이야기속에서 공부거리들이 넘쳐 나네요^^
엄마가 읽도록 책을 펼쳐주기도하고 또박또박 읽기도 하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스스로 가져와 읽는 책중의 하나가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 쉽게 문제 풀이가 되는 마법의 시간여행 220가지 게임과 퍼즐책이예요. 와우~ 220가지라.. 푸짐합니다^^
잭과 애니가 이끄는 게임과 퍼즐의 세계로 빠져 볼까요^^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리기, 말풍선 채우기, 암호 해독하기.......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들이 아주 다양합니다. 문제풀이를 하면서 너무 똑똑해지는거 아닐까요?^^
티라노사우르스와 맞닥뜨리지 않고 무사히 오두막집으로 가는 길을 찾아 보아요.
1번부터 68번까지 순서대로 이으니 엄마 공룡이 나타나네요^^
잭이 공룡을 보고 있어요. 공룡을 상상해서 그려봅니다^^ 풀을 뜯어먹고 있는....... 요상하게 생긴 공룡이네요^^;;
잭과 애니가 마법의 오두막집에 가니 뭐가 많았나요? 당연히 책이죠^^ 마법의 시간여행 책을 읽었다면 주저없이 슥싹 문제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듯 책을 읽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요. 책을 읽어야만 풀이가 가능하기에 책을 읽도록 독려하는 장점도 있네요^^
이번엔 세모꼴만 색칠해보기예요.
와우~~ 하늘을 나는 공룡이군요^^
제시된 단어들을 찾는 문제랍니다^^
으흐흐.... 게임에서 양보는 없다! 엄마와의 삼목 게임에서 엄마가 3:1로 승리했습니당^^
앞으로도 풀어야 할 문제들이 많다는 것이 흥미롭고 어떤 문제들이 나올지 기대도 되는데요... 엄마가 더 문제풀이에 빠진것 같습니다^^;;
오~~~~ 역시나 인정을 받았군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현재 1권~44권까지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네요.
언니, 오빠들만의 책이 아니라 조금 어리다 싶어도 글씨만 읽을 줄 안다면 무리없이 읽고 문제풀이 또한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적절하게 잘 읽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주 만족스럽구요.. 아무래도 비룡소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들을 모으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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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은 아이들이 그동안 읽은 44권의 마법의 시간 여행 책들 하나하나를 다시 떠올리며 재미있는 게임과 퍼즐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거기다 게임과 퍼즐의 종류도 220가지나되니 정말 많기도 하다. 길을 찾아가는 것부터 숫자를 순서대로 이러가는 선긋기도 단순하지만 한자리에 앉아서 집중하게 해준다. 유치원시절 이후로는 이런 퍼즐북을 해 본적이 없어선지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 했다. 상상해서 그림그리기에서는 정말 상상초월로 그리기도 하지만 말이다. 책을 읽은 사람만 맞출 수 있는 독서 퀴즈에서는 아는 문제는 잘난척하며 맞추기도 하고 또 안읽어본책은 찾아서 읽어야 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른 그림 찾기도 너무 좋아했고 암호 푸는 문제에서는 암호를 풀기 위해 고심하기도 했다. 말풍선을 통해서 써놓은 말들이 너무 웃겨서 우리 아이의 재치에 웃음이 났다. 너무나 다양한 독후 활동이 들어있어서 마법의 시간여행을 재미나게 읽은 아이들이라면 이 220가지 게임과 퍼즐도 좋아하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책을 받자마자 책 앞에 앉아 연필을 가지고 열심히 퍼즐을 풀어내는 아이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다른 책들은 보기만 하니 대개 깨끗하겠지만 이 책은 퍼즐북이라 참여하는 책이라 책이 좀 지저분해지고 여럿이 같이 보기에는 좀 곤란할 수 도 있겠지만 그동안 마법의 시간여행의 독후활동을 한번에 할 수 있게하는 책이니 좀 쓰임새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그동안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않읽었는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 220가지의 게임과 퍼즐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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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가지 게임과 퍼즐, 메리 폽 어즈번, 나탈리 폽 보이스 지음, 노은정 옮김, 비룡소]
마법의 시간여행 44권,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18권 에 이은 [220가지 게임과 퍼즐]이 새로 나왔다. 처음 제목만 보았을 때는 게임판이 있어 게임을 하거나 조각으로 맞추는 퍼즐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직접 보니 마법의 시간여행과 같은 크기에 잭과 애니가 등장해서 깜짝 놀랬다.
<<마법의 오두막집을 타고 게임과 퍼즐의 세계로! 마법의 시간여행 속 이야기 보따리가 220가지 다양한 퍼즐과 게임으로 펼쳐집니다. 잭과 애니와 함께 특별한 놀이를 즐겨요!>>
책 뒷면의 책소개를 보니 더 고개가 끄덕여졌다.
이 책속에는 다른그림찾기, 가로세로낱말맞히기, 길찾기, 색칠하기, 말풍선채우기, 암호해독하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 활용놀이가 다 들어있다.
마법의 시간여행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퀴즈를 풀다가 잘 풀리지 않으면 얼른 책을 들여다 보면 해답이 나올것이므로 다시 책을 들여다보는 계기도 될것 같다. 하지만 이 시리즈가 없는데 어떻게 풀지? 라고 걱정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가 없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한장 한장 놀이로써 즐길 수가 있다. 시리즈를 마련해 주고는 읽으라고만 이야기했지 어떻게 독후활동을 이끌어줄까 고민만 했었는데 이 한권으로 단번에 그 고민이 해결 되었다. 딸아이가 먼저 도전한다. '길을 찾아라!' 일명, '미로찾기' 상상해서 자기마음대로 써보는 <말풍선 놀이>와 잭과 애니를 모델로 해서 그려보는 <내마음대로 쓱쓱>, <단어퀴즈>, <미로찾기>등이 제일 재미있다는 평. 누나가 책을 가지고 열심이자 동생도 따라서 퀴즈를 풀고 암호를 풀어낸다. 아들내미는 쭉쭉 잇는 놀이가 재미있는 모양 책을 이리저리 넘겨가며 거의 숫자를 이어 모양을 만들어 내는건 다 해냈다. <미로찾기>나 <그림그리기>가 싫증 난다면 <비밀편지>나 <나침반 놀이>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
220가지 게임과 퍼즐, 여태껏 나왔던 책들을 바탕으로 만든 즐거운 책이다. 아이들은 요즘 이 게임책에 푹 빠졌다. 독후놀이가 220가지나 되니 밖에 놀러 나갈 때, 짧은 여행길에 가지고 가면 좋을것 같다. 또한 아이들이 [마법의 시간여행]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해 볼 좋은 계기가 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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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특별판으로 나온 시간의 마법여행 전권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재로 220가지 게임과 퍼즐로 엮은 책이랍니다. 요책도 미노군이 참 흥미로워하면서 조금씩 풀어나가더라구요. 다만 전권을 읽지않는상태라서 그내용을 알아야지 푸는 문제도 있었지만. 조만간 미노군에게 몇권씩 들여줄꺼라서 그런문제들은 읽은후에 해도 무방하겠지요. 잭과 애니가 말하고있죠. 재밌는 퍼즐과 게임이 가득이라구요^^ 미로찾기도 하구요~ 단어 숨바꼭질도 해보고요....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해주는 책인듯합니다. 사실 이런것들은 초등학생이 푸는 학습지나 교과서에는 보지못한것들이니 말이죠. 재밌는 퍼즐과 게임들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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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참 많이도 왔다. 매섭게 추운 날이 계속 이어져도 눈이 내리지 않으면 완전한 겨울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이틀 전부터 내렸던 눈을 제때 치우지 못해 빙판이 되었는데 그 위에 또 눈이 내려 한 걸음씩 내딛을 때마다 행여나 넘어질까 온몸이 긴장된다. 차를 끌고 출근한 남편과 친정의 언니, 형부, 남동생들, 시숙, 올케가 모두 걱정되건만 아이는 마냥 신이 났다. 온 세상의 눈이 우리가 사는 안산시 고잔동에만 내렸으면 좋겠다면서... “정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하고 묻는 아이에게 평범한 답을 들려주면서 드는 생각, ‘에휴, 흰 눈을 보면서 맘이 설레지 않고 청소 걱정, 안전사고 걱정부터 한다면 애가 아니지. 그래 맘껏 즐겨라’ 하고는 학교 운동장에서 신나게 눈싸움도 했다. 이렇게 신나는 날, 2010년의 마지막 주, 품앗이 수업을 받는 아이들에게도 좀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하고 곰곰 생각해 보았다. 마침 얼마 전에 시리즈의 44권이 나왔던 「마법의 시간 여행」과 시리즈 전체 내용을 아울러 재미있는 게임과 퍼즐로 엮은 「마법의 시간 여행 - 220가지 게임과 퍼즐」이 떠올랐다.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부터 딸아이가 심취해서 읽었던 「마법의 시간 여행」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이야기와 함께 상당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신비한 오두막집에서 펼쳐진 책을 통해 소망을 말하면 책 속의 장소와 시간대로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데, 공룡시대와 빙하시대, 우주, 남극과 사막, 피라미드, 타이타닉 등 정말 다양한 곳으로 이동해 흥미진진한 모험을 즐기게 된다. 「마법의 시간 여행」속에 나오는 내용과 이미지 등을 이용해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마법의 시간 여행 - 220가지 게임과 퍼즐」을 이용해 아이들과 즐길 생각에 어떤 것이 좋을까 한참을 뒤져보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품앗이 하는 아이들이 모두 세 명이고, 책은 한 권뿐이라 스캔을 받아 확대복사해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더니 환호성을 지른다. “미로 찾기 진짜 재밌는데...”, “이거 숫자 연결하면 황소가 될 것 같아.” - 완성하고 나니 부츠였다 - , “아! 이 공룡 나르는 공룡인데... 몇 권에서 읽었더라? 맞다 첫 번째 책!” 하며 서로 이야기 나누느라 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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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는 44권을 제외한 시리즈 전체가 비치되어 있어서 돌아가며 읽었던 책이라 모두들 즐거워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한편, 다음에 설 명절에도 지루해하는 우리 조카들에게 책 속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또 추운 겨울, 야외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기 마련인데, 심심할 때마다 아이와 함께 읽었던 책을 떠올리며 한 장씩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책을 그대로 스캔해서 아이들에게 주는 게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건 아닐까 하는 점이다. 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복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즐기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사용하는 것이니 출판사가 혹시 알더라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하며 혼자 북치고 장구도 친다. ^^ 순수하게 흰 눈을 보며 온전한 기쁨에 빠져있는 우리 아이를 비롯한 수많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준,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작가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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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속 이야기를 토대로 220가지 다양한 퍼즐과 게임이 수록된 그야말로 '게임과 퍼즐'책이다.
게임과 퍼즐로 꽉 찬 책을 접한 순간, 우리 아이는 잠 자는 것도 잊은 채 책 속의 퍼즐을 풀기 바빴다. 게임과 퍼즐만 풀어도 책 속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상식과 지식이 쑥쑥 자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마법의 시간여행 책을 읽으면 더 잘 풀 수 있겠지만, 책을 읽지 않아도 재미 있게 풀 수 있는 게임이 가득 들어 있다. 게임 퍼즐 앞에 책의 권수가 표시돼있어, 책을 함께 참고하며 풀도록 되어있다. 이 책 안에는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독서퀴즈'를 비롯해 가로세로 단어 퍼즐, 점 잇기, 나침반 놀이, 단어 숨바꼭질, 암호를 풀어라 등 여러 가지 미션이 나와 하나씩 풀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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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두막집의 마법 시간 여행을 이야기 하고 있는 [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는 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또 많은 예술가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이 책들은 시리즈이기에 1권부터 쭉 이어져 나오고 있는데요 각기 다른 내용과 주제로 잭과 애니를 주인공으로 하여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마법의 시간여행을 떠날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었는데요 이야기만 읽고 지나기가 아쉬운 우리 친구들에게 이 책은 다양한 재미를 더 주려고 하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평소에도 만화나 책의 캐릭터들을 이용한 퍼즐이나 게임을 자주 구입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이 대부분 책이 아니라 거의 따로 만들어져 나온 각기 다른 게임세트나 퍼즐세트였거든요 그런데 이책은 지금까지 만나온 마법여행의 이야기를 가지고 간단한 퀴즈도 내고 또 게임도 하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단어 낱말 맞추기도 재미있고 퍼즐이나 길찾기도 정말 재미있게 할수 있는 토탈 게임북 같은 느낌입니다. 곧 아이들이 방학을 하는데요 방학동안 하루종일 집에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싶은데요 엄마 마음처럼 아이들이 그대로 잘 따라주지 않는것이 늘 걱정인데요 이렇게 재미난 책으로 아이들이 서로 누가 먼저 게임에 이길수 있는지 내기도 해 보고 또 누가 먼저 서로 다른 그림을 찾는지 내기도 하면서 경쟁의식도 찾고 또 문제를 하나씩 맞추어가는 재미도 쏠쏠하게 느껴보면 더 신나는 방학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시리즈 전체를 다 읽어보지 않은 친구들도 충분히 간단한 게임은 할수 있을것 같고 혼자가 아니라 친구끼리 또는 형제끼리도 얼마든지 가능하기에 이렇게 겨울철 집안에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두뇌에 활력을 불어넣는 그런 즐거움을 안겨줄것 같습니다. 총 220가지나 되는 게임들과 퍼즐들 그 외에도 많은 게임들을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모두가 다 다른 내용이기에 아이들이 페이지를 넘기면 또 무엇이 나올까 궁금해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문제들을 빨리 풀어보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상상력도 풍부해 지고 두뇌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 고마운 책이될것 같습니다 잭과 애니의 시간여행도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이렇게 책과 연계된 활동집이 따로 있다니 놀랍네요 그리고 활용도가 매우 높아서 어른들과 함께 하거나 친구들끼리 함께 해도 무방한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지만 게임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한권의 책을 다 풀어보게 된답니다 멋진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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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너무 재밌게 보는 베스트셀러지요. 평소에도 비룡소를 좋아했지만 마법의 시간여행의 마법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하지요... ㅎㅎ 마법의 시간여행을 보다가 마법에 걸렸다면 이야기 보따리를 220가지의 다양한 퍼즐과 게임을 풀면서 다시 한번 스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재미는 재미대로 공부는 공부대로... 초등 전 교과목과 연계되어 볼 수 있는 이 책. <200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도서/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라고 하네요.
이 책속에는요, 1권부터 44권까지 읽은 후에 재미로 풀어보는 게임과 퍼즐이랍니다. 다른그림찾기, 길찾기, 색칠하기, 번호따라 그리기,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말풍선 채우기, 암호해독하기, 빈칸채우기, 내 맘대로 쓱쓱 그리기, 퍼즐...... 220가지의 다양한 재미가 들어있습니다.
한 녀석이 열심히 읽고 풀려고 하면 우리집에 또 한 녀석이 책에 풀지 말라고 하도 난리인 통에 서로 손으로 또는 다른 종이에 풀어봅니다. 단어 숨바꼭질은 숨어 있는 단어를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찾아보는 거구요, 우리집의 가족 나무 역시 아이들 교과와 연계된 내용입니다. 책을 꼭 다 보지 않아도 풀어볼 수 있지만 다 읽고 나서 풀어보면 내용이 새록 새록 생각나겠지요! 요건 독서퀴즈와 가로 세로 단어퍼즐이에요. 아는 만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상상하며 풀어보는 페이지... 요런건 직접 그려보고 그려보고 써보고 해야하는데 두 녀석이 어찌나 다투는지... 아무래도 한 권 더 주문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달은 더 추운 겨울이 될 거라고 하네요. 이번 겨울은 집에 방콕하여 마법의 시간여행과 함께 상상의 여행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