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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사회..어렵지 않게 미리 독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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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부터...사회과목 수업이 있는데요3한년사회과목을 또 아이들이 은근 어려워한다고도 해요.아마도 용어들도 생소하고...새롭게 배워야하는 영역이라 그럴 수 있을거 같더라고요.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책은미리 알고 있었는데요..이번에 3학년 사회 수업이 시작되기전에 "사회"교과서와 참고서등을 확인해보니..아이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배경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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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부터...

사회과목 수업이 있는데요

3한년사회과목을 또 아이들이 은근 어려워한다고도 해요.

아마도 용어들도 생소하고...

새롭게 배워야하는 영역이라 그럴 수 있을거 같더라고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책은

미리 알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3학년 사회 수업이 시작되기전에 "사회"교과서와 참고서등을 확인해보니..

아이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배경지식과 용어이해가 중요할 거 같아요.

그것을 정리하는것을 교과서를 통해서 학기중 수업으로 함께 해야할 거 같더라고요.


초등사회추천 도서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시리즈 책 괜찮으니 꼼꼼히 보세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도시와 촌락


초등 3학년,4학년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과정이 담겨있네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내용의 큰 타이들을 봤어요.

3학년1학기 사회교과서에 만나는 주제들도 꽤 많이 보이네요.





3학년 1학기 2단원. 고장의 자랑


미리 스토리로 익혀두면

학교 수업할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e******0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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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히는교과서사회2차서평후기
"손에잡히는교과서사회2차서평후기"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특별시와 광역시,도로나누어진다.서울은 특별시,인천,대구,울산,광주,부산,은광역시,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남도,전라북도,남도,제주도는 도이다. 이책을통해서 다시한번아들과 함께 기억해본다.특별시1곳,광역시6곳,도9곳이렇게.... 사람들이 모여들고시설이 발달하고일다리가많아지면 그로인해편리해진시설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모여들면서커다란도시가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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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특별시와 광역시,도로나누어진다.서울은 특별시,인천,대구,울산,광주,부산,은광역시,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남도,전라북도,남도,제주도는 도이다. 이책을통해서 다시한번아들과 함께 기억해본다.특별시1곳,광역시6곳,도9곳이렇게....

사람들이 모여들고시설이 발달하고일다리가많아지면 그로인해편리해진시설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모여들면서커다란도시가만들어지게된다.그래서 도시가 형성된다고 이해을 한다.

1차산업은 우리아이기말고사때도 나온문제이다.자연에서먹거나 일거리을 얻는것이1차산업이며,차이점은 자연환경에 따라 다른 생활모습을 보인다.자연이 우리에게 많은영향을주는것같다.

촌락의변화에따라 과학적이구효율적인농사방법을 연구하구개발하는농촌인들도있다구한다.도시와촌락의내용을보면

4학년1학기때배우내용을 많이다루어 다시복습하는기분으로 공부해서 좋다구한다

g***********1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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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도시와 촌락 김동찬, 최윤선 글 / 김유재홍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17번째 이야기 도시와 촌락이에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3학년에 올라가면 교과가 다 나누어 지고,,,사회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주위 엄마들의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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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도시와 촌락

김동찬, 최윤선 글 / 김유재홍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17번째 이야기 도시와 촌락이에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3학년에 올라가면 교과가 다 나누어 지고,,,사회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주위 엄마들의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개념을 잡아주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만 잘 활용한다면 문제 없지 않을까..생각해보네요..

쉽고 체계적인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참 좋겠다 싶은데요..

학년별 교과서와의 연계가 되어 있어...고학년때까지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겠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데요..

어디는 도시이고..어디는 촌락일까요?

밭이 있고, 산이 있는 곳이 촌락이고..도로가 있고..건물이 많으면 도시일까요?

그 기준은 무엇일까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기 쉬운데요..

도시와 촌락을 구분하는 방법부터 자세히 알려주네요..

우리나라의 행정구역과 도시의 여러기능과 개발제한구역도 알아보고,,

도시와 촌락의 모습을 통해 문제점을 알아보고 그 해결방법도 살펴보았지요.

어떻게 도시와 촌락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네요..

미래형 첨단도시 유시티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은 읽는이로 하여금

꿈같은 설레임과 행복감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요..

 

 

도시와 촌락의 생활모습과 인구,기능과 특징등 다양한 비교와 분석을

그림과 도표를 통해 이해하기쉽게 설명해주고..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니..

공부할때 정말 편하겠어요.

엄마 예전에 참고서로 공부하곤 했었는데..이책이 참고서역할을 톡톡히 해주겠는데요.

 

단원이 끝날때마다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끔 코너를 마련해주고 있는데요..

다양한 직업에 따라 산업의 발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내셔널트러스트운동에 대해서도 살펴보는등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뒷부분에 있는 부록에서는 세계의 미래도시와 북한의 도시와 촌락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생태도시로 유명한 브라질의 쿠리치바시의 모습과 첨단 정보 통신 기술 도시인 말레이시아의 사이버자야도 만날 수 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휴전선으로 갈라져 있지만..한 나라이고 우리민족이 살고 있는

북한의 도시와 촌락에 대해 살펴보고 인구분포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네요.

맨 뒷부분에는 찾아보기코너도 있어..사회사전으로써 활용할 수도 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r******4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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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회 교과서
"두번째 사회 교과서" 내용보기
이젠 4학년이 된 딸아이의 교과서를 보니 정말 어렵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특히 수학은 3학년과 4학년 수준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수의 단위부터의 조까지 나오고 각도를 구하는 문제수준 역시 어렵더군요. 사회는 어땠을까요? 3학년 때는 주로 우리 생활에 관련된 것을 배웠습니다. 의식주,우리를 둘러 싼 자연,인무 환경 같은 것을 배웠지요. 4학년 역시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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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4학년이 된 딸아이의 교과서를 보니

정말 어렵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특히 수학은 3학년과 4학년 수준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수의 단위부터의 조까지 나오고 각도를 구하는 문제수준 역시 어렵더군요.

사회는 어땠을까요?

3학년 때는 주로 우리 생활에 관련된 것을 배웠습니다.

의식주,우리를 둘러 싼 자연,인무 환경 같은 것을 배웠지요.

4학년 역시 여기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싶이가 있게 들어가는데

선거,투표,지방자치 같은 정치 단원을 추가해서 배우게 됩니다.

쉬운 단원이 아닙니다.

어른들에게도 생소할 수 있는 단원인데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어떨지

선거관리위우언회는 어떤 일을 하는지

선거인 명부는 언제 작성하는지

야당,여당이 뭔지

사회 숙제를 하다보면 질문이 너무나 많아지는 딸입니다.

제가 딸아이에게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교과에 가장 연계가 잘되고 핵심을 꼭 짚어 설명하는 사회책을 뽑으라면

단연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라 말할 수 있습니다.

사회 공부하기에 전과나 참고서보다 더 유익한 책이라 할 수 있지요.

사회가 단어 하나하나가 중요하지만

전과만 보고 참고서만 보고 문제집만 푼다면 절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사회 성적이 고학년이 갈수록 안나온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곁핥기식으로 공부하면 넓게 깊게 보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틀리게 되니까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표지 앞뒤와 시작하는 글만 봐도 사회 교과서의 어떤 단원과 연계되어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도시와 촌락은 3.4학년 사회 교과서의 대분분의 단원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학년 1학기 사회 1단원이 바로 도시와 촌락에 대해 배우거든요.

도시와 촌락은 어떤 곳인지

도시와 시골의 좋은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문제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배우게 됩니다.

역사를 배울 때

역사적인 사건만 알면 역사의 흐름을 알 수가 없지요.

그래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아는 흐름으로 공부하듯이

사회 역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공부란 과거나 현재 미래의 우리 생활과 사회현상에 관한 것입니다.

예로 도시문제점을 배운다면

도시는 무엇인지

도시가 가지는 문제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도시문제가 일어나게 된 배경은 어떤지

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잇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처근차근 배워나가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나만의 사회 선생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치시,광역시,특별시로 나누어지는 기준은 어떠한지

1.2.3차 산업뿐 아니라 3차를 더욱 새분화한 4.5차 산업은 어떤 산업인지

도시개발에 따른 나쁜 영향은 어떤 것이 있는지

교과서보다 깊이 있게 상세히 가르쳐주고 있어서

부가적인 지식을 쌓는데 참 좋았습니다.

 

사회를 잘하려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읽을 책을 고를 때

지금 내 아이에게 가장 먼저 필요로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체게적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주는 것도 엄마의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4학년 사회 교과서 1단원에 나오는 내용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s****5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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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도시와 촌락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도시와 촌락"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도시와 촌락   지은이 : 김동찬, 최윤선   그린이 : 김유재홍   출판사 : 길벗스쿨   페이지 : 186쪽     186쪽에 도시와 촌락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담겨져 있어요. 초등학교 6년 교과 과정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하나의 주제로 통합해서 한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인데요. 저희집 완소 책중에 하나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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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도시와 촌락

 

지은이 : 김동찬, 최윤선

 

그린이 : 김유재홍

 

출판사 : 길벗스쿨

 

페이지 : 186쪽

 

 

186쪽에 도시와 촌락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담겨져 있어요.

초등학교 6년 교과 과정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하나의 주제로 통합해서

한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인데요.

저희집 완소 책중에 하나가 이 책이죠.

아이도 즐겨 보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인거 같아요.

 

오늘 읽어본 [도시와 촌락]은 초등 3학년과 4학년의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이

총망라 되어 있어요.

그러니 3~4학년은 이 책을 필독서로 여겨야 할 것 같아요.

5~6학년은 중학교 대비도 할 겸, 3~4학년 때 배웠던 것을 복습하는 의미로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암기할 내용이 많아서 너무 짜증나고 어렵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런데, 제가 어느 강의에서 들었던 이야기인데, 사회는 절대 암기 과목이 아니래요.

이해 과목이지...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것이 사회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해만 하면 저절로 알게 될 것을

의미 파악이나 흐름없이 무조선 외우려고 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낀다구요...

이 책을 보면 사회가 왜 이해과목인지 더 잘 이해가 되실거에요~~^^

 

책의 서술방식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어렵거나 딱딱하다고 느끼지 않더라구요.

지식 책이지만, 술술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이렇게 책을 읽어놓으면 사회 과목이 두려울 리가 없겠지요.

 

도시와 촌락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 수 있게 되고 도시와 촌락의 오늘과 미래의 모습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부록으로는 세계의 미래도시와 북한의 도시와 촌락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가볼수 없는 곳에 대한 설명이 그림, 사진과 같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답니다.

p***o 201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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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쓰여진 사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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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촌락이라는 생소한 말에 첫째와 둘째아이가 의아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곧 학교를 가는 첫째 녀석은 할머니가 살고 계신 전주가 생각이 났는지 아하... 하면서 이해를 시작하더군요. 책에 설명되어 있는데로 친구들간의 대화를 통해 도시와 촌락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잘 받아 들여 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잠시 할머니가 살고 계신 곳에도 도시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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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촌락이라는 생소한 말에 첫째와 둘째아이가 의아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곧 학교를 가는 첫째 녀석은

할머니가 살고 계신 전주가 생각이 났는지

아하... 하면서 이해를 시작하더군요.

책에 설명되어 있는데로 친구들간의 대화를 통해 도시와 촌락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잘 받아 들여 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잠시 할머니가 살고 계신 곳에도 도시 성격이 강하다는걸 알고는

다시 도시를 세분화하는 내용을 캐묻더라구요.

작은 도시도 있고 특별시와 같이 큰 도시도 있고...

또 광역시도 있고..

이렇게 세분화 해가는 과정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과 비슷하더라구요.

이렇게 한번에 모두를 다 읽어주기는 조금 긴 듯한 불량이지만

그래도 첫째와 둘째녀석 모두 자기 나름의 크기로 이해를 하였습니다.

책이 쉽고 재밌어서 둘째(5살)는 우리 나라에는 아파트 없는 작은 도시나 촌락이 있다는걸 알았구요. 큰 아이는 보다 구체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나 그에 해당되는 도시의 이름과 특성등에 이해에 중점을 두고 있더라구요.

여러곳을 여행할때마다 나오는 광역시 , 군 ,읍 이런 생소한 지명들도 큰아이는 쏙쏙 외우는걸로 봐서는 재밌는 책과함께 즐거운 사회 공부가 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k***a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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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도시와 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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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촌락이라는 책제목을 보는 순간 큰 아이 3학년때 일이  떠 오르네요. 아마도 이 기억은 아주 오랫동안 제 뇌리 속에 남아 있을거 같아요. 그만큼 저에겐 아주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던지라.. 바닥을 치고 있는 사회 점수도 놀라웠지만 아이가 틀린 문제를 보고선 엄마가 많은 반성을 안게 되었던 문제, 바로 이 촌락과 도시에 관련된 문제였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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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촌락이라는 책제목을 보는 순간 큰 아이 3학년때 일이  떠 오르네요.

아마도 이 기억은 아주 오랫동안 제 뇌리 속에 남아 있을거 같아요.

그만큼 저에겐 아주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던지라..

바닥을 치고 있는 사회 점수도 놀라웠지만 아이가 틀린 문제를 보고선 엄마가 많은 반성을

안게 되었던 문제, 바로 이 촌락과 도시에 관련된 문제였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도시와 촌락> 이란 제목을 보는 순간

아주 오래된 일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회 과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는 없을까? 하던중에 알게된 

손잡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이 발간된 도시와 촌락 또한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사회 과목에 재미와 관심을 부여해주었던 손잡이 시리즈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도시와 촌락>를 읽으면서 큰아이들은 다 배운 내용이라며

좀더 일찍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단순 암기식으로 달달 외우다보면 오랫동안 기억되지 못할 내용들이지만

이야기가 있는 손잡이시리즈를 통해서 맥락을 잡아가며 금새 책 한권을 읽어내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손잡이 시리즈의 위력을 또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도시와 촌락이라는 커다란 맥을 잡기 위해서  촌락이 생기고 촌락이 발달해 도시가 형성되어 가는

과정을 짜임새 있게 구체적으로 틀을 이루며 설명하고 있기에 큰 어려움없이 아이들이 받아 들이게 되네요.

초등 6년동안 배울 산발적인 내용들을 큰 흐름에 틀을 두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기에 아이들도 큰 거부감없이 금방 읽어 내려갑니다.

 

 

촌락과 도시의 개념정리를 확실히 다지며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이 도시인지 촌락인지 파악해 가며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보고,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발생하는 도시와 촌락의 문제점 또한 눈여겨 보고 관심을 가지며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회형성에 한발 다가 설 수 있을거 같습니다.

 

 

 

s******2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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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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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기대어 서있는 모습을 본뜬것이 사람인(人) 이라 한다죠.우리들은 각자의 생활터전이 있습니다. 어울려 살기에 각자에 맞는 환경에 맞게필요한 것을 얻으면서 살아가죠.하지만 우리들은 좀더 살기 편한곳에 좀더 나은곳을 향하여 가다보니 도시로 집중되어이젠 촌에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로 60이되어도 청춘이라는 말을 듣게되니 참으로 맘이아프답니다. 1차산업이 바탕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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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기대어 서있는 모습을 본뜬것이 사람인(人) 이라 한다죠.
우리들은 각자의 생활터전이 있습니다. 어울려 살기에 각자에 맞는 환경에 맞게
필요한 것을 얻으면서 살아가죠.
하지만 우리들은 좀더 살기 편한곳에 좀더 나은곳을 향하여 가다보니 도시로 집중되어
이젠 촌에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로 60이되어도 청춘이라는 말을 듣게되니 참으로 맘이
아프답니다. 1차산업이 바탕이 되어야 2차 3차산업도 발달이 되는데 요즘은 5차산업을
서비스업이라 하여 그쪽으로 치중되어 있다고 하니 산업의 불균형으로 피해자는 결국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될것 같아요.
여기선 우리가 살아가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이 펼쳐져 있답니다.
옛날 부터 사람은 한양으로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하는 말이 있기에 모두들 도시로
모이나봐요. 일제시대이후 도시가 발달하면서 운송수단중 철도가 생기면서 도로가
발달하고 사람들이 도시로 모여들기 시작했죠..
또한 도시집중으로 포화상태가 되어 요즘은 위성도시가 생기기도 하지요.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엔 서울이 인구 밀도가 뉴욕의 8배 도쿄의 3배라하니 작은땅
덩어리에 만원버스에 승객처럼 살고 있다고 보면 되죠.
그러다 보니 교통문제도 심각하고 환경문제 또한 심각하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의 하늘엔 별이 잘 안보여요. 시골의 하늘엔 별이 쏟아질것처럼
많은데.. 또한 공기의 오염도 심각해서 비는 처음에 올땐 산성비가 내리기도 하죠.
반면 촌락이라함은 농촌 어촌 산촌을 가르키면서 1차 산업을 하는곳이죠.
이곳의 안정적인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가 균형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균형있는 발전이 필요하죠.
자연환경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해서 관광객도 올수있고 편의시설과 지방과 도시의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계속 지원해야만이 우리나라의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편리하고 살기좋은 환경을 마련한다면 좋을것 같아요.

 

2*****1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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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촌락..아이들이 잘 모르는 도시와 촌락의 자세한 배경들..
"도시와 촌락..아이들이 잘 모르는 도시와 촌락의 자세한 배경들.." 내용보기
3학년 올라가는 아이를 위해서 인터넷강의로 방학동안 선행학습을 처음 해보고 있는중에.. 사회과목이 유난히 힘들어했다. 국어 수학 과학 영어는 재밌게 잘 따라가는데.. 왠지 사회란 과목자체 이름만으로도 어렵게 느껴지는가보다. 그래서 사회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도시와 촌락..우리 옛날 어린시절은 높은 고층 건물도 거의 없었고..논과 밭,
"도시와 촌락..아이들이 잘 모르는 도시와 촌락의 자세한 배경들.." 내용보기

3학년 올라가는 아이를 위해서 인터넷강의로 방학동안 선행학습을 처음 해보고 있는중에..

사회과목이 유난히 힘들어했다. 국어 수학 과학 영어는 재밌게 잘 따라가는데..

왠지 사회란 과목자체 이름만으로도 어렵게 느껴지는가보다.

그래서 사회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도시와 촌락..우리 옛날 어린시절은 높은 고층 건물도 거의 없었고..논과 밭, 산이 대부분을 이루어서 맘껏 뛰놀던 기억이 난다. 어릴때 같이했던 그 촌락들이 지금은 도시가 되어버렸는데.. 우리 아이들은 대부분 아파트에서 태어나 자라다보니..그런 풍경을 상상하기가 힘들다.

아이들에게 그런 풍경을 조금이나마 그려주기 위해서 이책을 선물한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의 "도시와 촌락" 이책은 요새 현실의 도시화되어가는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주고 있다.

도시랑 촌락이 어떻게 다른지 내가 사는 고장을 기준으로 구분부터 해주고..

우리나라의  '특별시', '광역시', '도' 를 나누는 기준과 역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도시는 언제부터 있었는지.. 과거 오래전의 로마 콜로세움 경기장에 구경한 로마사람들이 5만명이나 된다는.. 옛날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도시를 이루고 살았다는 놀라운 얘기도 들을수 있다.

도시와 촌락이 생겨난 배경과 도시로 발전할수 있는 요건에 대한 설명을 역사와 환경적인 이유 등 여러 방면으로 설명을 풀어놨다.

도시의 기능과 도시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이유 및 도시사람들의 생활이야기..

직업이야기..그리고 도시에서 생겨나는 여러 문제점들과 미래의 도시 모습에 대한 상상이야기..

도시에 대한 얘기를 우선 많이 풀어놨고.. 촌락의 생활과 변화하는 모습들, 문제점,

촌락과 도시가 서로 함께 있을수있는 방법들..

세계의 미래도시들의 예로 브라질의 쿠리치바시 굴절버스 이야기도 참 재밌게 아이한테

들려줄수 있었다.

차례 앞부분에 보면..각 부분마다 3학년 1학기..4학년 2학기 등..각 학년 학기에 맞춰서 표기를 해줘서 쉬운내용부터 약간 어려운 내용까지 되어있다.

책안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야기들이 모든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도와줘서

읽는내내 내용이 편안한 느낌이다.

s*******e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시와 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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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학교 공부에 도움 되면서도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주는 책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던 차에 고른 책이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도시와 촌락> 이었다. 도시 사람들과 촌락 사람들의 생활모습이라던가, 환경, 지리적 특성 등은 어른에게는 상식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게는 그렇지 않은 지, 아이는  지난 1학기 사회공부를 무척이나  어려워했다.   산촌이나, 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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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학교 공부에 도움 되면서도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주는 책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던 차에 고른 책이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도시와 촌락> 이었다.

도시 사람들과 촌락 사람들의 생활모습이라던가, 환경, 지리적 특성 등은 어른에게는

상식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게는 그렇지 않은 지, 아이는  지난 1학기 사회공부를 무척이나  어려워했다.

 

산촌이나, 어촌, 농촌의 특성과 계절의 특색은 이해하지만, 왜 평야가 발달됐는지, 스키장이 발전했으며

목장이 발전했는가에 대한 설명은 긴 시간이 필요했다.

 

해서, 고민 끝에 고른 책이 <도시와 촌락> 이었다.

 

 

길벗의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대부분이 그러하듯 이 책도 3학년부터 4학년에 걸쳐 배우는 도시와 촌락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현재의 도시뿐만 아니라 도시가 생겨나게 된 배경과 여러가지 기능들,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촌락의 다양한 모습들과 고장의 자랑, 거기다 세계의 미래 도시들과 북한의 도시와 촌락의 모습까지, 이 한 권의 책으로 도시와 촌락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는 도시와 촌락의 모습뿐만 아니라, 각 고장의 대표 생산물과 축제까지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독후 활동을 위해 신문을 스크럽하고 신문활용 보고서를 만들면서 저절로 깨우치게 된 것이다.

 

방학도 되었고해서 <도시와 촌락> 신문활용 보고서를 만들어 보았다. 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하면서 좀 더 확장시켜보려는 의도에서였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 서울 특별시부터 전라남도, 미래 도시까지 가는 여정이었다.

하는 동안은 아이가 힘겨워했지만 그래도 완성해 가는 과정이 뿌듯한지, 다 마친 후에는 자신이 한 것을

보고 또 보고, 또 보면서 즐거워했다.

아마도 책을 읽고 자료를 수집하고 자신의 손으로 완성하면서 성취감을 느낀 듯 했다,

아이 왈 "엄마, 이제는 도시와 촌락이 쉬워 졌어." ㅎㅎ

아마도  이 맛에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것이리라,.^^

 

c******8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