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을 먼저 익히자
"한글을 먼저 익히자"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제대로 읽는다기 보다는 엄마가 읽으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읽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요 그러다가도 학습만화라도 만화가 있으면 또 언제 그랬나 싶을정도로 재미나게 금새 읽어버리곤 합니다. 우리나라 한글을 우리나라 국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많이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새로 바뀐 맞춤법
"한글을 먼저 익히자"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제대로 읽는다기 보다는 엄마가 읽으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읽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요 그러다가도 학습만화라도 만화가 있으면 또 언제 그랬나 싶을정도로 재미나게 금새 읽어버리곤 합니다. 우리나라 한글을 우리나라 국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많이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새로 바뀐 맞춤법을 잘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더 많아진것 같습니다. 한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부터 영어를 시작한다고 여러 학원을 오가면서 영어를 배우느라 정신없이 바쁜데요 사실 우리나라 국민이기에 가장 먼저 습득해야 하는것이 바로 한글이 아닌가 싶습니다.한글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제 2외국어를 아무리 잘 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걸까요? 자기 나라 모국어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이 책은 한쪽면이 만화로 되어 있고 친근한 캐릭터로 아이들을 이해하기 쉽게 해 주고 있어서 어린 친구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자연스레 맞춤법에 대해 공부할수 있고 또 익힐수 있어서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창 인터넷 용어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많이들 소리나는 대로 쓰는 글을 더 자주 많이 이용해서 문자를 주고 받거나 쪽지를 주고 받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이런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한글에 대한 중요성과 맞춤법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먼저 알려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말과 글을 제대로 사용하여야 하는 이유와 맞춤법이 틀리면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헷갈리는 단어들과 말들에 대해 세종대왕이 변신해서 내려온 세종이와 소남이,그리고 라라를 통해서 학교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로 진행이 되어 아주 흥미롭게 설명을 잘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세 친구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들을 함께 알아보다 보면 어느새 몰랐던 맞춤법에 대해서도 더 자세하게 알게 되고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한글에 대해 더 관심을 기울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저도 같이 많이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특히나 띄어쓰기는 상당히 혼란스럽고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다른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서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s****2 2011.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찌릿 찌릿- 생각 주머니가 자라는 소리~~
"찌릿 찌릿- 생각 주머니가 자라는 소리~~" 내용보기
대한민국 수출 일호품을 꼽으라면 단연코 한글을 꼽을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한 부족이 한글을 자기네 나라의 언어로 쓴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그런 이유로써가 아니라 한글은 정말 대단한 문자임이 분명하다. 소리글자인 한글은 몇 십개의 음운으로 세상의 모든 말을 만들어 내는 실로 대단한 매력을 지니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 글을 제대로 쓰고 바로 쓰기가 어찌 이
"찌릿 찌릿- 생각 주머니가 자라는 소리~~" 내용보기

대한민국 수출 일호품을 꼽으라면 단연코 한글을 꼽을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한 부족이 한글을 자기네 나라의 언어로 쓴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그런 이유로써가 아니라 한글은 정말 대단한 문자임이 분명하다.

소리글자인 한글은 몇 십개의 음운으로 세상의 모든 말을 만들어 내는 실로 대단한 매력을 지니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 글을 제대로 쓰고 바로 쓰기가 어찌 이다지도 힘들다는 말인가???

 

컴퓨터 사용으로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말들이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노래와 광고판에는 영어가 들어가지 않으면

촌스러워지는 세상이 되고 말았으니....그러니 세종대왕이 강림하실 수 밖에!!!

왕세종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온 세종대왕은 영어 점수 100점을 고수하는 라라와 전혀 소중한 남자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 안소남의 언어세계를 손보기 위해 (?!) 두 팔을 걷고, 두 발에 땀나도록 뛰신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언중을 직접 계몽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그득하니 감사할 밖에!!!

 

책을 읽는 동안  나 자신조차 얼마나 틀린 말을 쓰고 있었는 지 실감하게 된다.

소위 국문과 출신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이 이러하니....

무엇보다 리뷰를 올릴 때 이렇게 심하게 심리적 압박을 받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맞춤법과 뛰어쓰기에 충실하기 위하여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으니^^

 

언어란 생명을 지닌 존재와 같아서 사람과 함께 살고 때로는 생명을 다하기도 한다.

사랑받지 못하면 죽어 없어지기도 하고 시대에 따라 새로운 말이 태어나기도 한다.

이러할진데 말을 사용하고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어찌 정성과 마음을 다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체제 전복적인 성격과 양반 사회의 근간을 흔들만큼 엄청난 위력과 힘을 가지고 태어난 한글이 아이었던가!)    

 

소리나는 데로 표기하는 걸 원칙으로 하지만 맞춤법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다.

그 규칙을 알고 쓰면 그 만큼 쉽고 바르게 우리 말과 글을 쓸 수 있지만 어디 쉽기만 할까!

하나씩 늘어나는 예외를 지켜보노라면, 아니 시험에 나오는 그것들을 보노라면 정말 한숨이 저절로 나왔던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사투리를 쓰는 지방 사람들은 그저 따라하기도 함이 든다.(적어도 교양있는 사람이 되고자 애 쓰던 노력이라니!)

히지만 시험과 학습의 부담없이 만나게 되는 책은 편하게 우리 한글의 맞춤법을 알게 해준다.

 

라라와 소담이는 받아쓰기에서 매번 20점을 맞고도 꿋꿋하다.  

자기 나라의 말을 잘못 쓰면서도 전혀 부끄러워하거나  미안한 기색이 없다.(?!)

오히려 이러한 특징때문에 라라와 소담이는 세종이의 가르침을 쏙쏙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 지도 모르겠다. ^^

70개의 꼭지에서 우리가 제대로 모르고, 잘못 쓰고  있는 한글 맞춤법에 대해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 맞춤법에 대한 거부 반응없이 재밌게 읽다보면 어느 새 한 권을 훌쩍 다 보게 된다,

 

상식이 늘어나는 소리를 들으며 먼저 읽고 난 아들이 하는 말이란!!

엄마 우리 뷔페 가요.

부페 말고 뷔페요 한다.^^

 

역시 아는 건 힘이다.

비록 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우리글에 대한 동류의 책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찌릿찌릿 상식 발전소의 4권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1*******n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생한 세종대왕의 맞춤법 강의
"환생한 세종대왕의 맞춤법 강의" 내용보기
초등 3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의 물건을 정리하다 보니 2학년 2학기에 수시로 평가했던 받아쓰기 급수장이 나왔다. 겨울방학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아무데나 던져놓았기에 먼지가 뽀얗게 앉은 급수장이 요즘 끝간데 모르고 추락하는 우리말 신세랑 비슷한 거 같아 쉽게 버리지 못하고 한 번 더 들춰보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시험은 쪽지시험이라도 부담되기 마련이니 받아쓰기 시험도
"환생한 세종대왕의 맞춤법 강의" 내용보기
 

초등 3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의 물건을 정리하다 보니 2학년 2학기에 수시로 평가했던 받아쓰기 급수장이 나왔다. 겨울방학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아무데나 던져놓았기에 먼지가 뽀얗게 앉은 급수장이 요즘 끝간데 모르고 추락하는 우리말 신세랑 비슷한 거 같아 쉽게 버리지 못하고 한 번 더 들춰보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시험은 쪽지시험이라도 부담되기 마련이니 받아쓰기 시험도 아이들 입장에서 결코 반갑지 않은 존재였으리라. 내가 보아도 헛갈리기 쉬운 단어가 너무 많아 힘들어 하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아이들과 만날 기회가 잦은 나로서는 아이들이 쓴 글씨를 보면서 알아보기 힘든 글씨체는 차지하고라도 맞춤법이 틀린 글씨가 너무 많아 한숨이 나올 때도 많다.


우리 안에 담긴 수많은 생각을 말로 표현하면서 그것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되는대로 내뱉거나 글로 썼을 때 그 결과까지 온전히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면 모를까, 한마디 말도 허투루 뱉거나 쓸 수 없는 건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하고 말하지 않고, 직접 종이에 글을 쓸 기회가 적을 뿐 더 많은 말을 기계를 거쳐 하게 만드는 세상을 살고 있는 까닭이다. 그러하기에 그 파장은 실로 대단하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말이 이토록 의도적으로 본질을 훼손하거나, 세계화의 흐름에 발맞춘다는 명목 하에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진짜 세종대왕이 본다면 얼마나 통탄하실까. 정말 무덤을 박차고 나오고 싶을 지도 모르겠다.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탄생한 우리글이 오히려 지키고 보호해야 할 존재들로부터 훼손되고 박대 받을 때 그 민감한 시작을 감지하지 못하고 오늘에 이른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일 수밖에 없다.


이따금씩 학교 도서실에서 우리말 달인이나 맞춤법에 대한 책을 보면서 나 역시 아이들보다 몇 개 더 알고 있을 뿐 ‘오십 보 백 보’라는 것을 자각하고는, 나와 같은 세대가 받았던 교육과 현재 교육을 받는 아이들의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아하, 이렇게 쓰임이 다르구나.’, ‘이건 이렇게 써야했구나.’라는 걸 책을 읽으면서는 모두 알 것  같으면서도 뒤돌아서면 잊고 마는 훌륭한 망각능력 덕분에 늘 새로운 것을 대하는 것과 같은 책 중의 하나가 바로 맞춤법 책이 아닐까?


그럼에도 희망적인 건 6만 자나 되는 한문처럼 글자 한 자마다 뜻을 담고 있는 중국과 달리 우리나라의 글은 소리글자라 얼마든지 글로 쓰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맞춤법이 왜 필요한지, 소리 나는 대로 쓰지 못하고 정해진 글자로 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먼저 알게 되면 우리말과 글을 더 존중하면서 아름답게 지켜 가는데 모두가 노려갈 것이라 생각한다.


「찌릿찌릿 맞춤법」에서는 소년으로 환생한 세종대왕이 맞춤법 꽝인 소남이와 영어가 최고라는 라라와 함께 평소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단어를 대상으로 맞춤법 강의를 해준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집에서 품앗이를 하는 고학년 아이들과도 퀴즈 형식으로 책에 나온 문제를 내보니 역시나 맞는 것보다 틀리는 게 훨씬 많다. 그래도 새로운 것을 알게 된 것에 대한 기쁨과 평소 모르고 지냈던 말의 의미, 생각 없이 아무데나 붙여 오던 말에 대해 알게 되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매 시간마다 하자고 졸라댔다. 꼭 필요한 것이지만 정공법으로 아이들 앞에 다가서면 고리타분하다며 싫어하는데, 재미있고 이해되기 쉬운 예화를 만화로 보면서 ‘맞춤법 강의’를 읽으니 호감도가 훨씬 높아졌다. 자신들이 평소에 사용해왔던 말들 중에서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국적불명의 단어나 헷갈리던 대상을 직접 다뤄주니 더 피부에 와 닿았던 모양이다. 부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제대로 된 말과 글을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저버리지 않았으면 한다.

g******2 201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렸던걸 고쳐가는 시간
"틀렸던걸 고쳐가는 시간"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맞춤법   이 책을 읽기가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워낙 맞춤법고는 거리가 먼지라...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만 아들이 나에게 질문이랍시고 물어오면 어쩌나 싶어서 말이죠.. ㅎㅎ   3학년.. 올해 4학년이 되는 아들과 함께 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학습에 관련된 도서라면 거부감이 많은지라.. 아이가 일단 얼굴부터 살짝 찌뿌리거든요.. 그러
"틀렸던걸 고쳐가는 시간"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맞춤법

 

이 책을 읽기가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워낙 맞춤법고는 거리가 먼지라...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만 아들이 나에게 질문이랍시고

물어오면 어쩌나 싶어서 말이죠.. ㅎㅎ

 

3학년.. 올해 4학년이 되는 아들과 함께 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학습에 관련된 도서라면 거부감이 많은지라..

아이가 일단 얼굴부터 살짝 찌뿌리거든요..

그러데 요 책은 앞부분에 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만확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아들이 거부감 없이 호기심에 책을 먼저 잡을수 있게 만들어주었어요.

 

방학이 긴지라.. 아들이 심심해하던차에

읽게 되어서 그런지 책장은 술술 넘어갑니다.

 

거짓말쟁이가 맞는 말... 거짓말장이는 엑스

안개가 걷히다가 맞는 말.. 거치다는 엑스

곰곰이가 맞는 말... 곰곰히는 엑스

기와집이 맞는 말 ...기왓집은 엑스

귓구멍이 맞는 말...귀구멍은 엑스

꾀다가 맞는말... 꼬시다는 엑스

날더라가 맞는 말...날더라는 엑스

놀라다가 맞는 말...놀래다는 엑스

다행이가 맞는 말 다행이는 엑스

떡볶이가 맞는 말 ... 떡복기는 엑스

떠질지마라가 맞는 말... 떠들지말아라는 엑스

아파트를 부수다가 맞는 말...부시다는 엑스

...

...

...

...

생활속에서 그냥 은연중에 사용했던 많은 단어들을 제대로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엄마들도 가끔 떨리게 맞는 맞춤법..

더 이상 조마조마해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이 책과 함께 배워간다면 더 없이 유익한 시간이되지 않을까 싶다.

 

세종이와 라라 소남이와함께 배워보는 맞춤법 시간은 올해 8살이 되는 둘째까지도

너무 재미있어라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든다..

d******5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맞춤법 제대로 알아 봅시다
"맞춤법 제대로 알아 봅시다"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찌릿찌릿은 전에 경제편을 통해서 접해 보았는데그때 우리아이가 참 잘 읽었던 책입니다.그래서 이번 맞춤법에 대한 책도 아이가 좋아 할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아 합니다...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맞춤법에 대해 부족한게 참 많은데저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 될듯 합니다...특히나 요즘 아이들 맞춤법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문자를 보내거나
"맞춤법 제대로 알아 봅시다"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찌릿찌릿은 전에 경제편을 통해서 접해 보았는데
그때 우리아이가 참 잘 읽었던 책입니다.
그래서 이번 맞춤법에 대한 책도 아이가 좋아 할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아 합니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맞춤법에 대해 부족한게 참 많은데
저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 될듯 합니다...
특히나 요즘 아이들 맞춤법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문자를 보내거나 하는데
아이들에겐 절실히 필요한 책이네요..


왕세종, 나라라, 안소남 이렇게 세명이 나오는데
왕세종은 하늘나라에서 라라와 소남이를 보고 한글 사용을 제대로 하게 가르치기위해서
다시 태어났어요...
라라는 영어시험은 늘 만점이지만 받아쓰기는 20점...  영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랍니다.
소담이 역시 라라처럼 받아쓰기 시험점수가 비슷하다...
만화에서 늘 세종이에게 구박을 받지요...



왼쪽페이지엔 만화가 있고 
오른쪽엔 왼쪽에서 나온 내용에 대해 설명이 나와 있어요...
맞춤법이 엉망인 소남이의 일기를 보니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둘째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 받아쓰기 어린이집에서 공부해서 집에서 연습을 하는데
그때마다 맞춤법이 틀립니다.. 소리나는 데로 적어서 걱정이 되는데
소남이의 일기를 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우리아이와 재미있게 맞춤법 공부를 해봐야 할듯 해요...



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가르키다, 가르치다도 많이들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띄어쓰기도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데 이부분도 
우리 둘째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모르고 잘못 사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네요...
특히나 외래어 부분에서 많은 부분 잘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자주 꺼내 볼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젠 맞춤법 제대로 알고 사용할 수 있어요...



책을 읽은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내 보았습니다....

모두 다 잘 풀어 냈답니다...

지금처럼 계속 맞춤법을 잘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읽으며 모르고 잘못 사용했던 부분을 제대로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s*****1 201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맞춤법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맞춤법" 내용보기
울 아들 1학년 한참 받아쓰기 시험을 볼 때 고학년 형제나 자매가 있는 엄마들이 받아쓰기는 5~6학년때 봐야해~하며 푸념을 했었습니다.. 5,6학년에게 왠 받아쓰기 했었는데.. 의외로 아이들의 맞춤법이 엉망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울 아들을 보니 정말 받아쓰기를 해야겠군 싶습니다..ㅜㅜ 맞춤법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어렵긴 합니다.. 매주 오는 메일 중 맞춤법문제가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맞춤법" 내용보기

 

울 아들 1학년 한참 받아쓰기 시험을 볼 때 고학년 형제나 자매가 있는 엄마들이 받아쓰기는 5~6학년때 봐야해~하며 푸념을 했었습니다..

5,6학년에게 왠 받아쓰기 했었는데..

의외로 아이들의 맞춤법이 엉망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울 아들을 보니 정말 받아쓰기를 해야겠군 싶습니다..ㅜㅜ

맞춤법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어렵긴 합니다..

매주 오는 메일 중 맞춤법문제가 하나씩 있는 메일이 있는데 성적이 50점 수준..

물론 제가 배울 때와는 맞춤법도 많이 틀려졌어 하고 우기고 싶지만

문제를 접할 때마다 아~ 뭐가 맞는 말이지 .. 어렵구나 싶습니다..

띄어쓰기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찌릿찌릿 맞춤법은

국어를 못하는 안소남과 영어만 잘하는 나라라가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을 원망하는 소리에

하늘에 계신 세종대왕이 인간세상으로~ 아이의 모습인 왕세종으로 나와 소남과 나라에게 한글의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쳐 줍니다..

만화와 자세한 설명이 같이 쓰여 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고

더불어 맞춤법과 띄어쓰기까지 한글을 바르게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차례만 보고도 이렇게 사용해야하는구나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한글 맞춤법을 정복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d****r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맞춤법, 재밌게 배우자!
"맞춤법, 재밌게 배우자!" 내용보기
결코 쉽지 않은 것이 '맞춤법'이 아닐까 싶다. 어른들이라고 해서 우리말 맞춤법을 100%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또한 글을 쓸 때마다 이렇게 쓰는것이 표준 맞춤법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어휘가 한두 개가 아니다. 띄어쓰기 또한 어렵긴 마찬가지다. 어른들도 그러할진데 초등아이들이 국어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맞춤법은 늘 복병(?)이 아닐까 싶다. 더우기 어른들
"맞춤법, 재밌게 배우자!" 내용보기

결코 쉽지 않은 것이 '맞춤법'이 아닐까 싶다. 어른들이라고 해서 우리말 맞춤법을 100%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또한 글을 쓸 때마다 이렇게 쓰는것이 표준 맞춤법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어휘가 한두 개가 아니다. 띄어쓰기 또한 어렵긴 마찬가지다. 
어른들도 그러할진데 초등아이들이 국어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맞춤법은 늘 복병(?)이 아닐까 싶다. 더우기 어른들이 평소에 잘못 사용하고 있는 표현들은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아이들 또한 똑같이 따라쓰다 보면 잘못 사용하기 쉽다. 
울아이가 바른 맞춤법 사용을 하길 원한다면 부모도 바른 맞춤법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춰 사용해야만 할터이다. 물론 쉽진 않겠지만...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살펴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자주 갖는것도 참 좋으리라. (이런 글을 쓰면서도 잘못 띄어쓴건 없는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은 없는지 신경쓰인다. 어려운 맞춤법, 띄어쓰기~!!^^) 

<상식발전소>시리즈 3편으로 '맞춤법'을 다룬 책이 나와서 정말이지 반갑다. 우리아이가 초등저학년이다보니 글쓰기에서 맞춤법 사용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바르게 지적해주기도 하지만, 나조차 제대로 몰라서 지적하지 못하고 넘어간 것도 많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였다. 거기다~ 앞서 출간된 <상식발전소>시리즈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같은 구성(만화와 함께 다양한 설명글을 겸한 구성)으로 '맞춤법'을 알려준다면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아 우리아이가 잘 읽을거란 생각도 든다.

역시나~ 책을 배송받고 만화부터(?) 죽죽 읽는 우리아이..... 만화 속에서도 제대로 된 맞춤법을 알려 주고 있기 때문에 만화만 읽어도 괜찮단 생각이 드는 책이다. 물론 설명글까지 꼼꼼하게 읽어야만 제대로 습득할 수 있기는 하다. 
처음엔 만화만 봤지만 만화를 읽다보면, 궁금해서 설명글까지 읽기도 하고, 차례를 살펴보고 왜 잘못된 맞춤법인지~ 찾아서 읽기도 한다. 자주자주 찾아 읽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은 책장에 꽂아두지 않고 아이가 공부하는 책상 위에 올려 놓았다. 일기를 쓰다가도 혹시 헷갈리는 단어가 있다면 찾아보게 하기 위해서다. 

책 내용과 구성을 살짝 살펴보면~,

올바른 한글 사용을 위해 다시 태어난 세종대왕...왕세종, 국어는 무시하고 영어만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라, 매번 맞춤법을 틀리면서도 꿋꿋한 명랑 소년 안소남... 세 명의 등장인물이 좌충우돌 벌이는 이야기 속에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바른 외래어 표기법을 배우게 되는데~ 울아이 또래 아이들이기에 더욱 실감나게 읽히는게 아닌가 싶다.


프롤로그가 무지 재밌다는 울아이...하하.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게되니~ 본문 내용에도 더욱 흥미를 갖게 만든다. 프롤로그를 통해 등장인물의 성격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전체 구성은~ 왼쪽은 만화, 오른쪽은 설명글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를 통해 상황을~, 설명글을 통해 바른 사용법을 알려준다.


설명글이 다양하다는 점이 '상식발전소' 시리즈의 흥미로운 구성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똑같은 형식으로 설명하지 않고, 일기, 편지, 토론, 강의 형식을 띈 설명글은~ 각각의 글형식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도 좋을뿐만아니라, 읽는데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만화 부분인데, 말풍선 글을 보면, 바르게 사용해야 할 어휘 부분을 빨간색으로 나타내고 있다. 색상이 다른 폰트이다보니 한번 더 주목하여 읽게 만드는 효과를 준다.  

무엇보다 우리아이가 이 책을 참 재미있어해서 좋다. 가끔은 엄마에게 이 책에서 읽고 알게 된 것 중에서 자신이 전에 자주 잘못 썼던 것을 문제 내기도 한다. 그렇게 하나씩 한글 맞춤법을 익혀가는 모습이 여간 흐믓한게 아니다. 적절할 때 꼭 필요한 책이었던 만큼 값진 느낌까지 안겨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맞춤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맞춤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한국 사람임에도 국어 맞춤법은 그리 쉽지만은 않기에 어른이 되어서도 맞춤법을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하물며 요즘 아이들처럼 글을 잘 쓰려 하지 않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욱 더 맞춤법을 틀리는 아이들이 많아져  때론 한숨 쉬게 합니다. 우리집에선 특히 둘째가  한글 맞춤법을 힘들어 하기에 고학년이 되기전  맞춤법에 관해짚고 넘어가고 싶었는데 정말 딱 맞는 책을 발견하
"맞춤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한국 사람임에도 국어 맞춤법은 그리 쉽지만은 않기에 어른이 되어서도 맞춤법을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하물며 요즘 아이들처럼 글을 잘 쓰려 하지 않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욱 더 맞춤법을 틀리는 아이들이 많아져  때론 한숨 쉬게 합니다. 우리
집에선 특히 둘째가  한글 맞춤법을 힘들어 하기에 고학년이 되기전  맞춤법에 관해
짚고 넘어가고 싶었는데 정말 딱 맞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상식발전소-맞춤법 책은 아이들의 맞춤법실력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에 쏙 들게 
구성된 책인데...솔직히 엄마가 읽다보니 어른들이 자주 쓰는 단어중에도 너무나 많은
표현들이 틀린것을 보고 깜짝 놀랐으며 아이들만 읽도록 할게 아니라 엄마도 읽고
생활속에서 제대로 써야 아이들에게도 알려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단 구성상 만화를 통해 흥미를 유발 시킨후 그 상황에 맞는 단어를 알려주는데
좋은 점은 맞다 틀리다만을 알려주는것이 아닌 각각 맞은 단어 틀린 단어의 용도를
따로 구별지어 설명해 주기에 차이점을 금새 알 수 있었고 기억도 오래 남을 수 있
을듯 했습니다. 전체 46개의 단어들과 띄어쓰기 오류, 잘못 쓰여지는 외래어 등을
담고 있는데 재미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읽다보면 전반적인 맞춤법 전체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한 권에서 끝내기 보다는 교과과정 전체에서 
꼭 알아야 하는 단어를 뽑아 시리즈로 책이 나왔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정확한 맞춤법 표기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이 되는데 꼭 필요한 책입니다.


만화와 함께 잘못된 단어나 옳은 단어의 사용법을 바로 옆에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아이가 만든 단어장입니다.^^




j******7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맞춤법을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맞춤법을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맞춤법"정말 어렵다.요즘은 세계화의 일원으로 영어를 배우다보니 우리 아이들 국어보다는 영어라는 언어를 더 많이 배우고 더 쉽게 접근을 한다.그러다보니 우리때 어렵게 생각하던 영어는 좀 더 쉽게 생각하고 오히려 국어를 더 어려워하게 된 우리아이들을 볼 수 있다. 한학년이 올라갈수록 제일 어려워하는 받아쓰기 시험은 우리아이들에게 매우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부분이 되어
"어려운 맞춤법을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맞춤법"정말 어렵다.
요즘은 세계화의 일원으로 영어를 배우다보니 우리 아이들 국어보다는 영어라는 언어를 더 많이 배우고 더 쉽게 접근을 한다.
그러다보니 우리때 어렵게 생각하던 영어는 좀 더 쉽게 생각하고 오히려 국어를 더 어려워하게 된 우리아이들을 볼 수 있다.
 한학년이 올라갈수록 제일 어려워하는 받아쓰기 시험은 우리아이들에게 매우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부분이 되어 버렸다.

솔직히 12년을 배운 나 또한 글을 쓰다보면 맞춤법에 있어서 많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한 낱말로 여러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나 비슷한 형태의 단어와 비슷한 뜻을 가진 낱말들, 소리나는데로 사용되지 않는 단어들 때문에 국어의 쓰기를 매우 어려워 하는 우리아들이다.
그중에서 -이, -히로 끝나는 형용사를 볼때 어떤것이 더 맞을까 한참 동안 고민을 하기도 한다.
곰곰이와 곰곰히. 깨끗이와 깨끗히를 버면 우리가 헷갈려 하지만 이속에도 규칙이 있단다.
글자가 되풀이 되는 경우는 이가 대부분이 붙는단다. 가끔 외예도 있지만 (섭섭히처럼)
 그리고 계발과 개발을 생각해보면 비슷한 글자 때문에 정확한 뜻을 파악을 하지 못해서인지 어려워했던 단어이다.
계발 ; 아직 드러나 있지 않은 재능을 일깨워 줄 때 쓰는 말이고,
개발 ; 기술이나 상품, 땅, 혹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지식이나 능력들 등을 발전 시킬때 쓰는 말이란다.

또 어려운 부분은 띄어쓰기이다.
1번째와 첫 번째를 보면 같은 말이지만 숫자를 쓸대와 한글로로 서수를 나타낼때는 띄어쓰기하는 방법이 다르다.
그리고 외국지명 또한 한국에서 부르는 도시이름과 그 역이름 그대로 한글로 표현하는 것의 띄어쓰기가 다르단다.
평소 우리가 그냥 생각없이 쓰던 말들의 맞춤법을 알아볼때 우리가 너무 무시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찌릿찌릿 상식발전소" 맞춤법편은 우리아이들에게 뿐 아니라 어른인 엄마들에게 제대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다.
평소 사용되는 생활속의 언어에서 틀리게 사용하는 부분을 만화를 통해서 만나보고 옆페이지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우리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어렵기만 한 단어와 우리가 틀리게 사용되는 말들을 만화와 함께 설명하는 이책 정말 재미있게 아이들이 읽어 나갈수 있다.
국어를 좀더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같다.

h****t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