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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니 내 마음대로 모든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앞만 보고 살아가는 어른들을 답답해 하던 나는 어느새 어른들보다 더 답답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된다. 그런 공허한 현실의 괴뢰감속에서 힘겨워 함을 보시던 분이 권해주시던 책이다. 성공한 젊은 ceo에게 청소부 밥 아저씨가 전해주는 긍정의 언어에 나도 감화되어 가족과 나 자신을 돌아보며 얼마나 받은 것들이 많은가에 대해 감사하게 되었다. 나의 삶을 살아가는 가장 큰 기반은 가족이며, 그들과 함께 살아내는 이 시기의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밥 아저씨의 말씀은 나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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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밥 이책을 읽으면서 밥아저씨의 긍정적 기운 여섯가지를 잘 배우게 되었다 나의삶이 충전될때 내 생활, 내 직장, 일도 잘된다는것을 깨닳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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