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이화여자외국어 고등학교 소녀들이 방과 후 구립도서관에서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하다
자신들이 직접 쓴 동화를 동생들에게 읽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시작하게 된 동기부터 너무 예쁜 책입니다.^^
한 페이지는 한글, 한 페이지는 외고 학생들답게 영어로 되어 있답니다.
소녀들의 감성으로 써내려간 동생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동화 다섯 편이 모여 있습니다!
이화여자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 화이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