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밥도 적고 그림도 넘 포근하고~ 무엇보다 아기의 좋은 여러습관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창비 아기그림책 잠놀이 밥놀이 몸놀이 그림책세트. 마치 동시처럼 운율도 느껴지고~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너무너무 재밌고 알찬 책이랍니다~!!
![]()
총 3개의 주제로 나눠진 이 책을 받아보니 어린 아이들도 혼자 읽기 편하게~ 보드북 형태로 너무 크지않은 사이즈로 되어 있어 넘넘 안심되고 튼튼해보여 맘에 들더라구요^^ ![]() 글밥도 적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편하고~ 아이귀에도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요. 그리고 동시처럼 운율있게 되어있어서 노래 부르듯이 읽어주니까 좋다고 춤추더라구요 ㅎㅎㅎ 지루하지 않게 읽어줄 수 있어 좋더라구요. 또 그림도....넘넘 포근하니 색감이 좋아요^^ 귀여운 동물친구들도 많이 나와서 아기도 맘에 들어합니다. ![]() 요렇게 책장에 꽂아두니까 ~ 열심히 꺼내 읽는 호준이 덕분에 뿌듯하답니다. 물론....기존 책들보다 조금 앞에 두었어요 새책이니까 언능 적응하라는 마음에서^^;; ㅎㅎ
![]() ![]() 오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니~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도 중간중간 독서의 길로 빠지곤 한답니다!! ^^ ![]() ![]() 밥놀이-냠냠냠 맛있다
밥놀이그림책엔 동물친구들이 엄청! 많이 나와요~^^ 특히 똑똑똑~하면서 음식을 전달하는데요, 집에 문을 똑똑 두드리는 책이 있어 그책과 연관지어 읽어주네요. 호준이가 똑똑똑 놀이를 참 좋아하거든요..ㅎㅎ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동물친구들이.........당근을 너무너무 싫어해요....... 다들 숨어있죠?ㅎㅎ 야채는 안먹고..편식하는 아이들을 겨냥한 내용같아요 ㅎㅎ 호준이는 아직 뭐든지 잘먹지만, 언젠가는 싫어하는 음식도 분명해지겠지요~ 고럴때 올바른 식습관을 가르쳐주기 딱 좋은책 같아요.. ^^
|
|
창비의 몸놀이 아기그림책 중 [냠냠냠 맛있다]를 읽었어요.. 꼬마요리사와 동물친구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는데요~ 참 귀여운 이야기에요..ㅋㅋ 이 책에 앞서 읽은 아기그림책중 [아장아장 걸어요]에도 나오는 곰돌이 인형이 요기에도 나옵니다.. 비결이가 아는 척을 하네요..꼬마 요리사 친구라고요~~ㅋ 똑똑똑! 사과 왔어요~~ 와작와작, 코끼리가 꿀꺽! 사과를 먹는 코끼리와 먹는 소리..그리고 똑똑똑이 어우려져 동요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다음장 부턴 알아서 "똑똑똑!"을 해주네요..ㅎㅎ 똑똑똑! 고기 왔어요. 똑똑똑! 우유왔어요. 찹찹찹 고양이가 꿀꺽!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우유를 핥아먹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죠~~ 그런데, 똑똑똑! 당근 왔어요..를 외치며 꼬마요리사가 가는데... 식탁밑에 숨어있는 모습이~~~왜일까요? 누구의 발일까요~~ㅋㅋ 어어???? 동물 친구들이 모두 숨어 있어요..그리곤 "당근 싫어!"하네요.. 당근은 맛있는데~~영양도 많고~~달콤한데~~ 어느 만화에서 나오는 "밤 남기는 것은 못참아!!"처럼 저희집은 "편식은 용서 못해!!"가 있거든요.. 저희집은 당근은 너무 너무 즐기는데 오이가 인기가 없다죠..ㅎㅎ 그래서 오이로!! 비결이와 먹어보았어요~ 꼬마요리사의 똑똑똑!에 은근 중독성 있어요..ㅋㅋ 식탁에 숨은 동물들을 진지한 눈빛으로 보고 있지요..뭐라 뭐라 웅얼웅얼..ㅋㅋ 등장한 "오이!!" 내 '그럴줄 알았어!'라고 속으로 말이 바로 나왔지요.. 토끼부터 주는 오이..ㅋㅋ 웃으면서 "비결이도 먹어봐야지~~~~"했더니.. 마지못해 입에 넣는..ㅋㅋ 입에 용기내어 넣었지만, 맛은 별로란게 표정에 나오지요? ㅋㅋㅋ 이래서 이 책이 정말 좋아요!!!ㅋㅋ 한입 먹고는 나만 먹을 순 없지..강아지에게도 먹이고!! 달콤한 사과도 토끼와 나누어 먹어줍니다..ㅋ 오이를 먹을때완 너무도 다른 표정.."냠냠냠"이소리가 나오면? 이거 너무 너무 맛있어요~~가 가~득 담긴 말이죠~~ㅋㅋ |
|
창비에서 잠놀이, 밥놀이, 몸놀이 그림책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밥놀이 하면서 요새 먹기 싫은건 안먹으려 드는 울 해원이의 편식 습관을 고쳐주고 싶더라구요 책표지가 넘 귀엽더라구요 아이들이 안다치게 모서리도 둥글둥글~~ 울 해원이를 보고 있는것 같은.. 당근도 잘먹는 꼬마아가씨네요 꼬마아가씨가 동물들의 식탁을 차려주나봐요 똑똑똑 하고 음식을 가져오자 다들 자기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나올때마다 후다닥 나와서 맛있게 먹더라구요 코끼리가 와작와작 잘 먹네요 ㅋㅋ 간식 먹은 시간이라 약과를 주었더니 울 해원이도 냠냠 당근은 누가 먹을까?? 궁금해 하며 넘기자.. 헉 아무도 안오네요 울 해원이 밥 먹자 할때 모습이어요 해원아 너도 밥 먹어야 하는데.. 하는 찰라 옷에 물을 잔득 부었지 뭐예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히고 짬으로 울 해원이 밥도 차려왔어요 역시나 원강히 거부하는 녀석 창비아이책에서도 다들 당근 싫다며 도망가네요 와우 귀여운 꼬마아가씨가 맛있게 냠냠 울 해원이한테도 당근을 냠냠 먹여주었더니.. 먹는건줄 알고 아 벌리네요 그틈에.... 울 해원이도 냠냠 밥을 먹었답니다. 동물들도 꼬마아가씨를 보고 같이 맛있게 냠냠 먹더라구요 울 해원이도 밥 안먹을땐 냠냠냠 맛있다 읽으며 먹어야겠네요^^ 귀엽고 부드러운 그림에 적지만 실속있는 말귀들이라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것 같아요 |
|
창비 아기 그림책
냠냠냠 맛있다 - 밥놀이
보드북이라 어린 유아들부터 안전하게 볼 수 있답니다.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소녀가 사과를 들고 오네요~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에 누군가 등장하려고 해요~ 호기심 가득~ 아이들 시선이 집중 되겠죠?ㅎㅎ 동물의 한 부분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네요~
맛있는 사과는 코끼리가 먹네요~ 와작와작, 꿀꺽! 실감나는 의성어가 재미를 돋구어요~
악어는 고기를~~ 꿀꺽!
참새는 콩을~~ 꿀꺽!
이번에는 당근을 가지고 오네요~~ 그런데 아무도 나타나지 않아요~~~ㅠ
다들 당근이 싫다고 식탁 밑에..숨어있어요~ 누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숨박꼭질 놀이도 할 수 있겠어요~! ㅋㅋ
소녀가 맛있게 먹기 시작하니까 동물 친구들이 빼꼼히 등장을 하네요~ 함께 먹는 기쁨도 느낄 수 있겠지요~~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놀이로 재밌게 편식을 더욱 쉽게 고칠 수 있게 도와주네요~ 문 두두리는 소리,초인종 소리,먹는 소리와 모습을 리듬감 있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더욱 흥미를 주면서 어휘력 발달에도 도움을 주네요.
우리 아이들 재밌게 잘 봐주더라구요^^ 당근 딱딱해서 잘 먹지 않는데...이번 기회에 편식도 좀 고쳐보려구요~~ ㅎㅎ |
|
요즘 울 딸냄...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따라하고 자기 의사 표현이 분명해 지더니 싫어~ 아니야~ 안돼~.... 휴...밥먹이기가 힘들더라구요~ 마침 창비 아기책중 밥놀이란 책이 있어 울 딸냄에게 보여 주기로 맘먹었어요~
![]()
보린 글에 백은희 그림인 냠냠냠 맛있다~ 표지부터 당근을 아주 맛나게 먹는 그림이..^^ 동물친구들이 등장하는거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
꼬마 아가씨가 음식을 동물 친구들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네요~ 사과는 코끼리에게~ 고기는 악어에게~ 콩은 참새에게~ 우유는 고양이에게~
아이로 하여금 생각해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자기가 대답한 동물이 뒤에 나오면 맞췄다고 좋아하면서 박수도 치고.... 이러면서 성취감도 늘고 책보는 재미도 키워줄수 있어 참 좋네요~
![]()
당근은...누구? 어라...당근을 먹겠다는 친구는 아무도 없네요~ 그럼 내가 먹지~ 꼬마 아가씨가 맛나게 당근을 먹자 동물 친구들도 따라서 맛나게 당근을 먹는답니다~
울 율이도 당근을 썩 잘 먹지 않아 늘 잘게 잘라 음식속에 섞어서 주곤했는데 이제는 꼬마 아가씨처럼 길게 잘라서 손에 쥐어 주면 책장을 가리키며 오도독 오도독 씹어 먹네요~ 책에서 봤다는 뜻이겠죠~^^
![]()
책을 본 딸냄...사과를 가져와 코끼리 인형 입에 넣어주네요...^^ 냠냠냠 맛있다를 보여준 후로는 항상 밥먹을때 코끼는 사과먹고... 악어는 고기먹고... 율이는 밥먹지~ 이러면서 먹이는데 많이 수월해 졌네요.... 책의 효력이 얼마나 유지될지는 알수 없지만 신기하게도 책을 보면서 아이도 느끼는게 있나봐요~ㅋ 이렇게 조금씩 밥 잘 먹는 좋은 습관이 자리 잡아 가겠죠~ |
|
|
|
냠냠냠 맛있다 보린 글. 백은희 그림 *줄거리*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예쁜 동화입니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동물들과 맛있게 음식을 먹는 동화입니다. 동물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는데 당근이 나오니 모두 숨어 버렸어요.여자아이가 맛있게 먹자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맛있게 먹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도록 동물의 특징적인 부분만 보여주고 또 알아맞추어 보며 반복되는 말을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가 냠냠 먼저 먹는 모습을 보여주자 다른 동물들도 모두 냠냠 먹어보고는 맛있다.합니다.
원래 편식이 없는 울 딸래미...그래도 식사 전에 냠냠냠 맛있다를 읽어주니 야채 햄 볶음에 들어간 야채도 싹싹 아주 맛나게 먹고 있네요.어린아이들에게는 100마디 잔소리 보다 한번 시범을 보여주는 것이 더 확 와닿는데요.이책이 딱 그렇네요.밥을 먹으며 "엄마! 냠냠냠 "하며 의성어도 따라해 보네요.
*이책이 좋은 점 아이들은 모방을 잘해요.편식없이 잘 먹는 동화속의 아이를 보고는 음식의 맛도 보고 조금씩 잘 먹는 아이가 될수 있을 거에요. 동화의 글밥이 간결하고 반복되어 아이들이 잘 따라 할 수 있더라구요.혼자서 책을 뒤적이며 똑똑똑! 하며 냠냠 소리를 내며 읽을 수 있답니다. |
![]() 창비에서 아기책이 놀러왔어요. 제목은 냠냠냠 맛있다 랍니다.
제목부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표지에 보면 아이가 당근을 맛있게 먹고 있어요. 근데 동물 친구들은 왜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걸까요? ^^*
![]() 이책의 뒷부분에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잠놀이 ,밥놀이, 몸놀이 그림책으로 아기에게 씩씩한 마음과 좋은 습관을 길러주세요.
냠냠냠 맛있다는 아기가 동물 친구들과 소꿉놀이 하며 음식을 먹는 밥놀이 그림책입니다.
정겨운 그림과 노랫말 같은 글을 보며 먹는 즐거움을 알아봐요.
|
||||||||
|
우리아이는 아직까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야채는 쏘~옥 빼놓기 일쑤고 어찌하면 좋을까 여러가지 궁리를 해야만 한답니다. 아직까지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지 못하는 우리집 아이들~ 여러가지 음식을 먹여보려고 식판에 골고루 음식을 놓아도 싫어하는 음식은 (야채포함) 여지없이 싸이드로 밀어버린 답니다. 어찌하면 좋을지 식탁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만나게 된 잠놀이, 밥놀이, 몸놀이, 그림책 시리즈 유아책에 맞게 간단하면서도 메시지 전달이 잘 되어있어 즐거워 하며 재밌어 했답니다.
아이의 호기심 자극이 반복적이며 끝날 무렵 반전 등으로 이야기 구성이 탄탄한듯 합니다. 책의 그림 역시 색감도 예쁘고 공감이 가는 책이며, 책 표면 모서리 부분역시 아이가 보는 책이라서 둥글게 처리되어 있으며 오랜지 빛깔 뒤쪽 표면이 아이의 구미를 당기는 색으로 잘 선택된듯 싶구요 싶게 찢어지지 않는 보드북으로 되어 물을 흘려도 닦을수 있으며 물고 빨아도 찢어지거나 손상되니 않는 책의 질감이 좋습니다 . 그리고 마치 음율가락처럼 아니 동시처럼 반복되는 노래처럼 이야기가 입에서 흥얼거려 집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할 동물들이 등장해서 한층 더 흥미를 돋웁니다. 세살 버를 여든까지 간다 처럼 어릴적 생활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듯이 이 잠놀이 밥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기본적은 생활을 함에 있어서 좋은 습관을 길러주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물 친구들과 소꿉놀이를 어떤 식으로 엮어 나가는지가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제법 자란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며 동생에게 알려주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듣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자신이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을 반성하며 "난 싫어하는 음식 안 먹는데.." 하며 멋적어 하기도 했답니다. 큰 아이들 까지 다시 되돌아 볼수 있게 만드는 매력을 가득 품은 책이네요. 그래서 더욱더 유익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