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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많은 것을 잃고 있으며 사라지는 것들이 많다. 종이편지, 서로 자기 맞다고 우기다가 다수에게 물어보기 등..그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것은 집중하기가 아닐까 싶다. 잠시 일을 하다가도 다른 창을 열어 인터넷에 기사를 검색해보거나 핸드폰을 꺼내어 문자를 확인해본다. 본인이 의도하였던 의도하지 않았던 방해요인은 수없이 많다. 방해요인인 줄 알면서도 우리는 과감히 버리지 못한다. 그래서 또 하나를 잃게된다. 일명 나인투식스이다. 업무시간에 집중하지못하다 보니 일이 밀려서 야근하기 일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버리고 시작하라]의 저자가 그 전략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2대8법칙으로 흔히 알려져있는 파레토 법칙.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전체 부의 80%는 20%의 부자가 간직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80% 업무는 후반부 20% 시간내에 완료된다' 등...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나름의 시각으로 요약해보면 하루 업무의 80%는 20% 시간내에 완수할 수 있다 또는 업무 효율을 20%만 높여도 80%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라고 본다. 너무 많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필요한 추려서 받아들이고 업무 외 불필요한 것들은 모두 없애버리라고 과감히 조언한다. 특히 업무에 관련된 회의나 이메일의 경우 시간 잡아먹는 킬러인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회의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많다. 사전에 회의안건에 대해 공유하라. 정해진 사람만 참석시켜라. 회의실에 의자를 없애고 서서하라 등은 이미 다른 매체를 통해 접한바가 있다. 그러나, 저자가 그런 상투적인 이야기로 책의 지면을 차지하려는 생각은 없어 보인다. 내용의 전개상 빼먹을 수는 없기에 소개한 것 같다. 이메일의 경우 격식을 갖추기 위해 제목은 최대한 간단하게 요약해서 적는데 저자는 제목에 가급적 많은 것을 담고 본문은 간단하게(필요한 경우 냉무도 무방함) 적어라고한다. 그동안 메일 제목에 '과장님' '흠' 이런 식으로 성의없이 내용을 적는 무례한 사람을 많이 보아왔는데 여러사람의 시간을 잡하먹고 업무효율을 떨어뜨리는 큰 요인이라는게 확실해졌다. 그러면서 책을 읽는 나는 그렇게 다른 사람의 시간을 잡아 먹으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남들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챙기느니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있다. 자신의 직급은 올라가고 있지만 여전히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려한다. 위임이라는 것은 도뮈 모르고 말이다. 그렇게 하루를 바쁘게 사는 사람은 자신은 정말 바쁘게 일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멍청하고 가장 게으른 사람이라는게 확실해졌다. 나에게 위임하거나 아래 사람을 키울줄도 모르고 혼자서만 바쁘게 살아가고 도무지 창의적인 일을 하지 못하니 얼마나 시대에 역행하는 사람인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사실이 많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도 들었고 내가 제대로 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무조건 생각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은 너무 바빠서 큰일을 못해내는 것이다. 그래서 버려야 하는 것이다. 버린다기 보다 과감히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고 가장 중요한 20%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수년간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일을 배워왔고 이제는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분석적인 좌뇌형 인간, 감각적인 우뇌형인간. 우리는 그동안 분석적인 좌뇌형 인간만을 고집해왔고 정말 저자의 말대로 분석형 인간이 되는 길에 대한 안내는 수없이 많다. 칼로 무 자르듯이 누구는 좌뇌형, 누구는 우뇌형으로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어느정도 유사한 가는 알 수 있을 것이다. 메모나 서류 정리편에서 내가 감각적인 우뇌형 인간에 속하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무조건 내가 일하는 방식(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펼쳐놓고 진행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데 저자는 여러 관점에서 접근을 한다. 즉, 정답은 없는 것이며 자기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다. 국내의 저자와 외국(대부분 선진국이겠지)에서 발간되어 국내에서 번역된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전자의 경우 회사에서 이렇게 일하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많고 꾸준한 운동을 하라고 한다. 단지 일을 위해서 말이다. 그러나, [버리고 시작하라]는 후자의 경우이다. 책의 마지막에 내가 왜 회사에서 집주에서 일해야 하는지 정리해준다. 일도 중요하지만 우리 인생도 즐겨라는 것이다.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도 하나씩 실천하면서 저자의 말대로 Work&Life Balance를 이루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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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버리기는 그냥 나의 물건을 버리는 것을 생각하는데 버리기는 물건뿐 아니라 정말 버리고 시작해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슴을 알 수 있다 버리는 것이 중요한가에서 우리는 물건들뿐 아니라 시간도 속해 있고 우리의 하루 삶속에서도 버리고 해야할일들도 있는데 그런 모든것을 그냥 시간만 흘러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또한 뭘 어떻게 버릴까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 삶 자체 생활속에 해당하는 모든것을 버리고 시작해야함을 깨닫게 된다 우리의 인맥, 하지못하고 미루는 일들, 회의 속에서 잡생각들, 이메일까지 모두가 버리고 시작해야함을 알고 다시금 나의 버리기 작전을 바꿀 생각이다 요즘 정리를 통해 버리기가 우선임을 알고 버리기를 시작하고 있는데 정말 힘들고 간추리는 것 자체도 힘들다 다 버려 버릴까도 생각해보는데 과감히 벌려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과감까지는 못가고 조금조금 버리고 다시 숨기고 버리고 그러구 있는데 나의 모든 정리는 버리고부터 시작해야함을 알 수 있다 머리를 많이 쓸수록 수면시간을 지켜라는 구절이 있다 정교한 계획보다 실행이 100번 중요하다고 한다 난 계획을 세우면 바로 실행으로 도전하는 성격이라 솔직히 잠도 안자고 움직이는 사람이다 작년에도 3,4시간 자고 하다가 그만 이책에도 나와 있듯이 큰화를 당했다 그래서 조심을 하면서도 내가 세운 계획대로 하다보니 또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24시간이 모자라 또 잠을 줄이고 있는데 오늘부터 일찍 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또 책이 눈에 보이는 정신을 못차리고 덤빈다 아무튼 나의 계획들때문에 우리식구들이 많이 힘들다^*^ 하지만 몽롱하니 지쳐 다니는 것보다 세운 계획을 잠시 버리고 쉼부터 시작해야겠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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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든지 일에 집중을 하려면 주변 환경이 잘 정리되어 있어야한다. 주변이 어지러우면 일에 집중도 떨어지고 정신이 산만하여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없다. 이번에 읽은 버리고 시작하라는 이런 내용을 담고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버릴 것’을 강조한다. 무엇을 버려야 할지 알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깨닫고 그것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저자는 집중력을 되찾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버리는 것’이라고 말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초점화 전략을 일러주고 있다. 업무 중 집중할 20%를 가리는 법, 여가시간에 집중할 20%를 가리는 법,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과 계획한 일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 시간 사용 습관, 장애물 제거, 나의 장점 활용과 도와줄 조력자 찾기 등을 통해 나를 방해하는 것들을 제거하고 목표에 효과적으로 집중하기 위한 방법을 주제별로 자세하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버릴 것과 집중할 것을 아는 자가 성공한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20/80 법칙으로 시작하는 집중력 안배술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야한다고 하고 있다. 즉, 이 책의 핵심내용은 주어진 업무를 완성도 있게 처리하고, 일과 인생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집중력’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경제이론인 ‘파레토법칙’을 여기에 적용하여, 전체 근무시간 중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20%의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집중력을 통해 전체성과 중 80%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모두 버리고, 핵심 20%에 초점을 맞춰 업무 시간 중 80%를 가져가면서 20%의 가치도 생산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버리거나 위임하고, 영리하고 명쾌하게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이런 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것을 간파해야만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업무 효율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바로 ‘집중력’의 차이이다. 이 집중력에 따라 일의 능률과 소요시간이 달라지는 것이다. 똑같은 시간을 일해도 사람마다 성과가 천차만별인 것은 시간과 일을 장악하는 집중력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 좋은 사람도 집중력 좋은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가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버리고 시작하라는 말이 결국 집중력을 키우기 위한 환경조성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기존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것들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부터는 주변환경을 잘 정리하여 집중력 있는 환경에서 일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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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방대한 정보와 업무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고 탁월한 성과를 거두는 방법을 담았다. 버릴 것을 제대로 골라내고 핵심이 되는 20%에 초점을 맞추라고 강조한다. 또 시작하기 어려울수록 작게 쪼개라, 잘하는 것을 더 자주 오래도록 하라, 뚜렷한 목적을 설정하라 고 적혀있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은 공평하게 제공된다 하지만 그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가는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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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홍수처럼 범람하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서 밀려드는 정보속에서 어떤것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분별도하지 못한채 사장되는 경우가 너무나 비일비재합니다.
또한 하루 8시간의 근무시간중에서도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부끄러운 생각이듭니다.
손님이 오셔서 전화가 와서 물건을 사러나가면서etc.
과연 집중하는 시간이 하루에 얼마나 될까 또한 몸은 직장에 있다고 하더라도 마음은 천리길에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책을 읽어 나가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속에서 내가 버릴것은 무엇이고 내가 시작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머리속으로 적게나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떤 한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려고 할때 과연 내 자신은 얼마나 온전히 집중하고 얼마나 일에 몰두할수 있을까 체크하고 점검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하고 내가 취할 것은 열심히 취하여서 복잡하고 혼탁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때 용기있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지않을까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구청에서 저소득전세자금을 담당하고 있는데 온전히 민원인들에게 상담을하고 안내를 하고 서류를 접수한다면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겠지만 중간 중간 현장에 나가서 민원처리를 할수도 있고 또한 밥을 먹고 공부도 하고...하다보면 업무에 집중을 한다고 하지만 맥이 끊기다보면 본의 아니기에 연기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어떤 일이 중요하고 덜중요한지 모든일이 중요하지만 경중을 분별하고 어떤 일을 먼저 해야할지 하는 순서등을 선택하고 집중할수 있는 지혜가 오늘날 살아나가는 현대인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무조건 일을 한다고 해서 성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또한 무조건 사랑한다고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듯이 진정한 사랑 진정한 업무를 하려면 연구하고 공부하고 선택할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선택의 집중을 하기위해서는 우선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고 필요한것은 놓아두고 버리고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일을 처리해야겠습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이고 성과를 올리기위해서는 소통을 잘하고 대화를 통하여서 서류등을 줄이고 보다 효과적이고 간결한 업무를 할수 있는 지혜가 오늘날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업무적이나 대인관계에서도 집중하고 안배할줄 아는 지헤가 이 시대에는 꼭 필요한 살아가는 한 방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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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시나리오 작가다. 대부분 작가라고 하면 지저분한 책상이 연상되곤 한다.
때문에 모든것이 수정후 마무리 되는 적도 많다. . 그럴때는 정말 게으른 인간보다 더 게으른 모습이 될 때도 있다.
이런 상태가 됐을때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하고 있을때는 조용하다가 뭔가 실수가 있을때만 그 일에 집착하게 된다.
세로 긍정적인 면을 보며 그것을 칭찬하고 알아차리는 시도가 필요하다.
작가 이기 때문에 아이디어에 대해선 정말 기발한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수많은 결심을 하고 새로운 것에 설레임을 가지게 된다.
작가는 이렇게 결심이 무뎌질때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는 작가만의 비법을 알려준다.
작가가 제시하는 집중력을 위한 여러가지 기발한 방법들을 활용하면 아무리 많은 일이 산적해 있다 하더라도 즐겁게 처리해 나갈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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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버려야 할 것들과 꼭 필요로 하여 챙겨할 것과 더불어 목표가 생기게 된다.
2011년 현재는 소셜 네크원크 시대, 요즘 직장인들은 업무에 집중하기가 점점 더 힘들다. 트위터, RSS에서 매일같이 밀려드는 방대한 정보를 처리하느라 주의력이 떨어지고, 산더미 같은 서류 작업을 처리하다 보면 어느새 반나절이 지나간다. 온갖 비즈니스 미팅과 회의, 업무로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으면서도 퇴근즈음이 되면 왠지 허탈하고 정작 해놓은 게 없다. 왜일까?
이 책은 먼저 '버릴 것'을 강조한다. 무엇을 버려야 할지 알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깨닫고 그것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80 파레토법칙을 토대로 80%의 잡다한 생각들과 행동들은 버려버리고 20%의 획기적이며, 중요한 요점을 파악하여 일에 몰두하면 20%의 집중력으로 80%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책은 말한다.
총 4부로 나뉘어 버릴 것과 집중할 것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맥으로 위르겐볼프는 주어진 업무를 완성도 있게 처리하고 싶은데 노하우를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 평소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허둥지둥 일하는 사람, 지나치게 생각이 많아 마음이 어지러운 사람, 일과 인생의 중심을 잡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소중한 가르침을 보여주고 있다.
2011년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버려야 할 것들을 명시해주고 집중력을 비약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요점을 명시해주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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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컴퓨터를 켜면 메일부터 본다. 메일을 보려는것 뿐인데 수많은 뉴스들과 이미지들이 내 눈을 현혹해 자꾸 샛길로 빠지게 한다. 나도 모르게 보게 되고 메일은 한참 후에 보게 된다. 퇴근 후 집에 와서도 무슨무슨 일을 해야지! 하고 계획을 잔뜩 세워놓곤 막상 저녁을 먹고 나면 티비앞에 몇시간이고 앉아있곤 한다. 늘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이러한 패턴. 버리고 시작하라에서는 80/20 파레토의 법칙 이야기로 시작된다. 당신이 기울인 노력의 20%가 당신의 전체 수입이나 가치의 80%를 창출한다는 것이다. 일상과 직장에서 나의 집중력을 흩뜨리게 하는 비생산적인 80%를 버려야 비로소 더 많이 집중할 수 있다. 버리고 시작하라에서는 '어디에 집중해야하는지' '어떻게 집중해야하는지' 집중하고 싶어도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시간을 잘 사용하고 계획만 잘 세우면 생산적인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해 왔는데 비로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를 만났다. 열심히 사는데도 성공의 길은 멀게만 느껴지는 분, 잠이 부족하게 일을 하는데도 자꾸만 일이 밀리는 분들은 이 책을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