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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가 하는 공부방법은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을 모두 받아적고, 정리하고, 시험기간에 다시한번 정리하는 전형적인 복습형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성적은 그렇게 높은편이 아니다. 그런 날 보고 선생님들과 부모님은 '아직 너의 공부방법을 찾지 못해서 그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내 공부방법을 찾지 못한 채 중학교 3년이 지나고 가장 중요하다는 중학교 마지막 겨울방학이 찾아왔다. 그리고 나는 '기회'를 보았다. 바로, 공부의 정석.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한장, 두장을 넘기며 지금껏 내가 해왔던 방법의 오류, 내 사고방식의 문제점들이 눈에 들어왔다. 평소 난 공부할 때 거의 대부분의 과목을 무작정 외우는 나쁜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 난 수학문제를 풀다가 막혀서 그 문제 형식과 풀이, 공식을 모두 외워 시험 본적도 있었다. 또, 수업시간에 필기만 하다보니 오히려 선생님의 말씀을 놓칠때가 많았다. 그래서 난 A4용지 한 장을 꺼내어 이 책에 나온 공부방법과 내가 지금껏 해온 공부방법,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내 장점들을 쫙 나열해 보았다. 우선,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다독과 속독이다. 책 중에서도 역사에 관련된 책을 좋아해 이 덕분에 사회과목은 상위권에 머물렀고 책을 읽는데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은 책을 적은 시간에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사용하는 필기법인 그림과 사진을 이용한 필기법. 이렇게 나열한것들을 정리해 내게 잘 맞는 공부방법을 만들어보았다. 국어와 사회는 광련된 책을 읽어 배경지식을 키우고, 영어는 문제집을 많이 푼 후 오답노트를. 과학은 중학교 때 해왔던것처럼 이미 한번 푼 문제집의 사진들과 참고자료를 이용해 밑의 사진처럼 나 만의 요점정리를 만들 계획이다. ![]() ![]() 아직 나는 '예비'고등학생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들어보기만 했지 경험해보진 못했다. 그래서 아마 이 책과 함께 만든 위의 내 공부방법들은 많이 수정될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수정할때마다 내게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으로 인해 어쩌면 몇해가 지나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는 내 공부방법의 틀을 잡았고 이제 하나, 둘 채우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단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가지의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개인의 개성과 특징에 맞게 자신의 공부방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다. 나처럼 중학교 3년을 끝내고 고등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지금 이 시기의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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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학원의 부담을 줄여보고자 겨울방학동안에 공부에 관한 도서들을
여러권 동시에 구매를 했다. 사실 공부에 관한 내용들이 대부분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 도서는 달랏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학교수업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도 자신의 방법을 점검하기도 하고 또 다른 방법들을 하루 하루
습득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기뜩하기만 합니다.
지난 학기의 사회와 과학 교과서를 펴 놓고 마인드맵을 그리면서 이렇게 하면 학원에
다닐 필요가 없었는데... 하면서 혼자 중얼거리는 모습을 보면 많은 도움을 얻은 듯
합니다.
마인드맵도 좋고, 연상기억법도 자신에게 맞는다고 하니 엄마로서는 더 이상 흐뭇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볼만을 책인것은 사실이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겨울방학동안 우리아이가 많은 방법들을 터득하여 새학기가 되었을 때 스스로 공부
하는 현명한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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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대학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막상 이 책을 들여다보니 학창시절이 많이 생각이 났다. 쉬는 시간에 매점갔던 기억, 부랴부랴 쉬는 시간에 숙제를 하던 기억,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아이들과는 다르게 시간활용을 잘 하지 못하던 나였다. 이 책에는 시간활용이 무척이나 중요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고 있다. 어릴 적 습관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쓰여지듯, 한번 잘못 들인 습관은 그만큼 고치기가 힘들다.
내가 학교다닐 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아마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 글로 모든 것을 설명하는 책들이 다반사였고, 그래서 미처 알고는 있지만 따라하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책은 무엇보다 큼직큼직한 그림과 직접 쓴 손글씨가 가장 인상깊다. 실제 노트필기를 한다면, 오답노트를 만든다면, 그림을 그린다면, 어떤 가정에도 참고할 수 있는 따라하기 쉬운 공부책이다.
공부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번거롭다. 나는 그냥 이대로 살래, 하고 덮어버리면 할 수 없지만 인생은 공부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살아낼 수 없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책상 앞에도 오래 앉아 있는데 성적이 안나와요!! 하고 고민하는 학생들 !! 그것은 아마 지금 하고 있는 공부법이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목표가 없거나, 흥미를 잃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기억법으로 재밌게 외우고, 그림도 그리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한번에 올라갈 수 있는 산은 없다. 한단계씩, 한걸음씩 나아갈 때 비로소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성급해하지말고, 무작정 따라해보자!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우리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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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정석 700만 아이들의 공부스타일을 바꾼다!
아이들 공부할 때 노트활용만 잘 해도 그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쉽게 잘 따라 주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아이들에게 스프링 노트와 오답노트는 학기 초에 구입해서 준다. 과목별로 요점 정리를 하고 오답노트는 틀린 문제를 다시 풀게 하도록 하고 있다. 오답노트 활용은 이제 자리가 잡힌 것 같은데, 요점 정리 노트는 늘 부실하게 생각이 되었다.
‘공부의 정석’(박인수 지음, 성안당 펴냄)은 자기 주도 학습법과 속독법, 기억법, 마인드맵 전문가 박인수 선생이 쓴 책이다. 이 책은 4가지 Theme으로 똑소리 나게 공부하기, 야무지게 기억하기, 마인드 맵 그리기, 코넬 노트 필기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예비 중학생을 둔 엄마의 마음이 자꾸 급해짐을 느낀다. ‘공부는 나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에서 말 하듯이 중학교 시작부터 고등학교 생활까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공감이 간다. 방학동안 아이에게 좀 더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할 수 있도록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이 마인드 맵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정리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이 바로 마인드 맵으로 내용정리하기이다. 내용을 몇 갈래로 나눠 정리하다보면 아이가 그 개념과 세부내용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이번에는 수학공부를 할 때 코넬 노트 필기법을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아이가 처음에는 좀 귀찮다고 하더니 몇 번 반복해서 읽고 설명을 해줬더니 조금은 수긍을 하는 눈치이다.
이제는 아이들의 생각이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처럼 엄마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이 커지다보니 아이가 자꾸 반항을 한다. 왜 이 방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되는지 귀찮은 것이 아니라 습관만 잡히면 아주 유용하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을 해줘야한다.
이제 중학생이 되면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는 아이들이나 부모님께 공부의 정석을 권해주고 있다. 이 책을 잘 만 활용한다면 아이가 좀 더 편하게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좋은 성적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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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정석이란 무엇일까? 한국에 살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녹록치 않다. 외워야 할 것, 암기해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책의 핵심적인 부분을 조금씩 살펴보면 우선 암기를 잘하기 위해 연상 결합, 이미지화, 확장과 축약, 유사음법을 이용한 방법 등등이 있는데 공부의 정석 이 책은 공부를 잘 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하는 필독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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