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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존 어데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비즈니스 리더십의 일인자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제1부 ‘리더십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는 리더십의 본질과 리더십이 관리나 명령과는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이야기 한다, 저자는 리더의 자질, 리더의 역할, 리더의 지식이라는 세 가지에 대해 특히 강조한다. 이 세가지 요소는 분리할 수 없는 하나의 합성물이라는 개념으로 그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또한 리더와 관리자, 리더십의 단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제2부 ‘리더를 키우는 일곱 가지 원칙’에서 7단계 리더 양성 프로세스를 통해 훌륭한 리더를 양성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한 부분이다.
< 7단계 리더 양성 프로세스> 리더십 훈련을 시작할 것, 이미 리더인 사람을 선택할 것, 리더십 멘토를 둘 것, 리더에게 이끌 기회를 줄것, 리더십 교육에 투자, 리더십 개발 전략 세우기, CEO도 리더십 개발에 참여할 것.
자가발전해서 조직의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조직 내에서 자신의 가치를 전략적으로 잘 경영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들은 대개 조직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남들보다 먼저 찾아낸다. 그래서 그 가치와 자신의 장점이 만나서 시너지가 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경향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분명히 평생직장은 없다는 시대상황적 조건 또한 새로운 기회로 활용해 어떤 직장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는 탁월한 프로페셔널이 되어야 할 것이다. 능력 있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회사가 그들의 눈치를 본다. 인정을 받는 다는 것, 물론 성실하기만 하다면 긴 세월을 이용하여 누구나 어느 분야에서든 인정받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을 명심하고 빨리 자기의 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팀장 리더십의 본질을 정면으로 파고들 뿐 아니라 리더십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통찰력 있게 다루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뛰어난 직원이 되고 싶어 한다. 능력을 인정받아 유능한 직원으로 알려지길 바라고 남들보다 더 빨리 승진하길 바란다. 하지만 누구나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란것을 자각하여야 할 것이다. 리더십의 본질을 접하지 못한 채, 권력의 달콤함만에 취해있는 관리자들에게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설명한다.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구성원들과 함께 실천하는 신뢰의 리더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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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리더라는 위치에 올라가고 싶어한다. 사실 모두가 역할에서 리더 임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이것을 올바로 이해하고 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올바른 방법론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인것 같다. 내가 영혼이 있는 리더로서 비전과 목적의식을 갖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본 도서를 통해서 익혀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나 역시 위대한 리더로 거듭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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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떻게 단련되는가 존 어데어 청림출판 가장 많이 팔리는 책주제가 요즈음은 비지니스분야라고한다. 예전에는 처세술분야로 분류되어 식자들 사이에서는 다소 세속적이고 저급한 분야로 취급받아왔는데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서 가장 필요로 하기때문에 각광받고 있다고 봅니다. 그중에서 리더십은 가장 오래된 이슈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이책은 리더십분야에 일인자로 통하고 있다는 존 어데어가 리더십의 역사에서부터 분류 그리고 실제로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7가지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리더십찾기 여행이라는 부제의 1장에서는 리더십을 정의하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덕분에 리더십의 정의에 많이 근접한 느낌이고요. 2장에서는 리더를 키우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결언을 통해서 재차 강조한 것은 조직과 리더는 함께성장한 다는 것입니다. 다된 완료형이 아닌 진행형, 지속형이며 그속에는 실패와 패배의 고통도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 중요게 와닿는 것은 사람들에게서 위대함을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리더인 내가 북치고 장구치고 나발불고 원맨쇼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비전과 목적의식이 있을때, 리더십의 임무는 사람들에게 위대함을 심는것이 아니라 이끌어내는것이고, 이미 그곳에 있기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저자는 싯구를 인용하여 실천을 독려하며 책을 마칩니다.
리더십이란 아직도 어렵게 느껴집니다만 나만의 오딧세이를 시작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