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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손자병법을 보고 다음 책이 삼십육계라는 이야기에 기대를 갖고 기다렸다. 지금껏 삼십육계도 손자병법처럼 ‘어렵다’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쉽게 접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늘 들어왔고 내뱉었던 말 ‘삼십육계줄행랑’... 도망이 때로는 상책이라며 농담조로 흘렸던 수많은 순간들이 스쳐지나갔다. 물론 ‘똑똑한 리더의 36계’는 도망에 대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삼십육계줄행랑은 36가지 계책 중에 하나일 뿐이다. 36가지의 전략을 모두 시도해본 후에 삼십육계 줄행랑이 상책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택하라는 것이다. 단, 삼십육계 줄행랑에도 전략을 세워야함을 책은 강조하고 있다. 무조건 도망을 계획하라는 것이 아닌 모든 일에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나간다면 도망치고 싶었던 마음도 어느새 바뀌어 삶을 끈질기게 추격해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재밌었던 건 ‘삼십육계 줄행랑’만 알던 내가 이제는 36가지의 전략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사실이다. 이런 무모한 무지함이 조금은 발전하여 고전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옛 성현들을 조금씩 가슴에 품어가며 닮아가려고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 귀여워 스스로 칭찬해주고 쓰다듬어 주고 있다.
요즘은 지혜를 찾아다닌다. 그 어떤 지혜도 좋다. 배울 수 있고 품을 수 있는 것이라면.
똑똑한 리더의 36계는경제·경영·처세 등과 관련이 깊다. 옛 지헤들을 모아 현실에 접목시켜 리더십을 발휘한 성공한 리더들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있다. 손자병법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고전을 보며 이해하기 어려워 인상을 찌푸리기 일쑤였던 나는 이 책에 나온 세계를 주름잡은 글로벌 리더들의 실패와 성공을 엿보며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나도 실생활에 이러한 지혜들을 접목시켜봐야겠다. 때에 따라 그래 이럴 땐 '소리장도'의 계책을 쓰며 상대방을 보기좋게 속여 성공을 거머쥐고 저럴 땐 '순수견양'으로 좋은 기회를 틈타 이익을 얻어보려고 상황을 살피고 등등 일을 할때도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지금까지 이러한 지혜를 모르고 살았던 것이 씁쓸하지만 다행히 이번에 택한 지혜시리즈 덕분에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덮었다. 오래도록 품에 안고 읽어나가야할 책임에 틀림없다. 지혜는 묵묵히 곱씹어야 맛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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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중국역사. 그 안을 들여다 보면 많은 국가들이 태어났고 통일왕조도도 세워졌으며 다시 또 갈가리 찢어지고 다시 또 합쳐지면서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다. 자연스럽게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인 병법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가진 나라이다. 손자병법과 함께 세계 최고의 병법서로 불리는《36계》는 정치·경제·사회·가정 등 삶의 전반에 꼭 필요한 처세술로 전해져 내려오는 병법이다. 《36계》는 중국인이 역사 속에서 발견한 전쟁 방법론이자 문화적 유산으로서 모두 36가지 전투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자병법이 저자와 지어진 연대가 확실한, 연역법적인 책이라면 이 삼십육계는 그 당시까지 치러진 전쟁들을 집대성하면서 어느 한명의 저자가 아닌 이어져내려오면서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귀납법적인 병법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중국 고대의 병법서인 36계를 상황이 좋을 때와 불리한 때로 나눠 승전계, 적전계, 공전계, 혼전계, 병전계, 패전계 로 여섯부분으로 나누고 가각 여섯개의 계책 즉, 모두 36가지 계책의 고사 성어, 계책을 통해 배워야 할 지혜, 게책이 탄생하게 된 유래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패배에서 승리로, 열세에서 우세로 변화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사의 갈림길에 섰을 때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다. 투지가 있으면 반드시 희망이 있다. 역사에는 수세에 몰렸던 쪽이 승리하는 경우가 셀 수 없이 많다.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절대로 포기하고 도망쳐서는 안 된다. 이것이 바로 패배를 승리로 바꾸는 관건이다. (p.237)
삼십육계 줄행랑 삼십육계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삼십육계라는 말은 그리 낯선 단어는 아니다.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삼십육계라는 것이 있다 라는 것까지는 우리 모두 친숙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의 의식도 변해가면서 조금씩 균형을 맞춰가려고 하는 지금, 이러한 과거의 속담과 격언들은 현대적으로 재해석되고 재평가되고 있다. '36계 줄행랑이 최고'라고 잘못 인식되어 온 <삼십육계>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그 의미를 현대에 맞게 전달하는 책이다. 진부하게 응용되었던 ‘36계’를 새롭게 해석하고 친숙한 기업사례로 설명했다는 점이다. 현대의 경영전략을 도출하고 국내외 경영사례를 통해 36계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살펴본 내용이 좋았다. 다양한 전략을 살펴볼 수 있어 배울 점들이 많은 책이었다. 특히, 정공법과 우회 전략을 모두 갖춘 고대 성인들의 통찰을 집대성한 이 책을 통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유연한 사고와 융통성을 배울 수 있다는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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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 줄행랑" 이란 말을 한번쯤을 들어봤을 것이다. 솔직히 나 역시 36계이란게 하나으 책이란 사실을 몰랐다. 그저 손자병법은 35계만 있고, 다음에 방법이 없을 때 36계는 도망치는 거다..라는 식으로 알고 있었다.
나의 무지를 참회하며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일단 읽기 쉽다. 가끔 저자의 난해한 서술이나 오역으로 읽고 나서도 뭘 읽고 있는지 모른는 책들이 종종 있다. 특히 한자로 쓴 책이나 고전을 해역한 책들에서 이런 일들을 겪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걱정이 필요없다. 1계부터 36계까지 주욱 나열되는데 하나의 "계"을 설명하고, 그 "계"를 사용한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현대적인 사례등을 설명해 주는 방식이다.
그래서 어느 부분이나 읽어도 부담이 없고 읽기에 불편함이 없다.
고전을 읽으면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는 비슷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가 없다. 그 때문에 고전은 스테디셀러가 되고 권장도서가 되는 듯 하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가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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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36계의 전법에 경영자의 마인드를 접목시킨 책이다. 재미로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호기심어린 36계의 비밀속에 숨겨진 경영자적인 리더십의 진실이 담겨 있다고 해야하나 셰계속의 유명함 기업가나 영웅들의 성공담을 전략으로 풀어 쓴 책으로 전법이 오늘날의 경영전반에 두루 활용되고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끼워맞추기씩 내용도 조금은 있으나 1000년이 넘는 고서에서 지금의 생활에 지혜를 배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36계는 훌륭한 책인 것 같다.
손자병법과 36계 비슷한 내용이지만 재미 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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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 줄행랑은 알지만 36계가 무엇인지 몰랐다. 하지만 똑똑한 리더의 36계를 읽으면서 나의 생활을 다시 바라보게되고 그 중에 전략이 빠져있음을 절실하게 느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정말로 똑똑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36가지 계책을 통해 지혜들을 배워야하만 하겠다고 생각되었다.
이 책은승전계(이기고 싶다면 계획을 치밀하게),적전계(거짖말을 진짜처럼 믿게하라), 공전계(눈치 작전의 고수만이 승리한다.) 혼전계(위기는 곧 기회다), 병전개(속고 속이는 것이 인생), 패전계(절대 포기하지 마라)의 6편으로 나뉘어 있고 각각의 6편은 6개의 계책을 담고 있으며 병법설명과 함께 고전사례, 근현대 사례를 순차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쉬웠다.
"리더는 사람을 절대로 쉽게 믿어서는 안된다. 특히 어떤 대가도 지급하지 않은 허울 좋은 약속은 더더욱 믿어서는 안 된다. 경쟁 사회는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하는 잔인함과 무서움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笑裏藏刀(소리장도) <p105>
36계 줄행량이 무조건적인 상책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전략적인 것이 있어야 난관과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위기에 봉착했을 때 대담함과 올바른 식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문제가 발생시 제때에 결단하여 전략을 수정할 줄 알아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36계의 지혜와 함께 많은 분석과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겠다.
리더쉽을 고취할 수 있는 인간관계에서 뿐만아니라 일상생활, 직장과 정치활동, 기업경영자, 가정주부 등 여러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군장교들이나 지휘관들이 반드시 배워야 할 전략서라고 생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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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도망을 갈 때 36계 또는 36계 줄행랑이라고 말을 한다. 이 책의 내용에서 36계를 찾아본다면 6계 6계락으로 구성되어 36계라하며, 이는 마지막 계의 패전계의 마지막 계책으로 36계라 한다. 나는 역사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병법서도 잘 읽는 편이다. 삼국유사나 옛 고전책들을 보면 고사성어 또는 사자성어가 많이 나온다. 그 때 당시는 그 뜻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라도 대략 내용을 읽어보면 이해가 가기 때문에 무신경하게 넘어 가곤 했다. 실질적으로 그 고사성어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나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이 고사성어로 된 계책을 이해하기 쉽도록 고전사례의 예와 현대에 적용시킨 예를 들어 놓았다. 본시, 책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다른 사람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껴 내가 그 경험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시대는 흘러 현대사회에 살지만 그 삶의 문제들은 항상 반복적인 역사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것이 있어, 그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다. 여기 “똑똑한 리더의 36계” 또한 마찬가지로 6계의 6계락을 고전과 현대의 실질적인 예를 들어 우리가 앞으로 살면서 취해야 할 36계를 현대적으로 풀이해 놓은 책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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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 줄행랑'...
어떤 책의 36가지 계책중에 제일 마지막 36번째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예전에 어디선가 보거나 들은 기억이 난다.
'삼십육계'는 중국의 <<남제서, 왕경칙전>>이라는 책의 '삼십육책'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후에 누군가가 36가지의 성어아 고사를 엮어 '삼십육계'라는 책을 썼는데 현재 손자병법과 함께 중국 고대사의 최고의 병법서로 칭송받고 있다고 한다.
손자병법은 여러가지 매체 책들에서 자주 접했으나 삼십육계는 그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얼마전에 손자병법을 현대의 사례를 곁들어 쉽게 풀어쓴 책 '재 경제 이야기와 쉽게 풀어쓴 '똑똑한 리더의 손자병법'을 재밌게 읽었는데 그 책을 출간한 북메이드의 두번째 지혜시리즈다.
책은 36개의 계책을 크게는 6개 부분으로 나누고 그안에 각각 6개dml 계책을 설명하고 있어 총 3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 장의 내용 구성은 처음에 고사성어로 된 계책에 대한 설명이 있고 그 계책과 관련된 고전사례와 현대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려운 고사성어로 된 계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중간중간 첨부된 삽화는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주었다.
이 책의 통해 배운 지혜는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난관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직 못 읽어보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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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36계 ‘36계 줄행랑’ 이라는 표현이 손자병법과 함께 최고의 병법서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이 책은 36계에 나오는 병법을 하나하나 설명하여 풀이하고 그 예를 현대화하여 이해하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잘 아는 “36계 도망가다”, “미인계를 쓴다” 라는 표현들이 모두 이 병법에서 나온 것이라니 조금 색다르게 다가왔다. 한자 풀이를 쉽게 해 놓긴 했지만 책의 내용은 약간 이해하기 까다롭기도 하지만 실 생활에서 잘 적용해 볼 수 있는 계책들이 36가지나 소개되어 있다. 한번 읽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두고두고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 같다. 내용으로 봐서는 10점 만점에 8.0을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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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 줄행랑..국어 시간에 배우던 속담 내지 고사성어로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이다. 보통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도망가는 것이란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36계는 중국 병법에서 손자병법과 더불어 유명한 병법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각 상황에 맞는 병법을 36가지로 풀이한 것이다. 36계 줄행랑은 마지막 36계가 후퇴와 관련되어 있기에 아마 파생되었던 것 같다. 물론 36계는 원래 중국의 병법이므로 한자로 되어 있고 또한 주역을 알아야 한다고 하나 이 책은 현대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전사례와 현대의 사례를 섞음으로써 현재의 우리들이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36계의 정수를 사례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계와 사례가 잘 매칭됨으로써 한자로는 이해못할 것 같은 내용을 쉽게 와닿는 것이다. 하지만 고전사례는 첫번째 시리즈 손자병법에 많이 인용되었던 것 같아 신선함이 떨어졌던 것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이 책의 목적은 역전의 리더를 위한 책이라고 되어 있으나 아쉬운 점은 단순히 36계를 소개하고 그 뜻풀이 그리고 나서 고전과 현대의 사례를 제시하는 수준으로만 끝나고 있다. 36계에 적합한 사례를 제시는 하고 있으나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사례를 통해 순전히 독자의 몫으로만 남겨두고 있는 것 같다. 저자의 36계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도 좀 많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내가 알았으나 36계인지 몰랐던 거와 또 모르는 새로운 내용을 배우게 되어 참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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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돌아온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36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들 아시는 36계 줄행랑은, 저는 사실 36가지의 계책 중에 하나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책을 읽어보니 원작이 누군지 알 수 없는 그런 내용이더군요...;; 뭐 어쨌든 실제로 36가지의 계책에 대해서 나오기는 했으니... 제가 맞는 것일까요?^^ 지난번의 책과 마찬가지로 삼국지에 대한 인용이 많이 나옵니다. 어떤 부분은 중첩적으로 계속 반복이 되어서 잊어버릴 수 없을정도구요^^(적벽대전 시기의 내용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사실 적벽대전 시기에 내용이 삼국지 내용상 가장 중심적이어서 계략이 많이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가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연환계를 사용하던, 미인계를 사용하던 적절한 방법이 있을테니까요. 특히 회사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정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전 1부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중국-일본-미국의 기업들만 소개되어 있습니다. 물론 한국의 기업에 대해서 자세히 보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에서도 이 세 나라 못지 않은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을텐데, 한국을 왜 소개를 시켜주지 않을까 라는 작은 불만을 갖기도 하였습니다.(불만이면 제가 책을 써야겠지요.ㅋㅋㅋ) 1부와 구성이 비슷하며(앞쪽 서평 참고해 주세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아서 예시를 하고 있는 것을 보자면 할머니가 동화들려주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옛 이야기들은 왜이리 재미있을까요? 크게 고민할 것 없이 누워서 읽다보면 머리 속에 남는듯한 기분, 읽어보시면 알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