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가 소화하고 익힐 만한 실력이 아니라 다시 반성한다.
늘 상황에 맞는 코치가 필요한데.
이 책은 좀더 핸디캡이 낮은 고수가 익혀야 할 책인듯 하다.
현재 나는 리듬을 가지기 위한 연습중이다.
갈수록 급해지고 빨라져서 엉뚱하고 들쑥날쑥한 거리감으로는 제대로된 플레이를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장타가 아닌 리듬을 가진 스윙을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