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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왕도] 지은이 : 공부의왕도 제작팀 출판사 : 예담 프렌드 EBS 프로그램인 "공부의 왕도"를 즐겨보곤 했다. 보다가 좋은 내용이 나오면... 초3인 딸아이에게 보라고 해서 같이 보기도 했었다.
그 프로그램이 책으로 싹~~~정리가 되어서 나오니 너무 기뻤다. 아직 초등맘이지만, 그래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경험담은 특히나...사교육없이 공부한 아이들의 경험담은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책은 이렇게 모두 6개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공부의 주인은 바로 나이다. 수학은 도전하고 즐겨라 영어는 오감을 자극해라 언어는 개념을 분석하고 이해하라 그럼에도...난 공부한다. 공부비서 역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태도는 다른 것 같다. 제목만 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우리 아이가 이걸 보고 느껴야 할텐데... 내가 느끼고 있다~~ㅎㅎ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난 이렇게 못하고 왜 지금, 우리 아이에게만 강요하는지 반성하면서...ㅠㅠ 내용을 살짝 들여다보면,,, 최상위권 아이들에게는 자신에게만 맞는 자신만의 비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것이 좋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다 시도해보라고 할 수는 없다. 우리 아이게게 맞는 공부 방법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부를 즐기는 이경빈... 공부를 놀이처럼 했다. 놀이처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본인이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란다. 시간관리의 달인 이호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시간을 1분 1초로 나눠서 한다더니.. 역쉬나... 공부 시간이 길다고,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다고 공부를 잘한다고 할 수 없다는 거... 잘 알고 있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짜투리 시간이 5분이 생겼을 때, 10분, 20분 등 그 시간에 뭘할지 미리 결정해놓았기 때문에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았다고 한다. 역시... 365일 책상을 사수할 수 있었던 것도 자신의 꿈이 있었기 때문... 내용 중간중간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활용했던, 노트 문제 풀이 방법, 오답노트 활용법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건 어디에서도 구경하지 못할 것들이지 않나싶다. 우리집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그전에 이 방법대로 아이가 공부할 수 있도록 코칭을 해주는 게 먼저일 것이다. 아이에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공부 이유를 찾아줘야 하는게 가장 우선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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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기 때문에 학교에 충실하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은 없다
사교육은 상위 1%를 위한 사교육은 공부에 대단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사교육은 최상의 도구 중의 도구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기초가 없으면 기본이 없으면 심화학습단계 선행학습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부의 달인 되기까지 이들 공부의 왕도들은 공부에 방해 되는 도구들을 철저히 차단했다는 점을 배워야 한다. 성적이 저조하거나 공부 때문에 좌절하고 갈팡질팡 하는 친구들에게 고한다 부모 잘 못 만나서, 우리 부모가 똑똑했으면, 우리 부모가 많이 배웠으면, 우리 부모가 어릴때 부터 좋은 학원 보내 줬으면, 우리 부모가 맨날맨날 티격태격 돈 때문에 싸운다거나... 하는 상황판단들이 조금은 공부하는데 장애요소가 될 수 는 있지만 본인이 공부를 못하고 성적이 저조한 이유의 거의 모든 것을 자신이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 온 수녀간의 나쁜 습관으로 다듬어진 결과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새로나온 스마트폰을 갖고싶어 미치도록 간절하게 부모님께 사달라고 종용하는것이 간절함이 아니다. 나의 미래에 대한 간절한 희망,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 어른이 되면 내가 꿈꾸는 삶을 살아가기위한 간절한 바램이 있을 때 왜? 공부을 열심히 해야만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 책을 붙들 수 있는 간절함이다. 친구들이여 공부에 "너의 꿈"을 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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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부의 왕도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종종 보여주시기도 하는 프로 였고 여러모로 교육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학교 수업의 단골 프로그램이었다. 단순히 한 사람의 노력을 적어놓은 책도 그 가치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데 언어, 외국어, 수리 부문으로 나누어 그에 대한 공부법을 좀더 상세하게 정리한 것도 내가 공부를 하다가 수포자 또는 외국어 포기자가 되려고 한단 생각이 들 때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며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TV에서 본 인물들을 책에서 '어, 나 이사람 이야기 봤는데' 하면서 낄낄대는 것도 그 당시의 기억을 살리는 데에도 좋고 '경험'에 대한 즐거움이 쌓이기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중,고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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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과외비를 감당하며 세 아이를 키울 일들을 생각하면 앞이 보이지 않는다. 꼭 대학을 보내야 할까하는 고민을 항상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내 맘의 베이스는 “보내고 싶다” 로 이끌리고 있다. 학습의 영향일까? TV시청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도 조금은 생소했다. 정말 왕도라는 게 존재하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며 모든 건 노력이라는 것 외에는 답이 없어 보인다는 사실과 꿈이 있는 사람만이 노력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험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보았음 하는 책이다. 나의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고 꿈이 생겨나길 소망한다. 나는 공부의 왕도 속 아이들만큼 노력한 경험이 있었던가? 굳이 공부가 아니더라도 삶에 있어서 이들처럼 이리도 치열하게 살아본 경험이 없었던 것 같아 조금은 부끄러워진다. 모든 것은 핑계일 뿐이지 않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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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왕도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에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책을 사서 경험담(?)을 읽은 초6입니다.
전에 영상으로도 몇가지를 본 기억이 나는데요, 자기주도 학습에 조금 도움이 되더라구요, 책의 표지 디자인과 속 디자인등이 좋았어요. 공부하는 그림, 그리고 칼라여서 읽고 싶더라구요. 책의 제목들 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contents) 1. 공부의 주인은 바로 '나'임을 기억하라 2. 수학,도전하고 즐겨라 3. 영어,오감을 자극해라 4. 언어, 개념을 분석하고 이해하라 5. 그럼에도, 난 공부한다 +보너스로 공부비서 까지
많은 선배들이 여러가지 슬럼프들,사연이 있으며도 불구하고 2~3년만에 최상위권에 들어갔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였죠. 비법은 내게 맞는 공부법, 내게 맞는 효율적인 방법, 그런것으로도 해낼수 있다니,
많은 사람들이 "공부는 어려워, 왜 하는질 모르겠어."라고 생각할때가 있죠. 아버지께서도 이얘기를 가끔해요.→ "모르는 문제, 틀린 문제가 있으면 계속 풀어봐야지 내것이 된단다." 그래서 머리가 터질것 같아두 계속풀어보고, 집중을 하려고 노력해합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하기 싫거나, 포기하고 싶을때도 끝까지 버티는 자만이 해낼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달래고 하긴 해요. 무튼간에 오답노트도 해보고, 계획도 꼼꼼히, 그리고 (중요한것!)실천을 잘하면 자기주고 공부법의 효과는 정말 좋을 거라고 믿어요.
이책은 거의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인것 같아서, 한 중~고등학생때 다시한번 꼼꼼히 읽으면 참좋을것 같아요. (+영상도 보면서) 자기만의 공부법을 실천해 보려 한다면은 이 책도 읽으면서 해보면은 참좋을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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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BS 공부의 왕도 애청자인데요~ 그래서 꼭 이 책을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냥 단지 동영상 내용을 요약해놨을 줄 알았는데,
솔직히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각각 선배들의 경험담이 동영상에서 소개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공부의 왕도의 특징이기도 한, 다른 일반 공부법 책과는 달리, 한 사람의 경험담을 늘어놓아서 자신에게도 안맞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이 책은 여러사람의 방법들이 들어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 쉬운거 같아요. 한마디로 이 책으로 여러권의 책을 읽는 효과랄까요..
ㅣ동영상 일일이 챙겨보는게 시간 아까우신 분들, 혹은 공부의 왕도에서 소개된 공부방법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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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EBS 채널에서 공부의 왕도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저마다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름의 비법을 발견한, 그리하여 원하는 목표를 이룬 학생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고등학생 때 왜 저 방법을 시도해보지 않았을까?' '나는 내가 어렵다고 생각한 과목에서 성적을 올리는 것이 왜 불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했을까?' 하는 학생시절에 대한 아쉬움도 밀려왔었지요. 하지만 '공부의 왕도'프로그램을 보면서 놀라움이나 아쉬움보다는 '야, 저런 방법도 있었네, 저렇게 영어 공부하면, 저렇게 암기과목 공부하면 점수 제대로 나오겠네~' 하는 희망을 얻었답니다. 이미 여러 학생들이 이룬 노하우들을 적절히 접목시킨다면 이제 입시를 압둔 우리 아들 딸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방법이나 철학을 얻을 수 있겠구나 하고요. 그래서 언제가 한 번 EBS에 들어가서 다시보기를 해서 나름대로 정보들을 정리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그러려고 보니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일이라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지요. 이번에 예담에서 출판한 "EBS 공부의 왕도"를 보면서 내가 하려고 한 일을 출판사가 대신 해준 느낌이랄까... 수리, 외국어, 언어, 탐구 등 각 영역에 출연한 여러 출연자들의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노하우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특히 각 영역 별 / 과목별 / 성공 노하우 뿐 만 아니라 시간관리 방법 등 여러 가지 내용이 소개되어 있지요. 방송에서 소개된 학생들의 공통점이 천재도 아니고 보통의 학생이며 오히려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각자의 학습환경을 극복한 것이어서 우리 아들 딸들이 읽었을 때도 '엄마, 아빠의 잔소리' 보다도 훨씬 마음에 닿을 것 같아요.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각 사례별로 해결방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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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모라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고 아이 사랑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남다르다. 그러므로 내 자식이 공부 잘하는 우등생 되기를 은근히 기대한다.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소문난 학원을 보내기도 하고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시켜보기도 하지만 생각 만큼이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때 자기주도학습,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다보니 학부모 입장에서는 혼란스럽다. 사교육없이 내 아이가 최상위에 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지기 쉽다. 공부의 왕도라는 책을 통해 아이에게는 멘토가 생겼다. 덕분에 자신감과 의욕이 생긴 것이다. 경제적으로 좋은 환경의 아이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 아이들도 아니다. 여러 분야별로 스스로 공부법을 효과 본 사례를 구체적으로 나열되어있어 과목별 공부할 때 좋은 지침서가 된다. 눈으로 읽고 글을 쓰고 메모해서 적용시켜보면 변화가 있을 거라 확신한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변화가 없었던 학생들은 꼭 책을 읽고 행동으로 옮겨 본다면 꿈을 위해 도전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줄거라 확신한다. 공부의 달인이 될 수있다라는 확신으로 새학기를 시작한다면 즐기면서 공부하지않을까 기대하며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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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송된 공부의 왕도를 책으로 접했을때
교육에 대해서 생각하고
아이가 책을 읽고 EBS공부의 왕도를 찾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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