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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에 날개를 달아준다? 그렇다. 청소년 시기에 꿈을 갖는다는 것만으로도 꿈의 반을 이룬 것이라는 타이틀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어린 시절 꿈을 꾸다 청소년시기가 되면 실질적으로 자신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알게 되면 꿈이 바뀌기도 한다. 반대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거나 그 꿈을 현실적 가능성을 놓고 볼 때 어렵다 생각해 꿈을 잃고 표류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좀 더 일찍 자신의 꿈을 갖는다는 것이 꿈의 반은 이룬 것이란 말이 맞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하는 조언을 담은 것이다. 소중한 꿈을 빌딩이라 보았을 때 그 빌딩의 기초인 골조를 어떻게 올리느냐가 그 빌딩을 튼튼히 만들어주는 초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꿈도 없이 공부와 학원에 치여 사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찾도록 돕고, 꿈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그것이 32가지나 된다니 해야 할 게 많다.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소중한 마음, 행복한 삶 즐거운 내일을 위한 생각, 정서와 교양이 풍부한 내가 되자, 나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되자, 등 이렇게 크게 네 가지 큰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32가지 조언. 그것이 꼭 십대에게만 속하는 조언은 아니지 싶다. 부모인 내 입장에서도 아이에게 롤 모델은 아니지만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십대에 하루빨리 꿈을 찾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골조를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의 노력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현재의 평균 수명 80을 기준으로 인생의 시계인 24시로 환산한다고 할 때 나이 20이면 아침 6시라 말할 수 있다. 그러니 십대는 새벽 동녘이 떠오르는 푸르스름한 새벽에 지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긴 하루 동안 꿈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과 노력하는데 시간이 충분하다 생각하면 충분하다. 조급할 것은 없겠지만 미래 자신을 좀 더 당당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꿈의 골조를 세워 올리는 일이 이르면 이를수록 그 꿈은 좀 더 일찍 꽃을 피우지 않을까?
이 책이 그 초석을 일궈내는 지침서로 청소년들에게 다가설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많은 청소년들과 그의 부모도 함께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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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대낮에 길을 걷던 40대 주부가 이유없이 기습당하는 무서운 일과 연신 대중매체등을 통해 흘러나오는 10대들의 사건,사고의 실체들을 보노라면 정녕 이 땅의 10대들은 꿈을 쫒는 것인지 잃어가는 것인지 하는 푸념어린 한숨소리가 쉼없이 뱉어나오기까지 한다.실상 내가 가르치는 중학생들만 보더라도 시시때때로 자신의 감정상태에 따라 친구들을 대하고 자신의 생각에서 벗어나기라도 한다면 그것은 용납할 수 없는 또 하나의 극단적인 발단의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너무 멀리 와 버린 것일까?대한민국 10대들이 위험하다.과거 우리때와는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의 눈부신 성장과 빠른 문명으로 인해 아이들은 그 좁은 보폭으로 힘겹게 따라 붙는다.그러나 좋은 행보가 아닌 나쁜 것들의 유혹에서의 빠른 흡수가 문제가 되는게다.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외에 학교에서나 가정에서조차 생각조차 하지 못한 그 어떠한 것에 이미 아이들은 노출되어 있는게다.집단 또래들의 관계에서도 과거와 달리 무섭고 난폭해진데다 주변의 환경들 또한 위험수위를 넘어선지 오래다.뒤집어 생각해 보면 부모가 아무리 사랑으로 키웠다한들 아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예기치 않은 폭력이나 사고로 인해 아이들은 순식간에 그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보다는 그 열매가 뜨거운 태양을 보기 이전에 이미 가리운 채 땅을 보며 열매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저 남의 일이 아니다.내 주변 아니 내 아이들도 그 위험 속에서 자칫 한 눈을 파는 사이 불구덩이로 뛰어들지 모를 일이다.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하고 학생들에게 되묻곤 한다.아이들은 알고 있다.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자신이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지를 말이다.그래도 믿고 싶다.인생에 있어 10대는 아주 특별한 시기다.그래서 더 아직 가야 할 그 고지를 위해 내달리기 위해서는 많은 연료를 축적(蓄積) 해 놓아야만 한다.이때 '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라는 제목만으로 나를 끌어당긴 한 권의 책은 다행스럽게 두 아이들의 환대(歡待)를 받는다.10대이기에 누가 시키지 아니해도 자연스레 그 관심이 행동으로 옮겨지는게다.저자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10대인 반면에 몸과 마음이 가장 활발하게 자라는 이때 공부에만 매달려 온 시간을 다 할애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전한다.하여 그 10대에 꿈을 세우고 그것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꿈의 설계도를 그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제시를 담고 있다.총4부로 나뉘어져 청소년들이 실천하면 좋을 덕목32가지를 비롯해 각 주제마다 모범이 될 만한 멘토가 힘을 더해준다.1부는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소중한 마음/2부 행복한 삶, 즐거운 내일을 위한 생각/3부 정서와 교양이 풍부한 내가 되자/4부 나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되자는 큰 숲을 거닐다 보면 마침내 태양을 향해 당당히 설 수 있는 주관이 뚜렷하고 어떠한 그림자도 그 걷는 길을 뒤덮진 못할게다.허나 밑도끝도 없는 고집은 저 멀리 내던져야만 한다.지금 처한 상황이 변하기 어렵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변화 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것이며 꿈을 꾸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자.정녕 그것이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해도 꾸준히 그 준비를 위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할 수 있는 10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실상 교과서처럼 '올바른 생각이 올바른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말은 귀에 물이 차도록 들었을 말일게다.그래도 너희들보다 먼저 그 숲을 걸어보면서 때론 흙탕물에 빠져도 보고 돌뿌리에 걸려 넘어져본지라 말할 수 있으리라.
꿈을 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자신을 믿고 시작하라고 말이다.그것을 시작하는 용기속에 아직 깨어나지 않은 너희들의 잠재된 능력과 앞으로 펼쳐질 꿈이 숨어 있음을 깨닫고 되도록 즐기는 상상이 곧 현실이 되어간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4부에서 말한바와 같이 나 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되는 것에 갈팡질팡하지 말고 진정 원하고 쫒는 그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넓고 깊은 너희들만의 꿈의 골조를 세울 수 있기를 바라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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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꼭 해야할 32가지>라는 제목부터가 마음을 잡아끌었다. 많은 사람들에게서 10대는 중요한 시기이니 무사히 멋지게 잘 넘기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솔직히 나는 10대가 왜 중요한 시기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을 때가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읽기 잘했구나..'라는 생각은 불쑥불쑥 나를 방문했다.
<좋은 글이나 말은 반드시 메모하자, 일주일에 반드시 책 한 군씩 읽기, 신문과 뉴스로 상식과 지식을 쌓자, 감사의 편지를 자주 쓰자, 좋은 습관은 성공의 원천이다, 부정적인 말과 생각은 쓰레기 통에 버리자> 이 내용들은 내 머릿속에 아주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솔직히 좋은 글이나 말을 딱 보거나 들었을 때 그때 그때 메모를 한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실천을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매번 쓸 수는 없지만 한번씩 쓰고 있는 중인데, 나중에 딱 그 메모한 것들을 봤을 때 뿌듯한 마음이 들 것 같다.
책은 읽고 있지만 신문은 보고 있지 않았는데, 최근에 신문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모르는 말도 많아서 힘들 때가 더욱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모르는 건 알아가고 있으니 기분이 좋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여주는게 신문이라는 생각도 들고 있다.
나는 미안하다는 말은 잘 하지만 고맙다는 말은 쑥쓰러워서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 이런 내가 편지를 쓴다면 조금은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좋은 습관은 성공의 원천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부정적인 말과 생각을 쓰레기 통에 버리자라는 해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어떤 상황에서는 꼭 부정적인 말과 생각이 떠오르며 그것을 거부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말과 생각이 내 머리속에 꽉- 차있다면 아마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 끝내 되버릴 것 같아서 이제부터라도 차근 차근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노력을 할 것이다.
이 책은 10대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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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만을 위한 내용으로 책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참 좋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인생은 10대에 결정된다고까지 말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10대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고 또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바라보고 무언가를 결정하며 이루어가도록 도와줄 수 있는 가치관이 결정될 수 있는 중요한 나이임에는 분명할 것이다.
이 책은 총 4개의 주제를 가지고 10대에게 필요한 행동지침, 혹은 자세를 말해주고 있다. 첫째는 능력을 계발하는 것에 관해, 그리고 내일을 위한 "생각"에 관해, 그리고 정서와 교양 함양을 위핸, 또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찾는다는 이름으로 삶의 전반적인 것을 다 다뤄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 32가지 라는 식으로 몇 가지 지침 이런 제목의 책은 깊이있기보다는 가볍게 읽기 좋게 만들어지곤 하는 것 같은데 이 책 역시 10대가 읽는 것을 고려해서인지 읽기는 쉽게 만들어졌다. 그렇지만 깊이가 없지만은 않았다. 한 가지 한 가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전해주려고 애쓰는 것이 매 주제마다 느껴지는 것 같다. 많은 시들도 소개되고, 또 실제 사례처럼 이야기 식으로 소개되다보니 더 많이 공감도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능력이나 자신의 계발에만 국한하지 않고, 올바른 성품으로 자라가는 데 필요한 것까지 있어서 (예: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기 등등) 이 사회를 이끌되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항목도 보여서 참 좋았던 것 같다. 또 그뿐 아니라 요즘 많은 10대가 일찍부터 성숙해지는데 "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다룰 수 있는 항목도 있었다. 10대에게 필요한 가능한 많은 주제들을 담으려고 애쓴것 같다.
10대가 읽으면서 자신이 취해야 할 몇 가지라도 도전받으면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고, 또 10대를 둔 학부모나 혹은 10대를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 그렇지 않더라도 10대에 영향력을 미치는 모든 어른들이 읽고 그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사고의 폭을 더 넓힐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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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항상 적당한 때가 있는 법이다.놀아야할때, 공부해야할때, 일해야 할때등, 그렇다면 평균 수명 80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일까?. 궁금해지는데 삶을 살아가는 모든 시간들이 다 소중하겠지만 미래를 결정짓는 기반이 되어주는 10대 시절이 아닐까 싶어진다. 하지만 나도 그러했고 지금의 우리 아이들이 그러하듯 그 시절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 꿈을 찾아가야하는 시기라는데 그 꿈이 쉽게 찾아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조바심만 늘어나고 어영부영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보이는것은 없으며 막연한 생각뿐인 시간, 스스로 느끼기보단 주위에서 안달복달 들려오는 소리에 짜증만 늘어나는 시기로 본인들도 어른들도 참 힘들기만하다.
여기 그 아이들과 어른들이 꼭 함께 보았으면 싶은 책 한권이 있다.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새벽은 하루에 한번뿐이다. 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힘쓸지니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라는 도연명의 글을 깨우치게 만들고. 그 어떤 소리를 들려주어도 잔소리로 치부하기 쉬운 10대 아이들이, 앞날을 준비하는데있어 현재의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스스로 인지하게 만든다.
책은 10대의 아이들이 꼭 해야만 하는 내용들을 모두 32가지로 정리해놓고있었는데 하나하나의 이야기 모두가 참 많이 공감가는 내용들로 지금 당장 나타나는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그래서 게을러 지기 쉬운 시간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놓고있었다. 꿈과 이상을 향해 멋지게 비상할수 있는 실천각오를 다지게 만든다.
또한 이책은 13.18세대에게 드리는 인셍 멘토링이었지만 아이와 부모가 꼭 함께 봐야만 그 효과가 배가되는 책이었다. 그 둘은 서로의 궁합이 그 어떤 상대보다도 가장 중요한 대상들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야만 좀 더 멋지고 편안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였으니까말이다. 그렇다면 대체 10대에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이 뭐가 있는걸까 한번 살펴보자.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있어 존경하는 인물의 행동을 따라해보고, 일주일에 한편씩 글을 쓰며 친구들과 팀을 이뤄 토론을 하며 신문과 뉴스로 상식과 지식을 쌓아야한단다. 행복한 삶 즐거운 내일을 생각하면서는 놀 땐 모든걸 잊고 신나게 놀되 하루에 한번은 집안일을 할것이며 성에대한 호기심이 결코 죄가 아님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어 정서와 교양이 풍부한 내가 되기위해선 한달에 한번의 문화체험이 필요하고 가끔은 자연을 찾아가기도 해야하며 최소 한가지만이라도 취미생활은 반드시 해야된단다. 마지막으로 나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되는실천법으로 모든일에 열정적인 마음가짐과 친절한 마음자세을 갖출것이며 불평불만은 마음속에서 지워버려야한단다.
분명 교훈적인 이야기였건만 절대 거부감을 느낄수 없던 차분한 목소리로 엄마,아빠가 하고싶었던 모든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잔소리이기보단 이야기들 모두가 공감이 가니 느끼는 바가 클수밖에없다. 그러한 32가지 실천사항들은 차근차근 준비한 오늘이 소중한 꿈이 되어 돌아올 그날을 그리며 첫발자욱을 디디게 만드는 확실한 지침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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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가 언제일까?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절을 되돌아 보면 가장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 올인할 수 있었던 시절이 10대가 아니었을까 싶다.
하지만, 그때 뭔가 깨달음을 얻지 못했고 인생의 설계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시기였기에 난 그렇게 보냈지만 내 아이만큼은 정말 자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부모들이라면 모두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다.
32가지의 항목중 첫 번째 이야기를 살펴보면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직 없다면 이번기회에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막연하게 존경하는 인물이 있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그 인물의 삶의 행적을 따라해보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지금 현재 자신의 꿈을 위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존경하는 인물을 따라한다는 건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항목중에 일주일에 한 권의 책을 읽어라는 내용도 있지만 친구들과 시를 교환해서 읽자는 내용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좋은 시는 정서를 풍부하게 하기 때문에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다는 아이들에게 시는 쉽게 들춰볼 수 있는 짦은 글들로 되어 있기에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제목을 보면 <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다. 10대 뭔가 계획을 세우지 못하면 그냥 보내기 쉬운 시기인데 이럴 때 이런 책을 읽어준다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있어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부모가 채워줄 수 있는 부분과 채워주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한 권이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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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무엇을 어떻게해주어야할지 답답한 부모님들에게 정말 많이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시행착오도 많이 하고 잘알지를 못해 못해준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도 참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10대에 꿈의 날개를 달아줄수 있는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었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미래를 설계하고 골조를 만드는 단계인 10대 그 소중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배울수 있는 내용의 글 지금의 저도 10대를 생각해보면 그 기간에 어떻게 보내야 어떠한 인생을 살아갈수 있는지를 먼저 살아본 부모이기에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그 시간을 그 누군가가 잡아주지를 못하는 것이기에 10대라는 그 시간을 잘 보낼수 있도록 그 선을 잡아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1부에서 4부로 나누어서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마음에서부터 그 누군가의 삶이 아닌 나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될수 있도록 그 방향을 잡아주는 내용을 읽으면서 이 책속에 들어있는 내용대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 인생이야말로 행복한 삶이 될수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그 방법이나 생각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생각의 마인드를 잡는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무엇이든지 생각의 차이라는 것 무엇이든지 기본에 충실하자 그 기본이라는 것이 내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습관이고 그 습관이야말로 행복할 삶 그리고 내가 원하는 성공한 삶을 이룰수 있는 시작이 된다는 것을 읽으면서 긍정의 마음 나는 행복한 사람이며 그 행복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만 행복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잠에서 깨서 시작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생각으로 마음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 기본을 잡는것이며 그 기본이 나 자신이어야함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수 있다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꿈을 갖는 것이 시작이라면 그 꿈의 기둥을 만들어 하나씩 살을 붙이고 꿈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던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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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옥림-10대에 꼭 해야할 32가지]
이 책의 제목은 10대에 꼭 해야할 32가지 라고한다.총4부로 나눠져서 깨알같은 문단으로 구성되있으며 제목 그대로 10대에 꼭 해야할 32가지를 자세하게 적어놓은 책으로 안해본것과 해본것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었다. 읽다보면 가끔 가다가 나에게 해당되지않는게 나와서 허탈한 웃음을 지을때도있었고 꼭 해보고싶은게생겨서 갑자기 다이어리에 '내가 살아가면서, 10대에 꼭 해보야할것들' 이라고 적어놓은뒤 밑에 책을 참고해 줄줄이 써내려가기도했다. 책에 나와있는 32가지 중 하나로 좋은글이 있으면 바로바로 메모하라는 부분을 보고 가끔 좋은글이 보이면 "아, 좋네" 라고 그칠게아니라 주변에 있는 아무런 종이에다가라도 무작정 적어내리는 습관을 만들어서 뿌듯했으며 문화생활을 하라는 글에 다음날 인터넷을 켜서 성남아트센터라고 친 후 뮤지컬이나 연극 정보를 모아보기도했다. 이 책을 읽으며 책 한권에 이렇게 사람이 다양한 행동을 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으며 변화할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아마 책을 지으면서 마음을 담으면 다른사람을 이렇게 움직일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예전에 포기한 작가라는 꿈을 다시 생각해볼 계기도 되었다. 나는 다른사람의 인생에 크게 도움되는 책을, 감동주는 책을 쓰지못할거라고 생각했지만 10대에 꼭 해야할 32가지라는 책의 마지막부분에 부정적이면 될 일도 안된다. 라는 부분을 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기로하기도했다. 몇년후에 몇십년후에 책장을 훑어보다 "이 책은 내가 10대에 읽었던, 해보고싶었고 해보았던 것들이 무수히 많이 적힌 책이다." 라고 말할수있진않을까. 내가 살아가면서 10/1 정도 되는 이 시기를 하고싶은걸로 가득 채워주었던 책이라고 말할수있지는 않을까. 겉표지의 귀여움에 눈이 가고 읽다보면 가끔나오는 화려하고 이쁜 일러스트에 눈을 뺏긴. 그런 책. 내가 처음갖게된 인생 멘토링과 관련된 책이라는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고 의미있는 10대에 꼭 해야할 32가지라는 책. 교보문고에 놀러가면 항상 스치듯 지나가던 시집코너를 들러 제목을 보며 웃음짓고 내용을보며 감동받게해준. 그런책.
아마 뭔가를 하고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나는 말하겠지. "절대 후회하지않을거다." 라고.
평소에 작은 글씨만을 고집해왔고 어른스러운 문체만을 고집해왔던 나는 10살 부터 19살 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해 글씨가 많이크지는 않지만 내가 읽던책들보다 크고. 다소 유치하다 느껴질지도모르는 예시들을 몇일에 걸쳐 읽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큰 글씨라도. 내가 생각하기에 유치한예시들이라도
깨달음을 얻기에는 전혀 거칠것없다는걸 알게되었다.
오히려 더 즐길수있었고 재밌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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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알수있듯이 말그대로 10대에 아이들의 행동지침서랄까? 32가지 행동들에대한 자신의 경험과 느낌등을 예를들기도하고 인용도 하면서 써내려가는책
책은 4부로 구성되어있고 1.자신의능력을 계발하는 소중한 마음 2.행복한삶, 즐거운 내일을 위한 생각 3.정서와 교양이 풍부한 내가되자 4. 나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되자. 라는 큰 구성아래 32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13살 우리빈이에게 다 읽고 권해준다. 까칠한 사춘기 소녀에게 가끔은...주절주절 늘어지는 엄마의 잔소리보다 한권의 책이 더...잘 먹힌다는 말씀
비니의 10대를 좀더 살찌우기 바라면서 엄마가 쓴다.
책중에서- 그래도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대로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지적인 동기에서 하는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공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성공하라.
오늘 당신이 선을 행하면 내일은 잊혀질 것이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를 받을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해 동안 공들여 만든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만들어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당신이 도와주면 공격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도와주어라.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것을 주면 누군가로부터 당신은 발길로 차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가진것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세상에 주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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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우리들은 성공을 이야기하면서 20대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눈 것 같아요. 하지만 그 20대를 만드는 10대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큼 소홀했던 것은 아닐까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20대가 아닌 10대에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예를 들면 김연아 선수도 있고, 박지성 선수 그리고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발명왕 에디슨처럼 말이죠. 지금 우리 아이들은 10대에 너무 공부에만 매달려서 정말 자신이 원하는 꿈을 꾸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자신의 꿈을 가지고는 있는 건지,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미래를 위해서 20대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그보다 더 10대의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더 중요한 것 아닐까 싶네요. 갈 길을 잃은 10대에게 꿈을 찾아가는 길을 보여주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오로지 공부가 아닌 인생에서 다른 중요한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책에는 총 32가지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크게 보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법과,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법, 교양과 감성을 느끼는 법 마지막으로 나를 찾는 법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10대에는 무엇보다 신체적인 변화도 많고 아이에서 어른으로 되어가는 심리적인 부담감도 심하잖아요. 특히 지금까지 부모님의 품 속에만 있다가 이제는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지고 해야한다는 것이 가장 큰 부담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이 한 번은 거쳐야 할 통과의례라면 피하지 말고, 부딪쳐봐야겠죠. 그런데 어떻게 내가 가진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지,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교양을 어떻게 쌓을 수 있는지 처음에는 막막할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책에 나온 이야기들을 통해서 조언을 얻고 또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정말 나답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나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깨달아 가지 않겠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자구요. 10대에는 정말이지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떤 꿈을 꾸고 이루는지의 바로 시작점이기에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