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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필살 일본어 첫걸음]
책크기가 커졌네요~^^
특별부록으로 일본어 3대 문법송 플래시 CD와 따라서 말하기 좋게 만들어진 말하기 연습용 CD가 들어있네요. (오디오에선 플레이가 안돼요~)
저만 그런가요? 조혜련님의 아이콘 얼굴이랑 함께 있는 문장들 부분에선 조혜련님의 익살스런 음성이 그대로 들리는것 같아요 ^ ^
게다가 조혜련님을 능가하는 개구진 캐릭터군들의 재미까지 더해져서 공부하다 웃다가..... ![]() ![]()
하지만 무엇보다 조혜련님의 일본어 학습관련 서적의 백미는 웃으면서 즐기면서 어느새 공부가 되어버리는 실속있는 알찬내용구성에 있는 것 같아요.
은근히 연예계의 비하인드 정보도 전해 들을 수 있구요 ㅎㅎㅎ
그런데 작살일단어 편에서도 느꼈던 건데 저자 조혜련님의 넘치는 에너지가 책속에서 그대로 전해져서 책장을 넘기다보면 기분이 변해가는 걸 자각하게 되거든요.
분명 조혜련님은 비범한 분이신 듯!!! 재미삼아 읽었다가 작살일단어 암기 비법을 따라하며 공부열정파 주부가 되어버렸지 뭐예요. 온통 싱크대 문짝마다 덕지덕지 붙여졌던 사랑스런 포스트잇~ 좋은 추억으로 남겠죠?
따뜻한 조혜련님의 마음처럼 책이 저를 다독거려줘요.
“힘들어도 공부하고 좀더 신나는 내일을 맞이하자~ 엉?!!!”
그래서 <조혜련의 필살일본어 첫걸음>또한 저의 VIP서적 모심코너에 자리잡을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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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련상~아이시떼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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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장을 펼쳐보면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가 다 아는 또는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이름이 많이 나와서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반말형과 존댓말 형이 같이 나와서 만말 존댓말 변형도 알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문법도 역시 알아듣기 쉽게 써있습니다. 특히 중감 중간에 왜 욘사마인지...평소에 쇼프로그램 보다가 궁금했던 점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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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제목부터가 범상치 아니한 본 교재는 국민 개그우먼 겸 만능 엔터테인먼터라 할 저자의 끼를 십분 발휘한 수작이라 할 만하다. 당연히 지루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어 문자 익히기부터 문법 및 일상 회화에 이르기까지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도록 노래로 연상 그림으로 쉽고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책으로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나 일본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일본어 교사로서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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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어보고 싶어지지 않는가~"
너무나 읽고 싶은 나머지 저녁에 시간을 내어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일본어 공부에 관심이 많고 열심히 하다 보니 책이 너무나 재미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조혜련 이라고나 할까요...
지루해지기 쉬운 공부책에서 조차 유쾌함이 느껴졌습니다.
일본어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막혀서 하기 싫어질때가 있는데
이 책은 끝까지 읽는 동안 그런 기분이 들지 않고 마치 무슨 재미있는
일본 생활담을 읽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지루하고 골치 아픈 문법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고 일본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외우기 힘든 가나를 아주 외우기 쉽게 그림으로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같이 제공되는 가나송, 문법송도 너무나 재미있었구요.
단어 mp3도 조혜련씨 목소리로 들으니 왠지 더 재미있고 잘 외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일본어 공부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최고의 교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또 한번 느끼는 건데 정말 이 책이 일본어 공부를 위한 교재인지
재미있는 일본 생활 이야기인지 헷갈릴 정도로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읽고 또 읽게 되고 어느새 책을 모두 외워버릴 정도가 될것만
같습니다.
왜 재미있는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하다가 어느새 그 만화책의 장면이나
대사가 저절로 외워지지 않습니까~
'조혜련의 필살 일본어 첫걸음' 이 책이 바로 그런 책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자꾸 읽다보니 어느새 일본어 기본을 마스터 할 수 있는
그런 책...
일본어 공부가 목표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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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Daum Cafe,곰돌이도 하는 일본어 Cafe 서 경품으로 받은 조혜련의 필살 일본어 첫걸음.. 디자인과 내용이 좋으며CD는1장이 아닌 2장까지..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할수 있도록 해주는 교재이며 대한민국의 1등 교재라 생각해요.. 음, 일본어를 고등학교때 부터 정식으로 배운뒤 지금은 혼자 하는데 조혜련-필살 일본어 교재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한번쯤은 배워보고 싶은 언어 일본어!
일본어를 처음 배우기 위해 서점을 가게 되면 일단 가장 먼저 놀라게 되는게, 일본어 기초책이 엄청나게 많다는 겁니다.
그런 때의 여러분은 과연, 어떤 책을 고를 건가요? 어떤 책을 골라야지, 내가 시작하고자 맘먹은 두근두근한 외국어 배우기에 활력소가 되어줄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은 이제 그만! 이제부터 그런 고민을 날려버릴 수 있는 그런 해결서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1. 생활에서 쓰이는 회화 그리고 문법을 모두 잡은 책
(이런 재미있는 책 많을까?!)
지은이 말에서 조혜련은 이런 문구를 썼습니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나는 첫걸음을 회화책처럼 만들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회화책처럼 바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일본어가 많이 담긴 첫걸음책이라면, 문법도 회화도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그렇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것만 중요한게 아닙니다 (o>ω<o) 바로,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가!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만약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쉽고 재미있게 세종어제훈민정음을 배운다면? ^^ 아마, 그건 한국에 와서는 전혀 사용할 일 없는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입니다.
2. 작은 뉘앙스 차이도 중요해요!
( ~だね,~だよ 같은 이런 세세한 차이 조차 재미있게 ! ^^)
(~つもりだ , ~よていだ 같은 세세한 차이까지 그림으로 풀어 놓았다 !.)
이런 세세한 부분 까지 신경써주는, 진정으로 일본어(にほんご)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재가 진짜 교재 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어 공부에는 (어떤 공부든 마찬가지 이겠지만,) 마이니치(每日매일) 이 중요합니다.
다른 책들도 천천히 둘러보시면서 어떤 책을 사면 가장 나에게 확 와닿을 수 있을지,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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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일본어에 입문하여 정복한 수필식의 책에 이어서 일단어 책을 냈을때 초급용 책을 내면 참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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